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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중...
현재 자동차업종 sw 검증 3년차 입니다... 이직합격한곳은 반도체 기술영업이고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디쪽을 가실것 같나요?
초코송이핑크송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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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보다 높은 일을 받으시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쥬니어 개발자입니다. 생각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저눈 아마 개발을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새로운 문제 푸는 것도 좋아하고, 관련된 부분 학습도 꾸준히 자연스럽게 하는 거 같습니다. 다만, 회사에서 개발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음 두 질문이 나왔습니다. 1. 어려운 일에 대한 불안감을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 회사에서 주는 업무의 난이도가 정말 높았을 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 난이도 있는 일을 주시는 건 좋은데, 기간에 대한 압박을 못 이겨내고 있습니다. 얼마나 걸릴 지 감이 안 잡힙니다. 그 상태에서 기간은 정해져있으니 너무 힘듭니다. => 주어진 기간 내 워라밸을 포기해서 해냈는데, 건강이 안 좋아져서 병원 다니고 있습니다. 방식도 어거지로 어떻게든 해낸 거다보니 자괴감이 오는 거 같습니다. => 제 스스로 실패에 대해서 어떻게 책임져야하는 지 모르겠어서 더 무서운 거 같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불안감을 이겨내셨는 지 궁금합니다. 2. 현재 회사 일에 대해서 동기부여가 되지 않습니다. 혼자 개발할 때는 하고 싶은 게 있고, 이를 위해서 이것저것 해보고 노력하게됩니다. 반대로, 현재 회사에서는 왜 해야하는 지에 대한 이유가 없습니다.(정확히는 단순히 돈입니다.) => 모순적이게도 퇴근해서 집 가면 제가 하고 싶은 거를 공부하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합니다. => 1과 연관되어서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을 아예 못하고 회사일에만 매달렸을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만두려해도 불안감이 심해서, 전환이 잘 안되는 거 같습니다. => 회사 일에 제가 집중을 못하는 건가 생각이 들었고, 원인으로 동기부여를 못하는 것을 추측해봤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회사에 대해서 동기부여를 하셨나요? 같은 직군이 아니더라도, 사회생활 선배님들은 이런 부분을 어떻게 이겨내셨는 지, 조언 해주실 부분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ell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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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 불가능한 이력은 이력서에 제외하는게 맞을까요?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1년정도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지인의 제안으로 약 반년간 창업팀에 합류했다가 창업팀 방향이 제조 쪽으로 결정되어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창업팀에서 경험이 서류상으로 증명이 불가능한 상황인데 이 경우에는 이력서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외한 경우 공백기에 대한 부분도 고민이 되네요 이력서에 작성한다해도 창업팀에 개발자는 혼자라 너무 잡다한일을 많이해서 (앱, iot 장치개발 등)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군자보구십년불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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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1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주어진 업무를 다 해내고 기획에 맞게 문제 없이 만들긴 하지만, 솔직히 좋은 코드라고 자부할 수는 없고 뭔가 도태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새는 새 서비스 출시 기간이라 근 4개월동안은 매일 야근과 주말 출근까지 하며 기능 만들고 버그 픽스하고.. 서로 코드리뷰도 해주지 못하고 무지성 pr과 머지만 반복하다보니 좋은 품질의 코드를 짜기보단 일단 돌아가는 작동만 하는 코드만 짜는 것 같아요. 더 좋은 개발환경이 있는 회사를 가기는 현재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제 환경을 직접 바꿔야 할 것 같은데.. 선배님들은 위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성장하셨나요? 더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dekkg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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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까지 면접 보는 회사
1차 2차는 기술면접 이었습니다. 2차는 좀 deep 했었고 3차도 기술면접인데 2차보단 제너럴 할거라고 합니다. 차수가 많아서 좀 당황 스러운데 그래도 사람 제대로 뽑고 싶어하는 회사라고 이해하는게 맞겠죠?
방학좋아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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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던젔는데 후련할줄 알았는데 아니네요..ㅋ
10년차 백엔드 개발자이지만..sm을 주로 했어서 개발자라고 하기도 민망한 커리어네요 고인물에 회사에서도 입지좁아짐을 느껴서 이직에 성공 했습니다. 백엔드 직무고 새로운 플랫폼 사업부라 정체된 업무보다 새로운걸 배우고 바쁘게 일할수 있을 것 같아요 고대하던 사직서던지는 순간이었는데 막상 퇴사날이 정해지니 더 심난하네옄ㅋㅋㅋ 휴 새로운곳에 대한 두려움때문일까요? 다들 이직전 퇴사 후 어떤 심정이셨을까요?
djajxbsk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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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완벽주의? 실속주의?
코딩 하다보면 욕심 생기지 않으세요? 좀 더 구조 다듬고 객체화 시키보고 싶고. 헌데 막상 일정 급하니 main함수 안에 모든게 다 들어가고 있는 현실 ㅋㅋ 다른 분들 어때요?? 공감되나요? ㅋ 아님 저만 그런가요? ㅎ
5살아이둔개발자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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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진행 시 기간은 보통 얼마로 잡나요?
