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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았네요. 에혀...;;
자기 브랜드 혹은 취재력 있는 이들만 살아남고 대다수의 우리들(?)은....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에혀...;;
동글기자
20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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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윤리강령/자살보도윤리강령
아래아래글을 남긴 사람입니다. 댓글에서 "기자 윤리 강령"을 보고 말하라는 거친? 댓글이 있어서 다시금 보았습니다. (반말글은 안남겨주셨으면 합니다) https://www.journalist.or.kr/news/section4.html?p_num=4 일단 "기자 윤리 강령"에는 자살 관련 내용은 없습니다. 아마 댓글다신 분은 '자살보도 윤리강령'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https://www.journalist.or.kr/news/section4.html?p_num=5 이 중 이해찬 대표에게 질문한 것 자체가 문제가 될 여지는 크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7번 정도? 그러나 이해찬 대표는 유족이 아닙니다. 유족에게 직접 질문을 했다면 문제가 되겠죠. 오히려 4번이 이슈일 것 같습니다. 지금 정황상 사실로 판단되는 어떤 분위기가 있지만, 한국은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사실로 단정지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을 한쪽의 일방적인 시각으로 담으려하면 4번에 위배되겠지요. 링크 하단에 "이것을 피해라"에는 "자살한 사람의 매력이나 명성에 누가 될까봐 정신건강 상태나 약물중독과 같은 문제를 쉬쉬하기"가 있는 점은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도기자
20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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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매체 이직시 평판조회
평판조회는 보통 최종합격단계에서 하는거 아닌가요? 요즘 그냥 주변 추천만 받거나 이력서만 낸 단계에서도 평판조회들을 하시는 거 같네요... 심지어 팀장급 선배가 기자실 전화로... 돌리시네요^^;; 이력서도 안낸 홍보실에다 평판조회는 물론이고 주변 선후배들한테 쫙 돌려서 민망했던 과거가 떠오릅니다
vvwvvw
20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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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정치적으로 갈등이 심해지는 사건이 생길때
요즘의 사건들은 기자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오랜 동료의 죽음 앞에 분노하는 이해찬은 이해할 수 있지만 피해자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안하는 여당 원내대표는 이해하기 힘들죠. 기자는, 좋은 기자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 의견을 둘 다 기사에 담는다 혹은 회사의 논조에 따른다 혹은 그런 의견은 담지 않고 그냥 현상을 묘사한다 이럴 때 수준높은 저널리즘은 어떻게 발현될까요
그래도기자
20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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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반기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
2020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어요. 🚀 7월에 접어들며 궁금해졌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멤버들은 연초의 목표를 얼마나 이뤘고 남은 한해는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 👀 제 생각과 비슷해 반갑기도 하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에 신기하기도 했는데요 👩‍💻 100여 분의 이야기 중 일부를 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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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형사과장 브리핑 때...
크게 보면, 저도 범 미디어 계열에서 밥 벌어먹고 사는 입장에서... 어제 새벽 2시 경에, 박원순 시장 사망사건 야외 현장 브리핑 생중계를 보며 얼굴이 화끈거려 참을 수가 없더군요. 담당 경찰서 형사과장이 브리핑 하는 앞에서, (반대편에 서 있는 질문자는 목소리만 들리니까) 어느 썩을 찌라시 기자인 줄은 모르겠지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뛰어내려 자살한거 아니냐고, 북악산 성벽에서 뛰어내린거 아니냐면서, 뛰어내린 성벽 높이는 얼마나 되냐면서, 계속 헛소리를 해가면서 형사과장을 유도 심문 하듯이 몰아가던데... 나중에는, "성벽이랑 아무 관계도 없는데 왜 자꾸 성벽 높이를 물으시냐?"라고 형사과장이 어이가 없어서 반문까지 하더군요. 그 찌라시 기자 입장에선 두 분 다 똑같이 뛰어내려 죽었다는 편이, 클릭 조회수 올리긴 더 좋은 거겠지요. 기본 보도윤리도 없고.... 인간으로서 기본 예의도 없고... 어쩌다 이 바닥이 이렇게까지 썩어버린걸까요?....
