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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대상 커리어 커피챗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SI 회사에서 만 3년을 채워가고 있는 주니어 엔지니어입니다. 팀에선 개발 실력이나 문제해결력, 요즘 핫한 AX 역량도 팀 내에서 높은 수준으로 올라오고 있고, 특정 제품 영역에선 팀 내에서 가장 이해도가 높습니다. 평가도 잘 받고 팀원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나, 전문성이라는 점에서 고민이 많이 되는 요즘입니다. 혼자 이런 저런 가설도 많이 세워 보았지만 한계를 많이 느껴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커피챗 구합니다. 제 이력서 함께 보면서 커리어 고민을 함께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주신 만큼 응당한 사례도 하려 합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등병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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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엔지니어, 네트워크 엔지니어 분들께 코딩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몇년 하다가 개발에 재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코딩이 비교적 적은 인프라 쪽 엔지니어로 전향하려고 합니다. ​ 두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읽어봐주시고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서버엔지니어는 IaC(Infrastructure as Code) tools로 코딩으로 자동화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또 시스템엔지니어 한분은 서버를 능숙히 다룰수 있는 코딩을 중요하게 말하시더라고요. 서버 엔지니어는 스크립트 정도를 한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서버엔지니어는 웹서버 관리할 때 PHP, JSP 코드를 읽고 수정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간단한 코딩정도 하고 코딩이 없어도 된다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 첫번째 질문은 코딩을 적게하고 싶다면 서버엔지니어와 네트워크 엔지니어 중 네트워크 엔지니어 하는 게 맞을까요? ​ 두번째 질문은 IaC 예시 코드와 네트워크엔지니어 예시코드를 아래와 같이 찾았는데, 실무에서 이 정도 난이도의 코딩을 하나요? - IaC 코드 예: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464/ - 네트워크 엔지니어 코드 예: https://ampl.com/blog/python-for-network-engineers-automating-the-path-to-efficiency/
haesol12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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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나이 40대 끝자락입니다 ~ 현재 하고 있는 일은 인사.총무 업무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의 비전은 보이지 않고 다른 길을 찾아보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땅히 해야 할일이나 사업의 아이템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던 와중 ~ 로봇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어디서부터 어떻게 배워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너무 늦었다는 생각도 들고요 .. 혹시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로봇 업계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로봇업체에 계신분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련 학과 및 자격증도 확인부탁드리겠습니다.
40대후후반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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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트캠프 고민이에요.
ML 모델 개발 경험은 있습니다. 하지만, SQL, DB 등등 관련된 경험은 아예 없습니다. 구축 -> 개발 -> 배포 중에 구축과 배포에 관련된 프로젝트 경험이 아예 없어서 부트캠프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라서 자격증도 취득해야하기 때문에 내년 전기로 취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두개의 부트캠프 중에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1. KT cloud tech up 생성형 AI -> 오프라인이고, 다음주부터 시작한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해당 관련 내용이 없습니다. 후기가 없어서 걱정도 되구요. https://ktcloud-techup.com/gen-ai 2. LG 유플러스 why not sw camp -> 실제 고객님, 실제 데이터 등등 실무에서 쓰는 데이터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수행한다고 합니다. 단, 오프라인이고, 한달 뒤에 시간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https://whynotcamp.igrowth.kr/ 사실 진짜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여쭤봅니다!!
이미징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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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직원으로 이직이....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이직을 할지 말지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저는 현재 20명이 좀 안 되는 중소기업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고, 경력은 아직 1년이 채 안 됩니다. 하는 일은 서버 입고되면 OS 설치·프로비저닝하고 고객사 납품·설치, 정기점검 위주입니다. 기술적으로는 베어메탈 기반 Linux(Rocky Linux) 다루는 게 주이고, 초반에 Nutanix 조금, 최근엔 Proxmox VE PoC 진행 중입니다. 이게 성공하면 구축은 제가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데 직원 300명 규모 회사에서 Nutanix 엔지니어로 이직 제안을 받았고, 이미 합격까지 됐습니다. 조건은 연봉 400만 원 인상 + 상주 지역 원룸 제공입니다. 문제는 이 자리가 대기업 고객사 상주 엔지니어 자리라는 점입니다. 초반에는 본사에서 교육 받고 Nutanix 구축 업무도 한다는데, 구축 끝나면 사실상 운영 업무가 메인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솔직히 고민되는 게 이겁니다. 지금 회사에 있으면 작지만 그래도 구축 경험,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이 쌓일 것 같습니다. 경력 초반에 이런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2~3년 후에는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상주 자리로 가면 연봉과 조건은 확실히 좋아지지만, 결국 운영 업무에 묶일 가능성이 크고, 제 커리어가 ‘운영 엔지니어’로 굳어져 버릴까 두렵습니다. 저는 솔직히 운영 업무는 커리어 성장이 정체될 위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운영 업무를 오래 하는 게 진짜 커리어에 마이너스일까요, 아니면 괜한 걱정일까요?
