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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인상 5% 기대 과한가요
얼만큼 기대하는게 일반적인지 모르겠네요.. 성과 좋다고 얘기는 하는데 처음이라 얼만큼이 일반적인건지 궁금합니다!
초오짜
2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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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한계점이 아닐까 생각들어요.
10년차이고 초봉 1800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1.2억을 받고있는데요. 개발자이고, 스타트업 팀장으로 일하고 있어요. 회사 직원으로서 받을 수 있는 연봉의 한계점이 아닐까 생각들어서 고민이에요. 사업을 해보고싶긴한데 쉬운게 아닐테니까요. 이런 고민 하시는분 많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ullable
25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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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 때 데이터 정리
회사를 떠날 때 피씨에 쓰던 데이터는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회사 피씨에 개인적인 자료도 좀 있는데 공부하던 자료 라던지. 외장하드도 없고 데이터 조금 usb 로 저장하고 그대로 두고 왔네요. 지난 회사 보면 사용하던 자료 거의 볼 일이 없더라고요. 프로그래머라면 전에 만들었던 코드 참고로 볼일이 있을 거 같기도 하고요
천재 777
25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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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살에 클라우드 엔지니어 가능할까요
네트워크 및 정보솔루션 운용 그리고 취약점점검 경험이 있습니다 한 10년이고 작년에 퇴사한곳에서 오라클클라우드 환경에서 WAF 및 IPS 기획및 운영경험 1년이고 oci 기초 자격증은 있습니다. 보안관리체계로 가고싶어도 나이와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지인이 aws 자격증을 취득하라고 합니다..아무래도 저에게는 운영경험이 있어서 클라우드로 가라고 하는데ㅔ 나이가 있는데 괜찮은지요
수호천사
25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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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발자 연봉
설카포 대졸 신입 7천 설카포 석사 신입 8천 인센 제외 기본급만으로 이정도 기대해도 될까요
초오짜
25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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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련 it는 보통 어떤일을 하나요?
건설사에서 건물 짓고 it쪽 장비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치할지 그런 작업을 하나요? it가 맞는건지 궁금하네요
태깃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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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상급자와 협업에 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어느덧 SW 엔지니어로는 3년차, 직장 생활은 5년이 되어가는 흔한 사원1 입니다. 요즘 업무를 공유하고 있는 상급자(A)와의 업무 스트레스가 많아 푸념 처럼 적어봅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직급은 생략하고 저는 3년차, 상급자 분은 12~15년차 정도 되십니다. 상급자 분이 입사하신 직후 저와 개발 프로젝트를 같이 맡았는데 실질적으로 업무의 98프로(개발, 데이터 산출)를 제가 진행하고 윗선에 보고만 맡으셨습니다. (A는 관리자가 아닌 팀원) 특히, 업무태만 (근무 시간의 절반 이상은 흡연장, 휴게실을 반복 하여 업무 공간에 자리하지 않고 일정이 급박한데도 야근도 하지 않고 일 넘기기) 실무능력 (본인이 개발, 수정, 제안한 부분 x) 주변에서도 이 점을 지적하고, 저 또한 관리자분에게 문의 한 끝에 업무가 분리되어 상황이 일단락되는 듯 했습니다. 그러던 중 신규 프로젝트를 저와 다른 상급자(B)가 맡게 되었는데 이 프로젝트에 다시 A 와 저에게 할당되었습니다.(A 본인이 다른 사람이 짠 코드 보기 싫다고 하여 신규 프로젝트에 배정, B는 저를 서포트)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그나마 업무가 조금 분리는 되어있지만 협업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예상과 다른게 없습니다. 로그를 포함한 데이터 양식도 모르겠다고 저에게 요청, 시퀀스 정리를 못하여 상당부분 관리자분께 도음 받으시고, 프로토콜 또한 저한테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사전에 신규 프로젝트라 기존 프로젝트와 전혀 달라도 상관 없다고 이야기 된 상황)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가 실력이 뛰어나거나 한건 아니지만, A가 본인 실력이 있다, 연차도 높다라고 자부하고 들어온 것이라면 응당 직급과 경력에 맞는 퍼포먼스를 보이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일은 적지만 겹치기는 하고 프로젝트의 완성도에 대한 고민은 혼자만 하는 것 같고..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현명한 걸까요.
힘이없는사람
25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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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업무가 힘들수도 있나요?
