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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프로그래에서 단어간 간격...ㅜ
뭘 잘못 눌렀는지 스페이스바 눌렀을 때 단어 간 간격이 넓게 들어가요 영문은 괜찮은데 한글 칠 때요 ㅜㅜ 껐다켰다 갖가지 메뉴 다 봤어요 ㅜ 검색으로 안나와서 혹시나하고 여기에 올려봐요!
자이자이자슥아
22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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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에 다른 임원이 들어오는 걸 기사로 알때
말 그대로 신문 기사에 어제 기사로 나가고 오늘에야 알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핀남
22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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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에 대한 최고의 조언
"지금하는 일에서 배울것이 있거나 더 벌수 있거나, 둘 다 면 최고고, 하나라도 좋다, 그러나 둘 다 아니라면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가끔 긴 아티클보다 짧은 문구가 더 와닿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 후배들에게 이렇게 조언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혹시 여러분은 지금 직장에서 하시는 일에서, 어떤 상황이실까요.
팀장님
22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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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직장인, 퇴사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첫 직장에서 현재까지 3년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직속상사의 성격.. 기분파때문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받고 있어 2월 퇴사통보를 얘기하려 합니다. 점심도 체할까봐 같이 밥 안먹고있고, 밤엔 신경쓰다보니 새벽4시에 잠이듭니다. 어쩔땐 밤 새는 경우고 있구요. '혹시 내가 예민한가?' 해서 커뮤니티글이나 유튜*로 검색하여 영상이나 글을 보았는데 30%는 그 사람을 이해하라는 내용이여서 혼란스럽습니다. 아르바이트할때도 저런 경우의 사장님이나 직원들을 경험한 적도 없었고, 첫 직장이다보니 저에겐 데이터가 없어 좀 어렵네요 ㅠㅠ 다른분들의 의견도 참고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daahd
22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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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업무 지식 잘못 알려주는 선배(?)
은근슬쩍 다르게 알려줘서 업무 진행 잘 안되게 하는 선배는 그냥 아네~ 하는게 최선일까요? 업무에 관해 물어보거나 조언을 구하면 다른 분들이나 상사들은 있는 그대로 답해주십니다. 이건 안된다,된다, 저건 이렇게 해야한다. 이런걸 다들 명확하게 알려주시거든요. 근데 이 선배 한명만 은근슬쩍 다르게 알려주거나 틀리게 알려주는 느낌이었죠. 이걸 어떻게 알았냐면 제가 몰랐던 부분(실무로 경험해봐야 아는 부분 등) 하나씩 시도해보나 영어 번역해서 알아낸 부분을 실무에 적용해보고 팀장에게 개인컨펌까지 받은 것을 일부러 그선배에게 질문 했습니다. 친절한 말투로 마치 어려움에 공감하듯이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것 같이 보였지만 세세한 부분이 달라서 업무 진행이 안되도록 답변해주시더군요!! 이선배가 본인도 모르는걸 아는척하고 싶어서 그런걸까요? 저를 곤란하게 하려는 의도로 이러는걸까요?
으이구
22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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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부터 바뀌는 사회적 거리두기
안녕하세요, 다음주 부터 거리두기가 완화되는군요... 다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사적모임이 9시까지는 6명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소규모 회식은 다시 부활할지도 모르겠군요... 명절 앞두고 또 확진자가 폭발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ㅠ
팀장님
22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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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동종업종 취업금지 조항계약서 작성?
다들 퇴사시 회사에서 동종업종 취업금지 같은 문서에 싸인해라고 해야한단면 그렇게 하시나요? 과거 퇴직자 선배들보면 회사가 이직으로인해 경쟁사 기밀정보 유출 및 경쟁사 이직하는것을 막고자 제가 다니는 회사는 퇴직자에게 이런 문서에 싸인해라고 보았습니다. 그때는 그런일이 내게 있겠냐하는 생각에 넘어갔으나 지금곰곰히 생각해보면 이직하는게 결국 동종업종에서 이직하는게 대다수 일거고, 과연 퇴직자에게 이런걸 요구하는게 정당한건지 아님 퇴직자는 이걸 거부해도 당연한건지 궁금하네요. 이런 문서를 본인이 동의하고 나온다는건 결국 민사소송이라는 추후 분쟁꺼리 생길수 있는데 싸인 거부하면 "경쟁사로 이직하는거 아니냐? 아니데 왜 싸인 못 해주냐 " 이런 소릴 들을테고 또 해줬다가 지금은 당장 동종업종으로 이직안하더라도 몇년뒤에 또 재 이직할시 경쟁사한테 추후 스카웃도 받을수 있는데 민사소송에 분쟁거리 만드는것 같은데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주치의
2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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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멀까요?
요즘 많이 느끼는게 회사에서 나의 존재가먼지입니다. 한때는 정말 이회사에 이익을 위해 몸 불살라가면서 일했고 이익도 줬는데. 굳이 그래야하나 하는 생각이드네요.코로나 시국에도 월급 나오는데 배부른 소리를 하고 있는듯 합니다만, 그래도 예전의 열정과 재미를 다시 찾고 싶네요.
