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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이 되어서 질문 드려용 지금 다니는 회사는 집에서 20분 정도 걸립니다. 연봉은 3100만원 정도이고 연말 인센이 있지만 그닥… 이번에 직장을 옮기려고 몇군데 면접을 봤고 최합 했는데 고민거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A회사 출퇴근 거리 45~50분 연봉 3500~3600 연말 인센, 아침 08시 출근 17시 퇴근 2. B회사 출퇴근 거리 25~30분 연봉 3200~3300 연말 인센, 아침 09시 출근 18시 퇴근 저는 일단 출퇴근 거리가 좀 고민인데 돈 더주는 곳 가는게 장땡인지.. ㅜ 확실한건 B회사 출퇴근이 널널 합니다. 여유롭고요..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엔지니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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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경력이직
안녕하세요. 우선 제소개를 하자면 34살입니다. 현재 9년차이고 이분야 1순위 회사에 근무중입니다. 이전회사도 업계2순위 회사에 근무했었습니다. 그전에는 중소회사를 다녔고 여튼 현재가 4번째 회사고 계산해보니3년을 넘게 다닌 회사가 없습니다. 근속년수 평균이 짧죠... 이러던차에 외국계기업 오퍼가 있었고 지원하면 실수하지않는이상 합격할 것 같습니다. 이회사는 같은업계로 글로벌 3순위안에는 들어갑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제가 우려스러운점은 이회사에서 2~4년 준비해서 둥지를 틀만한 기업으로 전직+점프업 시도하려했고 실패한다해도 국내업체다보니 고용안정이 좋습니다.(50대까지는 무리없을 것으로 예상) 올해 진급되거나 내년 진급될예정(10~12프로 인상 예상) 그러나 외국계기업으로 이직할경우 당장의 연봉상승도 되고 이분야 탑은 다 다녀본 케이스가 되서 커리어는 화려해질것 같지만 해당 회사의 능숙한업무 적응시간 등을 고려하면 업무전직 점프업할 다음 회사로 갈 준비시간이 줄어듬, 점프업실패시 외국계기업의 고용불안정, 근속년수 짧음으로 인한 점프업시 단점. 이 외에는 현회사 평균30분정도 업무마무리, 이직할회사는 2시간정도 더하는데 이것도 영향이 있긴하네요. (둘다 초근수당 없음) 직무 똑같음, 팀원들 이미 다 아는 사이고 좋은 사람들. 연봉은 현금성복지,성과금 등 영끌해서 20프로정도 협상제안할 예정입니다.(외국계라 계약연봉이 끝) 여기까지가 현재 제가 고민하는것들인데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본인이라면 어떤선택을 할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영차아영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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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헬스케어 계약직 관련
안녕하세요 이번에 롯데헬스케어에서 전환형 계약직을 뽑는다고 해서 지원해볼까 합니다.. 근데 대기업 전환형 계약직이 전환되는 확률이 좀 사바사 부바부 인 것 같아서요.. 혹시 롯데헬스케어 계약직들이 전환이 잘 되는 편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전환이 안된다 하더라도 한 번 갓다가 다른데로 옮기는 게 나을지도 궁금하네요 ㅜㅜ 저는 3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이고, 계속 인원 적은 스타트업에서만 일해왔습니다. 또 롯데헬스케어의 경우 계약직 연봉이 정규직보다 많이 낮다거나 한지도 궁금합니다. 정리하자면 질문이 3가지네요. 1. 롯데헬스케어 전환형 계약직이 전환이 잘 되는 편인지 2. 정규직 전환 확률이 낮아도 다니다가 또 이직하는 게 나을지 3. 롯데헬스케어 계약직 연봉이 정규직과 차이가 나는 편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룰루lulu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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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사원 업무 적응기간
안녕하세요 3년차 주니어 개발자 입니다. 보통 3년차에게 기대하는 업무 퍼포먼스와 이직 이후에 적응에 필요한 시간이 어느정도 인지 대략적인 고견 뭍고 싶습니다...
멜록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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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22년차 힘들때면
난 미생을 다시 본다 장그래를 보며 다독인다 현실엔 이미 내쳐진 오과장이 오차장이 되는 과정을 다시 또 본다 벌써 4번째 다시 본다. 빡시다. 늘 직장생활은..
