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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할맛이 안나네요..
몇번 이직시도끝에 현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전회사는 나름 큰규모의 회사였고, 제가 있기도 전 사람들이 능력도 좋았고, 여러가지 노력끝에 프로세스 부터 여러가지가 체계적으로 돌아가는 곳이었습니다. 다만 상위조직으로 부터 시키는 일만 하는 곳이기도 했고, 새로운 환경에서 좀 다른일좀 해보고, 권한 많은 곳으로 가기위해 규모는 좀 작지만 처우가 좀더 좋은 곳으로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현회사는 각 인원은 자기가 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일은 자기가 알아서 만들고, 타팀과 알아서 협의하고 권한이 엄청 늘어서 좋았는데... 좀 적응하니 여러가지 벽이 절 가로막습니다. 우선 여긴 개발자 우선 문화이고, 개발자가 서비스를 만드니 그런건 이해가 갑니다. 다만 기능 변경이라던가, 기타 협의시 서비스보단 우선순위가 떨어지다보니.. 요청해도 1년도 넘게 조치가 안될때도 있고, 결국 담당자 지정도 조치도 없이 티켓이 종료될때가 있네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인프라 구성을 밀어붙일 때도 있고(만약 금융권이었으면 상상도 못할 구성), 레거시를 개선하는데 오히려 또다른 레거시를 만들 가능성이 노후한 구성.. 예기해도 안됩니다(해당 구성이 개발자가 당장 일하긴 편함.) 그럼 대안으로 기존 장비를 교체하거나 서드파티를 구매해서 해결하자 하면, 예산을 안줘서 못하고.. 특정 구간은 손댈 엄두도 안나네요(누가 설계 한건지 구성도 문제있고.. 몇 라이브러리,os는 8년동안 업데이트 1도 안했네요 ) 사실 머 it 인프라가 다 돈이니.. 이해못할껀 아니지만.. 머 인증심사때 요청하는거 입털기 위해서 또 작업해야하고;; 그냥 근본적으로 바꾸는게 아니라 땜질.. 워라벨은 최상이고, 돈도 적당히 주는데 막상 성과가 안나오니.. 일을 벌이려 해도, 다른 벽이 가로 막아 좌초되니. 그냥 다 하기 싫고, 늘어지로, 늪에 빠지는 느낌이 드네요... 이런 경험 가진 분들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모공쓱쓱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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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T 나 온보딩은 필수인가요?
회사가 시드투자 단계일때에 웹 엔지니어 채용시 OJT, 온보딩을 안하는 회사가 많은지 하는 회사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iIlil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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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계열 중소기업 직장관련 질문입니다
저는 24살에 취업하여 이제 3년차를 보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요즘들어 고민하는일은 현재 직장에 관련하여 이직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직장은 주로 장비납품 및 유지보수를 하고있으며 공공기관을 주로 상대합니다 하는업무는 납품관련하여 계약서류 및 설치 , 유지보수 및 준공내역서를 작성하는 업무를 주로하고있습니다 명목상 시스템 엔지니어라고 하지만 저희가 하는 일은 1차 벤더사에서 하도받은 물품을 설치해주고 장애가 발생할시에는 간단한 조치외에는 벤더사의 엔지니어에 연락하는 내용이 전부입니다 직장 사수들도 이 계통에 대해 전문지식이 없고 저도 인수받은 내용이없어 주먹구구식으로 업무가 처리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식 및 잦은 출장으로 직원도 분기마다 바뀌고 있습니다. 사실상 더이상 배울내용도없고 연차는 쌓여가지만 전문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이직을 고민중인데 비슷한 직업군에서 같은내용으로 고민하신분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it입문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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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로 개발자 채용하려고 합니다.
현 개인사업자로 스타트업 준비중인 1인입니다. 사업아이템 몇개 있으나 확실한 검증이 아직 안된 상황이고요. 투자 및 검증 완료시 바로 개발자가 필요해서 초급부터 데리고 키워볼까 하는데 스타트업 시작전까지는 si로 일을 받아 자본금을 만들고 채용한 개발자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데 만족시킬만한 최소한의 복지로 어떤걸 제공해야 개발자가 지원할까요? 고견을 들려주세요
와이즈먼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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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이직 햇는데 일주일만에 퇴사고민
면접때는 업무적인거 제대로 말을 안해주다가, 막상 입사하고 보니까 생각 했던 일도 아니고 거의 맨땅에 해딩 할만큼 신규 프로젝트 업무에 투입 됐는데… 퇴사고민이 절로 나네요… 막상 배워서 나가도 커리어에 도움이 될거 같지도 않고….