새장의중심
2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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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을 위한 나ㅡ감정쓰레기통
다들 힘드시져.... 임원이 지 승진못했다고.... 아주 연말부터 사람을 갈아넣고있는데 말이져 부장은 그 통에 쓰러져서 몇달째 병가 상태이고, 복귀시점도 안보입니다. 채 5년차도 안된 제가 이 모든 상황을 감당해야 하네요.. 각 팀들과 협업해야하는 업무가 많은데.. 이 임원한테만 들어갔다나오면 일이 엄청나게 불어나니.... 타팀들도 임원에게 욕하는건지 제게욕하는건지.. 매일같이 긱팀들이 제 면전에 분노를 들이받고 삽니다. 임원은 본인이 이해가 될때까지 끊임없이 자기 주장을 하는상황이고.... 감정쓰레기통 업무쓰레기통이 되어갑니다. 저도 들어누워야할까요? 감정을 배제하고 일하고 싶은데.. 근로시간도 벌써 2달째 철야를 밥먹듯이하는 중이라. 점점 의욕도 사라지고 희로애락 중 로 만 남는 상황입니다. 다들 잘 버티고 계신가요..
iljijl
2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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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패스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커리어패스에 대한 고민이 참 많은 요즘이네요. Data analyst 쪽으로 커리어를 잡고 개발을 하고자 수년간 노력하고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데 현실은 BM, PM으로 계속 달려가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매년초마다 '조금만 기다려라. 전 팀장님도, 나도, 그리고 본부장님도 XX가 그 쪽을 잘 하고, 또 계발하고자 하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고민 중이다'라고 하는데, 어느덧 그 말을 믿고 기다린지 만 3년이 지났습니다. 대학원의 기회도 일반 MBA가 아닌, 특수대학원이라고 하니 우선순위에서도 계속 밀리는 기분입니다. (그 때문이 아닐 수도 있지만요) 계속 BM, PM의 길을 가면 아예 다른 트랙을 타버려 종국엔 이도저도 안되는 뭉뚱한 칼이 되어 아무것도 못 벨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른 동료, 후배들에 비해 크리에이티브가 부족해 분석 쪽으로 마케팅을 접근 하다보니 가능성보단 현실적으로 보게되어 영업들이 쌍수들고 반기지는 않네요. 숫자가 아니라고 말하는데 일단 된다고 아묻따 지르는 타입은 제가 못되어놔서.. (지금의 회사는 되든 안되는 지르는 타입을 다들 좋아하고 성과평정도 좋게 받네요 ) 커리어패스 관련해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팀장님과 커리어패스에 대해 논의를 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이 마저도 밉보이는 길은 아닌지 고민이네요.. 일전에 해당 건에 대해 논의를 하고 더 일이 늘어났거든요..(분석 관련 쪽이 아닌 PM, BM 업무가) 그렇다고 가만히 기다리자니 기약없는 약속 같은 느낌이고요. 이직을 염두해야 할지.. 지금 다니는 회사가 워낙 규모도 인지도도 큰 회사여서 이직 오퍼는 자주 들어오긴 하는데, 아무래도 회사 대 회사로만 비교하면 많은 것을 양보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느덧 회사 총 경력은 12년차인데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다들 오후 시간도 힘내세요!
서대문아재
2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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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처리? 어떻게 하시나요?
최근에 진급과 회사이전이 비슷한 시기에 진행 되었는데요 진급 과 거의 동시에 명함을 새로 주시길래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 한달? 정도 후에 회사 이전을 진행했습니다. 당연히 신주소로 명함을 다시 발급 받았죠 내근직이라 명함소진할 일이 별로 없어서 안그래도 명함이 쌓여있었는데 이러한 사정으로 쓰지도 못하는 명함만 한가득이네요 그냥 버리자니 이름이며 전화번호가 다있으니 찝찝 하고 두자니 자리만 차지하는거 같네요 못쓰게된 명함 어떻게들 처리하시나요?
두근세근네근
2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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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대기업 계약직 괜찮은가요?
이직을 계속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기업 계약직이 눈에 보여 지원했는데 오늘 면접보자 하네요. 여친한테 이야기 해보니 나이가 있는데 계약직보다 정규직이 좋지 않겠냐 라는 이야기를 라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계약직이라 하더라도 대기업을 다닌 경험이 나중 계약종료 후 재취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 여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 고민이 더 심하네요.
지두더
2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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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이 아직도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가요?
30인내외, 50억내외 정도의 회사라서 그런건 아니겠지요 경영자의 철학과 일치하지 않는다는것은 코드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하냥
억대연봉
2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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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일할때 귀마개
껴도 되나요? 물론 예민해서 부르는 거 같으면 바로 빼고 대답합니다 전화소리도 다 들리고요 분위기에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mz세대라서요.
skimak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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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소개팅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입니다. E밀러공입니다. 이번주 산뜻하게 출근(?)을 시작하며 느낀 점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직장의 느낌과 다니면서(2일밖에 안됬는데?) 느낀 직장의 모습은 참.. 서로의 모습을 비교하는 소개팅의 그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면접당시 -"이전 담당자가 하던 일들을 다 할수 있나?" -"자꾸 사람을 키우면 인원이 빠져서 고민이다. 오래 일할수 있는가?" -"적어도 이러이러한 기술 스택은 가져야 한다." -"당신이 이 직무에 맞을지 참 고민이다. 나도 혼란스럽다." 물론 저도 당시에는 적극적으로 어필하였고 근자감으로 못하는것도 공부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어찌저찌 우여곡절끝에.. 입사후 -"사실 이전 담당자는.. 작년 이맘에 진작에 그만뒀어.. 계속 내부인원으로 돌리고 인수인계했어." -"E밀러공씨가 이번에 첫 스타트 끊으니까 이번 직무는 기조를 잘 잡아줘." -"사실 나도 이건 잘 몰라. 잘 알려줘" -"사실 이 인원으로 돌리고 있었어. 사람 더 뽑아야되." 면접때는 참 진공상태로 만드시던 선임분들도 같이 일하게 되니 이젠 같이 일하는 처지라 서로 가진패 까면서 너털하게 일 얘기하다 보니 다행라고 생각되는 한주네요. 전입기간이라고 놀고 쉬라고 하는데 할일이 많아 야근하고 돌아가는 어느밤 적어봅니다. 예-미 할일 더럽게 많네
E밀러공
금 따봉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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