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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의 오너이자 법인대표로서 법인이 먼저인가요? 사인이 먼저인가요?
회사일을 하다보면 이 질문에 스스로도 답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건강도 버리고 사실 가족사도 대부분 챙기지 않고 회사일을 우선으로 하는데 무한책임을 갖고 있는 대표로서, 또 아직 갈길이 구만리인 중소기업 대표로서 어쩔 수 없는데 이렇게 살다보면 나, 내 가족, 내 건강 이런게 모두 뒷전이 되더군요. 정기적으로 아내와 싸우는 것도 이제 뭔가 일상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질문으로 적었는데 질문은 아닙니다. 답은 저도 알죠. 둘 다 잘해야죠.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인지라, 그저 그러려니 합니다. 결과적으로 사업이 잘 되어야 할텐데요
참그랬었지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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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리포트 4월호 무료 다운로드하세요
월간 스타트업레시피 4월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호에서도 4월 전체 투자 동향과 분석 외에 분야별 투자 분석. 또 크몽, 브랜디, 뱅크샐러드, 센드버드, 몰로코, 크로키닷컴 같은 기업에 대한 세부 투자 동향과 투자사 현황, 규모별 분석, M&A IPO 분석, 여성창업기업 분석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 이번에는 강기현 패스트벤처스 파트너 칼럼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무료 다운로드하세요. https://startuprecipe.co.kr/archives/invest-report/5670056
lswcap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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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불규칙적인 두근거림..
얼마전에 직원들과 회의하다가 확 화가나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때 심장이 두근 하고 크게 뛰는 것 같더니 그 뒤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술을 마시면 자꾸 심장이 쿵쾅거리네요 주변에 의사는 없고 병원을 가볼까 말까 하다가...사는데 큰 지장은 없어서 그냥 살고 있는데 회의 때 화면 나면 다시 재발하는데... 혹시 다른 대표님들은 유사한 경험 없으신가요? 요즘 느끼는거지만 대표 일을 잘 하려면 건강관리가 필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트호크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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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와 비개발자 연봉 차이...
어떻게 핸들링 하시나요..? 개발자 뺏기지 않기 위해 개발자 연봉 테이블 조정하겠다고 비밀리에 진행을 했는데 회사가 입단속이 안되는지 금방 소문이 나 버렸네요. 그렇다고 비개발자 연봉을 올리기에는....ㅠㅠㅠ 선배님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노을이지네
2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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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에 대한 문의 드립니다.
하드웨어/펌웨어 개발자로 시작해서.. 아직도 관련 그리고 웹/앱까지 개발을 하고있는 업체 대표입니다. 사업을 한지는 약 4년정도 되어가는데.. 아직도 견적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일정을 확인해서 견적을 잡는 걸 알겠는데... 소규모 업체 특성상 전체를 요구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뒤로 깨지고 마진율도 안 나오게 해서 마이너스라 힘들고.. 선배님들은 견적을 잡으실때.. 기준 맨먼스 대비 얼마나 플러스를 하시나요? 기간적이든 금액, 기술료 등을요.. 정말 어렵네요.
반장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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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전문업체 입니다
제조공장등 폐기물 확실히 처리해드립니다.
엔에이치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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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파악할 때 주로 어떤 방법에 제일 무게를 두시나요?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 -자체 리서치 -잠재고객층 설문조사 -외부 컨설팅 -FGI -시장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실험 정도가 있을 것 같은데요 참 어렵습니다. 숨겨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제품에 반영하는게...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바쁘시겠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질문 올려봅니다
사자아슬란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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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되려면
평소 존경하는 어느 대표님 말씀입니다만
후반전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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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매수건
은행지점장 의뢰건 빌딩 천억원 매수
Philip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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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뽑고는 싶은데 고민이네요.
직원을 뽑아야 일이 원활히 진행이 되긴 할텐데 지금은 제 월급벌이에서 조금 더 되는 상황인데 직원을 뽑으면 제 월급 집에 못가져 갈수도 있으니 고민도 되고 또한 직원을 뽑아야 더욱 공격적으로 일을 진행할텐데 괜히 직원 뽑아서 월급 고민해야 되는 상황이 되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비젼만 보고 달리기엔 생활이 염려 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어떤 판단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시대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열정만으로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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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싯하려고 하는게 잘못인가요?
꽤 오래 회사를 운영해서 매각을 하고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한 직원이 "아니 당신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 회사를 위해 미래를 건 직원들을 어떻게 배신하냐"라며 저를 막 꾸짖네요. 물론 사장이 회사고 비전이고 그렇긴 한데. 이게 다 돈벌고 살자고 하는 일이라...이제 좀 넉넉히 살고 싶은데 직원의 말을 들으니 내가 또 꿈을 잃었나 열정을 잃었나 이런 반성도 드네요
illlili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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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넘쳐서 자기가 제안한 신사업 안해주면 섭섭해하는 직원...
평소에 너무 이쁜 직원입니다. 항상 성실하고 열심히 하고 정말 회사에 귀한 인재인데 사업도 곧 잘 제안합니다. 다만 회사에 우선순위라는 것이 있는데 나중에 해 줄게라고 하면 심하게 섭섭해 합니다. 이런 경험 있으실까요? 회사 사정도 생각해라 얘기하고 싶은데 워낙 좋은 직원이라 잔소리 하기도 무섭네요
스크래치수프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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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대표님들 뵙고 싶어요.
스타트업 커뮤니티는 많은데 유독 여성 대표님들을 만나뵐 기회가 많지 않네요, 혹시 관련 커뮤니티나 모임 등이 있을까요? 궁금한 것도 편히 묻고 서로 돕고 하고 싶은데 시기가 시기인 지라 네트워킹 자리도 많이 없어 갇히는 기분에 괜히 끙 앓고 있습니다!
자신
21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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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익명 게시판 운영하시나요?
꼭 게시판 까지는 아니더라도 정기적으로 익명 설문을 받는다든지... 인사팀에서는 좋은 사내 소통을 위해 계속 도입을 주장하는데, 과거 한번 했다가 소수의 사람들이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게 마치 전체의 의견인 것 처럼 포장되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면 좋을 것 같긴 한데 좀 현명하게 익게를 운영하는 노하우 같은 거 공유해 주실 분 없나요..?
illlili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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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
진정한 끈기있는 사람이 그리워요. 밤새워일을 해도 피곤하다는 생각없이 했는데 제가 너무 무리한요구인가요? 진정한 끈기있는 인원이 그립네요
PECSA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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