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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기준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최근 헤드헌터분들에게 스타트업 제안이 많이 오는데 혹시 스타트업 이직시 어떤 것을 고려해봐야할까요? 사업 아이템들은 ai 등 미래성장성은 있어보이나 아무래도 초기 사업들이다보니 안정감은 불안해보이긴해서 결정 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조언이나 경험공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잇힝2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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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했을때 붙잡는건 무슨 의미로 생각하세요?
예의상? 필요해서? 면담시 붙잡은게 아니라 아침밤으로 다시 생각했음 좋겠다고 설득의 메세지가 오는데 마음이 약해져 잡혔습니다. 원하는 업무나 방향에 대해 얻어내가지고 다시 다니는거에 대한 불만은 없으나.. 문득 궁금해서요 무슨 의미로 붙잡으시나요? ++설명이 부족했네요. 저는 승진약속 받아내서 결론적으로 승진도 하고 연봉도 올렸습니다. 다만 다른분들은 정말 누군가 붙잡을때 어떤 의미로 붙잡으시는지가 궁금해서 여쭤본거예요!
짬짜면2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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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
옆동네 대통령이름 몰라도 그깟 국제유가 몰라도 까지껏 마나님 곗날 몰라도 가슴아픈 주식이 언제 원숭이 엉덩이 만큼 빨개질지 몰라도 믿음안가는 김원장 침튀기며 추천하는 녹용이 언제쯤 효과를 발휘할지 정말 정말 몰라도 다 몰라도 된다. 오늘은 이것만 알면된다. 사장님 조카의 아드님 돌잔치 장소만...
미자리운
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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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갑질은 겪어보신적 있나요?
요즘 인터넷 기사에서 회식갑질이란 내용들이 올라와서 여쭤봅니다 대표적으로 어떤 경우를 겪으셨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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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40대를 투자했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1살 입사해서 43입니다. 일단 더 좋은 회사 입사 확정 지었구요 처음 입사1년차에 영업부장님과 술자리에서 당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게 목표라고 얘기도 드렸습니다 지금은 12년차 영업에 대리 명함으로 이직을 합니다 이직을 결정한 이유는 답이 없어서였습니다. 12년차인데 수많은 고인물들로 인해 직급상승이 멈춰있고 월급은 신입사원들과 별 차이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정적 이유는 회사는 성장을 하는데 3년간 월급 동결에 올해는 월급인상이 확정이라고 했다가 다시 동결이라는 말에 현타가 왔습니다 이직 확정된 회사에서는 면접당시 그런 저를 이해해주고 더욱 인정해주며 직급 및 연봉을 더 올려주겠다고 합니다 현 회사에 미련이 잇었지만 이젠 포기하려 합니다 퇴사 얘기후 상담시 부서 상무님은 너무 쉽게 알았다고 합니다 제가 12년간 이곳에서 해왔던 모든것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직원들이 임원분들에겐 스페어 개념이었나 생각이 들었을 정도 입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 깨긋이 마음을 비웠습니다 12년이 아깝지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제 인생은 지금부터가 시작이고 나이를 떠나 잘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 잘할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은 안 달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현 직장에 아쉬운 마음을 참지 못해 올린 글 이니까요~
들고냥이
