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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성설문보내지마세요
ufolee
24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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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들께 질문드려요
발제거리나 기획 소재를 아이디어 정도로 드리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여기서 아이디어란 문장 단위로 6~10줄 정도 불렛포인트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약 4년정도 PR 업무하면서 어느정도 갖춰진 ‘기사’의 형식으로만 드려왔는데, 이미지 작업까지 진행해서 드리다보면 시의성 놓치는 측면이 있더라구요. 가끔씩은 ’내가 쓴 자료를 토대로 기사화 해 주세요‘ 라고 요청하는 것 같아서 죄송한 경우도 있었구요. 무엇보다 기자님들께서 저보다 현업에서 듣는 이야기가 더 많으실테니 아이디어만 드리는게 본인이 그림그리시는데 더 좋지 않을까.. 하여 여쭤봅니다.
Lets
24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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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차별.괴롭힘으로 노동청 진정서 내야할까요
저는 50대중반 여기자입니다. 남편은 법적절차를 말리는 상황입니다.하지만 저는 지금 스트레스로 만성두통과 어깨경직 등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개인 언론사에 입사하게 된 것은 작년 10월이었고. 지금은 퇴사 직전입니다. 퇴사는 분명한데 직장내 차별과 괴롭힘으로 법적 구제절차를 밟아야하는지 아닌지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 개인언론사 국장(12살아래)은 작년 혼자하기 힘드니 도와달라고 전화로 사정해 입사 결심 후 여자 이사 면접 통과로 근무했습니다. 근무하면서 이상한 광경을 봤는데..그건 대표와 여자이사가 거꾸로 국장을 접대하는 광경이었어요. 고맙다고 밥을 사는 자리에서 국장은 자기가 소개해 입사하게 된 것을 잊지 말라는 듯이 수차례 지겨울 정도로 반복해 말하더니 나중에는 성희롱. 그 다음에는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 매달 접대하듯 매달 2~3번은 저녁을 접대했고. 5월부터는 같이 밥먹는일이 끔찍해 저녁을 피했습니다. 그런 후 1~2번 제 생각을 얘기했는데 그것이 괘씸죄로 걸려 국장은 여자 이사에게 퇴근시 보고안했다고 꼬질렀고 여자 이사는 그날부터 저에게만 업무일지를 써서 국장에게 서면보고하라고 해서 지금까지 저만 업무일지를 쓰고 있었습니다. 개인회사라 대표가 따로 있지만 회사 모든 일은 여자 이사가 좌지우지하고 대표는 의견을 거의 내지 않고 있습니다. 내용은 더 많지만 너무 길면 읽기 힘드실 것 같아 최대한 적게 쓰고 이해될 수 있는 내용이었음 좋겠습니다. 요지는 혼자하니 힘들다고 도와달라 하더니 입사 후 성희롱에 돈까지 요구하더니 무조건 의견내지 않고 무조건 하는대로 따르다가 너무 아닌게 있어 한두변 의견을 냈더니 항명으로 받아들여 윗선에 단 하루 보고 안한 것을 꼬질러 5명 있는데서 여자 이사가 질책하며 저에게만 업무일지를 쓰도록 하더니. 직원들 생일밥을 점심이나 저녁에 모두 먹는데 제 생일에는 생략하고 등등 사례는 몇가지 더 있는데..저는 지금 매일매일 불현듯 떠오르는 배신감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3월에는 대표가 열심히 해줘 감사하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보고안한 날도 오후 5시 25분 마무리된 온라인 교육이 있었고 이후에는 평가서 작성과 관계기관 젆하통화로 6시까지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따로 보고안해도 교육있는걸 알아서 생각할거라 판단한 것입니다. 여자이사도 함께 교육을 들었으니까요. 세상이 아무리 불공정하고 억울한 일이 많다지만 저는 너무 억울해 머리가 터져서 쓰러질 것 같습니다. 이렇게 억울한데 아무것도 안하고 조용히 사직서를 내야 할까요? 더이상 일을 할 수는 없지만 제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있으면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저는 노동부 진정서를 내볼 수 있다고 들어서 이 방법을 써보고 싶은데...가족이 말리니 많은분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글을 올릴 수 있어 다행입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빌며..세상이 좋아지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지금 이 시간 억울함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힘을 내보시라고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alieo
24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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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업계 기자실 열린 곳 어디 있을까요?
이번에 새로 출입하게 됐는데 기자실 열린 곳을 잘 못찾겠네요. 일단 종근당(충정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방배) 정도 파악했는데 또 없을까요? 시청, 광화문 인근이면 좋겠는데,,,
차카차두
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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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사
안녕하세요. 첫 인사 드립니다..
