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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서 통신 송 수신 시험을 하는데
나는 과장 내가 송신하면 대리 애가 수신하는 프로젝트인데 손발이 1도 안맞네 대리 새끼 좀만 안되면 내 코드만 의심하고 전 직장에선 잘 된 통신인데 대리 새끼 뭐라 말하면 입에 개거품 무니 같이 일하기 조온나 싫다
하헤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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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배 개발자들...
알콜중독 수준으로 술 먹으러 다니면서 개발 공부는 안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바꿔보려고 했는데...점점 힘드네요
지친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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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개발자의 고뇌
요세 일을하다보면 답답하고 고민이 많네요. 저는 시니어개발자로 후배직원 외주직원 분석/설계 및 개발코칭도 많고 저도 코어부분은 개발을 제가 현재 담당해서 하고있는데. 요세 가장 큰 스트레스는 업무량도 있긴하지만 이것은 그냥 하면되는데,못따라와 주는 개발자때문에 스트레스는 받는데 해소는 안되고 골치아프네요. 신규도 아닌 기존에 제가 구축해놓은 프로세스 그대로 확장하는건데 운영에 장애가 발생하고... 모라고 해도 고쳐지고 않고 제가 소스 까면서 보는것도 수십명인데 한계가 오네요..ㄷㄷㄷ 어떻게 다들 이 과정을 거치셨을까요 선배님들... 추가적으로 고민인것은.. 모든걸 내려놓고 오직 내것만 개발할수있는곳 으로 갈지.. 아니면 진짜로 분석/설계 수행 or 기획파트로 갈지... 중간급으로 권한도 없고 책임만 있고 그러다 보니 몬가 푸쉬도 한계가 있네요...후... 생각이 많네요.. 답답...
시니어개발자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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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정보가보이나요?
누네띠네12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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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견적낼때 견적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예산산정을 위해서 서버견적을 준비해야 하는데 서비스에 필요한 서버견적시 네트워크 대역폭이나 예상 접속자수 같은걸 대략적으로 수치로 낼 수 있으면 쉬울거 같은데 어떤 방향으로 접근을 해야하는지 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 TTA표준에 보면 JBB?OPS? 이런수치로 하라고 하는데 계산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사내에 담당자가 없어서 웹개발하고 있는 제가 맡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서버견적 잡으실때 참고 할 만한 레퍼런스가 어디 없을까요 ㅜㅜ
우르르쾅쾅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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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무선 파트를 깊게 공부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신입때부터 회사 프로젝트 참여를 대부분 무선을 하다보니 어느샌가 무선이 재미 있더라구요. 현재 맡고 있는 유지보수 사이트도 무선 파트가 대부분이다보니 무선을 더 깊게 공부 해보고 싶습니다. 더 공부 하고 싶은 이유로는 사이트 유지보수 중 경험으로 트러블 슈팅 하며 큰 장애 발생시 해결이 힘드니 전문성이 떨어진다 느껴져서 입니다. 대학원을 갈까, 전문서적을 알아볼까 싶은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글 마지막에 쓰는거긴 하지만 다루는 밴더가 cisco입니다.