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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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계약직, 좀있으면 1년차인데 뒷이야기 들어버림
-2년 계약직이고 서류에 추가사항으로 정규직 가능성 있음 사항이 적혀있음 -나 이후로 추가사항 없는 계약직들이 많이 들어옴 -몇 개월 뒤 1년차이며, 입사전 정규직 시켜줄 거라는 말을 들었으나 6개월차 됐을 때 추후 정규직 전환 예정이 없음을 풍문으로 들음. -이때 본인 팀장한테 정규직 전환 없을 시 퇴사 예정이라고 말했음. 팀장은 모르는 사항이라며 자기가 노력 중인데 왜 그러냐 화 내심. -퇴사를 말한건 전 직종 커리어 복귀가 원활하도록 빠른 준비를 위함이였음. 전 직종과 현 직종이 다름. -팀장님은 나 정규직으로 만들 생각에 열심히 하시는 건 알겠으나 난 이때부터 맘을 놓았고 일만 열심히 하고 있음. 팀장님은 내가 일을 열심히 하니 흡족해하심. -부서 부장이랑 다른 팀 팀장과 동기랑 외근 중 술먹다가 부장님이 정규직 전환 예정 없음을 말함. 왜 갑자기 말한 건지는 동기도 모르겠다함. 이 이야기를 동기가 전해줌. 어제 퇴근길에 들었음 - 같이 술 드시던 다른 팀 팀장님과 어제 점심을 먹으면서 정규직 건을 이야기를함. 우연히 내 고민 이야기했는데 이렇게 아다리가 맞을꺼라곤 생각 못했음. - 마침 그 전날 부장과 했던 이야기가 있었고 나한텐 부장한테 들은 이야기는 말하지 않으셨으나 -현재 정규직 전환 예정이 없음을 당사자한테 말하지 않고 일하게 두는 것을 맘에 안들어하시며 다음달에 액션 취한다고 하셨는데 큰일 터질까 불안하면서도 내심 잃을 것들도 없어서 그냥 팀장님 안말림 고마운 분들이 많아서 위로 받고 잘 챙겨주시고 있음 번아웃이 온건지 쉬고싶음 현재 제가 조용히 퇴사할지 아니면 일내고 갈지 고민입니다. 전직장 커리어 연봉 버리고 온건데 후. 혹시 지혜롭게 이 일을 넘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맥모닝낑깡
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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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관련 이야기에서 느껴지는 한국 고용시장의 미래 예상
1. 미국처럼 고용과 해고의 활성화로 노동시장 유연화. 2. 고용 시장에서 씨가 말라가는 중소기업. 3. 일자리 질적 양극화의 가속(초고학력 엘리트 and 고숙련 기술직) 4. 로봇 대체 일자리 직종 급증(이미 시작되고 있음) 5. 비공개 채용 및 지인소개 채용 비율 증가 6. 노조의 영향력 감소 7. 경력과 능력쌓기 힘들다..... 중고신입 급증 8. 퇴직금 꼼수 이용한 11개월 계약직 일자리 증가 9. 존버형 자발적 실업자 증가 이미 가속화 되어가는 부분이 태반인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동방백서
은 따봉
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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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회사를? 다녀야하나 말아야하나
나이는 좀있는 40대 중반 20년을 넘게 한가지일만 하다가 새로운 직종으로 전환하여 입사하게된지 이제 1년 6개월 어떤직종 이든 중소기업 비슷하기에 전직장에서의 노하우는 절대적인 필요충분조건을 성립.. 직장 1개월 자재관리 3개월차 자재관리,생산관리 6개월차 자재.생산.품질 9개월차 자재.생산.품질.영업.발주업무까지 이게 말이되는 업무구성인지.. 나 이전에는 다 구분되던 일들이 나한테 전부 들어오면 이건 일을 하라는건지..말라는건지 중소기업이기에 멀티가 되어야한다는. . 충분히 이해할수있는 이야기지만.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고 기존 직원들은 능력 부족이기에 이해한다는 처사로 나혼다 다하는 분위기 나는 뛰어다니는데 저놈들은... 이제 슬슬 지쳐가는데 이걸 계속 해야하는건지 이제 슬슬 그만둘때가 된건지.. 어떤일이든 자신있고 그만큼 할수있는건 맞지만.. (내자랑)더 많은 급여를 받는 기존 사원들 이걸 치고 올라가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치고 올라갈수있는지는 미지수 전에하던일을 다시 해야하는건지 급여든 다른조건이든 더 좋긴하겠지만 이제 나이도 있어서 사양 산업에 다시 들어가긴 고민이 되기에.. 쉽게 결단내리긴 힘든 처지 힘들게 새로운 직종에 들어와 적응하고 배우며 이제 기존사원들 보다 더 많이 안다고 자부하지만 누가 그걸 인정해주나.. 고민고민되는 넉두리
이런회사를
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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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왜 나한테 채용공고 필요업무역량을 물어본겨..
