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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계열사 VS 스타트업 회사
현재 중견기업 계열사에 다니고 있는데 향후 미래가 불분명하여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그러던 와중 면접본곳에서 합격연락이 왔는데 연봉때문에 고민이네요. 중견기업 계열사 차장직급 연봉 6800 + @(청년내일채움공제) 현재 자본잠식 제품 파이프라인이 적고, 일부 품목은 시장 개척중 같이 일하는 동료들은 좋은 편이나 저와 같이 잠재적 이직자 스타트업 과장직급 제의 연봉 5000 (성과급 없음) 현재 매출 없으나, 사세 확장중이며 제품 파이프라인이 다양함. 인력구성 젊음. 20~30대 대부분 스타트업은 성장가능성만 확실하다면 좋겠는데 최근 전자공시 보고서보니 가동율이 저조하네요. 둘다 지역은 같은 곳이고요. 곧 답을 줘야하긴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느 선택을 하시겠어요. 쓴소리도 상관없으니 가감없이 답변 부탁할게요.
뀨뀨뀨뀨
2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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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문서 작성에 도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문화재단에 계약직으로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메일로 문서를 전송하거나 품의, 기안문 작성등 문서를 올려야할 때 어떤 기준으로 문서 이름을 써넣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예를들어, 어떤 문서에 (붙임)이 붙는지… 또 문서 제목 언더바는 어떤 경우에 넣어야 좋을지, 이런 사소한 부분들에 대해 좀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혹시 선배님들께서 문서 제목 작성, 발송 및 저장 시에 어떤 기준으로 작성하시는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리멤버의 모든 분들께 기분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하고 사진 첨부합니다 ㅎ.
부드러운목화
2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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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민 중인 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9년차에 세 번째 퇴사를 준비중이에요. 브런치에 퇴사에 대한 업세이 (직업-에세이)를 연재중에 있고요,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하여 용기내어 제 글을 나눠 볼까 해요👍 📌참고로 브런치에 연재중인 글을 일부 편집하여 올리는 글이에요.😉 📌지극히 저의 자전적 이야기이니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 - [1화. 프롤로그. 퇴사 유발자] 삑- 경비가 해제되었습니다. 삑- 출근이 완료되었습니다. 현관 유리 문을 열고 들어오면 언제나 지문 인식기로 출퇴근을 인증한다. 자동 문이 열리면 복도에 불을 켜고 계단을 올라와 2층 사무실로 향한다. 사무실 불을 켜고, 창문을 열어 잠시 환기를 시킨다. 자리에 앉아 컴퓨터를 켜고 가만히 생각을 한다. "오늘 하루 또 잘 보낼 수 있을까?"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단상이다. **뒷 담화로 시작하는 하루 일과** 아침부터 소란이다. 숨이 턱 막힌다. 회사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으라고 하면 천일야화도 모자랄 것이다. 험담은 언제나 즐겁다. 아니 즐거웠다. 근데 이제 그것 마저 도 질려버렸다. 생각해보면 뒷말을 한다는 것도 아직 일말의 관심이 남아있을 때나 가능하다. 이젠 무관심의 상태로 접어들었나 보다. 더 이상 뒷말도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그냥 귓가에 울리는 성가신 메아리 같다. **기분은 울적해도 하늘은 맑기만 하더라** 날씨가 참 맑다.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보니 그나마 기분이 한결 좋다. 맑은 날을 좋아하는 건 답답함이 절로 가시는 파란 하늘 때문이다. 소싯적에는 가만히 누워 하늘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 그 시절, 특별한 일도 없이 지냈던 시절인데 마음 만은 가끔 그렇게 요동쳤었나 보다. 다시 하늘을 보고 눕고 싶어 진다. 조용히 혼자. 