Ananos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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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반년정도 됐는데
아직 사람구실을 못하는듯하고 위축되네요ㅠㅠ 어떻게 해야 제 롤을 잡고 잘 헤쳐나갈수있을까요? 5년 다니다 새로운 회사로왔는데 사람들은 괜찮은듯하나 그냥 저한테 딱히 관심은 없고 갈은 업무를 해도 기존분들끼리만 얘기를 해서 그안에 끼어들기가 쉽지않네요. 경험 있느신분들 팁좀 부탁드려요
꿀렁꿀렁
억대 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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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관리기술사 노력에 비해 가치가 있는 자격증일까요?
중견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5년차입니다. 개발자를 좀 늦은 나이에 시작해서 40대가 되면 진로를 어째야 할지 고민하다가 기술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는데요. 찾아보니 기술사도 기술사 나름이라고, 도장 파워가 있는 기술사는 가치가 있어 보였지만 정보관리기술사는 딱히 그런 측면이 없어서 들이는 노력에 비해 가치가 있는 자격증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회원52675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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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첫 이직으로 궁금한게 있습니다. 1. 경력직으로 이직할 때 현 회사 인수인계 + 여러 사정으로 새로운 회사 입사일을 최종합격일로부터 한두달 뒤에야 가능할거같은데 회사에서 이런 사정들을 고려해주나요?? 두달까지 가면 너무 끄는게 아닐까요ㅜㅜ 2. 이직할때 직급을 한단계 높여서 이직하는 경우가 있나요?? 있다면 그건 이직할 회사에서 결정하나요 아님 면접때 협의하나요?? 이직이 처음이라 궁금한게 좀 많네요ㅠㅠ
헤이리리리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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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경력이직 질문드립니다.(서버개발)
개발 시작한건 2011년도부터입니다. Si회사 기준(년단위) 1(Si정규직) 1(Si정규직) 2(SM프리) 3(중소 정규직) 2(Si정규직) 이후(21년도 말부터) 5개월(PL정규직->퇴사) 약10개월(Si프리) 약10개월(스타트업 정규직. 권고사직 퇴사 상태(구조조정)) 이 제 경력사항이고.. (년차는 좀 있는데 물경력 느낌?) 기술 스택은 자바,스프링부트,redis,kafka,mysql (Jpa는 실무서 쓸 기회는 없고(mybatis까지만), 과제용 프로젝트와 개인학습만 있습니다. ) 21년도부터(네카라쿠배붐 시절) 틈틈히 면접보고 그랬으나 사실 잘 안 됐고, 이래저래 해매다가(?) 여기까지 왔고, 현재는 실업자상태입니다. 실업급여도 나올 예정이라 구직기간은 어느정도 압박없지만. 채용시장 어려움+년차대비 기술스택이라할까요?? (오히려 21년~22도에 스프링부트 첨 쓸때가 면접기회가 더 많았네요..) 서류통과도 거의 안 되고, 면접까지 가기도 힘드네요.(서비스 회사 제외하고 일반대기업,금융회사 IT직군 포함) 프리랜서로 다시 가는것도 어차피 프리랜서 좋은 자리 구하는것도 힘들고, 중장기적으로 봤을때 손해라는 느낌이라. 괜찮은 정규직으로 구직중인데 쉽지는 않군요. 좀더 나은 구직준비에 대한 가이드나, 방향제시를 해주실수 있을까요?
dtop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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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으로 퇴사 후 퇴직금이나 월급이 깎일수도 있나요
회사의 경영악화로 전직원에게 희망퇴직서를 돌리고 기간 내에 퇴직서에 사인할 시 권고사직으로 인정되어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다 하였습니다. 사직서와 금품청산 확인서 내용을 보면 퇴사일 익월 며칠까지 (약 한달정도) 임금, 기타 수당을 지급하고 지급받은 이후에는 법적으로 책임을 묻지 못한다.. 이렇게 명시가 되 있었는데요 한달정도 밀리는건 둘째치고 지금 다른 팀원이 인사부쪽에서 사람들 꼬투리 잡아서 어떻게든 돈을 깎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조금이라도 지각하거나 하면 계약위반으로 만들려고 할거다 하면서 희망퇴사서에 사인한 사람들의 퇴직금과 지불해야할 기타 월급 등등을 어떻게든 깎아내린 다음 주려고 할거라고 하는데 퇴직금은 법적으로 계산이 정해져 있는데 깎일수가 있나요?.. 프로젝트 망하고 센터가 사라질 마당에 서러워 죽겠는데 이런 말까지 들으니 불안해 죽겠어요. 사회초년생이었던 제가 너무 순진했던 걸까요..