김용필(Yong Phil, Kim) | 이코리아월드/동포세계신문 www.ekw.co.kr
24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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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원의 월권 행위 때문에 업무에 방해되는데 이런 사람 많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콘텐츠를 제작 중인 한 사람입니다. 저희 팀은 CIC로 팀 구성이 좀 독특합니다. 그래서 여러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재정적인 부분을 처리하는 과정도 좀 특이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타팀의 팀장급의 인원이 커뮤니케이션을 할때 ’상부의 의견‘ 혹은 회사에서 ~ 등의 이야기를 하며 저희 팀의 재정적인 부분과 기타 제작적인 부분에 본인의 의견을 마치 회사의 의견인마냥 반영하고 있습니다. 원래부터 HR 에도 무분별하게 관여하고 HR 적으로 문제가 있는 부분을 지적하면 본인은 사실 담당자가 아니라는 식으로 빠져나가고. 본인이 마치 담당자인것 마냥 모든일에 관여하려 합니다. 사실 이런 인간의 유형은 회사 생활에서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갑자기 회사측에서 재정적으로 효율화? 등의 이유로 콘텐츠 제작 비용을 줄인다기에 회계팀에 문의하니 콘텐츠에 제작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으면서 본인의 의견을 마치 회사의 의견인 것 마냥 바꿔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본인의 의견으로 저희 팀 비용을 통제하려고 하네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 전혀 이해도 안되고. 사실 그런 방향이 팀에 도움이 되면 고맙겠지만. 전혀 도움은 안되고 오히려 업무 진행에 있어 어려움만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서 오류가 있음을 금일 발견하여 공론화시켜서 해당 직원의 월권 행위를 멈춰주기를 요청하겠으나. 과연 그게 지켜질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이 사람은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전문성이 없는 인원이 팀장에 오르는게 문제가 되는 건 많이 봤는데 타팀의 그런 무능함이 저희팀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참 아이러니 합니다.
답갑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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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계속 나가는 지방지... 퇴사가 답인가요?
지역 지방지이고, 해당 지역에선 (나름) 규모 있는 곳으로 꼽힙니다.. 문제는 사람은 계속 나가는데 충원을 안 합니다. 최근에도 2명이 줄지어 나갔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취재기자는 7명 수준입니다. 다른곳과 비교하면 5~8명은 적은 수준입니다. 물론 사람 많다고 편한거 아니지만.. 취재 기자들이 면떼우느라 갈려나갑니다. 그리고 실제 허리 역할을 하는 사람은 1명인데 그마저도 타부서.. 부장들은 계속 광고압박 받는 것 같고... 언론에 계속 남는게 정답인지 모르겠네요. 답답해서 하소연 해봅니다...
유이랜드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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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 사람들은 빨리 집에 가자.
미디어오늘에 확 제보해버리기 전에.
허득이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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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닷컴
코메디닷컴은 어떤 곳인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 계실까요?
현장가자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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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들이 조,중,동을 어찌 볼까요?
젊은세대가 조, 중, 동을 싫어하는 이유 뭐라고 생각하세요? 나때만 해도, 대학생때 조선일보는 친일파라 ㅈㅅ없다는 말들을 하곤 했었는데 그런 1차원적인 관점이 아니고 구체적으로 속시원하게 말해줄 순 없나요?
따신바람
24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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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서 이직
3년차 주니어입니다..탈기자가 꿈인데 홍보팀 외에 보통 어느곳으로 많이들 이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readyu
2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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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자 면접은 뭐 물어보나요
꼭 챙겨야 할 게 있을까요..?????
내가기자라니
24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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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때문에 선배랑 한바탕 함
매번 토요일 근무 바꿔달라는 토요일만 바쁜 선배가 있음 이 선배가 근무 바꿔달라고 해서 다음 토요일 제 근무 가능하냐고 했고 지가 무조건 괜찮다고 해서 바꿔줌 근데 이제와서 왜 날짜 얘기 안해주고 바꾸냐고 ㅈㄹ하네 지가 같은 요일로 바꿔달라고 해서 바꿔줬더니 지가 이제와서 보고는 자기랑 상의를 왜 안하녜 바꿔주고 욕먹으니 나도 빡침 아니 선배가 급해서 바꿔주는거고, 선배가 아무때나 바꿔달라고 해서 바로 그 같은 요일 근무로 바꿔준건데 내가 손수 날짜까지 찾아서 선배한테 확인해줘야하냐고 그렇게 급한거면 지가 날짜를 확인해서 나한테 얘기를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나도 그날 약속 잡아서 못바꾼다고 얘기하고 끊음 이 선배랑 근무만 바꾸면 매번 같은 일이 벌어짐 ㅅㅂ
뭐라구요
24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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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는 왜 이모양이냐
디지털편집기자랑 교열 기자랑 둘다 계약직으로 뽑는 건 좀 심한 거 아니냐? 비용아낄려는 거 치고 너무 속보이는데..
따신바람
24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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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통신it 기업의 기자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하히호
24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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