반달고무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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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게 이직하라는 신호인것인지 아니면 몸과 정신이 지쳐서 그런것인지 스스로 잘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IT 비개발직군 7.5년차 헬스케어 스타트업 업종에서 근무하고있는 35세 남자 직장인입니다. 제가 최근 큰 고민이 생겼는데요.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에 만족을 못하여 이직의 신호가 오는것인지 아니면 몸과 정신이 지쳐서 그런것인지 스스로의 진단을 못내리고 괴로워하고있습니다. 근무형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근무지: 현재 사무실이 구해지지가 않아 병원 파견지 사무실에서 근무 (지방에 사무실이 있음) 출퇴근거리: 왕복 약 2시간 20분 정도 연봉: 5,000만원 + 통신비 월 3만원(36만원) 점심식대 1만원(개인법인카드 발급) 재무상태: 시리즈B 145억 투자+아기유니콘선정(매출은 현재 거의 없는 상태) 직원수: 3~40명정도 재직기간: 7개월차 근무하시는 동료분들은 친철하며 좋으시고 사람의 스트레스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휴가도 일정만 조율하면 자율적으로 쓸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IT업계에서 병원 특유의 보수적인 부분에 대해 얘기를 들었으나, 실제 프로젝트를 겪어보니 만만치 않는 상태입니다. 요구사항은 날마다 늘어나고 담당자분들 기분따라 이리갔다가 저리갔다가 소위 갑을 관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한달전 부터 저도모르게 몸과 정신이 지치고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그냥 잠만 자고 쉬고싶어집니다. 게다가 저도모르게 구인구직 사이트를 계속보게되고 충독적인 것인지 본는적인것인지 저도 모르게 지원을 하고나서 한 두곳에서 면접을 보자고 연락와서 리뷰를 찾아보면 별로인 회사입니다. 또한, 아무래도 나이와 내세울거 없는 스펙이다보니 서류통과가 쉽게 되지 않는거같습니다. 제가 현재 재직하고 있는 회사의 사업성과 미래를 내다보면 나쁘지 않다고 느껴지나 앞서 말씀드리바와 같이 투자는 시리즈B+아기유니콘선정 까지 되었으나, 매출이 1억미만입니다.... 제가 이회사에 만족을 못하고 있어 이직을 준비하는것인지 아니면 몸과 정신이 지쳐서 그런것인지 고민입니다. 많은 조언과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ananadj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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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판단이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이직 판단이 어려워서 선배님들에게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IT 업계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구요.. 경력은 4년 1개월 정도 됩니다. 주로 하는 일은 어떤 회사로 몇 개월 동안 파견 나가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일 이에요.. 회사의 좋은 점은 복지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잘 챙겨주는 것이구요.. 제가 느끼는 이 회사에서 힘든 부분은 1. 업무 강도가 세면서 압박감,부담감이 심하게 옴. (야근/주말작업 많음) 2. 올해 초 결혼하여 배우자랑 같이 보내는 시간 적음 3. 1,2의 상황으로 힘이 부치게 되면서 번아웃 증상 옴.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데 회사에서는 이미 저의 다음 파견 예정지를 정해 놓은 상황 입니다.. 현재는 저는 위 3개와 같은 이유로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힘이 부친 상황이라 회사에 퇴사 의사를 밝힌 상태 이구요... 그런데 회사에서는 차라리 몇개월 무급 휴가를 보내줄테니 다시 생각해달라고 퇴사를 보류한 상태 입니다.. 제가 이직 생각을 다른 여러 친구들한테 애기했는데.. 그 중에 같은 IT 업계이지만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친구가 너만 괜찮으면 이쪽에 자리를 알아 봐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가 말하기를 이 쪽에서 일하게 되면 지금 회사와 동일한 엔지니어 역할이지만, 프로젝트 형태로 장기간 투입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매일 매일 다른 회사로 나가서 점검 및 기술 지원 하는 형태라고 하네요... 그래서 만약 오게 되면 편하게 일을 할 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물론 가봐야 아는거겠지만요..) 지금 상황을 정리 해보면 - 업무 분야 : 글쓴이 회사 <> 친구 회사 (같은 IT 이지만 분야는 다름) - 업무 강도 : 글쓴이 회사 > 친구 회사 - 복지 : 글쓴이 회사 > 친구 회사 - 연봉 : 이 부분은 협의를 해야되는 부분이고, 지금보다는 높여서 갈 생각임.. 이렇게 이구요.. 1. 힘들지만 지금 하고 있는 업계에서 계속 다녀야 하는건지? 2.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입장 , 스트레스 에 따라 의견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부분이 많이 힘들어서 조언을 구하려구요..