그나마 아직 올려다 볼 하늘이 있는 것이 다행이다. **견디는 것도 가장의 몫이다** 누군가의 남편이고, 한 집안의 가장이자 아빠가 되니 감사하고 기쁜 일이 넘쳐 나는 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안고 살아가는 해결되지 못한 '나 만의 문제'는 배출 시키지 못한 독소가 되어 조금씩 내 안에 쌓여가는 것을 느낀다. 나보다 하루를 더 고되게 보낼 아내를 생각하면, 나의 답답함은 그냥 푸념 같아 보인다. 또 누군가 에게 속 시원히 털어 놓자니 결국 내 문제 가지고 남을 괴롭히는 것 같아 이내 멈춘다. 말을 꺼내봐야 누구도 답을 주지 못함을 잘 알기에 그냥 꺼내려다 다시 넣어둔다. 그래서 그냥 또 하루 견뎌보기로 했다. **결국 이건 내 문제일 뿐이다** 때로는 나조차 이런 내가 어색하다. 그냥 대체로 긍정적이고 밝은 면모를 가지고 살아온 나 이기에 내 안에 깊은 탄식이 올라올 때면 당황스럽기만 하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그저 멍하게 손을 놓는다. 이럴 때면 친구들이 그립다. 욕지거리 시원하게 섞어가며 이야기해도 기분 나쁘지 않은 그런 친구 말이다. 살아온 삶을 너무 잘 알아서 툭툭 던져도 걸러낼 건 알아서 걸러내 주고받아줄 건 또 잘 받아주는 친구. 어쩌면 드라마에나 존재할 법한 그런 사람들. 오랜 친구야 있지만 깊은 교감을 나누기에는 각자의 삶에 늘 바쁜 게 우리들이지 않나. **퇴사 이야기를 기록하기로 했다** 퇴사 이야기. 직장 생활 이야기. 그저 푸념이라고 치부해버렸던 우리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기로 했다. 계속 담아두기만 하기엔 금방 이라도 터져버릴 것 같은 답답함이 올라올 때마다 각색 없는 드라마처럼 가슴속을 콕콕 찔러 대는 그런 단어들을 풀어 던져버리려고 한다. 혹시 누가 봐줄까 하는 솔직한 마음도 있지만 그보다 나의 글이 그냥 꾹 누르고 견딜 줄만 알았던 나를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쓰는 처방전이 되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살짝 담아본다. 그저 약효가 좋기 만을 바랄 뿐이다. 퇴사를 고민하기 시작하면 순간 감정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침을 느낀다. 정신없이 소용돌이에 휩싸이고 나면 우울 감과 바닥까지 떨어져 버린 자존감에 당장이라도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싶어질 때도 있다. 그러나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가 퇴사를 감정적으로 단행하기엔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나 역시 긴 시간을 고민했다. 문제의 본질이 나의 문제인지 아니면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중력의 문제인지를 깨닫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제야 홀가분한 마음으로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더 이상 한숨 푹 내쉬며 하루를 한탄하는 시간 속에 나를 남겨 놓지 않기로 했다. 이제는 나의 모든 에너지를 다음을 준비하는데 쏟아버릴 계획이다. 그리고 나의 고민의 시간들을 다시 기록하며 30대 중반을 넘어 이미 마흔 줄에 접어든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아직 우리에게도 다음이 있음을 이야기하고 싶어졌다. 부디 용기 낼 수 있길 바란다. 부디 당신의 목소리를 내뱉을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
알레
2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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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말과 행동 표정은 정말 안좋네요
누가 부정적으로 안되는 얘기만 계속하고 한숨만 푹 쉬고 하면 그걸로 흐려진 분위기를 뒤집기 위해 또 얼마나의 에너지가 투입돼야하는지...
첵첵
2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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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대기업 파트장급인데 회사의 기대도 있고 제 역할도 충분한데 R&R 구분이 잘 안되어 일이 너무 많습니다. 같이 있는 계열사 개발인원들은 생산성이 미칠듯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오래다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런 때 어찌어찌 같은업종의 공기업에 합격..연봉은 초가 1-2년은 힘드나 현재의 85-90퍼센트 회복..몇 년은 주말부부.. 늦둥이포함 애들이 3명입니다.. 이직해야할까요?
