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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후 연봉협상 유도? or 조용히 준비해서 퇴사
2년차 좀 넘긴 데싸/데분입니다. 회사가 쪼금만해서 글로벌업무도 겸하고 있어요. 연봉에 대한 불만이 있고 이번달이 2년차라 연봉협상 제의했는데 현재까지 피드백이 없네요. 내달말까지 피드백없으면 액션을 취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컨텍스트는 1년차때도 아무말 없이 한참 있다가 1년 6개월차에 했었어요. 이때는 당시 ai프로젝트를 할때라 일만 몰두 했고 제 나름 회사를 배려 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커리어레벨에서 평균도 받지 못하고 별로 관련도 없는 글로벌 업무를 하며 야근하는것에 큰 불만이 있습니다. . 회사에서 항상 중요한 업무를 해왔고 (해외 최신 모델 현지화 이후 프로덕션 적용, 국가사업 영어발표 이후 선정 등 ) 현재는 데분 및 글로벌업무(해외 바이어 및 mou 체결 이후 팔루우업) 관련 사실상 리드 하는중이라 협상카드는 분명히 쥐고 있습니다. 단지 어떻게 전달해야할지 방법을 몰라서 힘드네요. 단순히 지난달에 연봉협상요청 했는데 아무런 피드백없으니 퇴사하겠다 는설득력있는 방법은 아닌것 같기도 흐면서 퇴사는 연봉을 맞춰주면 내년 유월까지는 일할 용의는 있는데 결국 퇴사는 어떤식으로든 할 예정이라 그냥 연봉협산 안해주시니 이번달까지 하고 정리하겠다 통보하는게 맞는건지.. ㅠ 프로 답게 이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
이직준비중7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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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5년차 개발자입니다. 전 직장 퇴사 후 5개월만에 최종 면접 합격하게되었습니다. 처우 협의를 위한 희망연봉 작성 포맷을 받았습니다. 처우 협의 시 희망연봉을 얼마나 인상해서 적는게 합리적일까요? 처우 협의에서 희망연봉이 터무니 없을 경우, 채용 불합격이 되기도 하나요? 주변에 여쭐 곳이 없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예시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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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처우 협의 질문( 계약 vs TC)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고민에 빠져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참고하고자 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열심히 업무 진행하여 인정받아 높은 계약 연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회사가 점점 상황이 급격하게 안좋아지고 있고, 인센티브 비율도 점점 줄고 있고 분사 리스크도 있는 상황이라 업무 자체도 뒤숭숭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직 하려는데 처우 제안 받았던 모든 곳에서 계약을 못맞춰주네요. 인센티브 비율이 높은 곳에선 TC는 어느정도 맞춰주는 것 같지만 계약이 25프로 이상 빠지네요. 삼성전자처럼 인센티브 비율이 높은 회사로 이직할 경우 어느정도로 계약을 맞춰야 괜찮을까요? 예를들어 계약이 1000 빠지면, 인센은 2000이상 올라야 한다 등... 개인적인 의견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마루꽁꽁
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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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헬스케어 라이브코테 질문
혹시 보신분 계실까요~? 난이도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ㅠ 라이브코테라 공개처형 당하진 않을까 걱정되네요..
@(주)카카오헬스케어
비전핑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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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타트업 stay VS 중견기업 이직
짧고 간결하게 작성할께요. 현직 스타트업 - 육휴, 단체보험, 재택근무, 연차 자유, - 여직원들 보건휴가 매월 다 쓸 정도로 워라벨 굳 - 연봉 5000(상여, 복지포인트 모두 포함) - 시스템 인프라(GPU등) 다 잘 갖춰짐 - 동료들 매우 좋음 - 매년 적자 상황.. 중견기업 - C레벨들이 전부 50~60대(매우 보수적인 문화) - 인프라 전혀 없음 - 같은 직군 동료 없음 - 혼자 팀빌딩 세팅 업무 다 해야함 - 복지 없음 - 연봉 8000 고민입니다. 투표 올려 봅니다.
