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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정규직으로 뽑는 곳
지상파 제외하고는 거의 아나운서를 2년 계약직으로 뽑는데가 대부분이네요 MBN이 초반에는 아나운서 다 정규직이었다가 처치곤란이라고 계약으로 전부돌렸고 특히 보도쪽은 나이든 사람은 전면 세우기 어렵다 하고 아침마당이 모든 방송마다 있는것도 아니고 걱정이네요
쿤타타
20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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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업계가 영화는 죽고 넷플위주로 돌아갈 거 같습니다
콘텐츠업계도 이제 영화쪽은 완전히 죽어버릴거 같습니다 대형스크린으로 봐야하는 콘텐츠 대신 시즌제 드라마 위주로 돌아갈거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국내에서도 넷플같은 서비스가 생기면 공중파 이상 파워를 가지게 될것 같고요 대형 블록버스터같은 건 더이상 기대하기 어려울수도 있겠네요
토이
20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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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도 연예 댓글 없어진다네요, 어떻게 생각들하세요?
물론 악플이 근절되어야 하는건 맞지만 이렇게 댓글 자체를 없애버리면 대중의 피드백은 어떻게 확인할까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그러다 연예뿐 아니라 스포츠, 정치까지 댓글 없앨 것 같은데 저만의 생각일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1712571?sid=105
너만보인다말이야
20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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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관리대상과 메이저 비메이저 구분하나요?
마이너 주니어입니다. 출입처에서 소위 관리대상을 추린다고들 하는데... 바이라인따라 관리해야할 기자 아닌 기자... 정말 그렇게 나누나요? 메이저와 비메이저 나누고 관리대상이 있다곤 들었지만 어느정도인지, 진짜인지 궁금해서요. 요즘엔 매체가 많아 바이라인싸움이라고 하지만 관리대상이라서 피드백이 오고 하는 건지요? 홍보는 자신들에 관한 대부분의 기사를 체크하는 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대응을 안하는 곳도 있겠지만 ...이게 정말 그렇게 나뉘는지 궁금해요. 제가 잘 몰라서 문득 궁금해 여쭙습니다.
tomorrow
20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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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mbc 임금 삭감 얘기 진짜겠죠?
이번에 임금 21% 삭감하는 걸로 노사 합의했다는데요.. 어르신들이 맨날 그래도 이 업계가 망하진 않을 거라고 했었는데, 요즘엔 진짜 망하는 회사 생기지 않을까 무섭네요
야마가뭔데
20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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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보/대관으로 많이들 가시네요
탈기자 움직임이야 어제 오늘일이 아니지만 최근 유독 홍보나 대관으로 많이 가시는 것 같습니다 특히 IT업계에서 수요가 많나보네요
그래도기자
20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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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쉴 수 있는 회사가 부럽네요
만성 위염이 있어요. 회사에서도 알고 있는데 큰 기획 하나마쳤더니 스트레스와 긴장이 풀려서인지 주말 이후 또 재발하더라구요. 아침에 너무 아퍼 출근 전 응급실을 찾았더니 증상 듣고 응급실 출입을 막네요ㅜㅜ 사수에게 연락했더니 월요일 아침엔 자기도 아프답니다. 하. 지난 달에 아프면 쉴 수 있는 회사 만들자는 취지의 기사를 직접 썼는데 아픈 속을 부여잡고 출근하는 현실에 괜히 눈물 나네요ㅜㅜ
너만보인다말이야
20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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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베끼기 너무 심각하네요
어떤 이슈나 현안이 있을 때 일간지나 종합지 경제지들이 전문지 기사 너무 태연하게 베끼는거 같아요. 작년에 한참 수출규제로 말이 많았을 때 어떤 매체는 제가 쓴 기사는 물론이고 자료사진까지 그대로 가져가서 쓰더라고요. 또 이번 주 애플 wwdc 발표때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매체도 그렇고 트래픽 어뷰징하는 군소 매체도 기사를 보고 플롯이랑 주요 야마를 거의 긁어가다시피 하더라고요. 다들 한 다리 건너면 다 알고 현장에서 마주칠수도 있는데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가요. 이런 기사 베끼기 다들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오늘도산다
