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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연봉협상
저는 4년차 SM 담당자이며, 보수적 중견의 직원입니다. 재직중인 회사는 정해진 테이블에서 사실상 통보만 받아왔습니다. 이직 최합과 재직중인 회사 재계약이 맞물려 재직중인 회사에 협상을 해볼까 고민입니다. 작년 고과도 인정받앗고 올해 역시 현직장에 기여를 할수잇을거라 자신합니다.(제 구상대로 테스트가 잘 진행되는중) 어필사유는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HR이 아닌 팀장님과 면담 진행해야하는 점과 같은 보수적 문화와 시선이 우려되어 선배님들의 고견구합니다. (해보고 수틀리면 튀면 된다지만, 연봉빼곤 현재 상황도 나쁘지 않아서 최대한 모나지않게 제안하고 싶은맘입니다)
두균두균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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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후 취업할려고 하니까 힘드네요
다들 기피하는 임베디드라 소식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지원을 해도 합격 불합격 소식도 연락도 없네요 ㅠㅠ 취업을 포기하고 다른업종을 봐야하는건지 조마조마 한마음만 하루하루지나가네요
코딩드루이드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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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맞는걸까
전산실에 이동식 선반(바퀴 달린) 장비가 필요하다고 여러 번 요청했지만, 전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른 장비 살 때 끼워서 같이 사라”는 식의 무책임한 대응만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네트워크 스위치 노후화 교체 작업이 있었는데, 정작 네트워크팀은 거의 관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서버 담당자인 제가 직접 네트워크 업체와 협의하고, 스위치의 랙 위치, 연결 순서까지 전부 확인했습니다. 그런데도 네트워크팀은 스위치 추가한다고 하면서, 전원 6개를 더 달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심지어 이 추가 전력으로 인해 서버 쪽에 전기 이상이 생기는지 확인해 달라고 하더군요. 더 어이없는 건, 이건 고객사 팀장이 직접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지시한 사항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네트워크 담당자는 또다시 저에게 전기 확인까지 맡기며 갑질을 해왔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게 정상적인 조직 구조가 맞나 싶습니다. 현재 서버 담당자인 제가: CCTV, 지문인식 서버, 전기 분전반 관리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결국 회사는 통신 설비 + 서버 + 보안 + 전력까지 전부 다루는 사람을 원하고 있는 거죠. 지금까지 참아왔지만, 더는 감당하기 어려워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못 알아 듣는 분을 위해서 다시 씀 다른 분야 사람들이 일기장이라고 비꼬길래 다시 올려줌
cloud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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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3년차 개발자 이력서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이직을 본격적으로 할 일이 생겨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있는데요. 혹시 이력서와 포폴의 첨삭을 해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 3년차 백엔드 개발자 - Java, Spring 기반 B2C 서비스 입니다. 혹시나 제 이력서를 바로 올리면 곤란한 일이 있을 수 있어 보여서, 익명 채팅방을 만들어 두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ㅜㅜ https://open.kakao.com/o/slXWBHmh
체공개
25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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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에서 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se로 3년 좀 넘은 엔지니어입니다. 우선 직무 자체는 거의 인프라 엔지니어고 그냥 말이 인프라지 유지보수성 업무 떠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뭐 나름 서버 조치하고 오류 해결하고 자동화 등 적성에 맞아 재미 느끼다 3년 접어들고부터는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데 참 대우도 못 받고 이러려고 IT 준비했나 싶네요. 가끔은 영업도 뛰고요,, (기술 영업으로 포장되나 결국 그냥 잡무처럼 이것저것 합니다) 클라우드로 전환되고 부터 업무 환경이 많이 나아진 것도 맞지만 여전히 미래는 없어 보여, 지금이라도 개발을 배워서 뛰어 들어야 하나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경쟁 치열하고 결국 개발도 기계같은 단순 코더가 아닌 찐 프로그래밍을 해야 살아남겠지만요.. ㅎㅎ) 서론이 길었는데 고민되는 건 두 가지인것 같습니다. 1. se로 커리어 더 쌓아라. 2.지금이라도 개발로 전환해라. (개발 전환 시 현 화사에서는 무리고 따로 병행이 될지는 겪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정말 무리면 퇴사 생각도 있긴 합나다..) 1번이라면 se로 좋은 대우 받기 위해서 어떤 스택을 가져가는게 맞는지도 답변 주시면 더 도움될 것 같습니다!
