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맡은 업무는 설치 및 유지보수,기술지원 입니다. 스타트업이라서 개발부원은 4명이고 저혼자 다른 파트입니다. 최근에 부서장님이 회사에 설치 건이 잡혔는데 저를 해당 장소에 내보내는 것이 아닌 다른 개발부원을 내보내고 현장에서 할일 중 하나인 공기센서 같은 거 저만 할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고 좀 뭐랄까 일도 주지않고, 저한테 궁금한거만 물어보고 끝인데 소외되는 기분이 든다랄까... 개발부원들하고는 완전 친하게 지내고 제가 경력이 있어서 꽤나 개발일을 잘하는편이여서 서로 할일도 도와주는데 부서장님이 저빼고 개발부원한테 '도와달라고 하지마라' 는 이야기도 했다고 하는데 이유는 제가 더 바뻐질 것이다라고 하네요 ㅡ-ㅡ 막상 당사자인 저는 들은 이야기가 없습니다. 이거 저보고 나가라는 신호인가요 아님 제 업무 백업 생성을 위한 행동인가요. 개발부원들은 나가라는건 아닐거다 라는데 저는 점점 소외되는거 같아서요. 좋은 의견부탁드립니다.
이거 나가라는 신호인가요?
22년 01월 24일 | 조회수 12,948
오세건
네토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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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작이 중요
22년 01월 25일
경영자의 입장에서 볼때 글쓰신 내용이 전부가 아닐거 같네요. 본인이 생각하시는 단편적인 부분만 몇자 쓰신거 같네요. 보통 저런경우는 2가지 케이스로 분류가 될듯합니다. 정말 주요인물이라 다른 주요업무를 맡기기 위해서 중요도 떨어지는 일을 빨리 백업받아주고 더 중요한일에 집중시키거나 아니면 본인이 맡으신일 또는 보직등을 가지고 너무 자신감을 부린 나머지 본인도 모르게 했던 행동들이 경영자들이 보기에 불안감을 심어준 경우입니다. 이런 내용은 본인만이 알수 있기에 한번 곰곰히 뒤돌아 보세요. 회사에서 퇴사하란 말도 아직 안꺼냈는데 본인 스스로 불안해 한다는 것은 그런 무의식이 의식에서 인지되었을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경영자의 입장에서 볼때 글쓰신 내용이 전부가 아닐거 같네요. 본인이 생각하시는 단편적인 부분만 몇자 쓰신거 같네요. 보통 저런경우는 2가지 케이스로 분류가 될듯합니다. 정말 주요인물이라 다른 주요업무를 맡기기 위해서 중요도 떨어지는 일을 빨리 백업받아주고 더 중요한일에 집중시키거나 아니면 본인이 맡으신일 또는 보직등을 가지고 너무 자신감을 부린 나머지 본인도 모르게 했던 행동들이 경영자들이 보기에 불안감을 심어준 경우입니다. 이런 내용은 본인만이 알수 있기에 한번 곰곰히 뒤돌아 보세요. 회사에서 퇴사하란 말도 아직 안꺼냈는데 본인 스스로 불안해 한다는 것은 그런 무의식이 의식에서 인지되었을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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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건
작성자
네토그린
22년 01월 25일
지금까지 제품 설치할때 하청업체랑 따로 계약없이 견적만 받고 설치 해서 계약서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어필한게 있는데 그것때문일수도 있겠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품 설치할때 하청업체랑 따로 계약없이 견적만 받고 설치 해서 계약서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어필한게 있는데 그것때문일수도 있겠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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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만루
22년 02월 03일
조언이 좀 이상하네요.
본인이 알면 여기에 질문을 했을까요?
이런 일을 겪으면 어느 순간 나만 모르고 팀장이나 팀원들은 알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뭔가 중요한 일을 맡기려 했다면 말을 안해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보다 팀장의 심기를 건드리는 언행이 있었는데 그때 그때 풀지 않고 쌓아뒀다 그런 식으로 일 안주고 다른 사람에게 시키는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오래된 회사는 아닌데 저만 기술자이다시피 하고 경력도 있다보니 처음엔 많이 맡겼는데 제 생각을 강하게 이야기하거나 자기와 스타일이 안맞으니 나중에 저렇게 돌려서 ‘보복’을 하더군요.
불러서 말을 해주면 어떻게 맞춰라도 보는데 나만 눈치 없이, 아니면 소신껏 하다가 힘들어지는거죠.
답답하면 면담을 해보시지요. 회사에서 직급 이기기는 어렵습니다. 자신이 거기에 못 맞춘다면 다른 방법을 찾는게 나을겁니다
조언이 좀 이상하네요.
본인이 알면 여기에 질문을 했을까요?
이런 일을 겪으면 어느 순간 나만 모르고 팀장이나 팀원들은 알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뭔가 중요한 일을 맡기려 했다면 말을 안해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보다 팀장의 심기를 건드리는 언행이 있었는데 그때 그때 풀지 않고 쌓아뒀다 그런 식으로 일 안주고 다른 사람에게 시키는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오래된 회사는 아닌데 저만 기술자이다시피 하고 경력도 있다보니 처음엔 많이 맡겼는데 제 생각을 강하게 이야기하거나 자기와 스타일이 안맞으니 나중에 저렇게 돌려서 ‘보복’을 하더군요.
불러서 말을 해주면 어떻게 맞춰라도 보는데 나만 눈치 없이, 아니면 소신껏 하다가 힘들어지는거죠.
답답하면 면담을 해보시지요. 회사에서 직급 이기기는 어렵습니다. 자신이 거기에 못 맞춘다면 다른 방법을 찾는게 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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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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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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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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