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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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주니어와 시니어의 속마음).jpg
💬 철 없는 요즘애들 VS 라떼(나 때는 말이야~) 리멤버 회원분들께 서로의 입장 차이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반드시 기억해야할 점은 우리의 시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과거이자 미래입니다. 주니어의 반짝거림과 시니어의 노하우가 합쳐지면, 해결하지 못할 일은 없지 않을까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기 위해 한 발짝 더 내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0여분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리멤버 커뮤니티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주니어가 시니어에게 👉시니어가 주니어에게 👉그리고 서로의 시간이 연결된 우리 모두에게 몰랐던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아래의 🔻댓글 모음🔻에서 확인해보세요 :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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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일하는 것도 근무입니다, 부장
집에서 기사처리한거는 집에서 쉬면서 노닥노닥 한거라 일한게 아니라는, 회사에 나와서 일해야 수당이 나오고 대휴가 나온다는, 근데 급한 이슈가 터지면 언제든 바로 일할 자세가 되어있어야 한다는, 그것에 대해 대가를 바래서는 안된다는 부장. 나는 저리 되지 말아야지
직장인B
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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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영상 외주 제작사 막내 페이
요새는 얼마 받나요? 저 막내때 고용보험도 가입 안해줬던 악덕 외주는 이제 130준다고 자기네 회사도 이제 뒤쳐지지 않는다고 자랑하더라고요... 막내 때 세전 80 받고 달에 2번 집에 갈까 말까였는데 제 연차에 이런 말 하기 선배님들 보시기에 어이 없으시겠지만 이제는 퇴근은 시켜주겠죠..?
코다리어카
20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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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0만원 보상 🎉] 벌써 300여 분이 참여하셨어요. 늦지 않았으니 게시글을 작성해보세요!
직무톡에서 활동할수록 더 많은 보상이 지급되는 이벤트, 벌써 300여 분이 참여하셨어요. 7/15(수) 까지, 직무톡에서 활발하게 지식과 고민을 나누고 최대 20만원 상당의 지식나눔 보상을 받아가세요. <어떤 글을 써야할지 고민된다면?> > 회사 동료들에게 물어보기는 멋쩍은 업무 관련 질문 "이벤트 결과를 예측해 오라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 "이런 클라이언트 만나 보신 적 있나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일하면서 드는 커리어 고민 "이직 고민하시는 분 있나요? 이 타이밍이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 뉴스, 칼럼, 블로그 글 등 혼자 알기 아까운 좋은 정보까지! 무엇이든 좋아요! "WWDC2020 요약본이에요. 혼자보기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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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직원 1000명 감원한다네요
88때 들어온 900명이 퇴직한 시기에 100명 추가하는 방식으로. 이러나 저러나 어려운 시기라는거 단적으로 보여주는 거 같아요 웅장한 건물이 무색하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3012013
마암
20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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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의 몰락
몇년 전만 해도 케이블티비 업계가 이렇게 크게 위축될줄 몰랐습니다 반면 넷플릭스나 왓챠같은 OTT가 크게 성장했구요 이런 추세는 돌이킬 수 없는 대세적 흐름인거 같습니다 잘 정리된 기사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https://paxnetnews.com/articles/61974
토이
20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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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부동산유튜브 코너 이름(대물, 부비부비) 왜 그렇게 지었대요..?
대물(대신 물어봐드립니다) 부비부비 (부자의 비밀 부동산의 비밀) 데스크가 지었을 거 같은데, 이런 건 제발 젊은 기자들 얘기 좀 경청해줬으면 하네요;; 너무 요즘 시대랑 맞지 않는 이름 아닌지..
야마가뭔데
20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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