아홉개의돌멩티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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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 있나요?
리액트 퍼블인데 리액트 마니 하시나요?
껑컹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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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자로 퇴사 하는대 차주 작업 미룰수 있는 합당안 방법은
안녕하세요 네트워크보안 엔지니어 필드 엔지니어로 8년 넘게 일하고 있는 엔지니어 입니다 , 상반기에 좋은 기회로 정보보안 운영자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이트 파견직 이며 사이트에 상주 하는것 부터 뭔가 그랬는대 업무와 제 적성이 맞지 않아 6월 30일 자로 퇴사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차주 작업 관련 회의 및 회의 통과 되면 작업을 하게 되면 해당 작업은 엔지니어 불러서 하긴 하나 하기가 싫내요.. 맘도 벌써 떠난 상태라.. 차주 회의는 어쩔수 없이 하는대. 작업을 어찌 제가 퇴사 하는 날까지 미룰수 있을까요 해당 작업 방비도 이번달 말 EOS종료 되어 종료 되기 전에 하는 작업이라서요...
보안7년차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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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콜라
은 따봉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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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직의 피곤함, 하드웨워 설계파트 복귀.
제조업의 위기가 왔습니다. 저희는 피해가나 싶었는데, 결국 오고야 맙니다. 부품 수급이 어려워서 울며 겨자먹기로 부품을 변경해서 변경 개발을 하고 있고, 개발 인력이 줄줄 새는 등, 악순환이 겹치네요. 결국 인력이 없어서 다시 하드웨워 설계 업무를 맡아서 병행 중 입니다. ㅎ 몇 년만에 맡았지만 다시 활력이 샘솟네요. 다만 며칠 야근했더니 쌩쌩한 30대와는 다르구나 몸소 체험합니다. 오래다닌 회사라, 악착같이 힘내봅니다!
이대근
인플루언서
은 따봉
부서장 | 에스에이텍 생산기술부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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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담당자가 개발자 이력서를 보는 관점
개발자 이력서 서비스를 개발해 오면서 크게 깨우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력서를 작성하는 개발자와 이력서를 검토하는 채용 담당자와의 관점의 차이입니다. 이걸 알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알고 나니 아무것도 아니네요. ㅜㅜ 주니어 개발자의 이력서를 작성하는 입장은 이력서를 단지 학습을 해온 기록으로 이력서를 작성합니다. 어떤 공부를 했다. 뭐 이런 식이죠. 그런데 회사는 이력서를 통해 어떤 성과를 냈느냐? 혹은 어떤 것을 만들어 봤느냐를 보는 것 같습니다. 시니어를 대상으로는 어떤 개발(프로젝트)을 통해서 성과를 얼마나 만들었느냐?로 요약되는 것 같습니다. 주니어를 대상으로는 너는 어떤 것을 개발할 역량을 가지고 있느냐?를 알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컴공 공부를 한 것이나 팀으로 토이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은 회사가 알고 싶어하는 정보가 아니죠. 컴공 공부는 당연하고 토이 프로젝트는 지원자가 혼자 하지 않은 한, 어느 정도 범위를 어느 정도 깊이로 해냈는지 알 수가 없는 거죠. 이런 관점에서는 학력도 없어도 되고, 팀 프로젝트(신뢰를 주지 못하니까요)도 없어도 되죠. 그럼 알고 싶어 하는 것은 혼자 개발한 프로젝트, 코드가 있는 Github, 그 과정을 디테일 하게 설명한 블로그 콘텐츠, 그것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온라인 URL 등이 훨씬 더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채용 담당자를 고객으로 생각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해 줘야만 합니다. 고객이 어떤 부분을 투명하게 보고 싶어 한다면 투명하게 보여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의 과장이나 증폭도 사실 필요가 없죠. 좋은 회사의 노련한 채용 담당자(채용 프로세스)를 속이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거든요. 이력서에 무엇을 보여 줄 것인가가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박기제
동 따봉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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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서 일을 계속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규모 있는 이커머스에서 일을하는데.. php 레거시 개편 작업을 맡게 됬습니다.. 단순 리팩토링 작업은 아니고 백엔드/프론트엔드 분리작업이 될꺼 같은데.. 프로젝트 리빌딩하는것도 인력없어서 안된다.. 디자인 프레임워크도 기존 화면과 이질감이 커서 안된다.. 새로운 패러다임/언어 기존에 설정코드가 망가지면 안된다.. 등등 안되는거밖에 없는데 뭘하라는지 알수가 없네요. 원하는건 기존에 vuejs로 조금 바꿔놓은대로 바꿔주길 바라는데.. vue조차도 너무 레거시라; 진짜 똥경력 쌓일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무리 직장생활이라 내 마음대로는 못한다지만. 제 커리어에 하등 도움이 될게 없는데 계속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 입사한지도 몇달안되서 그만두기도 애매하고.. 이런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이룻화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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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이상 같은 회사에 머무는 직원은 급여를 50% 적게 받습니다.
