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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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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뛰어넘은 후배
승진이 부서 분위기에 큰 영향을 끼칠줄 생각도 못했네요 사실 제가 선배보다 앞서 승진할거라 예상 못한게 맞겠네요. 그동안 한 부서에 같이 몸담으면서 일은 비슷하게 했지만, 업무 내용의 질을 따지면 제가 더 중요한 일을 했습니다. 선배도 그동안 '나 승진 관심 없어~ 너나 승진해~' 이 소리 많이 했그요... 근데 막상 인사 발표 나오고 나서는 얼굴표정이 싹 바뀌네요. 더이상 말도 안 걸고, 일도 더 안하고.. '월급 더 많이 받는 사람이 일 더해야죠' 이런 소리를 하고.. 옆에서 듣는 제가 너무 민망스러울 정도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어른초년기자
2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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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채용연계형 인턴
대체.. 정규직 희망고문 인턴 이 제도가 실력있는 사람을 보는 게 아니라.. 어리고, 참신한 애들 뽑고 싶은 거겠지? 가성비 좋아서 인턴 뽑는 거 알겠는데,, 대체 몇년째냐 이게 해도 너무하네
따신바람
24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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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이랑 막역한 사람 있어?
이성인데 불륜, 썸 아니고 이게 가능한가 싶네
휘뚜루마뚜루1
24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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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준비
제목 그대로입니다. 경력직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어떤 질문을 받을지 감이 잡히지 않아 여쭙습니다.
에어로에어로
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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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vs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이번에 전문지에서 이직하려는 2년차 기자입니다. 두 곳 중에 이직하려는 곳을 결정해야하는데요. 한 곳은 뉴스통신사이며 인터넷기자협회에 소속된 매체고 다른 한 곳은 경제지인데 한국기자협회에 소속된 매체입니다. 각각 매체가 창간한 지는 전자가 18년, 후자는 9년 정도로 직원 수는 40명, 50명 선입니다. 연봉이 같고 담당부서가 같다는 전제하에 둘 중에 어디로 가시겠나요?
어제와다른오늘
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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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안지키는 취재원 ...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제목 그대롭니다.. 그러면서 미안하단 말도 없이 아무런 감정도 못느끼는, 어떻게 보면 무례하기도 한 취재원을 만난다면 어떻게 대응들 하시나요?
허득이
2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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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졷됨
그야말로 회사 스트레스에 사장 악의적으로 욕하다 걸릴 위기입니다. 징계 등 너무 무서워요… 조언 부탁합니다..
소심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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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첫 오픈 리허설 초대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 기자로 취직해서 문화/연예면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오늘 메일을 확인해보니, 연극 오픈 리허설에 초대한다는 메일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부서장께 한번 말씀드려보니 근무시간중엔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반차 정도 쓰고 다녀오는걸로 허락을 다시 받아볼까하는데, 괜찮은 생각일까요..? 그리고 만약에 가게 된다면, 제가 이런 자리는 처음이라 여쭤보는 건데요. 무엇을 준비하고 가면 좋을까요..? 오픈 리허설 후 연극 미리보기, 혹은 프리뷰, 찐 리뷰 형식 기사를 써볼려고 생각중인데요. 쓰게 되면 제가 그런 기사는 처음 써보는 거라서요. 참고할만한 기사나, 책이나, 참고될만한 자료가 있다면 추천도 마구 해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쩡s
2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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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ㅈ같아서 ㅈ같이 일하렵니다
돈 받는만큼 일할려고요. 연봉 협상은 개뿔. 오늘 데스크한테 이 말 전달하니 바로 ㅇㅋ하시네요. 자기는 동결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업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호에에엥
24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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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사 하루 두세건 작성할 알바를 구할 방법
월 30 정도에 자료 기사 하루 두세건 작성할 알바를 구할 방법이 궁금합니다 기사 작성 자동화 툴 추천도 환영입니다
신문창업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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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자 근태 관리 무엇으로 하시나요
다른 매체 경험 없고 주변 기자분들 얘기 들어보면 이런 경우가 잘 없는 것 같아 좀더 광범위하게 다른 매체들의 근무 환경이 어떤지 궁금하여 동향 참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저희 매체의 근태 관리는 IT매체라서 그런지 GPS 기반으로 바뀝니다 최첨단이네요^^
헤이헤이자신아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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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로서 자질이 없는 걸까요...
