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미래
안녕하세요,
제 생각에는 예전엔 세상에 없는 제품, 서비스 등을 스타트업에서 만들고 실행한다는 것이었는데
토스의 문제는 (현재 기준으로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잠시의 혁신인것이 문제인듯 합니다.
재무제표가 이해불가더라도 규모의 경제, 시장 장악, 무료서비스로 모은 사용자 파워 등을 생각하고 진행하는데, 토스는 비즈모델들이 기존 플레이어 또는 신규 플레이어와 차별화가 쉽지 않은 것이 문제 같습니다.
그런데 4월 매출 150억에 밝히지 못하지만 흑자를 기록한 첫달이라 하네요.
다들, 앞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사항
1. 2019년 매출 1,187억, 영업손실 - 1,154억, 당기순손실이 -1,244억
2. 직원 300-400명 급여 280억
- 기존 연봉에 1.5배 + 1억까지 사이닝보너스
3. 지급수수료 1,032억
- 오픈뱅킹으로 개선되어 4월 흑자로 추정
4. 광고선전비 8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