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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bookRAG AI 문서검색도우미
https://github.com/dorafather/NotebookRAG 내 컴퓨터 안의 문서를 로컬에서 검색하고, Claude Code 등 MCP를 지원하는 AI 도구에서 자연어로 질문할 수 있게 해주는 Windows용 개인 문서 검색 도구입니다. 문서는 컴퓨터 밖으로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문서 이해(임베딩)와 검색 모두 여러분의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왜 만들었나 직장인의 노트북에는 몇 년 치 문서가 정리 안 된 채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파일이 최신본인지, 어디에 뭐가 있는지 기억하기 어렵고, 검색은 파일명이나 폴더 구조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업용 RAG(검색 증강 생성) 솔루션은 많지만, 대부분 "회사 조직"을 대상으로 하지 "개인 노트북의 어수선한 문서함"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NotebookRAG는 그 빈틈을 채우려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 의미 기반 검색(파일명이 아니라 내용으로 찾기)과 완전한 로컬 프라이버시를 개인 사용자 규모에서 제공합니다. 특징 완전 로컬 처리 — 임베딩(bge-m3)과 벡터 검색(sqlite-vec) 모두 컴퓨터 안에서 실행. 인터넷 연결은 최초 모델 다운로드 시에만 필요.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색인 — CPU 사용률을 낮게 유지하도록 최적화되어, 다른 작업을 하는 동안 방해 없이 천천히 색인이 진행됩니다. MCP 표준 지원 — Claude Code를 비롯해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지원하는 어떤 AI 도구에서도 연동 가능합니다(MCP는 개방형 프로토콜입니다). 이중 요약 없음 — MCP로 연동된 AI 클라이언트가 이미 언어모델이므로, NotebookRAG는 검색된 원문을 그대로 반환합니다. 별도 API 키가 필요 없습니다. 트레이 앱으로 상태 확인 — 색인 진행 상황, 디스크 사용량, 검색 연동 상태를 트레이 아이콘에서 바로 확인·제어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권한 불필요 — 설치부터 실행까지 일반 사용자 권한만으로 동작합니다(회사 노트북 환경 고려).
도라아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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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취업 정보] 알아두면 쓸모있는 무료 IT/클라우드 교육 사이트 모음
안녕하세요! IT 분야 취업 준비, 직무 향상, 최신 기술(AI·클라우드·지도 데이터) 학습에 도움 되는 대표적인 무료 교육 사이트들을 정리해 공유합니다. 📌 추천 무료 IT 교육 플랫폼 ETEVERS (에티버스러닝) 주소: https://etevers.step.or.kr/main.do 특징: 네트워크 기초부터 리눅스 고급 기능, AI까지 단계별 직무 교육 진행 CCCR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 주소: https://www.cccr-edu.or.kr/main/index.jsp 특징: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에 Ansible 자동화, Python, AI 실무 과정 위주 KCIA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주소: https://k-cia.or.kr/bbs/board.php?bo_table=sub6_1 특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프라 교육 (※ AIDC 인프라 구축 등 일부 유료/유급 과정 포함) KOREN (지능형 초연결망 연구소) 주소: https://koren.kr/ 특징: 국가연구개발망(KOREN) 연계 네트워크 실무, 연구망 운영, 전용회선 실습 중심 V-WORLD (브이월드) 주소: https://www.vworld.kr/v4po_main.do 특징: 공간정보산업진흥원에서 제공하는 대한민국 3D 공간정보 지도 API 및 GIS 활용 교육 💡 추가 추천 무료 IT 교육 플랫폼 SK Tacademy (SK플래닛 T아카데미) 주소: https://tacademy.skplanet.com/ 특징: SK 그룹에서 운영하는 무료 ICT 플랫폼. 딥러닝, 빅데이터, 백엔드 개발 VOD 무료 제공 STEP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주소: https://www.step.or.kr/ 특징: 고용노동부/한기대 운영. Server, Linux, Network, AI, 가상훈련(VR) 등 1,000여 개 과정 무료 전액 제공 K-MOOC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주소: http://www.kmooc.kr/ 특징: 국내 주요 대학(서울대, KAIST 등)의 컴퓨터공학, 데이터분석, 인공지능 정규강의 무료 수강 IT 분야 공부나 전직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후니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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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바꿔야된다.