냉장고뒤지는막내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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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대기업에서 스타트업 경험을 하고 싶어서 스타트업으로 옮긴지 4개월 정도 됐습니다 나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왔는데,, 막상 와보니 제가 생각했던 열정 넘치고 좋은 product 만들려고 같이 노력하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좆소기업이네요 ㅠ 직책자들은 머 다들 좋은데 다니다 오셨다는데 리더십은 별로 안느껴지고 매니징도 일처리도 이거밖에 안되나? 하는 느낌입니다 ㅠ 일하는 방식도 그냥 무식그자체고 소통도 공유도 하나도 안되고.. 최근에 투자도 꾀 받았는데 그나마 있던 복지도 점점 없어지네요;; 그래도 나름 좋은 대우 받고 와서 감사한마음도 있고 도움이 될려고 이것저것 해볼려고는 하는데 머 이거 준비해라 저거 준비해라 이래서 어디 하나에 집중하기도 힘들고, 잘 갖춰지고 하는업무만 집중해도 되는 큰 조직에서 오랫동안 있다 와서 아직 적응이 덜 되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 현타가 오네요 ㅠ 아직 얼마안되서 잘 판단은 안되는데 그냥 여기서 적응 잘 해서 역향력을 더 키우는게 나을지 아님 지금이라도 다시 대기업쪽으로 이직을 준비하는게 나을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커리어 걱정도 되고… 내가 외주인가 싶기도 한게 일도 점점 재미없어질 것 같고 그러내요 ㅠ
illil0ㅡ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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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차 프론트엔드 신입 고민
안녕하세요 작년 7월에 입사한 주니어 프론트엔드입니다. 요즘 고민이 많아서 글을 작성합니다. 첫번째는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레임워크가 비인기인 Svelte입니다. 프레임 워크는 도구니 문제없자 스스로 말하지만, 가끔씩 걱정 되곤합니다. 두번째는 최근 4개월간 작업했던 페이지를 어제 폐기처분하고, 새롭게 문제정의하고 웹이 아닌 figma extension으로 간단하게 출시하겠다. 라고 말한것입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시간이 허탈하고, 나오는 프로덕트가 커리어와 관련이 없을거 같습니다. 회사 팀장님께서는 원래 초기와는 많이 바뀌는거라서 어쩔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다보니 프론트엔드로 취직한 6개월이 날라간다고 느껴지고 나머지 6개월 무언가를 채울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일하는시니비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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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때 슬랙 비밀번호를 주고가라합니다
제목그대로 퇴사할때 슬랙 비밀번호를 내놓고 가라고 하네요 개인 dm을 다 열어보겠다는거같은데 좀 불편합니다. 거절해도 되는걸까요??
du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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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vs 플러터
개발자 연봉오르는 수준을 알고 싶습니다. 실력이 비슷하단 가정하에 어느쪽이 비전이 더 있는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머리아파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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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 이직 고민
이런 글 처음 작성해보는데 걱정이 너무 많아 몇자끄적여봅니다.. 저는 보안장비 Fw ips ddos 등 솔루션 엔지니어입니다. 지방에서 중소에 근무하고있구요 나름 매년 성장하고있어 버티며 다니고있었는데 일도 너무많고 주말에 수도권 사는 사촌들 만나서 얘기해보니 제연봉이 너무 작은거 같아 이직이 고민됩니다 대우도 너무 다르고요 물론 직접 격은일이 아니고 들은 얘기지만요 지금 있는 지역에서는 한다리 건너면 다들 아는 업체라 이직할경우 여러 얘기가 오가겠죠.. 구로나 판교로가게되면 경우의 수가 엄청나게 늘어나는 효과도 있구요 무엇보다 가정이 있는 현상태에서 타지역으로 이직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수도권 엔지니어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얼종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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