알비온
20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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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문사 초봉
인터넷 신문사 기자 초봉은 얼마인지? 경력 2~3년 차 기자는 연봉은 얼마인지? 관련되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홀리
20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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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사망 기사 아직 확정도 안된 상황에서 푸는 거
어제 박원순 사망 공식 발표도 안났는데 일부 매체에서 사망기사 띄우고 또 내리고 하는거 보면서 아무리 속보경쟁이라지만 심한거 같다는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조국 사태때 사망기사 냈던 모 신문이 생각나면서요
네네 부장
20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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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쪽 일은 너무 페이가 짜네요
행사기획이나 유튜브 일회성 같은 건 워낙 가격이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공기업이나 정부쪽에서 발주하는 건들은 페이가 너무 적네요.... 근데 수정요구는 엄청 많고 업계 수준도 모르시고 답답하네요
스시오마카세
20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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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자의 중립성
AI기자가 인간 기자를 대체할 거라는 얘기는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지만 어제 뉴스에서 나온 얘기중 '중립성'에 대한 얘기는 좀 인상깊었습니다 인간기자는 아무래도 특정 언론사에 소속되서 활동하다보니 언론사 성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니까요
회의
20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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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웃긴 언론사 한줄소개
이건 볼때마다 웃프네요 KBS - 수신료 얘기좀 그만해라 우리도 민망하다. MBC - 우리만 기자야 알지? K정도는 말 섞어줄게 SBS - 니들은 기사를 몰라 단독이란 말이지 이런거라고 YTN - 우리 정통의 보도채널이야 23번24번 얘기 그만 JTBC - 우린 다른 종편이랑 달라 이것들아 TV조선 - 조선 프리미엄 없다 이놈들아. 데스크 요구대로 쓰는 우리도 미치겠다 MBN - 단독단독단독 아 쪽팔려 단독단독 연합뉴스TV - 우리 YTN 아니라고. 시청률 더 높다고 채널A - 단독단독단독 그래도 mbn보다 낫다 단독단독단독 연합뉴스 - 작성자라 내부평가 자제함. 조선일보 - 판매부수1위! 대~~~조선 기자님 나가신다. 근데 우리 직장내괴롭힘 1등이야 중앙일보 - 조중동 이거 좀 바뀌어야 되지않아? 동아일보 - 우리가 법조랑 사회는 그래도 최고지 한국일보 - 왕년에 말이야~사쓰는 우리 출신들이 진짜였다고. 알지? 왕년에는~~~ 경향 - 인권신문을 지양하지만 인권 신문화 한겨레 - 회사에서 돈 안주는거 어디가서 그만들좀얘기하고 다녀. 쪽팔려죽것네 한경 - 매경보다 우리가 더 나아. 사주없는게 얼마나 좋은데 매경 - 한경이랑 비교불가. 사주도 없는 저딴회사 뉴스1 - 돈 진짜 드럽게 안주네 스벌.일은 뭣같이 시키면서 뉴시스 - 이직 언제하지 다들 나가네...쩝 머니투데이 - 돈 많이 준대서 왔는데 썅 이데일리 - 나름 나쁘지않대서 왔는데 썅 서울경제 - 3대 경제지래서 왔는데 썅 한경tv - 케이블 1등이래서 왔는데 썅 뉴스핌 - 통신사래서 왔는데 썅 문화일보 - 공채 다 떨어져서 일단 오긴했는데 썅 헤럴드경제 - 이름 멋져서 왔는데 썅 코리아헤럴드 - 영어 잘해서 왔더니 이건 머야 썅 EBS - 근데 뉴스도 해? 펭수 채 널같은 느낌만...미안.. 국민일보 - 신천지때 바닥 다 드러났지 서울신문 - 여긴 서울시 신문이야? 밍숭 밋밋 이투데이 - 아이티 전문 맞...지...? 전자신문 - 업계에선 좀 먹어주더라 아주경제 - 4대 경제지라며 썅 코리아타임즈 - 코리아헤럴드랑 뭐가 다름? @번외 노컷뉴스 - 좋은 기사 많더라. 취재도 빡셈 TBS - 여긴 언론사가 맞는거지? 근데 왜 김어준 지령받는 느낌적인 느낌? 이제 더 없지? 힘들었어 괜히 시작해가지고..미안해 상처입은 형들아
야마가뭔데
20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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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성 방송들 고사직전
소위 오후 6~7시대에 방송하는 정보성, 맛집 탐방 방송들은 거의 고사 위기인듯 합니다 워낙 유튜브가 잘돼있고, 유튜버들이 어지간한 VJ보다 맛집콘텐츠를 더 잘 만들어서 굳이 공중파 방송을 찾아봐야 할 이유를 못 느끼는 듯합니다 오디션프로그램이나 일부 제작비가 아주 많이 들어가는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꼭 방송국 제작이 아니어도 될 것 같습니다
토이
20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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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적 지면발제 누락 경험할 때
데스크의 최대 권한은 부서 지면 발제에 있죠 예전 주니어땐 고의 누락 때 도저히 누락 못시키게 매일을 단독만 발제한 적도 있었죠 지금은 힘 빠져서 그러려니... 요즘은 어찌들 대응하시는지
싱싱싱
20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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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원 식사자리
워낙 코로나가 장기화되니 취재원을 안만날 수가 없는데요 불가피하게 점심이나 식사약속을 잡게되면 (술잔 돌리고 이런건 이제 안하지만) 주로 어디서 만나시나요? 너무 사람 바글거리는 데는 꺼려지고 그렇다고 개인반찬 나오는 가게가 많은 것도 아니고 고민입니다
vvwvvw
20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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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0만원 보상 직무톡 이벤트💵 어떤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면?
직무톡에서 활동할수록 더 많은 보상이 지급되는 이벤트, 벌써 300여 분이 참여하셨어요. 7/15(수) 까지, 직무톡에서 활발하게 지식과 고민을 나누고 최대 20만원 상당의 지식나눔 보상을 받아가세요. <어떤 글을 써야할지 고민된다면?> > 회사 동료들에게 물어보기는 멋쩍은 업무 관련 질문 "이벤트 결과를 예측해 오라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 "이런 클라이언트 만나 보신 적 있나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일하면서 드는 커리어 고민 "이직 고민하시는 분 있나요? 이 타이밍이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 뉴스, 칼럼, 블로그 글 등 혼자 알기 아까운 좋은 정보까지! 무엇이든 좋아요! "이번 발표에 대해 이런 의견도 있네요. 혼자보기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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