내 첫회사 MS 골드 파트너 G사 회사 내규에 1년동안 3일 쉬는거라고 써져 있고, OJT없고 윗대가리들도 이야기 안해줘서 주말,공휴일 일한거 대체휴가, 돈으로 받을수 있었는데 해달라고 하니까 고객사 싸인 받아오라 그래서 사직서 던지고 퇴사함 두번쨰 MS 골드파트너 회사 대기업 H사에서 상주해서 매일마다 점심 굶어가면서 15시간씩 일했는데 586 간부놈들 어딜가나 똑같슴 "해줘"",해줘야지","무슨소리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 남의 자식은 갈아넣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 자식은 선진국보내고 싶어함 (내로남불) 그러면서 결혼하라마라, 애 낳으라 마라 오지랖함 대가리 총맞았나.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율,노인빈곤율 OECD1위인데. 586 세대는 어디서 세뇌 교육을 받은거야? "이렇게 좋은 나라가 어딨서" 미쳐날뛰던데 우리나라 모든 언론사, 통계청에서 출산 30년치, 한국은행,행정안전부에서 인구소멸지역 검색, chatgpt,claude , 서울대학교 공식 유투브 채널에서 "저출산"검색해보셈. https://www.youtube.com/watch?v=iMEWpfXXjVc https://www.youtube.com/watch?v=BNpy5lDcNe4&t=139s https://www.youtube.com/watch?v=t6wRxOufGhs&t=791s 데이터, 숫자에 근거해서 반박 하길바란다. 대한민국 은 쓰레기 라는 생각 밖에 안듬. 지금 태어나면 세금 3배씩 쳐내야되는데 "난몰라","가르쳐줘야알지","어떻게 알아"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함 나만 15시간씩 일하다가 퇴사했다. 우리나라 5대 병원 중에 한곳인 S병원 일했는데 패스워드 초기화 전직원 나한테 던졌는데 콜센터 전화기 안사줘서 사비로 삼 두번쨰 손가락 방아쇠 수술함 . 보안 팀장도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함 DNS,NAT, 변수,함수,SQL,웹서버 용어 자체에 대한 개념이 없슴. 보안 취약점 스크립트도 내가 돌리고 ISMS-P 인증 심사 문서도 서버관리자인 내가 만듬. 보안 담당자가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하니까. S&P500에 해당되는 여의도 A사에서 일했는데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한 인간들이 항상 인프라팀장,보안팀장,PM이였슴 " 최신 OS를 설치하면 왜 안되" 이럼 ㅋㅋㅋㅋ DNS,NAT,변수,함수,SQL이 뭔지 모름 ㅋㅋㅋㅋ 내가 일 다하고 설명을 다해줘야됨 "니가 만들어낸말 아니냐","여러분은 무슨말인지 알아 들으시겠나요" 이게 바로 S&P500 한국지사 인프라팀장의현실이다.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최고 권력기관 PM도 "최신 OS설치하면 왜 안되" 이러더라 ㅋㅋㅋㅋㅋ 586 세대가 만든거다.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바꿔야된다. 아니면 영어 배워서 나라 팔아 먹고 이민 가는게 Best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놈은 일안하는데 AWS,Azure,GCP 쓰지 돈없으면 네이버,KT클라우드 쓰는거지 AI도 미국,중국 AI쓰지 대한민국AI 가 왜 발전 못했겠나? 왜 삼성도 자기네 AI 쓸려다가 포기하고 chatgpt enterprise쓰겠는가? 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법으로 강제해야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하니까 586 세대가 만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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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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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대기업 이직
요즘 강세인 AI 중소 -> 아직 레거시가 많은 대기업으로 이직 했는데, 적응이 잘 안되네요.. 드라마틱 하지도 않고.. 일이 전에 회사가 더 적성이 맞았던거 같은 생각으로 자꾸 이전 회사가 생각이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죠?? 이제 이직 3개월차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다시 가고싶은 마음도 들고.. 그러기엔 제 자신이 실패한 사람으로 찍힐까 두렵고.. 싱숭생숭합니다ㅠ
lllliikk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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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니어개발자가 6년차 미드 개발자보다 개발을 못하는 상황
15년차 시니어개발자가 6년차 미드 개발자보다 개발을 못하는 상황. 이럴 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드 개발자의 불만도 점점 커지는 거 같습니다. 자기보다 연봉도 훨씬 많이 받는데 개발도 본인보다 못하고 6개월을 넘게 코칭해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시나어가 개발한 거를 미드가 디버깅하는 상황이네요.
