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점프 뛴다고 하죠. 이런말 하잖아요. 실컷 키워놨더니, 다른 곳에 한눈팔고 기웃거릴까봐 두렵다. 근데 저는 상사가 말단 사원이 이직하는 것을 두려워한다는 말.. 안믿는 편이긴 합니다. 젊은 애들 어차피, 일 금방배우고, 아무렴 3개월동안 빡시게 하면 뭔들 못할까요? 또 취직하고 싶은 사람은 넘쳐나는 데 그 와중에 인재가 없을까봐.. 왜 유명한 대사 있잖아요 “하기싫음나가, 너말고도 들어오고 싶은 사람 많아” 등등 그런데 관리자급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방송/언론
관리자 입장에서 사원이 팔려가는 것
24년 02월 01일 | 조회수 742
따
따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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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마이너저널리즘
24년 02월 11일
괜찮고 야무진 친구 들어오면 욕심나죠.. 생각보다 아닌 친구들이 워낙 많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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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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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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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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