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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말과 행동 표정은 정말 안좋네요
누가 부정적으로 안되는 얘기만 계속하고 한숨만 푹 쉬고 하면 그걸로 흐려진 분위기를 뒤집기 위해 또 얼마나의 에너지가 투입돼야하는지...
첵첵
2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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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대기업 파트장급인데 회사의 기대도 있고 제 역할도 충분한데 R&R 구분이 잘 안되어 일이 너무 많습니다. 같이 있는 계열사 개발인원들은 생산성이 미칠듯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오래다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런 때 어찌어찌 같은업종의 공기업에 합격..연봉은 초가 1-2년은 힘드나 현재의 85-90퍼센트 회복..몇 년은 주말부부.. 늦둥이포함 애들이 3명입니다.. 이직해야할까요?
효히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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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구인난
스타트업은 항상 사람이 부족하죠 없는 예산에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온다면 감사하죠, 물론 리스크를 안고 오지만 막말로 성공하면 자기 커리어랑 막대한 부를 단기간에 만들수 있죠. 근데 요즘 스타트업 오는 조건이 대기업 보다 더 요구를 합니다. 20년 받았던 연봉 대비 50% 21년 연봉대비 30% 이상을 요구하는 비개발자들… 스타트업에서 연봉도 더 받아야겠고, 기회도 얻겠고, 스톡옵션도 받아야겠고 이럴 거면 그냥 제발 대기업이나 성장한 스타트업에 남이 시킨거 남이 만들어놓은 시스템 잘 운영하셨으면 하네요. 자기가 다 한것 마냥 뻥튀기 이력에 처우도 받고, 타이틀도 높이고, 스톡도 받고, 기회도 받고. 반절은 포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스타트업은 유일무이한 가치는 기회라고 봅니다. 두번째는 스톡이고 그리고 예전처럼 연봉 후려치지 않아요, 다만 상식적으로 20% 이상은 요구하지 맙시다. 마치 스타트업 오는걸 인심쓰는것 마냥, 군대 끌려 가는것 마냥 말하지 좀 말고요. 좀 답답하고 한심하고 열받는 상황이 계속 생겨서 쓰네요.
assa굿1
억대연봉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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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와 회사 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안녕하세요. 취업준비생입니다. 현재 합격한 직무가 성향에 안맞는 직무는 아니나 그래도 백업보다는 프론트에 나서는 직무를 원하긴 했습니다 (현 합격 직무 : 총무서비스 기획.운영 / 원했던 직무 : 마케팅팀) 하지만 해당 회사가 현재 시총 10위권 안의 IT 그룹사 주요 계열사 중 한 곳이어서 고민되네요 ㅠㅠ 고민의 주된 사유는 총무 기획 업무가 주이지만, 운영 업무도 포함되어 있어 이후 커리어 전환이 어려울 것 같아서 입니다 ㅠㅠ 하지만 첫 직장이다보니 직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서 고민이 되네요 직장을 오래다닌 선배님들께서는 직무와 회사 중 한가지만 골라야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실지 궁금합니다! (사실 제 스펙으로 해당 그룹사보다 높은 곳을 갈 자신은 없습니다.. 또한, 해당 그룹사 내에 직무 순환이 아직은 어려운 것으로 확인되네요ㅜㅜ)
히히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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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와 시니어의 기준이 뭔가요?
보통 주니어, 시니어 이렇게 말하잖아요 두개를 나누는 기준이 뭐예요? 꼭 연차라고만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요
첵첵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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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성공 비결
출처 : GWBC 온라인 마케팅 교육 & 컨설팅
GWBC 마케팅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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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더니 기본급이 줄었어요.
아.. 뭐리 말을 시작해야할지. 오늘 연봉계약서 상세내용을 받았습니다. 아직 싸인하기 전이지만 첫 출근까지했고요. 개인 메일로 온 내용을 보니.. 행태가 여간 공분을 참지못할게 아닙니다. 제가 철이없는 거겠죠? 경력 6년차 대리이며, 직급만 올라갔네요 이전 - 기본급 4500만÷12=375만 외 시간외 수당 또는 성과 (그치만 성과는 못받음) 해서 원천 5000정도 되며 이직 - 기본급 5000만÷12 + 식대 월 10만 로 알고있었으며, 기본급 416만에 식대정도로 생각했는데.. 상세 내역을 보니 기본급 365만 + 고정 시간외 수당 30시간 해서 연 지급액 5000만 ÷12를 해주더군요. (연장근로에 대해 추후 물어보니 야간 발생시 수당 말고 대휴? 개념으로 준다하더라고요.) 아.. 기본급도 줄어들어.. 밥도 안줘서 사먹어야해 난 왜 이직을 했는가 생각도 들고. 고민고민 하며 이직한것이 두걸음 후퇴한것같습니다. 이렇게 상세계약서까지 제시해 준것이면, 다시 번복도 어렵겠죠? 처음안내와 다르다고?. 아.. 능력치 만큼 받으며 일해야하는데 상황역전된것같아 슬픕니다. 뭐가 현명할가요? 이미 이직했으니 그냥 싸인 - 그래도 한번 더 문의 넣기 -
따뜻한용접물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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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직원들에게 욕은 엄청나게 먹는데, 성장은 하는 회사
말그대로 직원을 갈아 넣는거죠. 존중도 없고. 진짜 도구 취급 하고. 여기저기서 중요하다고 외치는 존중이나 심리적 안정감? 이런거 없고. 근데 경영자가 뛰어나서? 사업 아이템 정하는 거나, 추진력이나. 쪼는거나. 그러다보니 계속 매출이 성장하고... 이런 회사에 들어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비즈니스의 성장이 제 가치관이긴 해서요. 제 질문은. 이런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가 입니다. 구성원을 존중하지 않는 경영이, 지속될 수 있는가.
