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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동료와 다툰경우 꼭 풀어야할까요?
얼마전 카톡으로 동료와 싸웠는데요 얼굴마주치고 싶지도않네요. 꼭 풀어야할까요? 그냥 대면대면한 상태입니다
짱2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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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대표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제얼굴에 침뱉기 같지만 너무 화가 나서, 올려봅니다 아침에 영업회의 시간에, 금일의 행선지를 브리핑하고, 일정데로 거래처 대표와 약속 시간에 만나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거래처 대표께서, 만나자마자 저희 회사 대표께서 전화하더니, 오늘 저를 만나기로 했는지 물어봤고, 거래처 대표는 “오늘 만나기로 했다, 왜 그러시죠?” 라고 대답하니까, 저희 사장 왈 “아, 그냥 전화했습니다, 오늘 만나는 줄 알았으면, 식사라도 같이할 걸 그랬네요!” 라며, 얼버무리고 끊었다고 하네요!! 이런 회사 대표 어찌생각하세요! 보고도 다 하고 나왔는데, 실제로 갔는지 확인까지 하는 대표님의 행동에 화가 너무 나네요! 한편으론 내가 평소 신뢰를 주지 못했나?, 반성도 해보지만, 팀장으로서의 지위에 있으면서, 생전 처음 이런일을 당하니 너무 화가 나고, 어이도 없고, 삶이 공허해지네요! 이런일 당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비도 오는데, 정말 기분 꿀꿀하네요!
그라운드업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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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많이 오시는분들!!
저는.. 점심시간에 정말 딱 15분만 잡니다. 1시간주무시는분들이나. 15분주무시는분들이나,.. 제가 느끼기에는 별반다르지않은거 같아서여. 물론 너무 피곤하면 1시간자긴하지만. 그래도 오후에 활력소가 필요하다면 15분만 딱!!자리에서 주무시고 일어나면 오후가 정말 활기차집니다!이상!!
파워파워파워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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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주식이있는데요..
임직원들한테만 나눠준다는데.. 비상장된 주식입니다. 대부분 이걸 사시는가해서요.. 돈많이 넣는 순으로 준다는데^^: 회사는 중견 매출 2000억 된느회사이긴합니다. 아직 상장되지는 않았어요..
파워쟁이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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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거래해보신분??
안녕하세요 직장인이자 조금씩 주식투자를 하고있는데요 요즘 공모주가 워낙 핫하여 공모주 청약도 조금씩하고있는데.. 워낙 경쟁률이 높아서 생각만큼 재미있지 않네요.. 그래서 비상장주식을 미리 확보해놓을까하는데. 비상장주식 거래해보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검색해보니 38커뮤니티, 증권플러스 비상장, 이런것들이 검색되긴하는데. 실제로 매물들이 올라오는데 어떻게 거래가되는지 궁금하네요.
즐거운생활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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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 왔는데... 팀원이 한명도 없습니다...이게 뭔일일까여
오퍼를 받아서 (팀장직) 새로운 회사에 왔는데 팀원이 없습니다... 팀장 혼자고 1)내부 직원을 쓰거나 2)새로뽑아라 하시는데.. 내부직원을 빼오면 당장 본인도 싫어할거고 새로 뽑으라면서 사원급 연봉이 2500 대리급 3000 과장급 3500이라네요 ㅎㅎㅎ 저 좀... 큰일 난거 같은데 어떡하죠
고기파이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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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정치 이런거 까지 봤다?
사내 정치 어떤 것들이 있었나 에피소드 궁금하네요.
첵스초코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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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 중 교육감은 "깜깜이"
내년 6월1일 전국 지방자치 선거가 있는데 교육감선거는 당적이 없고 특별한 지지자도 없는 후보도 잘 모르는 깜깜이 선거라고들 하는데 선택의 기준을 어떻게 잡고 계시는지요? 1.대학교수나 총장 2.전교조 출신 3.정치인 4.일선 교육 현장에서 활동한 교직자 중 고위직 교육감은 초.중.고 학생들의 인권 및 복지에 관한 내용을 예산에 반영하고 정작 그들에게 필요한 가려운곳을 긁어줄수 있는 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대학교수나 총장 및 정치인들은 과연 초.중.고 학생들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잘 아실련지? 예산을 따오거나 하는 자리가 아니고 있는 돈을 적재적소에 잘 사용하는게 그들의 역할이기도 할것일진데~~~~~~
암행감찰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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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사 사무장 영업에 대한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법무사 사무장 영업을 한 지 이제 6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친구가 법무사에요~ 같이 있던 사무장하고의 불화로 갈라서고, 저에게 사무장을 제안했어요! 제가 영업하면 8:2의 비율로 하기로 했고요. 그런데 사실상 영업이 힘드네요! 오히려 사무장 하기 전에 친구에게 더 많은 건을 소개해줬고요, 막상 일을 시작하고 아무리 영업을 해도(부동산, 마을금고 등등) 실적이 잘 안나오네요~ ㅠㅠ 사무장하고 계신 기존 선배님들의 영업 노하우를 참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영업을 해야 실적을 올릴 수 있을까요? 부디, 고견을 주셔서 제가 사무장으로서 안착할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제임스본드17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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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차량 어떤거 사용하세요?