디핀사이드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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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및 일정 공유 안하는 선임이 있는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회사는 일반적인 중소기업이고 수습기간 100% 급여를 지급해주는 회사입니다. OA엔지니어로 1년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조건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파견직이라 보통 1~2명에서 근무합니다. 인수인계는 대충 파일 및 서류 보라고 받았고요. 업무는 점검 때 스케쥴 정해서 현장 가거나 장애 발생시에 조치하러 가는 게 주된 업무입니다. 문제는 일정 및 업무 공유를 안합니다. 집에서 대기한 횟수만 한달 기준 13회입니다. 연락없으면 대기하라는 말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나중에 보니 현장가서 혼자 일 처리하고 오더라고요. 이런 일이 몇 번 좀 있습니다. 지금 근무한지 한달 좀 지났는데요. 어려운 시기에 일단 취업을 한거라 남는 시간에는 계속해서 자기계발하고 있습니다. 수습기간 때 잘린 전 회사에서도 저보다 나이 어린 선임이란 작자가 업무일정 하나도 공유 안하고 일 생길때마다 출동했고 제대로 인수인계도 안한 상태에서 그냥 일 못한다고 위에 보고해서 수습기간 퇴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지금 회사도 이러지 않을까 싶어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넷스튜던트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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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및 M365 관련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AD구축 및 EntraID M365 등을 다룰 수 있는 성실한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혹시 소개 가능 하시거나 업무지원 가능 하시면 연락 주세요~ 더운 날씨 건강들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권성혁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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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명 커뮤니티를 자체 모바일 앱으로 옮기면서 배운 것
여러 나라에 걸쳐 2,000명 넘는 사업주·전문가 커뮤니티를 운영해 왔습니다. 그동안은 타앱 기반으로 굴려왔는데, 규모가 커지면서 결국 자체 앱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막상 시작하니, 앱을 만든다는 게 생각보다 훨씬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일이더군요. 머릿속에서는 단순해 보였는데, 실제로는 다국어 처리, 알림, 인증, 빌드와 스토어 심사까지 챙길 게 끝없이 나왔습니다. "이 정도면 금방 되겠지" 했던 게 몇 배로 늘어나는 경험을 계속했습니다. 혼자, 혹은 작은 팀으로 제품을 만들어 보신 분들은 아마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구간을 지나고 보니, 이제 기술적인 부분은 대부분 해결됐습니다. 만들 수 있느냐의 문제는 거의 끝난 거죠. 그런데 여기서 깨달은 게 있습니다. 정작 어려운 건 만드는 게 아니라, 만든 걸 사람들에게 알리고 퍼뜨리는 일이라는 겁니다. 기술은 시간과 노력으로 풀리는데, "사람을 모으는 것"은 그것만으로는 안 되더군요. 그래서 앞으로는 개발보다 확산에 집중해야겠다고 마음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플랫폼 소개글도 써보고 https://www.businnect.com/blog/businnect-sogae-saeobjuwa-geomjeungdoen-jeonmungareul-wihan 다른 앱과 서비스도 실험 중입니다. 비슷하게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아 보신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만드는 단계에서 알리는 단계로 넘어갈 때, 어떻게 방향을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경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앱사용자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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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발중 궁금한것
저는 스타트업에서 일을하고 있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그러다보니 사수도 없고 모든 개발을 제가 다하고 있는데 하다보니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써요.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케팅 전보수신 동의,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이런 것들은 법률이나 해당 관련한 내용들을 어떻게 작성하고 홈페이지에 보이게 해야할까요??