요즘 들어 새로운 프로젝트 or 제품 개발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개발실 인원은 몇명 없는데.. 일은 늘어나네요. 문제는 신규 프로젝트 진행 시 기간이 너무 짧은건 아닌가 싶어... 2~3달... 회로 검토 및 설계, 아트웍 작업. pcb 검증, FW 코딩. 기구물에 붙은 모터 및 센서류, LCD, IO 제어에 대한 검증 과정 등 필요한 과정이 많은데 요즘 너무 급하게 진행되고 있어 맨붕이 오네요... 그러다가 검증 단계에서 문제 발생 시 일정 차질 생기고. 그러면 윗선에선 일정 문제 없이 가능하냐 부터 시작된 쪼임... 다들 어느 어느 정도 기간을 잡으시나요? 하도 궁금해서 질문 올려보네요. 간단한 제품이야 2주~3주 잡으면 될 듯 한데. 기존에 안해본 기능 들어간 제품은... 난감하네요. 스터디까지 해야하니.
5살아이둔개발자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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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구글은 플러터 지원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걸까요?
저번에 플러터 개발진 50명 해고소식 들리고 그 뒤로 잠잠해졌네요. 지금은 잘나가지만 점점 유지보수 안해주고 결국 하이브리드는 React Native+ Hermes(개발중) 이용해서 대통합시대로 가는걸까요?
무럭무럭버섯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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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전 대기업에 있다가 어떻게 기회가 되서 굉장히 좋은 조건으로 스타트업인듯 중견기업인듯 애매모호한 곳으로 와서 근무중이고 온지는 얼마 안되었는데요.. 계속해서 이해가 안되는 지시? 상황?이 있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글한번 남겨봅니다 난 앱 개발자이고 울 회사엔 앱개발자가 나 혼자야,, 원래 모바일팀을 새로 빌딩 하겠다고 해서 들어온건데 막상 들어오니 말이 쏙 들어가고 없어졌더라고;; 그래서 지금까지 나 혼자인데,, 입사 후 모바일 프로젝트가 있어서 나름 최선을 다해 완수 하고 큰 이슈 없이 일정안에 잘 마무리를 했어 근데 이것도 참… 일정이 거의 머 앱 하나를 한달도 안되는 일정 안에 기획 디자인 서버도 준비 안되어 있는데 하라고 하더라고 힘들었지만 꾸역꾸역 했거든,,, 근데 힘들게 만들어놧더니 쓰지를 않네? 급하게 만들어서 릴리즈 해야 된다고 난리난리를 쳤는데 말이지,,, 이건 머 그렇다 치고, 근데 이 후로 모바일 프로젝트가 따로 없는거야;; 그래서 할게 없어졌는데 갑자기 개발총괄이 와서 나보고 플러터를 하라고 하더라고 이유야 머 뻔하지,, 네이티브 인력 뽑을 여유 없으니 나보고 AOS, IOS 둘다 하라는건데 이건 머 회사 사정에 따라 그럴 수 있다고 충분히 생각되서 나도 흔쾌히 알았다고 하고 준비를 해보자 마음먹고 있는데,,, 여기서 그냥 끝 하면 되는데 갑자기 나한테 하는 말이 회사서 할게 없으면 스스로 나가야 된다라고 하더라고? 잉? 이게 무슨 의미지 싶었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일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그럼 내가 일을 만들어서 해야 되냐고 물어봤지.. 그니까 웃기만 하고 별 말을 안하더라고;; 그러고 며칠 있다가 대화할 기회가 있어서 대화하다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한번 물어봤지 … 그때 한말이 무슨 의미냐.. 리더가 팀원한테 아무 생각없이 할 말은 아닌것 같다 더군다나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친한 사이도 아닌데,, 좀 당홯스럽다 이렇게 캐주얼 하면서도 정중하게 말을 하니까 갑자기 자기는 리더 아니라고 꼰대라고 그러더라고… 나이도 50정도이고 개발도 20년 넘게 했다던데 이게 정상적인 리더십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할 소린가 싶은데 여러분은 어케 생각하심 ??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 몇개가 더 있는데 말이 길어지니까 하나만 더 의견을 여쭙자면,, 그래서 내가 플러터 준비를 한참 하고 있는데 기존에 있던 프로젝트를 플로터로 전환해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알았다 하고 일정 합의 하는데 내가 세부 일정중에 구조설계 부분을 넣었거든 근데 이거 맘에 안든다고 빼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왜요 라고 물어보니 자긴 더티 앤 패스트? 를 추구한다고 무조건 빨리빨리 뽑아내보라고 하더라고 그래야 새로운 언어에 빨리 익숙해진다고,, 그리고 구조는 나중에 다 개발하고 그때 하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서 왜요라고 또 물어보니 나보고 한번에 짠 코드가 완벽할수 있냐더라고 그러고 오늘짠 코드를 다음에 보면 고칠게 없냐고 그러던데 리팩토링이랑 아키텍처를 설마 모르나 싶어서 한번 리팩토링이랑 아키텍터가 먼지 아시냐고 물어보니 화를 내시더라고.. 그래서 빨리 먹으면 채하듯이 구조에 대한 고민 없이 빨리하는걸 목적으로 개발 하면 나중에 유지보수 하면서 발생하는 이슈들 책임은 누가 지냐 담당자가 지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웃으면서 맞다고 하더라고.. 여기서 내가 너무 벙쪄서 말을 못 이어 나갔어… 나 좆대라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 나가라고 눈치주는거 같기도 하고… 나도 머 나름 10년 좀 넘게 개발자로서 하고 있는데 이딴 논리는 또 처음이라.. 되게 당황스럽더라고,, 구조를 개발을 다하고 한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좀 남겨줘요 ㅠ 글이 좀 길었는데ㅠ 이걸 주변 지인한테 물어보기도 이런회사 다니냐고 할까봐 쪽팔리기도 하고 해서 우선 여기다 함 물어봅니다 ㅠ
illil0ㅡ
동 따봉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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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으로부터 Data Engineer 포지션 제안이 왔습니다.
