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언론

기사 베끼기 너무 심각하네요

20년 06월 26일 | 조회수 1,487
오늘도산다

어떤 이슈나 현안이 있을 때 일간지나 종합지 경제지들이 전문지 기사 너무 태연하게 베끼는거 같아요. 작년에 한참 수출규제로 말이 많았을 때 어떤 매체는 제가 쓴 기사는 물론이고 자료사진까지 그대로 가져가서 쓰더라고요. 또 이번 주 애플 wwdc 발표때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매체도 그렇고 트래픽 어뷰징하는 군소 매체도 기사를 보고 플롯이랑 주요 야마를 거의 긁어가다시피 하더라고요. 다들 한 다리 건너면 다 알고 현장에서 마주칠수도 있는데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가요. 이런 기사 베끼기 다들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댓글 18
공감순
최신순
    베스터
    20년 06월 30일
    다음에만 뜨는 매체 단독기사 그대로 네이버에서 자기들 단독 다는 메이저 매체도 수두룩함 작은 매체 다니면 억울해도 큰 소리 한 번 못함
    다음에만 뜨는 매체 단독기사 그대로 네이버에서 자기들 단독 다는 메이저 매체도 수두룩함 작은 매체 다니면 억울해도 큰 소리 한 번 못함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