Clean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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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현재 임신초기에 개발자입니다. 이직준비를 하던 중에 임신사실을 알게되고 전형 진행중이던 회사 홀딩을 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계속 다니고 있는데요.. 진짜 너무 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런상황에서 저를 뽑아줄 곳도 없겠고 뽑아 준다해도 너무 민폐되는 상황이라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에 계셨던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마음을 추스리셨나요 진짜 하루하루가 곤욕이네요
또도가스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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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막 5년차인 솔루션엔지니어입니다. 금년도 연봉 동결되면서 고민이 많습니다 관련해서 이직도 고민인데 혹시 여러분이라면 이직을할지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1. 3천 중반 + 회사차 월 비용 대략 70만원(유류비+자유롭게사용) 2. 4천 중반 연봉 받고 이직
뚜뚜리1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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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에서 워라벨을 지키려면 포지션 전환이 답인가요?
미들웨어 시스템 운영 인프라관리 SE 데브옵스 엔지니어 위 포지션들은 야간 작업 혹은 5분대기조마냥 워라벨이 무시될 때가 많은데 워라벨 지키려면 포지션 전환이 답인가요? 그럼 전환할만한 포지션은 뭐가 있을까요?
태깃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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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에 면접 합불합 여부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8년차이고 이직 위해 구직 중 2월 27일에 어떤 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 당시 CTO 급 분과 1대1 면접을 보게 되었고 저의 조건이 다 좋다고 하고 맘에 든다고 하셨는데 문제는 연봉인것 같다 라고 하시며 연봉 얘기도 했습니다. 제가 바라는 최저 금액과 회사에서 줄 수 있는 금액 차이가 3~500 정도였고 일단은 인사팀에 얘기해보겠다고 하시고서는 아직 연락은 없습니다. 사실 투자회사 다니다 기술회사로의 이직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연봉 삭감은 감안했었지만 그보다 더 깎으려고 하셔서 제가 삭감에 대한 부분은 좀 망설이면서 대답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면접 본 회사(6곳 결과 대기, 2곳 최종합격) 중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회사이기도 하고 업무나 보상, 복지 등에서도 타 회사들교 비교해서 아쉬운 부분이 적어 연봉을 타 회사보다 삭감해서라도 이 회사를 가고 싶은데 지금까지 경력 중 면접 보면서 제가 사측에 합격했는지의 여부를 먼저 물어본 적이 없어서 여기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제가 사측에서 제안하는 급여 조건도 감안하려고 한다면 먼저 합불 여부 물어보는게 마이너스가 될까요? (당연히 마이너스가 된다고 생각해왔습니다만 너무 아쉽긴 해서) 2. 그래도 여쭤본다면 어떻게 메일을 드리는게 가장 좋은 케이스가 될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bpcaaia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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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사회생활하신 선배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워라밸 / 연봉 중 무엇이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8년차 IT엔지니어 직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사회생활을 더 오래하신 사회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게시글 씁니다. (워라밸,안정성)과 (연봉,커리어) 중 무엇이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너무나도 개인성향에 따라 다른부분인것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스스로의 성향을 핑계로 현실에 안주하고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아래 내용은 개인적인 상황 설명이라 스킵하셔도 무방합니다 ################### 저는 비전공자로 중견 SI업체에서 입사하여 이직없이 8년째 근무하고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입사 당시 연봉을 터무니없이 작게 입사한터라 암만 협의를 통해 연봉 올리고 진급을 해도 8년차 중견 연봉이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때문에 사원 시절에 정말 친했고, 이직을 한 동료들은 저보고 이직을 적극적으로 제안합니다. 