효히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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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구인난
스타트업은 항상 사람이 부족하죠 없는 예산에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온다면 감사하죠, 물론 리스크를 안고 오지만 막말로 성공하면 자기 커리어랑 막대한 부를 단기간에 만들수 있죠. 근데 요즘 스타트업 오는 조건이 대기업 보다 더 요구를 합니다. 20년 받았던 연봉 대비 50% 21년 연봉대비 30% 이상을 요구하는 비개발자들… 스타트업에서 연봉도 더 받아야겠고, 기회도 얻겠고, 스톡옵션도 받아야겠고 이럴 거면 그냥 제발 대기업이나 성장한 스타트업에 남이 시킨거 남이 만들어놓은 시스템 잘 운영하셨으면 하네요. 자기가 다 한것 마냥 뻥튀기 이력에 처우도 받고, 타이틀도 높이고, 스톡도 받고, 기회도 받고. 반절은 포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스타트업은 유일무이한 가치는 기회라고 봅니다. 두번째는 스톡이고 그리고 예전처럼 연봉 후려치지 않아요, 다만 상식적으로 20% 이상은 요구하지 맙시다. 마치 스타트업 오는걸 인심쓰는것 마냥, 군대 끌려 가는것 마냥 말하지 좀 말고요. 좀 답답하고 한심하고 열받는 상황이 계속 생겨서 쓰네요.
assa굿1
억대연봉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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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와 회사 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안녕하세요. 취업준비생입니다. 현재 합격한 직무가 성향에 안맞는 직무는 아니나 그래도 백업보다는 프론트에 나서는 직무를 원하긴 했습니다 (현 합격 직무 : 총무서비스 기획.운영 / 원했던 직무 : 마케팅팀) 하지만 해당 회사가 현재 시총 10위권 안의 IT 그룹사 주요 계열사 중 한 곳이어서 고민되네요 ㅠㅠ 고민의 주된 사유는 총무 기획 업무가 주이지만, 운영 업무도 포함되어 있어 이후 커리어 전환이 어려울 것 같아서 입니다 ㅠㅠ 하지만 첫 직장이다보니 직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서 고민이 되네요 직장을 오래다닌 선배님들께서는 직무와 회사 중 한가지만 골라야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실지 궁금합니다! (사실 제 스펙으로 해당 그룹사보다 높은 곳을 갈 자신은 없습니다.. 또한, 해당 그룹사 내에 직무 순환이 아직은 어려운 것으로 확인되네요ㅜㅜ)
히히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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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와 시니어의 기준이 뭔가요?
보통 주니어, 시니어 이렇게 말하잖아요 두개를 나누는 기준이 뭐예요? 꼭 연차라고만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요
첵첵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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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성공 비결
출처 : GWBC 온라인 마케팅 교육 & 컨설팅
GWBC 마케팅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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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더니 기본급이 줄었어요.
아.. 뭐리 말을 시작해야할지. 오늘 연봉계약서 상세내용을 받았습니다. 아직 싸인하기 전이지만 첫 출근까지했고요. 개인 메일로 온 내용을 보니.. 행태가 여간 공분을 참지못할게 아닙니다. 제가 철이없는 거겠죠? 경력 6년차 대리이며, 직급만 올라갔네요 이전 - 기본급 4500만÷12=375만 외 시간외 수당 또는 성과 (그치만 성과는 못받음) 해서 원천 5000정도 되며 이직 - 기본급 5000만÷12 + 식대 월 10만 로 알고있었으며, 기본급 416만에 식대정도로 생각했는데.. 상세 내역을 보니 기본급 365만 + 고정 시간외 수당 30시간 해서 연 지급액 5000만 ÷12를 해주더군요. (연장근로에 대해 추후 물어보니 야간 발생시 수당 말고 대휴? 개념으로 준다하더라고요.) 아.. 기본급도 줄어들어.. 밥도 안줘서 사먹어야해 난 왜 이직을 했는가 생각도 들고. 고민고민 하며 이직한것이 두걸음 후퇴한것같습니다. 이렇게 상세계약서까지 제시해 준것이면, 다시 번복도 어렵겠죠? 처음안내와 다르다고?. 아.. 능력치 만큼 받으며 일해야하는데 상황역전된것같아 슬픕니다. 뭐가 현명할가요? 이미 이직했으니 그냥 싸인 - 그래도 한번 더 문의 넣기 -
따뜻한용접물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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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직원들에게 욕은 엄청나게 먹는데, 성장은 하는 회사
말그대로 직원을 갈아 넣는거죠. 존중도 없고. 진짜 도구 취급 하고. 여기저기서 중요하다고 외치는 존중이나 심리적 안정감? 이런거 없고. 근데 경영자가 뛰어나서? 사업 아이템 정하는 거나, 추진력이나. 쪼는거나. 그러다보니 계속 매출이 성장하고... 이런 회사에 들어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비즈니스의 성장이 제 가치관이긴 해서요. 제 질문은. 이런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가 입니다. 구성원을 존중하지 않는 경영이, 지속될 수 있는가.
