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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직을 떠나야 할까요...
방송이 정말 하고 싶었고 운좋게 아나운서가 됐습니다. 고용형태도 안정적이라 큰 욕심 안부리고 다니려고 했는데 회사가 정말 비전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큰 곳으로 이직을 하려면 지상파3사는 채용이 아예 없는 상태고 중견을 가도 사실 고용안정성은 포기해야하는데 나이는 먹어가는데 프리랜서로 이 일을 15년 이상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다른 업계로 이직을 하려니 경력도 애매하네요. 혹시 방송하다 타 업계로 이직하신분이 있으시다면 어떤 방향으로 가셨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방송이 좋다면 참더라도 비전없는 곳을 계속 다녀야할까요?
Adpaa
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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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히는 기사를 쓰고 싶어 이직준비합니다
지역지 기자 5년차인데 단독 내지는 신박한 아이템으로 기사를 써도 포털에 묻히거나, 비슷한 내용의 기사는 중앙지의 관련기사로 묶여버리니... 역량만큼이나 중요한게 매체력인듯합니다
유갓더화이자
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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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분들 중 직장과 병행하면서 일반대학원 다니신 분들 있으실까요?
기자 특성상 외근직이라 특대 말고 일반 대학원이 가능한 상황인데 혹시 업무와 병행하면서 대학원 다니신 선배님들 중에 일반 대학원 업무와 병행 가능하셨나요
휘뚜루마뚜루1
21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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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과 출입처 미팅
부장이 자기랑 같이 다녀야한다고 매일 약속 잡으라고하는데 부장이랑 다니면 취재도 안 되고 불편하기만 합니다. 민감한 질문할라치면 면박줄 때도 있고 본인이랑 사이 안 좋은 곳은 까라고 하네요 시간 아깝고 그 시간에 제가 만나고싶은 취재원이나 만났음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피글렛표표
21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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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위 시민대상 무작위 앙케이트 조사 진행
안녕하세요, 저는 외신 매체에서 근무하는 기자입니다. 후쿠시마 원전방류 소식 관련 뉴스 기획중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광화문, 강남 등 밀집지역에서 시민대상 앙케이트 조사 화면 촬영 예정 중입니다. 이런 형태의 보도는 진행 경험이 없어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보통 앙케이트 조사 보드판 제작은 어느 업체에 의뢰하면 좋을지, 진행 지역은 어느곳이 괜찮을지, 영상보도 촬영 형태 등등 좋은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로나시기에 항상 건승하세요!
남경인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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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이직, 어떻게 준비 해야 하나요?
인터넷매체에서 시작해 만으로 2년차됐고 3년차 접어들었습니다. 출입처서 자리도 잡혔고 이제 슬슬 이직 준비할 때가 된 거 같은데 올해 준비해서 내년에는 CP사로 점프 이직 하고 싶은데ㅠㅠ 점프이직 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하고 포트폴리오는 어떤 기사로 채우는게 유리한가요? 친한 기자가 많이 없어서 인맥에도 못 비비겠고 점프이직 비결 있음 저 좀 알려주세요ㅠㅠ
tomorrow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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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열심히 일하지 않을라고요
업체 특성상 서울에서 지방 현장에 자주나가는게 일인데 활동비 지원은 1도 없고 열심히 일해서 단독보도하고 페이지뷰도 창간 최대치 찍어도 인센티브는 없고 사무실 복귀하고 별일 없어서 정시 퇴근할라는데 퇴근시간 직전에 이상한 일 시키는 데스크도 질리고 최저시급도 안되는 월급 받아도 활동비 다 빠져서 매번 적자고 일하다보니까 제가 영업기자인지 취재기자인지 잘모르겠네요 그냥 회사가 뭐되는 말든 열심히 일안할라고요
띠바모태머겠네
2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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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서와 이력서 대조하시나요?
이 시간에 옆 사무실에서 이 문제로 채용 취소하네 마네 하고 있네요. 생각해 보면 언론사도 이력서, 자소서 보고 채용하고 경력증명서는 입사 후 관리 부서에 따로 제출해 둘이 대조하는 작업은 잘 안 하지 않나요? 언론사 두 곳 돌았다던 경력 10년차 기자가 알고 보니 일곱 곳을 거쳤다는 류의 이야기도 이런 허술한 인증 시스템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리앗마운틴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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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에 미래가 있을까요
유튜브 등으로 다채로워지는 미디어 시장에서 이렇다할 차별점도, 특색있는 색깔도 없이 비슷해지는 언론사들을 보자니 씁쓸합니다. 광고, 협찬을 통한 수익모델에 집중하다보니 독자는 보거나 말거나한 취급을 받죠. 독자가 두렵지 않은 언론사가 제 역할을 할 리도 없습니다. 독자의 신뢰가 바닥인 언론이 살아남는 법은 더욱 치졸합니다. 바야흐로 갈등을 부추기고 확증편향을 자극해야만 읽히는 시대가 된거죠. 누가 언론사에 발 딛겠다 하면 말리고 싶습니다.
사표is뭔들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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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상위 20위 신문사 정부광고
출처 = http://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48302 정부가 먹여살린다
냥냥냥이펀치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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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실적
매출/영업이익 중앙일보 (20년) 2741억. 72억 (19년) 2799억. 65억 동아일보 2617억. 92억 2945억. 45억 조선일보 2847억. 375억 2991억. 301억 매일경제 2276억. 7억 2315억. 103억 이데일리 1707억. 142억 686억. 90억 한겨레 758억. 8억 814억. 20억 821억. 21억 동아닷컴 231억. 23억 253억. 31억 디지털조선 283억. 15억 318억. 27억 378억. 64억
냥냥냥이펀치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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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언론사 다니면서 다른 언론사 외고 쓰는 경우?
작은 인터넷 언론사 다니는데 다른 회사 다니는 아는 선배가 외고 좀 써줄 수 있냐고 요청하네요. 각기 다른 분야 취재라 해보고싶긴한데, 큰 회사면 당연 거절했을텐데 좀만한 회사라.. 이런 경우 데스크에 얘기하면 가능할까요?
기자9
21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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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용 녹음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8년차 기자 입니다. 현장에서 취재할때 편리하고 가성비 좋은 녹음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요즘 핸드폰도 좋긴하지만 따로 취재할때 장시간 녹음 잘되고, 메모리 큰 녹음기 구하려 합니다. ^^ 추천해주세용
7년차 기자
21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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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일보 모 기자의 트위터 논란이 되고 있는 글들
1. 잠원동 묻지마 살인 사건의 범인이 내 친구인데 명문대만 인정받는 사회 탓이다. 2. 친구가 성폭력 당한 사실을 털어놨는데 못생겨서 공감이 안가더라 https://mobile.twitter.com/tiny_wings_/status/1377787414895226882
냥냥냥이펀치
2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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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울회사 연봉협상 때네
작년처럼 동결하면 대표얼굴 그만 봐야겠다
퇴근은퇴사의연습
2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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