올해 2월부터 일복이 터졌습니다. 제안한 사업이 절반 이상 수주되면서, 제안과 사업수행이 바쁘게 병행되다가, 준공이 맞물리고, 초반에 문제였던 비비탄인줄 알았던 리스크가 막바지에 미사일이 되어 버리고... 지금껏 사람이 부족하다 내색 안했었지만, 도저히 이건 한계점인듯해서 인원 뽑아달라 요청을 했어요. 다행이도 사장, 부서장 모두 바아로 뽑자고 동의. 채용공고에 업무, 필요역량 등 정보를 구체적으로 채워서 달라고 하여 다음과 같이 써서 제출 했습니다. 1. 업무: 제안서 작성(파워포인트/워드) 및 사업수행지원(각 종 서류작업, 한글, 파워포인트 등) / 사업 기획지원(RFP 제안) 등 SI 사업 관련 전반의 지원업무 2. 채용형태: 신입/경력(3년차미만) 3. 필수역량 및 자격 - 운전자 (면허증 소지자가 아닌 즉시 운전 가능자) - 각 종 OA - 구글 변역 등을 활용한 기본적인 해외파트너와 이메일 송수신 - 학력무관/전공무관 4. 우대역량 -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기능 활용 - 기본적인 영어회화 어제 저녁 퇴근길 우리회사 채용공고를 보게됨.... ㅋ 3. 필수역량 및 자격 - 영어(토익900이상) - 컴퓨터활용능력 1급 - 4년제 대학 이공계 ...........후........... 나와 같이 일할 사람이.....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게 되었군........ 언제적 컴활이냐............ 후..........월요일 날 전쟁이다..... 이 공고 바꾸고 만다....... 부서장 빠진 우리팀 카톡방이... 처음으로 주말에 대화가 오가고 있음....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월요일 전쟁을 준비하고 있음....
그러게말이다
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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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습니다.
직장인 8년차 입니다. 외국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어서 대학교를 늦게 입학했고 거기에다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까지 하느라 또래 보다 많이 늦게 사회에 진출 했습니다. 바이오 회사에서 체외의료진단기기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은 운이 안좋아서 좋은 팀원을 만나지 못해서 계속 따돌림 당하고 괴롭힘을 당했지만 경력이 없다 보니간 이직한다 해도 저에게 득이 되는 것 보다 해가 되는게 많을 것 같아서 그냥 참고 일 했습니다. 6년 동안 일 하다가 회사에서 인사고가 평가가 안좋다고 인사발령 내릴거라고 협박해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전 보다 작고 체계도 덜 잡혔지만 제가 하는 업무는 전과 동일해서 금방 적응하고 일을 잘해볼려고 힘을 쓰고 있습니다. 경력도 이제 많고 현재 회사에서 제 분야에서는 제 만한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제가 열정도 많고 책임감도 강해서 회사에 제 뼈를 묻을 정도로 잘해볼려고 시도 했으나 의욕이 상실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체계도 없고 고인물들이 많다 보니 무언가를 변경 할려고 하면 대다수 반응이 없고 관심이 없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상사 입니다. 제가 소속된 팀에는 팀장이 없고 제 바로 위 상사인 실장님이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지 18개월 됬습니다. 입사 당시에도 그랬고 현재도 팀에서 제가 경력이 제일 많기고 하고 해서 제가 팀장이 될려고 노력 해왔지만 현재 분위기로는 안줄것 같습니다. 저도 팀장 자리가 저한테 그냥 주어주길 바라지는 않고 제가 노력해서 실적을 쌓아서 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말에 실장님이 저한테 팀장 자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놓쳤다고 말하셨는데 저는 그 기회가 무엇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장님은 workholic 기질이 있으시고 실수를 하면 무엇을 왜 실수를 했는지 알아낼때까지 사람을 갈구고 몰아새웁니다. 그리고는 뒤돌아서서 같이 밥 먹자고 하십니다. Micro managing도 심하시구 성격도 급하혀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짜증도 화도 자주 내십니다. 그리고 실장님이 저에 대해 오해를 하고 계신것 같아요. 제가 업무 지시를 안따르고 반항을 하고제가 허위로 보고를 한다고 생각 하시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제가 실수 하나을 했는데 그거 때문에 저에게 주어진 업무를 뺐어서 본인이 직접 하시더라구요. 여러모로 회사도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많고 여기서 오래 일하기는 힘들 것 같아서 올해 초반부터 이직 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마땅히 갈 곳이 없네요. 그래도 이직 전까지는 잘해보고 싶고 특히 실장님과 오해를 풀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잘 모르겠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공을잘못선택함
