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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잡대면 꼽먹거나 회사에서 갈굼당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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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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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이야기.. JTBC 드라마 ‘허쉬’
드라마 어때요? 비슷한가요? 메이저 안다녀봐서 모르겠네요. 역시 드라마라 현실과 달리 동떨어지고 아름답고 정의롭게 미화됐다는 느낌을 받는 그런거겠죠??
억새풀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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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까요?
서른입니다. (대학을 2개 졸업함) 제가 현재 지방 중소기업 언론사에 6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회사에서 내채공을 해준다고 하고 미루다 법이 바뀌어 못 받게 되었습니다. 내 1200만원.. 오늘 서울 방송사 파견직 조연출 자리를 제안 받았는데요, 급여도 훨씬 많은 상황입니다. 이직해야할까요? 현재 6개월 경력이 너무 애매해서요 ㅠㅠ 이직하는게 맞겟죠?
다이아몬드아몬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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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스트레스
10살차이 나는 팀 선배가 잠깐 화장실 다녀왔는데 “이시간엔 자리이동하지 마라. 마지막 경고다” 라고 말하더라고... 내나이에 누구한테 ‘경고다’ 라는 말을 들어야 하나 싶었어... 어제 내얼굴 보고 이야기 하는데 나는 너무 충격이었어... 저번에는 카톡으로 나한테 “너회사 놀러다니냐. 정신좀 제대로 차리고 다녀라” 등의 메세지를 남겨놨더라고 다른 직원들한테는 이미지가 너무 좋은 사람인데 유독 나한테만 그래... 자책도 해봤지만 이게 답인가 싶고... 나는 이 사람 외에 회사사람들과 관계 다 좋아 위에 글 말고도 나한테 말을 좀 쎄게하고 이거때문에 악몽을 꾸고 잠도 잘 못자.. 매일이 자존감 바닥이고 어떻게 해야할까 윗선에 보고할 수도 없는 상황이야
hum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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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의도에 있는 모 매체에서 1년가량 근무하다 퇴사했습니다. 좀 더 큰 회사로 이직하고자 나왔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네요... 그러다 얼마 전 대표님에게 재입사 요청을 받았는데, 안도의 마음도 잠시 회사 내 퇴직자 꼬리표, 아는 기자들의 시선, 이직 등이 걸리네요. 특히 시간이 흐르고 새 회사로 이직할 경우 제 이런 경력이 발목을 잡을까 걱정입니다. 주변에서도 위에 나열한 제 걱정을 두고 의견이 반반으로 갈리는데, 아직 경험이 적은 나이라 무엇이 옳은지 갈피를 잡지 못하겠습니다. 복합적인 요소로 퇴사했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감정이 앞선 것 같습니다. 나오니 선녀였구나 생각이 드는 회사, 다시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파란색하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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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일인데 기자실 냉장고에
모유..가있엇음 출산휴가 후 복귀한 기자가 넣어둔... 근데 잠깐도 아니고 그냥 출입하는 몇달 내내 냉동실 열면 한 쪽에 가지런히 쌓아두심... 매직펜으로 날짜 쓴 지퍼백형 용기에 그냥 넣어서 얼려놓으시던데 집에 가져가지도 않고 줄지도 않고 얼음 꺼낼 때 마다 민망... 그 묘한 색깔의 액체
냥냥냥이펀치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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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다니는거 회사에 알려야 할까요?
취직이 되어, 설 끝나고 출근 가능하겠냐는 통보와 동시에 언론정보대학원 특수대학원에 합격 했습니다. 처음엔 직장인 병행으로 특수대학원에 지원했지만 정작 붙고 나니 기쁨보다는 걱정이 됩니다. 두 가지 잘할 수 있을까요? 회사생활에 지장이 가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면접 볼시 대학원에 관한 이야기를 밝힐걸 그랬나요. 대학원 수업 맞춘다고 퇴근하고 나가는 모습이 곱게 보이지 않을까봐 걱정입니다. 경험자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억새풀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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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지에서 인터넷경제지로 이직 갈등...
산업계 전문지(유료지) 5년차 기자입니다.. 최근 우리회사 출신 선배(저랑 같이 다니적 없는)분에게 자신이 신입부장을 맞은 설립 4년차 인터넷 경제지로 와달라는 스카웃제의를 받았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전문지는 오래 다니기도 했고 발제가 없어 지면 마감만 잘처리하면되서 일이 수월한 편입니다. 제의받은 곳은 대표와 부장급 등 현재 물갈이가 많이이뤄지는 과정으로 새인원들이 새롭게 출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체계가 없을까봐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발제가 없던 전문지 매체에서 신생경제지로 옮기는게 좋을지.. 다음 기회를 기다려보는게 좋을지 몇일째 심하게 갈등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과 후배, 동료분들의 간단한 조언 한마디라도 부탁드리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전문지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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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알아보다 예전에 면접 붙은 제작사 공고 봤는데
다시 지원하고 싶은데 오바겠죠…??