병아리개발자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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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사직의사를 밝히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주니어 벗어난 사람입니다. 지금이 두 번째 회사인데요. 첫번째 회사는 정말 다니기 좋았으나 연봉과 커리어 욕심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직 이후 두번째 회사때문에 마음이 편한 적이 없었는데요. 금일 다른 건으로 면담을 진행한 이후 정말 이 회사는 아님으로 확신이 들어 사직의사를 밝히려 합니다. (회사는 좋으나 저랑은 맞지 않습니다) 먼저 메일로 보내고 내일 면담이나 기타 프로세스를 안내받으면 될까요? 제가 이직 스케줄로 전회사는 급하게 퇴사했던 터라 퇴직프로세스를 잘 알고있지 못합니다. 후배다 생각해주시고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살아욧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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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플랜 프로젝트 피드백 받은 후
https://my-plan-nine.vercel.app/ 안녕하세요 몇 군데 커뮤니티에서 댓글을 남겨주신 피드백을 참고하여 마이 플랜을 새롭게 업데이트 해보았습니다 말씀 주신 내용 중에 수정한 내용을 몇 가지 적어보았습니다 1. 카테고리 변경 요청 식당과 카페는 개인적인 성향을 타고난 거라 해당 장소 카테고리 대신 다른 장소를 알려달라고 하신 것을 반영해보았습니다 [ 제거 ] → 관광지, 식당, 카페 [ 추가 ] → 은행, 병원, 공중화장실 장소 카테고리 별로 장소 보여주는 방식 변경 이전에는 장소를 터치 및 클릭하여 다른 장소를 보여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이것을 다음과 같이 바꾸었습니다 → 선택한 유형의 장소들을 한 번에 다가져와 x축 스크롤로 리스트 확인하며 해당 카드 컴포넌트 클릭 또는 터치시 경로를 변경하도록 2. 요청에 대한 응답이 늦는 방식 및 경로 안내 방식에 대하여 먼저 위치랑 경로는 t map api를 사용하였습니다 navigator에서 getCurrentPosition 객체를 호출해서 사용자의 위치 좌표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좌표를 naver 지도 api에서 marker 객체를 사용해 현재 위치 표시를 해주고 t map api에도 같은 좌표를 전송해서 주위의 장소 위치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T map api에 radius라는 쿼리파라미터에 값과 함께 요청하면 그 값에 따라 가까운 거리까지의 위치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 경로도 t map api를 사용해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서비스 접속 시에, getCurrentPosition 객체로 사용자 위치 좌표를 가져오는데, 좌표가 늦게 오는 경우가 사용자의 위치가 지하에 있는 등, 몇 가지 상황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서비스 첫 접속 시 좌표를 못 가져오는 상황 자체가 되어버려, 불편한 사용자 경험을 겪게 됩니다 ㅠㅠ 저의 경우 첫 요청이 오면 그 좌표를 localstorage에 저장하여 getCurrentPosition에 의해 좌표를 못가져올 때 localstorage의 좌표로 대체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상황에 따라 잘못 적용되어 현재 위치와 동떨어진 곳의 장소를 안내한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도 고민하여 수정하려 합니다 3. 바이브코딩이냐? 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현재 2~3년의 프론트엔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RPA 개발을 하는 개발자입니다 웹 프론트엔드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만드는 경험을 하기 위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ai는 codex를 사용하여 개발할 때 막히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질문을 던지는 용도 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wony08Fe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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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은 하지만 담당 업무가 뭔지 모르는 기분
한 회사에 오래 다니기도 했고 연차가 쌓이면서 직급도 오르고 나이도 늙어가니 뭔가 예전처럼 일은 못하는 것 같네요. 직급이 이제 차장이여서 차장이면 해야 하는거 아니냐는 식의 이야기도 나오고 명함에 써있는건 유지보수 업무인데 유지보수나 개발 업무보다 맨날 장애 처리나 인프라 업무 위주로 하고 있고 어디 이상한? 고객사 외근 짬처리 당하는 느낌으로 일하고 있네요. 한산한 분위기가 좋아서 일찍 출근하는데 일찍 출근한다고 아침부터 장애 업무 짬처리 당하고 이제 내꺼해야지 하면 다른 개발자나 다른 팀 업무 지원해야 하고 오후 늦게 좀 보려고 하면 왜 답변이 늦냐고 전화 오네요. 다른 직원들은 6시 퇴근하는거 보면 현타 오고 6시 넘어서 장애 오는 것도 대응도 안 할 수 없고 그렇게 일하다보면 거의 8시나 9시에 퇴근하네요. 주말에도 인프라 지원이나 장애 대응해야하니 쉬지도 못해서 본부 이동하거나 퇴사해야 하는 생각까지 드는데 지난주 토일은 랜섬웨어 걸린 서버 복구 작업 지원하고 이번주만 장애만 8건 넘게 처리하니 현타가 좀 쎄게오네요.
