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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작은 인터넷 매체서 일하고 있는 펜기자입니다... 제대로된 팀원 구성도 없구 선배도 없고 그냥 닥치는대로 기사생산하고 있습니다..덕분에 발제는 프리합니다 간혹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도 몇년동안 연봉인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직하려고 하는데 이름있는 곳들은 이직성공 힘들겠더라구요... 비슷한 위치인 매체에 면접을 봤는데 연봉 합의하구 옮기려는데 괜찮겠죠.....? 산업 금융 전문 매체로 열일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정치부는 이제 막 팀꾸려 시작하려나 봅니다
현장가자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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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출입하는데 좋은 기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단독 같은 건 다들 어떻게 포착하시는지 현장을 뛴다는 게 공사 현장을 돌아다니는 건지 홍보팀을 자주 만나시는지... 다들 어디서 소스를 얻고 어떻게 기사를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막연하게 좋은 기사를 쓰고 싶다고는 생각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 좋은 기자가 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0200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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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취재하시는 분들
기자실 혹시 어디로 다니시는지들 알 수 있을까요? 판교는 전부 기자실 없다고 해서요...ㅠ
아무것도몰라yo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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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SK온 기자실 출입하시는 선배님들 계십니까!
이번에 이직하면서 출입처가 변경됐습니다. 현재 열려있는 곳을 열심히 찾고 있는데 SK온은 확인이 되지 않아서요ㅠㅠ 코로나 전에는 열려있었다고는 하는데, 혹시 최근에 다녀오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내일뭐쓰지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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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조선, 중앙, 동아일보 같은 중앙일간지 기자님들은 근무 요일이 어떻게 되나요?
중앙일간지 기자님들께서는 주 7일 중 근무 요일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월요일자 신문을 제작하기 위해서 일요일 근무하실 거 같은데 그러면 금, 토 쉬시고 일, 월, 화, 수, 목요일을 근무하시나요?? 궁금하네요😁
@(주)조선일보사
족발야시장
25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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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로 처음 사회생활 시작하는 신입입니다.
이런저런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이 라운지에 남겨주신 글을 읽으니 내가 이걸 선택한 게 잘한 일인가 싶기도 하네요. 1년차 이후 이직률도 높다고 하고요. 저 잘할 수 있을까요? ㅠㅠ 회사는 작은 규모의 일간경제지이고, 연봉은 잘 모르겠지만 적게 주는 편이라고는 합니다. 초년생이라 어느 정도 업무, 강도, 연봉, 업계 분위기, 장래성 다 모르니 혼란스러워요.
소다두유
25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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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1년 후 이직
안녕하세요. 기자로 1년 일하고 이직 준비 중입니다. 짧지만 기자 경력을 가지고 이직할 수 있는 분야가 뭐가 있을까요..? 사회생활 기간이 짧아 이직도 처음이고 방향을 아직 못잡고 있습니다
땅콩08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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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티엔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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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이직 당시 회사에서 인센 없이 연 5000만원의 조건으로 입사를 합의한 후 기존 직장 퇴사 이직한 회사 입사 후 7일 뒤 연봉계약서 작성 과정에서 연봉 4700만원에 비고정 인센 600만원 이상의 조건으로 변경하자고 제안, 제가 수용했습니다. 인센관련 내용은 근로계약서에 없었습니다. 1. 이후 비고정 인센이 지급되지 않았는데, 이 경우 기존 조건대로 계약서 수정할수 있는지 2. 위 상황에서 위법 소지 있는 사항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진실을말하는습관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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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매체에서 유명하신분 어떻게 데려올까요
매일 매일 인터뷰해서 기사 열심히 쓰시는 분이 있습니다. 장기간 지켜보고 있는데요. 어떻게 말을 해야 될까요? 경력은 3년이 안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자실에서라도 보면 제안할지. 그냥 인사성 대화로 보일 수도 있고 그냥 확실하게 이력서 넣어 달라고 말해드려야 하는지요.
ffghs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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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오십이 지나면 후회하게 되는 것들
1. 억지로 맞춰주며 유지한 모든 관계들 2. 인생을 좀 더 재미있게 살지 못한 것 3. 경쟁에서 이기는 게 최고라고 생각한 것 4. 이미 늙었다고 생각하며 포기한 도전 5. 오지 않은 미래를 두려워하며 보낸 시간 6. 웃지 않고 매사에 너무 심각했던 태도 7. 장점이 아닌 단점만 생각하며 푸념한 시간 남 눈치 안 보기, 자신을 믿고 살아가기. 이런 조언을 아무리 많이 들어도 듣기만 하지 실천은 매우 어렵다. 현실이 명령하는 일만 하면서 살게 되기 때문에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해서 그렇다. 지금이라도 달라져야 한다. 이건 내 인생이니까.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김종원-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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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통 다 회사가 이런 식인가요?
파견을 며칠 전에 급박하게 알려주고 스케쥴 변동되는 거에 대해서 귀띔이나 설명도 안 해주고 저도 제 생활이라는게 있는 엄연한 사람인데 물건 취급 당하는 기분이네요 퇴사 하고 싶은데 아직 처음이라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mig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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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혹은 특파원
두개중 하고 싶은거 고르신다면? 상상만해도 행복한 고민이지만ㅋ
마네
2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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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발제
조무래기 기자입니다. 1일 1발제 대체 어떻게 하시나요... 잘하고 싶은데 머리가 잘 안 굴러가네요 ㅠㅠ 존경하는 선배님들... 발제 팁 좀 공유해 주세요
곰순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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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 직무의 채용 기간 연장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최근 한 언론사에 지원했는데, 아직 발표는 나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곧 같은 직무에 대해 기간만 연장된 공고를 보게 됐습니다. 얼마 전에 서류탈락했던 다른 언론사에서도 비슷한 공고가 있어 기시감이 듭니다. 이런 경우는 일단 서류탈락이라고 봐도 무관할까요?
고민해봤는데
2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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