zmxn
24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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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OPS 분야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개발자로 7~8년 하다가 최근에 3~4년 사이에 클라우드 엔지니어로 커리어 쌓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엔지니어로 devops, ta, k8s 기반 msa 아키텍처 구성경험 있습니다. 이제 mlops 엔지니어 분야도 경험 하고 싶어 공부해서 진출하고 싶습니다. mlops 분야는 ai모델 이해, 백엔드개발, 인프라 기술의 역량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3년 전에 kubeflow 같은 플랫폼을 설치하고 운영해본 경험은 있습니다. 혹시 현업에 계신 mlops 엔지니어 분 계시다면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 대략적인 연봉 선을 알고 싶습니다. (mlops 경력은 없지만 전반적인 mlops 구축은 가능할것 같습니다.) - mlops 엔지니어의 수요는 어떻습니까? ( LLM 서비스가 나옴으로 영향이 있을까요?) 혹시 구인 필요하신 분 언제든지, 개별 메일([email protected])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데브도
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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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당토 이직
이직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현재: L로 시작하는 대기업에서 가장 복지좋은 계열사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할 회사: 네카라쿠베당토에서 당토로 가려고 합니다.(업무가 빡세다고 유명한 곳) 현회사 장점: 일이 널널. 안정감이 듦. 복지가 매우좋음. 워라벨 좋음. 대기업. 단점: 성장하기 힘듦. 계약연봉이 작음. 수직문화(직책이 많음. 계층이 많음) 특징: b2b. 갈곳 장점: 계약연봉이 높음. 연말 상장 예정으로 비상장주식. 개인적 성장이 좋음. 수평문화. 좋은 동료. 단점: 일이 많음. 기술부채가 많음. 복지가 상대적으로 많이 없음(생기고 있음). 워라밸이 보통. 스타트업. 특징: b2c 계약연봉은 1.5배 인상할 예정입니다. 제 특징: 결혼해서 자녀 출산예정. 30대초반. 답변주시면 감사합니다.
냠냐리냠냠
2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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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가스라이팅 하는걸까요
무능력하다 역량이 부족하다 초등학생 처럼 말한다 니 방식대로 일하지 마라 머리를 써서 생각하고 일해라 이렇게 하루에 한시간씩 일주일이주일 보내고 성실하다 인성이 좋다 열의가 있어 보인다 주도적으로 하는 모습 좋아보인다 이렇게 하루에 한 번 짚고 넘어가고 이렇게 4개월째 입니다 똑똑한 사람이에요 명문대 교수출신에 통찰력도 있고 일도 잘해요 근데 아랫사람을 저렇게 대해요 가스라이팅일까요 나가야 할까요
비자발적예비퇴사
24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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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정말 현타가 넘 쎄게오네요
같이 일하는 동료의 수준이 곧 복지다... 라는 말이 있죠. 정말 이말을 너무 뼈저리게 느낍니다. 내가 이사람들하고 같은 월급을 받고 같은 회사에 다니는구나...내가 그동안 쌓아서 열심히 한 노력들에 비해 왜 나는 저들과 여기에 있어야만 할까... 회사와 나를 절대 동일시하고 싶지 않지만 회사가 좋고 잘나갈때 나도모르게 그래도 어깨에도 힘들어가고 열심히 살아서 보람있다 생각하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 건강이 악화되서 1년을 쉬었고 경기불황에 어쩔수 없이 부랴부랴 중견 기업으로 작년말에 이직하다보니 여기는 30년차 직원들도 너무 많고...(일부 기동력 상실 ㅜ) 이들중 상꼰대들도 너무 많고...(말투가 명령조에 반말도 기분나쁨 합니다...) 아직 외부인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잇지 않습니다 ㅜ 업무협의하면 햇던이야기 또하고 메일은 누구한테 보내야할지 수신인 참고인에 엄청 민감하고.. 경력직들한테는 맨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조아리길 바라고...(누구는 공채 안해봣나......) 책임지지 않으려고 기록화하지는 않고.... 맥락 파악하라고 메일로 유관인들 공유하면 피곤하다고 하고 (이곳은 슬랙이 없고 메일로 소통합니다 아직..) 공유안하면 또 나중에 소통안되서 다 다른이야기 하고있고.... 의사소통하다가 지칩니다........ㅠㅠㅠㅠㅠ 연공서열. 나이로 끼리끼리 문화는 엄청 발달해있고 시스템은 없고 인맥으로 흘러가네요?? 대한민국 기득권의 부조리한 축소판으로 봐야하나.... 82년생 김지영이 딱 제 나인데..... 여기서 적응하면 저는 후진문화로 갑니다. 제몸이 온몸으로 거부하네요 홍명보(?)말대로 내가 없어져야하나 ㅜㅜㅜ 왜 나는 미래에서 와서 잘못된 과거의 답습을 하고있는가 ㅠㅠㅠㅠ 젠지세대들은 또 어찌나 자기할말들을 해대서 힘든지.... 쉽지 않군요. 내가 열심히 살아온 삶의 결과를 회사로 받아들이고싶지 않지만 열심히 일해온 결과가 이곳이라니 우울증이 걸릴것 같아요.. 매일매일 한숨이 저절로 납니다ㅠ 맘에 들지 않는 회사로 이직하게 된경우 어찌해야하나요. 버틸 단한가지가 오로지 돈일까요 ㅠㅠ 월급도 깍엿는데.. 아 버틸 무언가가 좋은 동료라도 있음 좋겟는데 이것은 정말 아오지탄광같네오 ㅠ