혼돈유키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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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api 프로젝트,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https://my-plan-nine.vercel.app/ 마이 플랜은 모바일 환경에서의 사용을 권장하는 지도 API 기반 장소 안내 프로젝트입니다. ‘지도 API로 해결해볼 수 있는 문제가 무엇이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식당이나 카페 등을 찾을 때 지도 앱에 접속하여 검색하고 선택하는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여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문제를 제기했고, 이를 기술로 풀어내보았습니다.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가까운 카페, 식당, 산책로를 초기 카테고리로 안내하는 기능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자가 되어 고민해보니, 평소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약국이나 편의점을 찾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한 장소만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순서대로 약국을 들른 뒤 편의점을 가는 것처럼 순서 기반의 위치 경로 안내 기능을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GPS를 활용하여 사용자가 목적지를 향해 제대로 이동하고 있는지 체크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주한 문제는 모바일 브라우저 환경에서 지도 API를 통해 현재 위치 좌표를 요청하고 응답받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LocalStorage와 TanStack Query의 캐싱 기능을 활용하여 현재 위치를 즉시 확인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예외 처리 방안을 고민하고 적용하였습니다. 저는 문제라는 것은 해결과 떼어놓을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문제는 언제나 존재하고, 개발자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올려드린 링크로 직접 접속하시어 경험해보신 뒤, 불편한 점이나 개선할 부분을 발견하신다면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60514 안녕하세요 몇 군데 커뮤니티에서 댓글을 남겨주신 피드백을 참고하여 마이 플랜을 새롭게 업데이트 해보았습니다 말씀 주신 내용 중에 수정한 내용을 몇 가지 적어보았습니다 1. 카테고리 변경 요청 식당과 카페는 개인적인 성향을 타고난 거라 해당 장소 카테고리 대신 다른 장소를 알려달라고 하신 것을 반영해보았습니다 [ 제거 ] → 관광지, 식당, 카페 [ 추가 ] → 은행, 병원, 공중화장실 장소 카테고리 별로 장소 보여주는 방식 변경 이전에는 장소를 터치 및 클릭하여 다른 장소를 보여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이것을 다음과 같이 바꾸었습니다 → 선택한 유형의 장소들을 한 번에 다가져와 x축 스크롤로 리스트 확인하며 해당 카드 컴포넌트 클릭 또는 터치시 경로를 변경하도록 (아래 이미지 참조) 요청에 대한 응답이 늦는 방식 및 경로 안내 방식에 대하여 먼저 위치랑 경로는 t map api를 사용하였습니다 navigator에서 getCurrentPosition 객체를 호출해서 사용자의 위치 좌표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좌표를 naver 지도 api에서 marker 객체를 사용해 현재 위치 표시를 해주고 t map api에도 같은 좌표를 전송해서 주위의 장소 위치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T map api에 radius라는 쿼리파라미터에 값과 함께 요청하면 그 값에 따라 가까운 거리까지의 위치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 경로도 t map api를 사용해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서비스 접속 시에, getCurrentPosition 객체로 사용자 위치 좌표를 가져오는데, 좌표가 늦게 오는 경우가 사용자의 위치가 지하에 있는 등, 몇 가지 상황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서비스 첫 접속 시 좌표를 못 가져오는 상황 자체가 되어버려, 불편한 사용자 경험을 겪게 됩니다 ㅠㅠ 저의 경우 첫 요청이 오면 그 좌표를 localstorage에 저장하여 getCurrentPosition에 의해 좌표를 못가져올 때 localstorage의 좌표로 대체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상황에 따라 잘못 적용되어 현재 위치와 동떨어진 곳의 장소를 안내한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도 고민하여 수정하려 합니다 바이브코딩이냐? 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현재 2~3년의 프론트엔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RPA 개발을 하는 개발자입니다 웹 프론트엔드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만드는 경험을 하기 위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ai는 codex를 사용하여 개발할 때 막히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질문을 던지는 용도 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하여서 ㅠ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씀을 많이 듣지만.. ㅠㅠ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wony08Fe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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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대표이사가 신뢰하는 타 조직장에게 견제를 받고있고, 이길 수 있을거 같지않은 상황입니다. AI 제품과 개발방법론에 대한 이견이 큽니다.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그냥 다녀야할지, AI 관련 회사들 상황을 잘 알지못해서 다음 행보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냥 다니자니 제 비전과 안맞아서 시간이 아깝다 생각들고 이직하자니 녹록할까, 다른 곳이라고.. 하는 생각이 듭니다. 페이가 세장정도인데 업계현황을 물어볼곳도 없고 합니다. 마음이 많이 떠났는데 가야할 길이 흐릿흐릿합니다.
near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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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 디바이스 환경 테스트
접속 중인 브라우저와 기기의 하드웨어 사양, 네트워크 상태, 디스플레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https://thdtjsdn.github.io/app_device/index.html #디바이스테스트 #브라우저환경 #기기정보확인 #IT도구 #WebTest
thdtjsdn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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