5월 26일 마감인 공고였고 5월 24일 이력서 수정후 제안수락을 하였습니다. 아직 열람전인 상태인데 답변 받을 수 있을까요? ㅠㅠ
부끼오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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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트캠프 두가지 중 고민 되는데 뭐가 좋을까요?ㅠ
안녕하세요. 데이터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데 부트 캠프를 통해 학습을 해보려 합니다. 물론 부트 캠프만 해서 취업을 할 수 없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부트 캠프 이후 추가적인 학습을 더 할 예정입니다. 부트 캠프 교육 사이트를 두가지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에 조금 더 가까운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곳, 조금 더 나은 곳이 어떤 곳일지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구하고자 여쭤봅니다. 1. 플레이 데이터 : https://playdata.io/bootcamp_engineering 2. LG U⁺ Why Not SW Camp : https://whynotcamp.ninehire.site/curriculum 플레이 데이터는 hadoop, spark 툴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경험을 가져갈 수 있을거 같고, LG U+는 커리큘럼에 툴이 소개되어있지 않아서 hadoop 툴 여부를 문의한 상태이며, 파이프라인 구축이 있지만 분석가에 조금 더 취중 되어 있는 느낌이라 생각합니다. 데이터 엔지니어에게도 분석가적인 요소를 조금, 데이터 분석가에게도 엔지니어 요소를 조금 요구하는 기업들이 많아 보이던데, 두 교육과정의 어떤점이 더 좋을지 고민입니다. 두 부트캠프 중 하나를 경험해 보신 후기도 좋습니다. 또 두 부트캠프 외에 데이터 엔지니어로서 다른 교육과정이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상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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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 개발자분 계신가요?
혹시 플러터 경력이신분?
hdkdk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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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통보 받았는데 오퍼레터가 안오네요
유선으로 합격통보 받았고 본사가 외국계라 컨펌 받아야 한다고 보통 1주내 연락준다고 했는데 안오네요.. 이러다 취소 될 수도 있나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엔 퇴사 통보 안하긴 했는데.. 이런경우 흔한가요? 저와 같은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djajxbsk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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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9살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현재 이직 오퍼에 대한 고민이 있어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인적] 39살, 8개월 된 아기, 12년 경력 [경력] - 7년 7개월 서버, 스토리지, OS, 네트워크(~L3) SystemRecovery, VTL, PTL, SAN s/w, NetBackup, RPA(uipath), Symantec(SEP, DLP, PGP SMG, SWG, ATP), 취약점 분석 및 컨설팅, 그외 프러덕 프로젝트 PM, 공공 프로젝트 PMO, PL 수행 (*주기술: 보안솔루션) - 2년 6개월 Windows Server-Infra, Azure, Microsoft 365, 3rd(Symantec, Ahnlab) - 현재 1년 2개월 백신 총판 [오퍼] 1. 현직장 백신 부서에서 클라우드(AWS) 넘어가는 조건 (연봉 그대로) 2. MS 파트너사에 M365 프로젝트 매니저 (연봉 협의 필요) 3. 에듀테크 스타트업 엔지니어 팀장 (기존 연봉 + 1000만원) 현재 생각은 3번 오퍼가 연봉 조건과 시간 여유(아기 등원 동반, 다른 공부 가능)때문에 우선순위로 고민 중 입니다. 잘 맞는 곳이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3년 정도 일과 공부를 병행하여 이직을 생각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안정적인 1번, 2번으로 고민해보는 것이 좋을지, 여러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꼬부기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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