첫 직장 입사한 지 1년 9개월이 돼서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요즘 부쩍 "이제 2년이 다 돼가는데 아직 이런 것도 못하면 어떡하냐"는 말을 많이 듣는 게 속상하기도 하고 많이 고민돼서 적어봅니다. 제가 너무 무책임하게 남탓하는가 싶기도 하지만 억울하기도 해서.. 따끔하게 충고해주시면 새겨듣겠습니다. 입사한 지는 좀 됐지만 사실 저는 발제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팀장부터 편집국장까지 대대적으로 인사개편 팀개편이 이뤄진 작년 11월부터, 그러니까 7개월가량 된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전)팀장이 정말 쓰레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이가 갈리네요. 부끄럽지만 주구장창 보도자료만 썼습니다. 점심시간도 없이, 출근길에 사온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타자를 쳤습니다. 그렇게 해도 퇴근은 늘 늦었구요. 전팀장은 자기 몫의 보도자료까지 모두 제게 넘기고 유튜브를 보더군요. 당시는 팀장은 팀장으로서 더 중요한 업무가 있어 내게 넘기시는 거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자기는 약속이 있어 나가니 종일 자기 몫의 보도자료를 대신 부탁한다면서도, 제가 늦게까지 토론회를 취재 중일 때도 어떻게든 보도자료까지 제가 쓰게 하더라고요. 아 출입처는 같은 곳을 맡고 제가 2진이었습니다. 어떻게든 발제를 하고 싶어서 발제를 내면 >>이번주는 보도자료가 많이 나와서 발제를 못 쓸거다 라며 킬. 정말 괜찮은 발제를 내면 어? 이거 진짜 괜찮은데 >>하면서 자기가 쏠랑 쓰고. 땅바닥에서 노트북 두들기며 워딩 친 건 저인데 워딩 자료 보내라며 그것도 자기 이름으로 기사 나가더라고요. 물론 바이라인에 제 이름은 없습니다. 아무튼.... 전팀장은 일주일에 많아야 단신기사 한 두개만 쓰면서도 일이 많다고 하소연하고 다니다 새 편집국장에게 완전히 찍히고 거의 좌천된 상태입니다. 쓰다보니 울컥해서 엄청 욕해버렸네요.. 이게 저의 1년 2개월입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는 신입답지 않게 잘 쓴다, 열정이 넘친다며 여기저기서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스스로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가 경력이 아닌 생초짜 신입이 들어온 지 10년도 더 된 곳이라 시선이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팀이 개편되고 발제위주로 가게 된건 정말 좋지만 "2년인데 아직도 그러냐"는 말을 들을 때마다 단순히 연차에 비해 잘 못 배워서가 아니라 제가 게을러서, 혹은 정말 자질이 부족해서는 아닌지 심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이전보다 지금이 더 좋은 건 맞습니다. 팀 개편 전에는 여기에서 더 다녀도 배울 것도 없고 회의감을 느껴 퇴사를 생각하고 있었으니까요. 최소한 내가 못나고 지적을 많이 받는다는 건 그만큼 배울 게 많은 거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다잡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2년'이란 시간과 비교하는 말을 들을 때면, 물론 제가 연차에 비해 부족하단 걸 스스로도 알지만 '그게 과연 나만의 탓인가'하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자존감도 너무 깎이네요. 최근에 새 편집국장과 장장 2시간.. 1대 1 면담을 했는데 "어떤 때는 깜짝 놀랄 만큼 잘 쓰는데, 어떤 때는 깜짝 놀랄 만큼 엉망으로 쓴다. (잘 쓴걸 보면) 기자로서 잠재력이 굉장히 크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럴 때(못썼을 때)는 기자로서 자질이 없나하는 생각이 든다" 고 하시더군요... (자질이 없나인지 부족한가인지 정확한 워딩은 헷갈립니다) 빨리 취직해야겠단 초조함에 첫 직장을 잘못골랐나 후회되다가도, 현 국장은 어쨌든 저를 키우고 지도해주고 싶어 하시니까 이렇게 된 거 잘 배워야 한단 건 알지만 요즘 너무 힘드네요. 그냥 회사 사람들도 싫어지고, 2년여간 단 한번도 발제나 기사 피드백 조언 해준적 없는 선배들도 괜히 원망스럽고... 쓰고보니 넋두리 뿐이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대학원 다니며 연구직과 기자 중 고민하다가, 사회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고 글 쓰는 걸 좋아해서요. 연구실에서 연구하는 것보다는 기자로서 활동하는 게 더 행복할 거란 생각에 오랜 진로를 변경했습니다. 요즘은 다시 대학원으로 돌아가야하나... 싶네요
Dawnn
2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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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지에서 일간지 가기 괜찮나요?
네이버cp 연동안돼있는 소형전문지에서 일하고 있는데 여기가 첫회사라 일간지도 가보고 싶어서요 이직 하기 괜찮을까요? 일단 첫회사인 여기서 2~3년은 일하고 이직하려고 합니다
유잉오잉
24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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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취 기자는..
기업 출입하는 주니어급 기자입니다. 술을 딱히 잘 마시지도, 친화력이 엄청난 것도 아닌 그저 그런.. 어찌 보면 참으로 내향적인 사람인데요. 이 업계에서 늘 고민이 많습니다. 예의 중요시하고 책임감 하나는 거의 짓눌리다시피 살아서 그 덕에 회사 위아래 분들은 다행히 저를 예뻐라 해주시지만 밖에서 보이는 나란 기자는 참으로 무능력해보입니다. 나는 그저 조금이라도 괜찮은 글을 쓰도록 하자..는 생각을 하지만 이 세계는 특히나 모든 게 사람으로 얽힌 게 크단 생각이 듭니다. 옆에서 날아다니는(?) 기자들을 보고 있자면 나는 근본적으로 여기와 맞지 않는 건가 싶고요. 탈기자를 꿈꾼단 말을 장황하게 늘어놓은 것도 같은데.. 저처럼 내향적인 선배님, 동료 분들의 조언이 필요한 밤입니다..
포스틱16
24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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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담당자님
광고성설문보내지마세요
ufolee
24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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