남중남고공대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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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 추천 채용 보상제도 있나요?
지인을 데리고 와서 최종 합격까지 성공했을때 보상금을 주는 제도, 물론 원티드 같은곳에서도 합니다만 자체적으로 이런 제도를 운영하는 곳도 많은가요? 있다면 효과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여보세요나야미안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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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자기개발 코칭 비즈니스에 대하여. 고견을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요즘은 엔잡의 시대라고 하죠 저도 엔잡을 생각해보곤 합니다. 그중에 한분야로서, 자기개발 코칭 비즈니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게 아직 한국에서는 어느 정도 있기는 한데 아직 주류라거나 보편화됬다고 보기는 어려워보여요 음,., 소위 돈버는 법 강의하는 분들 좀있고.. (사기꾼느낌 나는 분들도 있고.. 아니겠죠..) 뭐 심리코치니 이런 거하시는 분들은 있는데. 제가 본중엔 진짜 경영학이나 자기관리같은 합리적인 기법과 마인드셋을 동시에 교육하는,, 그니까 무슨 지가 미다스손인거처럼 하는 사람말고 과학적인 어프로칭하는 코치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 혹시 있음 알려주시고요. 자기개발이라 함은,, 이런겁니다. 기본적으로 각 자기분야에서 성장하고 직업인으로서 일도 잘하고, 건강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 그 수련과정, 정신적 향상의 총체적 과정. 자기발전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트래킹하는 기술. 그 툴, 플랫폼 등을 교육하고 코칭하여 함께 점검하는 트레이너, 코치 컨셉입니다.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정신적인 행복이나 평안감을 주면 더 좋겠죠. 명상이나 식이, 운동을 통한 전반적인 삶을 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까지 도모하는 방향으로 (사실은 연결된 거지만) 확장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질문 말씀드립니다. 1. 이분야가 시장성이 있어 보이시는지? 2. 실제 저런 서비스가 있다면 유료로 써보시고 싶은지? 3. 비즈니스모델은 어찌하면 좋을지? 일대일 개인코칭? 일대다 강의모드? 워크샵이나 캠프스타일? 아니면 그냥 콘텐츠 판매? 콘텐츠는 플랫폼으로 깔아놓고 강의나 협찬 광고 등으로 부수익? 4. 공급자가 되기 위해 어찌 준비해얄지? 5. 혹시 해외나 국내 사례가 있는지? 5. 기타 제언이나 의견 말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답변이나 의견 말씀 주시면 좋겠네요. *항목이 많다면, 일부만 주셔도 됩니다. 무엇보다 귀한시간내서 제글읽고 반응까지 해주셔서 지극히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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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이 제가 하는 일에 관심이 없음...
필요하다고 여기저기서 말하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정말 필요한 일이냐, 라고 하면 답하기 어려운 그런 일을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경영진이 말로는 제가 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느낌이 강합니다. 일례로 제가 주간보고를 할 때 졸기도 하고요.(대놓고, 제가 말할 때만) 거의 독립적으로 일하니 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보니 챌린지가 없고 이거 왜 하고 있지 하는 생각이 강해집니다. 스스로 채찍질해서 성과를 내고 그렇게 가치를 증명해보이고 제 동기부여도 찾게 되고.. 그러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데요. 이럴 때는 환경을 바꾸는 게(이직)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신박기획자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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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는태도(대화법..)
어른들이 사과를 할때요.. "내가 ㅇㅇ했어 잘못했어"가 아니라 "ㅇㅇ해서 잘못했네. 됐지?" 말한마디가..참..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을 정말 뼈져리게 느낍니다..
짱2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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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 이기는법 공유해 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식사 후 이시간만 되면 식곤증이 밀려오네요. 아기랑 같이자서 새벽에 자주 깨서 그런지... 커피말고 답이 없을까요?
싱싱파파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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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대신 차량을 인수해가라고 하네요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급여가 2달치 넘게 밀리고 있습니다. 대표이사가 현재 사용하는 법인차량을 인도해가고 차량가액 정도에서 미지급 급여를 탕감하자고 하는데, 잘 아시는 분 있을까요 차량가액은 680만원 정도이고 미지급 급여는 1,500만원이 넘네요
날고싶은아해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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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분기가 끝났습니다 세상에..
2021년을 아직 제대로 만끽한 적도 없는 것 같은데. 3분기 종료네요 ㅋㅋ; 어떡하지? 한게 없네.. 그런데 이 생각하면서 4분기도 끝나겠죠? 다들 계획대로 만족스러운 2021년 보내고 계세요? 일단 전 아닌듯요. 그다지 성장한 것 같지가 않네요. 게을러진건지;
보안왕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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