내미래
억대연봉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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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 일을 하고 계신분이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이지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드문 직무이긴 하지만, 미국에서는 꽤 핫하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일을 하고 계신 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전세계 어디든) 계시다면, 어떤 점들을 공부하면 좋을지 어떤 스킬셋을 갖추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룰루lulu
2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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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vs 공모전 수상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희망하는 이직준비생입니다. 채용하는 사람 입장에서 데이터 분야의 전문성이나 실무능력을 평가할때 자격증(빅분기, 정처기, ADP, SQLP 등)이 더 유효할까요 아니면 공모전 수상 이력이 더 유효할까요? 현업에 계신 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브라이트퓨쳐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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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ai 개발자로 모델링보다는 시스템 위주 경력을 한 2년정도 갖고 있습니다. 총 it경력은 5년 정도이고 만으로 30대 중반입니다. 현재 내부에서는 llm 프로젝트를 하지못하는 상황입니다. 다른 곳에서 약 6천 연봉(지금보다 20프로 높음)에 6개월 계약직으로 llm 프로젝트 제안이 들어왔고, 불확실하지만 프로젝트 이후에 연봉 낮춰서 정규직으로 전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llm 프로젝트 쪽으로 전문성을 쌓고 싶은데 정규직을 버리고 계약직 무모한 도전일까요?
ai굿
2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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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외부 교육
대부분 기초 과정만 교육이 있고, 재직자 스킬업을 위한 과정이 많이 없더라고요.. (오프라인 선호) 대학원 주최 교육은 대학원생 대상이 많고, 그나마 패스트캠퍼스 오프라인 교육이 있던데 많이 이용하시는 곳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먀잉
24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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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졸업 후 취업이 너무 안됩니다 ㅠ 뭘 할까요?
딥러닝 분야 연구한 석사 백수 입니다.. 주요 분야가 컴퓨터비전(2D/3D), 딥러닝이고 논문은 sci 2저자, kci 2저자, 국제컨퍼런스 1저자로 3개 있습니다. 3D face 관련해서 연구했고 나름 그 쪽 분야에 자신 있는 졸업논문도 작성했습니다. 일단 아무튼 뽑는 곳은 많은데.. 거의 경력직(3년이상)이네요.. 조건에 맞는 곳도 많이 넣어봤지먼 15~20개 중 3개 서류 합격.. 3개도 면접이랑 과제테스트에서 탈락이구요.. 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공부를 하며 지식을 쌓을지.. 회사만 주구장창 찾으며 더 더 넣을지.. 어디 갈수는 있는건가 싶네요.. 죄다 LLM을 뽑던데 그거라도 다시 공부를 해서 지원해야할까요? 사실 부족한것도 알고 떨어진 이유도 다 알겠지만.. 뭐부터 해야될지 감도 안오고 우울해서 푸념 늘어놓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넘어졌지만 내일은 다시 일어나볼게요
개발과연구사이
24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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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입사 날짜 미루는 방법
현재 이직할 회사가 정해진상태고 거기서는 하루라도 빨리 출근하기를 원합니다 근데 저는 현 직장에서 퇴사한 후 2주정도는 쉬고 싶습니다 이때 사실대로 이야기하는게 좋을까요??(4주 인수인계가 걸릴 것 같고 2주 정도는 쉬고싶다) 아니면 이전 직장의 인수인계(4주 예상)를 6주정도 걸릴것같다 라고 말한 후 인수인계 후 퇴사하여 2주 몰래 쉬는게 나을까요??
우낑
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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