좀더 넓은 세상을 봐야한다고들 합니다. 같은 엔지니어라도 회사마다 하는 방법도 다르고 사람들이 커리어를 쌓아가는 방식도 다르다고들 합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오래 다닌만큼 아주 익숙하고 무엇보다 회사내 인망이 두터워 믿고 맡겨주시는 임원급들이 많이 계십니다. 팀장급이 아님에도 업무 논의시 꼭 의견을 묻고 반영해주시고, 융통성있는 근무환경도 배려해주시구요. (탄력근무제, 재택 등) 전반적으로 회사 동료들을 정말 잘 만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업무도 잡일만 하는것이 아니고 기술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참여하기도 하구요. 바쁠땐 밤낮없으나 횟수가 많지않기도하고 위와 같은 이유들로 보상받는것같아 크게 어려움은 없습니다. 다만, 가장 맘에 쓰이는 부분이 연봉과 더 상위 임원진들의 사업방향, 좀 더 큰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호기심 정도 입니다. 단편적으로 얼핏 듣기로는 연봉테이블이 최소 천 이상은 차이가 나는것같습니다. ################## 이직한 동료들은 절보고 우물안 개구리라고 합니다. 우물안이라도 내가 행복하면된거 아니야? 라고 반박하고있지만 너무 익숙한 환경에 안주하려고만 하고있는걸까 하고 고민도 됩니다. 더 연차가 차고 나이가 들었을때 무엇이 가장 후회될지 판단이 잘 되지않습니다. 무엇을 선택해도 후회할것같지만,, 좀 더 사회생활을 오래한 선배님들은 어떤 마음이실지 궁금하기도 하여 글 적어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쿠키환경설정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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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기업의 적당한 연봉 VS 중소기업 상당한 연봉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단백질좋아
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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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커피마셔서...
잠이 안와요 ㅠㅠ
황금까마귀
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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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 펌웨어 개발자 하실분 이렇게 없나요
저는 약 800억 매출을 올리는 회사를 다니고 있고 임원직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소 소장도 역임하고 있구요 저희는 해양분야의 통신장비를 개발하는데 펌웨어 개발자가 필요합니다. 잡코리아랑 사람인듵 여러곳에 구인 광고를 올렸는데 통신 펌웨어 개발자가 지원을 안해서 여기 올려 봅니다 * 우대조건 통신분야 펌웨어 엔지니어 5년차 이상 우대 관련 분야 대학원이나 박사 출신 우대 엔지니어면서 영어가능자 우대 * 연봉: 협상가능 * 지원조건 눈이 소스코드 보시는데 지장없으면 됩니다. 내가 꼰대가 아니라고 생각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너드같이 열심히 하시는 분께 보상혜택 드립니다 배탈때 배멀미 안 하시는 분들 선호합니다 복지조건은 다른 여느회사와 비슷합니다 굳이 과장해서 엄청 좋다고 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그밖에 별도 회사 상조회나 동호회가 있어서 직원들이 다니기 좋은 회사라고 젝원들이 이야기 하니 나쁘진 않은 거 같아요 회사를 신사옥으로 지어서 환경은 무지 좋아요 !! 여기 글 올리시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니 꼰대 팀장에 매출 밖에 모르는 대표 비상적인 회사 경영방식 등등 불만이 많으시던데 이회사는 그런 사람들 없습니다 본인이 맘에 안들면 다른 부서 이동 가능하고 누가 눈치 안줍니다. 대표님의 생각이 바르고 정직하고 임원들이 꼰대마인드 없으니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회사를 선택할때는 이런 것들도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회사정보랑 드릴께요
오늘도도전
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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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운영 직군에서 가상화는 어떤 용도로 사용하나요?
제가 겪거나 느끼는바로는 솔루션 업체 원격용으로 쓰거나 사내 직원들 개인 업무용 및 테스트용으로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외에 어떤 용도로 사용하나요?
태깃
2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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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온라인 쇼핑몰 개발직에 계시는 분 도움요청드립니다.
쇼핑몰관리 프로그램 스타트업 회사로 돈보다는 사업 한번 키워보자고 뛰어들었습니다. 시장 상황도 좋지 않지만 이겨내면 빛이 올거라 믿고 연봉,업무시간 포기하고 일하고 있으나 내부 기능을 고도화 했음에도 플랫폼 제휴 맺는게 쉽지 않네요.. 간절하게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을런지요
배짱이윤
2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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