이블루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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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주니어로 왔는데 혼자라서 너무 힘들어요
3년도 다 안채운 주니어지만 이번에 대기업으로 이직하면서 직무를 틀었어요. 그래서 거의 신입과 다름없는 것처럼 느껴져요..해본 경험도 있지만 90퍼센트는 새로운 기술 스택 1부터 다 배워야하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저희 팀에 제 직무가 저 혼자예요. 팀은 큰데 저 혼자만 붕 뜹니다ㅠ 당장 실무를 할 수도 없고 온보딩 해줄 사람도 없기에, 실무를 하기까지 기간을 길게 잡고있어요. 채용시에 인지하고 입사했습니다. 다만 .. 팀에서 제가 하게될 업무가 제가 첫 시작이다보니 막상 들어와서너무나 막막하고 외롭고 힘이 드네요. 실무가 문제가 아니라 프로세스도 팀 내에 제 직무에 대한 인식도 없는 상태입니다. 기술적으로 너무 부족한 상태라 풀재택 기반으로 혼자 집에서 매일 공부하면서 해야하는데 이게 누구는 부러워보일 수도 있지만, 저는 매일이 숨이 막혀요... 업계 전체를 봐도 제 직무를 하는 사람은 손에꼽기 때문에 방향성도 모르겠구요. 이렇게 공부한다고 실무를 하게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같은 직무로 TO가 있긴합니다. 몇달 안에는 들어오기를 바라고 있지만..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매일 혼자 공부만하면서 일을 배울 수 있을까요? 너무 힘이 드네요..
애월읍친구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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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안드로이드 앱 개발과 프레임워크 개발에 큰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로 이직준비를 하며 여기저기 면접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합격한 회사에서 분명히 Android App개발자로 공고를 내서 지원을 했는데, 나중에 2차면접 때 Android Framework를 개발하게 될 거라고 하셔서 당황스러운 상황입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앱개발자로 경력을 쌓아서 이직하고 싶은건데, 안드로이드 앱 개발과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 개발간에 큰 차이가 있을까요..? 그리고 나중에 안드로이드 앱개발자로 이직 시에 문제가 생길까요..? 제 인생이 달린 일이라서 투표 해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 🙏
성공한인생살이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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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엔지니어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사수가 입사와 동시에 퇴사를 했습니다. 사수급 시니어를 구해준다는 말을 듣고 어영부영 4개월을 다녔는데, 동급 대리를 한명 채용했습니다. 둘이 고군분투하는데, 앞 단 히스토리는 모르고 너무 맨땅에 해딩이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섭늅늅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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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금리
3개월전 2.9 프로 예금을 들었습니다ㅡ 1억 250 만원정도 이자...오늘 4.65 프로 로 바꿔 탔습니다.. 이자가 400 정도... 저 잘했나요?
하늘전산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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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지역으로 이직하신분???
요즘 유독 이쪽 지역에서 메일이 많이 오는데 스팸인지…궁금하네여 ㅋㅋ
wwwinter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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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라는 포지션이 뭐죠..?
제가 20대 초반에 보안관제 업무 1년 하고 방황하다가 다시 it로 2020년에 들어와서 cctv유지보수 현장 업무 했고 명령어라고 해봤자 ping tracert 쓴게 전부예요.. 지금은 솔루션 엔지니어 회사 들어온지 3개월 차 입니다. 그래도 기초명령어 정돈 참고해가며 업무할 수 있는 사람이라 꾸역꾸역 하고 있습니다만... 어쨌거나 지금 업무는 아예 생소한 업무인데 경력이니 잘 모른다 이런 말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완벽히 같은 업무를 했었다면 모르면 안되는게 맞겠지만 좀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되서요... 부장님의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뚝딱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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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 엔지니어로써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안솔루션 유지보수 엔지니어로 3년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냥 아무생각 없이 해야하는 일만 하며 지냈는데.. 너무 안일하게 살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보안 쪽으로 가려하면 너무도 당연하게 파이썬 자바 등 언어도 알아야하고 코드를 읽을 줄 알아야 하는게 당연한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언어를 공부하고 보안쪽으로 가야할지.. 클라우드 쪽이 관심이 조금 가고 있어서 aws를 공부해서 운영쪽으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생각은 많은데 정작 어떤걸 해야할지 아무것도 감이 안잡히는 상태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니팟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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