yachae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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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일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게 됐네요
메이저 아닌 하위 일간지에서 4년간 일하면서 일은 고된 반면 타 산업군과 비교했을 때 너무 박봉인 언론계를 떠나자 결심해서 뜨거운 여름 8월에 뒤도 안 돌아보고 퇴사를 한 뒤 5개월간 떠났다가 2월부터 다시 기자일을 하게 됐습니다. 언론계를 떠나서 사회경력 자체를 인정해주는 곳으로, 월급도 올려서 기자가 아닌 다른 일을 했는데 갔는데 마음 속에 뭔가 채워지지 않는 게 있더군요. 12월부터 잡코리아에 뜨는 기자 모집하는 회사 대부분에 원서를 넣었던 것 같네요. 다행히 제가 골라서 갈 수 있을 정도로 몇 군데 회사에서 면접을 잡아주셔서 감사히 면접을 봤고 결국 현실적으로 월급이 가장 많은 곳을 선택했습니다. 2월부터 다니게 될 매체는 인터넷 매체라서 전에 회사보다는 상대적으로 마감 압박이 덜 하지만 취재보다는 보도자료 위주로 기사 업로드 건수가 많은 기자들이 대부분인 매체라서 과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나 다행인 거는 기자 5년차에 접어들면서 연봉도 4250만 원(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는 연봉이라고 생각합니다)으로 책정 됐고, 무엇보다 광고 영업을 안 해도 된다는 게 좋아서 이 인터넷 매체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전처럼 취재기사 위주로 쓰는 게 아닌 자리에 앉아서 보도자료나 바꿔서 올리는 기자같지 않은 기자가 될까봐 조금 두려움이 있네요. 많은 선배들께서 고민하시는 것이겠지만 월급이 우선인지, 일의 성취감이 우선인지 30대 초반에 접어든 후배는 여전히 고민이 되고 흔들리네요.
족발야시장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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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안시켜주네요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지금 제작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일을 하면서 건강이 많이 안좋아져서 수술도 하고 치료를 받아야 할 부위도 있어서 건강상의 문제로 쉬면서 일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이직을 원한다고 퇴사를 12월에 건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사람을 구할때까지만 하라는데 지금 진척상황이나 어떻게 되고 있는지 관련해서 알려주는게 하나 없습니다. 정말 이제 휴식기간이랑 이직도 알아봐야하는데 뭘 하나 제대로 할 수가 없네요ㅠㅠ
도비는이제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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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있는데
광고영업 시킨다는게 정확히 뭐하는건가요?
로튼토마토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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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입사, 올해 연봉협상
지방 언론사 재직 9개월 정도 경력 갖고 있는 중고 신입입니다 위 경력 토대로 지금 회사는 작년 10월 입사했습니다 올해 연봉협상 얘기를 해봐야 되나 고민이 됩니다 주변에서는 먼저 얘기해보라고 하는데 입사한지 3개월 정도 밖에 안돼서 돈 얘기를 꺼내도 되는지 우려가 됩니다 급여가 많은 편은 아닌지라 앞으로 결혼 준비등 하려면 회사에서 적게라도 월급 기준 5~10만원정도라도 올려줬으면 싶은데 말입니다 선배님들 조언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현재는 월급 실수령 190정도 받고 있습니다 나이는 올해 32 남자 입니다
이렇게생겼다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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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후 창업 그리고 스카웃제의
PP사에 13년간 피디로 다니다가 21년 12월일부로 회사를 퇴사를하고 창업을 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1년동안 잘 운영한 덕택에 큰 금액은 아니지만 나름 윌급쟁이 생활할때보다 삶에 질이 올라갔습니다. 가족들과의 시간이 많아졌고, 출퇴근 시간이 자유로워짐에 따라서 아침 애들 등원담당으로 애들과함께 하는 시간이 좋습니다. 고민이 되는 시간입니다. 창업 1년째 스카웃제의가 왔습니다... 퇴사하고 1달쉬고 창업을 준비했는지라. 쉴때 연락이 왔으면 주저하지 않았을텐데 한참 열심히 달리고 직원도 1명 뽑고 거래처도 여기저기 뚫어놨고, 혼자서 2~12월까지 매출 5억정도 벌었습니다. 나름 발로뛰면서 움직였네요. 저를 잊지않고 찾아주신분이 계시다는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대기업에서 스카웃제의가 오니 큰 고민이 됩니다... 정년이 보장된 복지가 탄탄한 워라벨이 보장된 우리가족들이 불안하지 않는 그런 직장입니다. 물론 연봉협상이나 세부사항은 아직 정해진것은 없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회신을 드려야하는 상황이긴합니다. 탄탄한 회사의 네임밸류가 있는곳이라 어딜가도 꿀리지않는 명함을 낼수있고 내가 진행할 수있는 모든 프로젝트를 마음껏 수행할수 있을것 같긴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무풍에어컨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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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기자실 몇개
1. SK하이닉스 기자실 기자실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146-1 이마빌딩 1004호 (http://map.naver.com/?lng=126.978961&lat=37.573901&dlevel=11&mapmode=0&pinId=18666593&pinType=site&enc=b64) 2. 신한은행 본점 1층 기자실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9길 20 신한은행 본점 1층 기자실) 사용안내 : 10개 좌석, 회의 테이블, 취침실 등 휴게시설 일체 출입방법 : 본점 1층 좌측(로비를 바라보는 기준) 로비 좌측문 옆에 위치한 출입구(첨부 문서 도면 초록색)를 통해 입장 기자실(첨부 문서 도면 노란색) 앞 SECOM 출입 기기에 숫자 3(사용자ID) 누른 후 확인 버튼 -> 3433(비밀번호) 누른 후 확인 버튼 누르면 기자실 출입문 개방 3. 삼성전자 기자실 위치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73 태평로빌딩 19층 [1층 정문 로비에서 오른쪽 엘리베이터(고층부) 이용, 엘리베이터 내려서 오른쪽] 4. [SK텔레콤 기자실 재개장 추가 안내] -기자실 주소 : 삼화타워(서울 중구 을지로5길 16) 8층 -입장 안내 : 입장 시 기자실장(하주원, 010-6873-8081)에게 성함/매체 확인 가능한 명함 전달 (기자실장 근무 시간 : 09:00~18:00) -주차 안내 : SKT 타워 주차하신 후 기자실장에게 주차권 요청 SK 텔레콤 PR실 배상
냥냥냥이펀치
쌍 따봉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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