금융쪽 SM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it 작업은 별로 안되는데 증적남기는 결재가 너무 번거롭다보니 간단한 작업이라도 4~5건 되면 시간이 엄청걸려서 힘이드네요. 다른 SM 은 업무강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alicer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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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IT 운영엔지니어(devops희망) 이직 조건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꿈꾸는 만 3년 채운 4년차 msp엔지니어 입니다. 나름 인생의 중대사인 만큼 다른 분들이 이직할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궁금해서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msp보단 devops직무를 더 하고싶어서 개인적으로 준비를 많이 했지만, 최근 어쩌다 보니 msp직무까지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회사a(devops), 회사b(msp)라고 지칭하고 차이점과 선택 기준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회사a - devops(업무가 굉장히 하고싶던 분야) - 현재 회사보다 규모 작음(중견 > 중소) - 연봉은 25년 연봉협상 전 기준 10%상승, 후 기준 거의 4% - 기본 연봉 테이블보다 높게 잡힘, 최대한 챙겨주려 노력하셨고 같이 일하고 싶다고 직무면접 보신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심. - 연봉인상률 기본 3-5, 성과에따라 더 오를수도 있음(좋은 성과를 낸다는 확신이 있는 상태) - 복지 줄어듬 - 출퇴근 편도 1시간 30분 회사b - msp(현재 업무와 비슷, 앞으로 이 분야에서 성장하기보단 거쳐서 꼭 devops직무로 가고싶음) - 현재 회사보다 규모 큼(나름 name value있음) - 연봉은 회사 a와 비슷, 연봉인상률 모름(아직 그 단계까지 못감) - 복지 더 좋아짐 - 출퇴근 편도 2시간(이사를 고려해야할 정도) 당연히 직무로만 보면 devops를 희망하니 회사a를 가는게 맞지만 회사b의 네임밸류를 무시못한다고 해서 질문 드리게 되었습니다. 직무 변경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긴 했지만 상황상 대부분이 테스트이며 실제 적용 사례는 적은 편이라 다른 회사에서는 달갑게 보이진 않는지 서탈을 많이 하더라구요.. 당연히 연봉부분도 중요하고 다음 이직, 직장도 중요하니 앞으로 제 커리어를 봤을 때 a회사가 나은지 b회사가 나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회사에서 이직을 하게 된다면 최소 2년은 다닐 것 같습니다.
난뭐하지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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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경력 이직 고민
어쩌다 보니 첫 회사에서 너무 고여 버린 사람 입니다 ㅠ (10년차.. 현재 35 입니다) 이것 저것 도전해 보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비슷한 업무 진행을 많이 하니 발전해 나가기가 어려워 이직을 고려 중입니다. 다만 문제가 현재 제가 받을 수 있는 최고 연봉을 받고 있어 다른 곳 이직 하려면 영끌 기준으로는 대략 20% 쯤 까고 가야 하는거 같습니다. 이게.. 마음속으로는 그래도 가야지 하는데 계산해 보면 또 막상 발이 떨어지지 않네요 저랑 비슷한 고민인 분들이 있을까요? 선배님들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어쩌다보니물경력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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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 ML 엔지니어 전직
현재 ai관련 회사에서 5년차 백엔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류 및 채용시장을 보면 앞으로도 ML 엔지니어가 각광받을 수 밖에 없을 것 같고 저 또한 흥미가 가는데요 백엔드 엔지니어에서 ML 엔지니어로 전환 경험을 해보신 분이 혹시 계실까요? 혹은 (직종 불문) 엔지니어로 근무하시다가 대학원 병행(?) 후 ML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몇 가지 여쭤보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쌀려주세요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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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결과 대기
1차 면접 후 대기하는 도중 일정과 연초로 인해서 결과 발표가 지연된다는 얘기를 받았습니다.ㅠ ㅠ 채용공고를 봤는데 종료 시점이였는데 다시 새로 올라왔더라구요 분위기가 좋았던거 같은데..... 입사하게 되면 어떤일을 할것인지 알려주었고 복지 관련해서 어떤게 있다고도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좋은 징조였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에 연봉 관련해서는 이전직장이 높아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고도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보통 안좋은 얘기일까요?
메론이좋아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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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곧 조직 개편을 한다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투표비율이 압도적이라 더 고민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ㅎ 투표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용은 펑 할께요 특정될 수 있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밀라떼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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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고민입니다. 어려운 건 저 뿐 인가요
실 경력 13년. 경력 중에서 10년 가까이는 중소 SI/SM 에서 공공기관 프로젝트 경력을 쌓아왔고 올해 불혹이란 나이로 현재는 스타트업 백엔드/서버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커리어업을 하고자 재작년 이직을 했는데 사업방향이나 투자금이 말라 재정상황이 좋지 않은 느낌에 불안을 느끼고 작년 3월부터 이직을 위해 현재까지 약 280개 정도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이 중 서류 합격은 10~15개 정도 붙었고 면접까지 이어진건 5~6건에 한번을 제외하고 1차 실무면접에서 미끄러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더 나이가 들기전에 경력에 네임벨류 기업을 추가하고 싶어 상향지원만 하다가 작년 하반기부터는 중견,중소로 지원하고 있지만 그마저도 쉽지가 않더군요.. 미끄러지는 이유를 시장상황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실무면접에서 미끄러지는 경우가 늘어나다보니 자신감, 자존감 모두 바닥으로 가고만 있습니다.. 뛰어난 능력도 스페셜한 스킬도 없이 안정적인 직장 버리고 커리어업을 선택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고 처자식에게 너무 미안해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반대로 의욕이 떨어지고 있어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네임드 혹은 중견이상의 기업으로 이직 가능성이 있을지 속 시원하게 속 마음을 털어낼 곳이 없어 이곳에 적어봅니다..
개발어쩌니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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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 고민 좀 해결부탁합니다
이직한지 5개월된 10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다른것보다 어떻게 제가 업무를 해야할지 감이 안 잡혀서 고민을 남깁니다. 현재 저희팀은 팀장 1 에 시니어 개발자 2(저 포함), 주니어 개발자 1 로 이루어져 있고 팀장은 실무를 하지 않고 3명에서 실무를 합니다. 이전 회사에서 저는 프로젝트 리딩 경험이 있고, 다른 시니어분은 그럼 경험은 따로 없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제가 세부적인 설계를 하고 리딩을 하게 되는데 그 시니어 입장에서는 자기 자신이 해당팀에서 역할이 모호하고 애매하다고 불만이 생기시는 것 같아요. 이런경우 어떻게 매끄럽게 일을 할수 있을까요? 선배님들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개발자입니다
억대연봉
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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