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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입사 시기
보통 대기업 면접 후 입사시기가 어떻게되나요? 9/30 2차 면접인데 발표가 2주 뒤쯤 난다고 하면 입사는 11/1로 하나요? 아니면 12/1로 하나요??? lg 지원했는데.. 보통 입사 시기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당 대기업의 경우 정해진 날짜가 있는지..
ddu
2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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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그룹사에서 10여년 근무중이고, 설계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3년전부터 지금하고있는 업무에 대하여 흥미가 없고 지루함을 느껴 새로운 변화를 위해 회사내 순환보직을 신청하였으나, 2년동안 직무순환을 실패하여 이직을 시도중입니다. 제 업무는 경쟁회사중에서는 가장 좋은 회사라서 직무변경 또는 아이템 변경을 통해 이직을 시도하다 보니 국내회사중에서는 좋은조건이 없고 외국계 뿐이라 외국계 회사를 알아보고있습니다. 그러나 외국계의 경우는 글로벌적으로는 규모가 크고 인정받는 회사이나 국내의 지사는 규모가 크지않고, 중소 또는 중견 기업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직 시 연봉은 상승할 수 있겠으나, 복지의 차이가 있을듯하고 지사 개념이다 보니 프로세스 또한 국내와 다르고 복지면에서도 국내 대기업 대비 차이가 있는듯한데, 이직 시도를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현재는 경기도에 거주중이나, 자녀 교육을 위해 5년이내 서울로 이사를 계획중이며 이에 따라 회사도 서울 사무소 위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부동산가즈아
2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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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과 팀장의 차이점이 뭘까요?
주말도 회사 업무로 머리가 복잡한 휴일이네요 팀원일때...휴일때는 어땠었는지.... 팀원일때... 평일때는 어땠었는지.... 팀원일때... 업무의 책임을 어디까지 생각 해 봤었는지... 팀장이 되고 보니...그 시절이 좋았구나 생각되는 일요일이네요 :) 눈치 보는게 늘어 났네요! 팀장님들은 어떠세요? 팀원일 때...팀장 일때...ㅎ
lliiilli
21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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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출연 행정직 vs 대기업 전공분야
안녕하세요 전공분야(하고 싶은 일) 와 관련된 대기업 (서울) 과 정부출연연구기관 행정직을 고민중인데요 정출연 행정직은 관련직종 업무이긴 한데 하고싶었던 분야는 아니에요 (세종) 연봉은 비슷하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은 워라밸은 보장못하지만 하고싶은 일이고 제가 쌓아왔던 커리어를 계속해서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구요. (육아휴직 등등..) 정출연은 워라밸은 확실히 보장되는 것 같지만 세종에 위치하고, 제가 쌓아왔던 커리어들이 조금은 필요없어지는? 느낌이기도 하고 제 자신의 발전성은 없는 것 같습니다. 대신 육아휴직 보장이나 안정성 등등...이 있겠는데요 2년안에 결혼예정인데 남편은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만 세종에서 자리 잡는 것은 너무 돈낭비 시간낭비 일까요... 정출연이라 괜히 고민이 되네요 ㅠㅠ
스텔라영
21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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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언제 끝날까요
뉴스 보는데...3,000천명 돌파네요.. 그냥 같이 공존하면서 살아가야 자영업자들도 살고.. 여러분 회사분위기는 어때요?
lliiilli
21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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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마이크로매니징 왜 논란인지 모르나?
어이없는 기고글 보고 웃음이 나네요. 마이크로매니징을 갈구는데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스테이or고
억대연봉
21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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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도 사람들도 적응못하는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이직한지 6개월이 되어가는데.. 업무도 사람들도 아직 적응이 안돼요 😢 첫 이직도 아닌데 이번 회사는 유독 적응이 안되서 힘이드네요... 그게 또 스트레스로 쌓여서 하루하루 출근하기가 힘겨워요.. 다른 분들은 이럴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고잉업
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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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7년차 한가지 업무만.. 점점 바보되는거같아요
입사 7년차 과장 진급을 앞두고있습니다. 회사 특성상 2년~3년 주기로 업무순환이 자주 이루어지지만 저는 약 7년째 한가지 업무만 하고있음에 고민이 많아요 1. 대체인력이 없다 - 그 동안 제 밑에 직원이 순환되어 이탈되는 경험을 3회 겪어봤습니다. 말로는 너 말고 누가 있냐? 이런 말과 함께 계속 해당 업무를 하도록 만듭니다 2. 지속적으로 타 업무 수행을 위해 부서이동을 요청했으나 계속 묵살됩니다. - 개편때 및 수시로 의사표현을 해봐도 받아들여지지 않아요. 3. 윗선에서 저에게 "00 은 저 업무만 해봐서 다른건 몰라" 이런 말이 점점 나와서 고민이 많습니다 - 이 말 한마디에 맨탈이 좀 많이 나갔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맨탈을 잡고 살아가야할지 가감없는 고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dheuwbd
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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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 고민