남중남고공대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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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 추천 채용 보상제도 있나요?
지인을 데리고 와서 최종 합격까지 성공했을때 보상금을 주는 제도, 물론 원티드 같은곳에서도 합니다만 자체적으로 이런 제도를 운영하는 곳도 많은가요? 있다면 효과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여보세요나야미안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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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자기개발 코칭 비즈니스에 대하여. 고견을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요즘은 엔잡의 시대라고 하죠 저도 엔잡을 생각해보곤 합니다. 그중에 한분야로서, 자기개발 코칭 비즈니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게 아직 한국에서는 어느 정도 있기는 한데 아직 주류라거나 보편화됬다고 보기는 어려워보여요 음,., 소위 돈버는 법 강의하는 분들 좀있고.. (사기꾼느낌 나는 분들도 있고.. 아니겠죠..) 뭐 심리코치니 이런 거하시는 분들은 있는데. 제가 본중엔 진짜 경영학이나 자기관리같은 합리적인 기법과 마인드셋을 동시에 교육하는,, 그니까 무슨 지가 미다스손인거처럼 하는 사람말고 과학적인 어프로칭하는 코치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 혹시 있음 알려주시고요. 자기개발이라 함은,, 이런겁니다. 기본적으로 각 자기분야에서 성장하고 직업인으로서 일도 잘하고, 건강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 그 수련과정, 정신적 향상의 총체적 과정. 자기발전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트래킹하는 기술. 그 툴, 플랫폼 등을 교육하고 코칭하여 함께 점검하는 트레이너, 코치 컨셉입니다.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정신적인 행복이나 평안감을 주면 더 좋겠죠. 명상이나 식이, 운동을 통한 전반적인 삶을 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까지 도모하는 방향으로 (사실은 연결된 거지만) 확장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질문 말씀드립니다. 1. 이분야가 시장성이 있어 보이시는지? 2. 실제 저런 서비스가 있다면 유료로 써보시고 싶은지? 3. 비즈니스모델은 어찌하면 좋을지? 일대일 개인코칭? 일대다 강의모드? 워크샵이나 캠프스타일? 아니면 그냥 콘텐츠 판매? 콘텐츠는 플랫폼으로 깔아놓고 강의나 협찬 광고 등으로 부수익? 4. 공급자가 되기 위해 어찌 준비해얄지? 5. 혹시 해외나 국내 사례가 있는지? 5. 기타 제언이나 의견 말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답변이나 의견 말씀 주시면 좋겠네요. *항목이 많다면, 일부만 주셔도 됩니다. 무엇보다 귀한시간내서 제글읽고 반응까지 해주셔서 지극히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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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이 제가 하는 일에 관심이 없음...
필요하다고 여기저기서 말하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정말 필요한 일이냐, 라고 하면 답하기 어려운 그런 일을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경영진이 말로는 제가 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느낌이 강합니다. 일례로 제가 주간보고를 할 때 졸기도 하고요.(대놓고, 제가 말할 때만) 거의 독립적으로 일하니 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보니 챌린지가 없고 이거 왜 하고 있지 하는 생각이 강해집니다. 스스로 채찍질해서 성과를 내고 그렇게 가치를 증명해보이고 제 동기부여도 찾게 되고.. 그러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데요. 이럴 때는 환경을 바꾸는 게(이직)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신박기획자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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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는태도(대화법..)
어른들이 사과를 할때요.. "내가 ㅇㅇ했어 잘못했어"가 아니라 "ㅇㅇ해서 잘못했네. 됐지?" 말한마디가..참..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을 정말 뼈져리게 느낍니다..
짱2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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