2년 이상 같은 회사에 머무는 직원은 급여를 50% 적게 받습니다. Forbes 기사의 내용 중 중요한 것을 요약해 봤습니다. ⦁ 같은 회사에 평균 2년 이상 근무하면 평생 동안 수입이 약 50% 이상 줄어듬. ⦁ 당신의 경력이 10년밖에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가정. 더 오래 일할수록 그 차이는 평생 동안 더 커질 것임. ⦁ 2014년에 평균 직원의 급여 인상은 1% 미만, 이직하면 받는 평균 인상률은 급여의 10%에서 20% 사이. 50% 이상을 받는 극단적인 경우도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회사로부터 "3% 인상"에 대해 듣는 데 익숙해졌고 이를 새로운 "기준"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임. ⦁ 문제는 기본 급여로 시작하고 일반적으로 연간 인상이 현재 급여의 일정 비율을 기준으로 한다는 것임. ⦁ 현재 급여의 일정 비율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관리자가 귀하를 인상할 수 있는 높이에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음. ⦁ 한도 때문에 승진이 안 된 사람들의 뒤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 보면 승진하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음. ⦁ 다른 회사로 이직하면 새로 시작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더 높은 기본급을 요구하며 고용될 수 있음. ⦁ 인재를 놓고 경쟁하는 회사는 인재를 고용할 때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Jessica Derkis는 YMCA의 마케팅 매니저로 시간당 8달러(연봉 16,640달러)를 벌며 경력을 시작, 10년 동안 고용주를 다섯 번 변경하여 가장 최근의 마케팅 직책에서 궁극적으로 연간 $72,000를 수익. 이는 경력 10년에 비해 약 330% 증가한 수치임. 이직은 그녀의 급여가 50% 인상되는 결과를 가져옴. ⦁ 특정 고용주가 이력서를 부정적으로 볼 수 있으며 그 이유로 지원자의 자격을 박탈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지만, ⦁ 중요한 문제는 위험이 보상보다 더 중요한지 여부임. ⦁ 기업은 조직적으로 빠른 발전을 지원할 만큼 충분히 강력하지 않기 때문에 훌륭한 직원을 이직시킴. 많은 경우, 이는 서비스 및 제품 제공의 불연속성의 원인이 됨. ⦁ 기업의 시스템은 신속하게 승진시키고 보상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 ⦁ 10%라도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한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 것은 급여를 25% 이상 인상할 가치가 있음. 결론 ⦁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기업의 권리이자 의무임. ⦁ 개인으로서 당신은 하나의 CEO이며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해야 할 의무가 있음. https://www.forbes.com/sites/cameronkeng/2014/06/22/employees-that-stay-in-companies-longer-than-2-years-get-paid-50-less/?sh=6bf0d1c0e07f
박기제
동 따봉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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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t cloud (경력) 최종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유명한 대기업 문턱까지 갔다가 나락으로 떨어지니 좌절과 상실감만 가득하네요.. 엄청 기대하시던 부모님도 앓아 누우시고 자식으로서 면목이 없습니다. 이럴땐 제가 대체 멀 그렇게 잘못했나 싶네요… 떨어뜨린 면접관들도 해당 그룹사까지 막 불매하고 싶을 정도로 밉고 말이죠.. ㅎ 그냥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푸념해 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이아부지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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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개발자 연봉 몇 % 올리고
보통 이직할 때, 개발자는 연봉 몇 % 올리고 이직하나요..? 최소 10% 올리고 이직해야할까요?
현란한개발자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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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을 안해주네요
여러가지 이유로 합의하에 퇴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실업급여수당을 받기 위해 소장님께 권고사직을 부탁했는데 회사에서는 권고사직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퇴사는 할건데 조용히 이해하고 퇴사를 해야하나요? 권고사직이 회사에서 이렇게 어려운 부분인가요??
루카스리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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