회계팀으로 입사하여 회계 및 세무업무 3년 정도 잠깐 하다가 자금 및 공시, M&A, 사업계획, 관리회계 등의 업무를 6년 정도 했습니다. 운좋게 상사분이 좋게 평가를 해주셔서 CFO 직속으로 기획 업무를 맡게되었고 예산통제 사업계획 관리회계 등등 경영진 보고를 위한 업무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석하고 보고서 쓰고 하는 업무들이 적성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1인팀으로 혼자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생각처럼 잘 되지 않고 일이 자꾸 정체되고 쌓여가니 스스로도 답답합니다. 점점 임원 앞에서도 멀뚱멀뚱 넋이 나가 있기도 하구요. 알고 계시는 것도 같은데 강의하듯 설명해주시며 조금씩 끌어주시기도 하긴 합니다. 그런데도 잘 안되네요.. 자꾸 능력부족인가 내 탓인가 싶고.. 그리고 업무 범위 없이 막 던져지는 일을 하는 느낌이라 정체성도 좀 흐려지는 것 같습니다. 타부서 자료 취합해서 보고서 쓰고 이런 것도 뭔가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보고를 위한 보고서 작성만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와중에 자회사 재무팀에 자리가 생겼습니다. 회계업무를 주로 하면서 자금업무 조금 하면 될 것같습니다. 기존에 회계경력이 너무 짧아서 회계를 좀더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경력을 생각하면 가는게 맞을지 잘 몰라서 고민은 됩니다. 현재 있는 곳은 매출 1천억원 규모의 상장사이고 자회사는 비상장이고 회계 기장은 세무대리인에게 맡기고 매출 매입 검증 및 확정, 세무신고, 결산, 감사 등의 업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안녕안녕
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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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어느 건달같은 사내의 하루를 마치며.., (픽션,,)
오늘도 몇놈 줘패고 맞빡도 까고.. 손에 피도 묻히고,, 화약냄새가 덕지 덕지 붙은 전투복,, 몸에 말라붙은 전투복을 가위로 찢어 쓰레기통에 내던지고.. 십장이 던져주는 이십만원돈을 손에 들고 집에갈 채비를 합니다.. 아.. 잊지 말아야죠. 한평남짓,, 되는 샤워장에서 피냄새와 화약냄새는 대찬 물줄기에 씻어버립니다.. 웃고 밝은 모습으로 나서야겠죠..
비공개
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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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에도 성과금 일부를 얘기해볼 수 있나요?
저는 매장 관리직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상황으로 지역을 옮겨서 매장을 다른 곳으로 발령을 내달라고 제가 요청한 상황입니다. 아마 시기는 11월 중순이 될 것 같아요. 여러가지 이유중 현재 근무하는 곳이 매출이 너무나 잘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게 이제는 제 능력 밖이라 육체적인 부담도 심하게 오고 있다는 것도 있었어요. 근데 궁금한건 성과금입니다...저희 회사는 따로 중간중간에 주는 인센티브는 없고 보통 빠르면 12월 말 늦으면 1월 초에 윗 상사분과 협의(라고하고 통보죠 보통 ㅎ) 후에 성과금을 주는 형태로 받고 있습니다. 이번해 매출은 코로나 덕도 좀 봐서 작년보다 더 성장했구요, 발령을 얘기하지 않았으면 당연히 성과금도 어느정도 나왔을걸로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제 의문은 제가 스스로 제 상황으로 발령을 내달라고 한 상황에서 올해 현재까지 일한 것에 대한 성과금에 대해 얘기를 꺼내볼수 있는지 단순 궁금증에 경험이 많으신 여기 계신 선배님들께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옮기더라도 꼭 받고 싶다거나 여기에 더 머무르면서까지 받고싶다! 이런건 절대 아니구요! 그냥 혹시 바보처럼 챙길 걸 못챙기는건 아닌지하는 궁금증에 남기는거니 바보같은 질문이더라도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서비스징글
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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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2년차 창린이 인사올립니다.. 직원들과의 관계 어떤 포지션이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요즘 나름 바빠서 대외활동이 주를 이루다보니 회사에 자주 들어가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 덜컥 오늘 직원이 퇴사하겠다고 하더군요.. 표면적 사유는 대학원진학이라고 하는데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직원들도 요즘 저를 대하는 태도가 냉담해진것 같구요 적절한 유대관계를 쌓았어야했는데 그러지못했다는게 아쉽네요 ㅠㅠ 나름 인재라고 생각했던 인원의 이탈로 마음이 쓰라리네요 거기다 오늘 외부적으로 여러 이슈가 복합적으로 터지니 그냥 머리가 스트레스로 멈춰서 돌아가질 않네요 조만간, 다른 직원들도 퇴사하겠다고 나서는건 아닐지 걱정이 큽니다. 리멤버 형님들에게 여쭙습니다.. 사람 관계를 잘 가꾸는 방법이 있을까요? 짧막한 팁이라도 좋습니다. 그 간 살아오시면서 좋았던, 효율적이었던 방법이 있으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이구미
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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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퇴근시간에 눈치안보고 퇴근하는 방법?
정시인데도 다들 분주히 업무에 집중... 나는 급한일 있어 가봐야 하는데... 쓱 가도 되지만 소심이라 걱정스럽다면 자연스런 스킬이 뭘까요...!?
싱싱파파
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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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9년전 공지
빅테크 규제니 뭐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요즘의 카카오네요. ㅋㅋ 또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잘 안되는데 문어발식 경영이라는 말도 있고 또 김범수 의장이 어떻다 하는 내부고발도 나오고 있고. ㅋㅋ 섣불리 공지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카카오에 대한 여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세종대왕
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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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중견 이직
지금 중소회사에선 tf에서 자유롭고 내맘대로일 프로젝트 성공시 커리어 상승, 팀장직. 대표밑 임원이 주시하고있어서 은근 짜증나게함 대표가 믿어줌.. 오퍼온 곳 중견. 시키는 일만 잘하고 조직 구성원 탄탄 연봉10% 인상 자체적인 일보단 시키는것 만해야됨 나이30중반.. 택해야함.. 님들은?
굿찬찬
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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