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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받을 때마다 스트레스가...
어릴 때는 이해관계자들이 협박할 때마다 코웃음쳤는데 연차가 찰 수록 오히려 스트레스받고 심장이 뛰네요 다들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탈출기원n일차
24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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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합정, 마포쪽 기자실 어디어디있나요
선배님들 혹시 합정이나 마포, 광화문쪽 기자실있을까요? 추가로 경총기자실은 출입증 발급없이 바로 들어가는게 가능한가요?
막내중막내
24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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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유료회원에게 계약서를 쓸 때 이용약관을 어느 정도 참고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디 물어볼 곳이 없는데 혹시나 싶어 여기 여쭤봅니다. 재직 중인 언론사에서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계약서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참고할 곳이 없어 공정거래위를 찾아보니 홈페이지 이용약관을 계약사항으로 갈음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계약서를 서면으로 마련할 경우 법적인 문제가 생기진 않는지, 그리고 법적인 검토를 따로 변호사 분에게 검토를 받는 건지, 아니면 개별적으로 해오던 관행으로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유료회원 시스템을 운영하는 언론사 경영지원실에 물어보는 게 빠르겠지만 이 쪽으로는 아는 분이 없어서요..혹시라도 아시는 분은 어떤 말씀이라도 해주시면 많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고민해봤는데
24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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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지에서 중앙지 스카웃은 연락이 오나요?
제곧내 입니다 내년이면 만3년차 지역지 기자입니다 보통 스카웃은 어떤 방식으로 오며, 중앙지도 지역기자를 스카웃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역언론인
24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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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기자분들 연봉대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명 내외의 인터넷신문에서 일하고 있는 3개월차 새끼 기자입니다. 지금 회사의 방향성이나 비전, 규모를 감안했을 때 아직 멀었지만 경력을 채우면 이직을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내에서 조금 친해진, 타매체 경력까지 한 4년 쯤 이 일로 밥벌어먹고 사신 분이 2년 경력가지고는 여기보다 더 나은 대우(돈) 받기 힘들 거라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현재 기본연봉은 3600-4200 사이로 받고 있고, 추가근무 수당이나 인센티브로 인해서 가감이 있습니다. 중소 인터넷신문사 치고 지금 받는 돈이 꽤나 많은 돈이라는 걸 저도 알고 있기는 하는데, 제가 꿈꾸는 일간지나 유력 신문사, 지역신문 등의 급여가 실제로 별 차이가 없을까요? 향후 커리어, 확장성을 떠나서 그냥 초임 연봉대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위에 상기한 곳에 다니시는 분들이 알고 계신다면 귀띔 부탁드려요.
샤워기덮밥
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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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넷 언론사를 2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며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매체명이 어디인지 밝힐 수 없지만.... 2년째 혼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연계해서 주로 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랑 연예, 문화 쪽을 하고 있는데요 2년이 넘었는데 출입처 뚫은곳이 10군데가 채 안 되네요 ㅠ.ㅠ 1인 언론사라면 출입처를 몇 군데를 뚫어야 할까요? 제가 알기론 100군데 이상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영상+기사 같이 하다 보니 몸이 모자라네요 흑흑ㅠ.ㅠ 그리고 기자 협회도 꼭 가입 해야 하는 지도 궁금합니다.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와 같은 단체요!)
스틸하트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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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관련
이제 2년을 채운 기자입니다... 다른 언론사로 1차 면접을 봤는데 2주 뒤에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2차 면접을 바로 다음날에 보자고 하네요.. 다른 날은 시간이 안된다고.. 원래 이런건가요? 이직은 처음이라ㅜㅜ 뽑힐 가능성이 희박하다면 그냥 지금 일하는 곳에서 좀 더 준비하려고 합니다!
GBH
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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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기자는 매일 그만두고 싶은가요?
매일이 현타오고 지겹네요. 내 신념에 따를 수 없고 시키는대로 써야하고 의미없는 곳에 딸랑딸랑거리기 위해 아첨용 글쓰는 기분입니다. 산다는 게 참 뭣같지요. 신념이 아니라면 무엇을 위해 사는걸까요? 저만 그런걸까요?