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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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
다음생에도 당신과 결혼할꺼라고 무심히 얘기했더니 밥을 안준다.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사망보헝금을 다시 확인한다. 애들을 모아놓고 셋이 어떻게 살아갈건지 진지하게 토론중이다. 말한마디로 천냥 빚은 못갚고 천대 매를 벌었다. 오래살고싶다. ※관심있는 분은 언제든 연락주시고요 가사는 따로있습니다.
미자리운
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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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에 12년차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나이는 40 이고 현 직장에 12차입니다 입사 하자 마자 선임이 그만두고 그 이후론 선임없어 어중간한 포지션 으로 지내 오다보니 쌓여가는 잡무에 후임들 챙기고 부서장 뒤치닥거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서장이 잡무를 엄청 긁어 와서 저에게 다 넘기다시피 하고요 제가 다른사람에게 싫은 소리 하질 못 하니 그걸 거절도 못하고 후임에게 넘기자니 후임들은 자기는 할줄 모른다는식 에 근무환경은 점점 나빠지고 선임이라는 책임하에 온갖 더러운일 넘어 오고 이제서야 다른직장을 찿아보니 나이도 있고 몸담는 업종이 워낙 좁아 동종업계로 이직하기는 쉽지 않고 그냥 가슴만 답답 합니다. 연봉을 깍고 중고신입 으로 이직을 해야할지 어떤 스텐스를 잡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내 동료에게 고민 상담 하면 제가 너무 무르다고 위로든 밑으로든 한번씩 지르라고 조언도 받고 몇일 전에는 우리 부서장에게 넌 언제까지 착한 형으로 만 있을 꺼냐는 소리들은 적이 있어 내 성격이 이상한건지 도저히 답이 않나옵니다. 마음을 우찌 잡아야 할지 조언좀 부탁 드려요.ㅠ
짜니짜니
22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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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부장-이사가 퇴사 도장 안 찍어주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는 명목으로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데 전 그냥 인사과에 제출하고 나오면 되나요? 일단 사직서 양식 적어둔거 사진찍어뒀습니다. (퇴사면담 요청일, 퇴사일 전부 기록)
칠전팔기훈
22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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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없는 회사 많나요?
E밀러공입니다. 오랜만이네요ㅡ 떡값.. 상여금 기타등등.. 인센이나.. 이번에 실적 발표하는데 당기 순이익 20%인데 아무도 인센이 없음.. 가위바위보로 명절이나 이럴때 추첨으로 경품주고 끝.. 최근엔 부서별 KPI 설정한다고 난리.. 달성해도 아무런 보상이 없는데 그냥.. 의미없는 목표.. 돈벌어도 대표만 좋은건데 이거 그냥 기회되면 이직이 답이겠죠?..
E밀러공
금 따봉
22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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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메일
퇴사하는 이유와 퇴사를 한다는 메일을 함께 쓰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써야 서로 좋게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재택근무 향식이라 직접 얼굴을 보지는 않고 화상으로 하기에는 제가 못할 것 같아 메일을 선택했습니다..(또는 슬랙)
수포자
22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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