저는 편도 30Km, 왕복 60Km 정도인데, 현재 연식 오래된 준중형 세단타고 다니면서 몸이 좀 피곤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차량 변경 하려는데 어떤차로 바꿔야 하나 고민이 되서 글 올려 봅니다. 시내주행 반, 고속도로 반 반반 주행입니다. 종류를 먼저 골라야 하는데 1. 세단 vs SUV 2.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 (전기차도 좋아 보이는데, 회사가 야외 주차라서 일단 패스 ㅜㅜ) 3. 준중형, 중형, 준대형 추천해주셔도 좋구요. 출퇴근용 타시는 차종과 만족도 알려주시면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뿅망치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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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보다는 동료
팀원들의 현안에 대해서 보고를 받다 보면 "그래서 결론이 뭐야? " "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라는 말을 하게 된다. 그런데, 팀원들의 말을 듣다 보면 정말 어려운 현안들이 있다. 도저히 방법이 없는데, 시간은 흘러가고, 방향은 정해야 하는 일들이 있다. 무언가 결정해 줘야 하는 입장에서 이런 어려운 현안을 보고 받으면, 계속 생각이 바뀌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 그럼 이렇게 해. 아니야? 그럼 저렇게 해 그것도 아니야? 어쩌라고 그럼? 니가 뭔가 방안을 가지고 와서 보고를 해야 할 것 아니야? ​현안이 난이도가 높을 수록, 내가 결정해 주는 부분이 전체를 아우르지 못하고 다른 문제를 발생시킬수록, 명확한 방향을 지시하기가 애매할 수록, 난이도가 높은 일들은 팀장의 혈압을 상승시킨다. 그리고 부하직원을 질책하게 된다. 담당자가 의견도 없이 어찌하오리까 라고 하면 나는 니가 왜 필요하냐고. 그냥 내가 하고 말지! (실제로 이런 말을 한 적은 없다. 그냥 머리속으로 상상해 봤다...) ​과거의 내 상사들을 돌아보면, 선택하는 것에만 감각이나 에너지가 집중되어 있었다. 실무자가 A,B,C 안을 들고 오면 그중 최선인 A를 선택하고, 내 상사가 보고중에 방향을 틀 것을 감안해서 B,C 안에 대한 당위성을 준비시키는 것이 팀장의 역할이었다. 내가 그 자리에 있고 보니, 왜 그렇게 했는지 이해 가는 부분은 있다. 나 역시 내 상사를 설득해야 하고, 설득하지 못할 때를 대비해야 한다. 조금 더 솔직하자면, 나도 역시 거절당했을 때의 두려움이 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더 약한 누군가에게 전가하려고 한다면, 누가 치사하고 말고를 떠나 팀의 의사결정이나 업무성과는 점점 악순환을 겪게 된다 ​어제 실무자가 나에게 보고를 하는데, 정말 어려운 현안에 대해서 상황을 보고하는 친구의 얼굴을 한번 처다보게 되었다. 고민이 가득하고, 갈피를 잡을 수 없어서 혼란스러운 모습이었다. 솔직히 그날 보고에서 명확한 방향을 정하지는 못했지만, 실무자의 혼재되어 있는 파악 내용에 대해서 체계화 하고, 사실과 의심을 구분하고,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로 의견을 모으는데 까지는 성공을 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냐고? ​정답은, 상사가 아니라 동료가 되어 주는 것이다. 실무자의 장황한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금 더 높고 먼 곳에서 처한 상황에 대해서 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코너에 몰린 절박한 심정을 다독여 주고, 내가 있으니 걱정 말라고 안심시켜 주었다. 그리고 나서 다시 물었다. ​그럼 이렇게 하는건 어떻게 생각해? 이런 방법은 고민해 봤나? 이런 상태에서 저번에 우리는 어떻게 결정했지? 내가 던지는 제안에 갖혀 있지 않도록, 내가 제시하는 의견을 보완해서 새로운 방안이 나오도록, 과거의 우리는 어떤 의사결정을 했는지 반추해 보면서 새로운 방안이 나오도록 유도하였다. 평소에는 오픈된 질문을 통해서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게 맞지만, 어려움에 가로막혀있을 때는 이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다. ​결국, 실무자는 상사, 상전 보다는 동료가 필요한 것이었다. 내 고민을 같이 들어주고 격없이 논의할 수 있는 동료 말이다. 서로의 의견에 귀 기울이기 정말 급박하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이럴 수록 동료가 되어 서로 의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jeon0727&Redirect=View&logNo=222392191147&categoryNo=15&isAfterWrite=true
뉴꼰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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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백신 신청하셨나요?
나이대별로 나라에서 순차적으로 맞히게 하는 줄로 알고 있어서 그려려니 하고 있었는데, 지인분 회사에서는 직원들 모두 잔여백신 신청해서 빨리 맞으라고 했다고 하네요! 잔여백신은 선택적으로 알고 맞을 수 있는 건가요? 신청방법조차 모르고 있었는데; 뉴스에서 30~40대는 8~9월 예상이라고 해서 그때까지 기다려보려고 하는데.. 그 전에 백신이 여러개 들어온단 얘기도 있고 해서..좀 혼란스럽네요;;
유아이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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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추가근무 수당 받을수 있을까요?
대표님 모시고 부산 출장을 갑니다 계약한 시업시간은 8시 반인데 6시반까지 나와있으라네요... 일찍 근무 시작한것도 추가근무 수당 청구하시나요?
롯데우승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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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얀센 맞으러 잠시 뒤 출발.
얀센 맞으면 아프다고 하길래 긴장타고 있네요. 잠시 뒤 맞으면 게토레이 먹어야 겠어요.
fbk정81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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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찬란하게 빛나는 봄날 아침에 좋은기분으로 운동을 하면서 느낌적인 느낌 ... 엄지척 👍
지전짱
2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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