먹고자고쓰고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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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의 기자생활의 끝
저는 25년을 기자로 삶을 살았지만 지금은 새로운 도전을 새로운 미디어 앱을 개발을 하였고 지금은 미국 투자회사에서 저희 회사와 투자에 대한 화답을 받고 11월17일 미국 실리콘밸리로 갑니다. 나이가 60에 가까워지면서 많은 부분들에 젊은 세대들과 생각이 다르고 MZ세대와 많은 부분에서 협치가 안되지만 저는 틀림이 아닌 다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내가 회사의 지분을 가지고 나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꿈꿨던 내 생각과 회사와 정성을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자로서의 사명, 기사의 진실성, 투명성보다 재미있고 매일 꼭 들러야 하는 여기봐가 되도록 노력을 할겁니다. 생각이 나의 자유를 절대 지배 할 수 없다. 우리는 모든 것에 중심인 쟁이다
@(주)여기봐
yegiba
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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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가 없는 기자입니다. 이게 맞는 지모르겠네요
일단 ㅈ소 언론사고 인력도 많이 없습니다. 일단 출입처가 없습니다. 당연히 고정적으로 만나는 홍보팀이나 취재원도 없고여 그렇다고 보도자료나 치거나 커뮤발만 주구장창 올리는 황색언론도 아닙니다. 매일 발제하나 올리고 기획급 기사 주당 2개씩 씁니다. 근데 취재원이 없으니 매일 발제를 다른 기사보고 야마를 확바꾸던가 추가 취재를 하는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출입처 가고싶다고 말하면 '가도 보도자료 빨리받는거 외에는 별거 없다'고 말합니다. 그거할바에 자료조사 빡세게 해서 단독 물고 오는게 더 좋다는 마인드같은데. 참 모호합니다. 출입처는 없지만 제대로 된 취재와 기사를 써라... 취재원/출입처 없는 기자생활 이게 맞나요?
긴민가3
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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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지옥
갈까 말까 싶을땐 가지 않는게 답이기도 통계적으로 볼 땐 잠깐 여기 있다 더 좋은데로 점프해야지 ㅎ 하고 간 곳이 개미지옥이 돼서 그냥 쭉 눌러 있게 만드는 곳이 많은 것 같음 특히 언론계는 대기업 전문직 가도 잘할 애들 뽑아서 무기력하고 전문성도 없고 이상하고 뒤틀린 인간을 만들고 서로 못잡아 먹어 안달난것처럼 욕하면서 평판도 깎아먹고 이직도 막지 아주 좋은 회사가 아닌데 굳이 가야하나 싶으면 가지 않는게 나을 수도 잇늠 특히 머투 계열 회사들... 메이저 가고도 남을 애들이 결국 거기서 주저 앉게 만드는...
냥냥냥이펀치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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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 어떤가요
지디넷코리아 어떤지 궁금합니다. 매체력, 매체 성격 등 포함해서요
에어로에어로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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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안녕하세요 딜사이트는 어떤 곳인지 궁금합니다! (인식이랑 업무 강도 등…)
시사모열빙어
24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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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뛰어넘은 후배
승진이 부서 분위기에 큰 영향을 끼칠줄 생각도 못했네요 사실 제가 선배보다 앞서 승진할거라 예상 못한게 맞겠네요. 그동안 한 부서에 같이 몸담으면서 일은 비슷하게 했지만, 업무 내용의 질을 따지면 제가 더 중요한 일을 했습니다. 선배도 그동안 '나 승진 관심 없어~ 너나 승진해~' 이 소리 많이 했그요... 근데 막상 인사 발표 나오고 나서는 얼굴표정이 싹 바뀌네요. 더이상 말도 안 걸고, 일도 더 안하고.. '월급 더 많이 받는 사람이 일 더해야죠' 이런 소리를 하고.. 옆에서 듣는 제가 너무 민망스러울 정도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어른초년기자
2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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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채용연계형 인턴
대체.. 정규직 희망고문 인턴 이 제도가 실력있는 사람을 보는 게 아니라.. 어리고, 참신한 애들 뽑고 싶은 거겠지? 가성비 좋아서 인턴 뽑는 거 알겠는데,, 대체 몇년째냐 이게 해도 너무하네
따신바람
24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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