언엠티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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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으로 보직 변경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커리어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IT 종사자입니다. 퍼블리셔로 3-4년을 일한 뒤, 현재는 IT 솔루션 엔지니어(사실상 툴러에 가깝습니다)로 3년 째 일하는 중입니다. 전문적인 생각들을 기술로 구현하는 매력에 끌려 IT에 입문했지만, 현재는 단순 솔루션 업무만 반복하다 보니 성취감을 잃고 목표도 희미해져 가는 기분입니다. 이제 와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서 보직을 바꾸거나 이직하는 건 늦었다는 걸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바이브 코딩'이라도 해보면서 경험과 성취감을 다시 쌓고, 혹시나 보직을 변경할 수 있을지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교육받은 개발자분들께는 이런 시도가 한심하게 보일 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앞서지만,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의 고민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하소연에 가까운 고민에 진심 어린 답변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바이브 코딩이 현재로써는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며 지식의 깊이에 따라 한계도 결과물도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간의 눈치밥으로 바이브 코딩을 통해 조금이나마 가능성이 있는지를 엿보고 싶었는데 역시 제가 하기에 달린 거 같네요. AI로 인해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겠습니다.
사스포칼립스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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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직전 스타트업에서 지분 5%-10% 양도 제안할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고민거리가 있어서 블라인드에 처음 글 남겨봅니다 현 스타트업의 헤드 레벨인데 설립 7년차 회사에서 3년간 재직했고 하반기 투자를 앞두고 있습니다. 매출은 17-20억 수준이고, 하반기 투자가 거의 확실시 된다고 가정 했을때 대표가 자기 지분의 5%~10% 사이로 액면가로 저에게 액면가로 양도를 하고 같이 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0% 지분 매수한다고 했을 때 2천만원 가량 들어갈 것 같습니다 직장인 마인드로 살아왔던지라... 사실 좋은 기회인지도 판별하기 어렵네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경험있는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젤리GLE450
억대연봉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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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건설업관련 빅데이터및 ai개발관련
중소기업도안되고 자영업자 수준의대표입니다 연매출 30억전후이고 건설치고는 구멍가게수준입니다. 회사 영업이익은 7-12% 정도로 아주 적지요.. 본인급여빼고이지만요 재무상태를 상세히얘기해드리는사유는... 개발에대한 운영비 흐름이 영업이익내에 가능할것인지 때문입니다 몇년전부터 저희 건설업관련 데이터들을수집해서 빅데이터나 ai등을 개발해서 사업영업활동에 사용이주목적입니다 근데 알아보니 주니어~시니어 별 급여는 천차만별인것같고 그러자니 외주를주면 회사기밀및 유사제품이 금방생길것같기도하고 머리는복잡하고 재화는한정적이니 의견을여쭙습니다. 당연히 외주용역시 비밀유지계약서등도 다쓰고하겠지만 좀 불안감?+기술특허기회 놓친다?는 생각때문에 꺼려집니다 실제 개발자분들은 개인적인생각에 순수인건비가 많이들어갈텐데 (인건비외 프로그램사용료나구입비등) 2명의 빅데이터 또는 ai개발자를 회사에 직원으로채용한다면 제가원하는 아이템의 기술정도에따라다르겠지만 연봉이 어느정도 지급이되야 C레벨급의 직원채용이가능할까요? 그리고 프로그램이나 기본 컴퓨터사양등...최소 기본투자비용도 궁금합니다
정시출근정시퇴근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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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기
피해의식인지, 그냥 노파심인지.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맡은 업무들(유지보수, 프로젝트) 등이 커리어에 도움이 안 될뿐더러... 회사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요즘입니다. 일은 3년반 넘어가는 중이구요. 계속 감정적으로 상하고 참는 기간인데 이거 퇴사하는 게 맞겠죠?... 첫회사고, 요새 시장이 너무 어려우니 고민이네요. +) DB 엔지니어입니다.
달수오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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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관리 안하는… ㅜㅜ
그냥 현타 와서 적어봐요 막개발하고 막디버깅 무지성하고… 그런회사여서요
rookie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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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지분 관련
안녕하세요,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8년차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종의 사건(긍정적인 사건 아님)으로 회사의 지분이 다른 회사에 판매되는데, 제 작은 지분을 싸게 넘길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초기 스톡옵션을 행사한거라, 행사 금액은 100만원 언더인데, 원래 액면가보다 훨씬 싼 금액에 팔아야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팔면 세전 2천 정도일 것 같은데, 지분을 대량 사갈 회사가 이 회사를 어떤 방향성으로 끌고갈지 확실히 모르겠고, 블록체인 업계의 업황이 좋지 않다보니 팔 수 있을때 팔아야 하는건지 판단이 안 섭니다. 아직 결혼 전이라 돈을 좀 더 모아둔다는 취지에서 일단 팔아야 할지, 큰 금액이 아니니 일단 새로운 회사를 믿어봐야할지(사가는 회사는 산하 여러 회사를 상장시켰었던거 같습니다)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겠습니다!
꺄르르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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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 이직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8년차 일하고 있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백엔드 개발하다 2년 전부턴 cto로 일하고 있는데요, 최근 모종의 식사자리에서 다른 스타트업(분야 전혀 다름)에서 cto 자리 제안을 받았고, 얘기나 들어볼까 싶어 커피챗 자리를 주선받았습니다. 우선 현재 회사는 투자를 몇차례 받았으나, 현재 한국에선 거래소를 제외한 블록체인 업계 상황이 좋진 않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관련하여 준비 중이지만, 이 물결의 수혜를 오롯이 받을지는 제 생각엔 미지수인 것 같구요. 다만, 장점이라 생각되는 점은 - 동사다발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여 정신은 좀 피곤하나, 물리적인 야근은 적음 - 조직이 젊음 - 사람 스트레스가 없음 - 출퇴근 자율(9-11시 출근) 정도고, 현재 cto연봉치곤 적지만 1억 조금 안되는 금액을 받고 있습니다. 커피챗 예정인 회사는 고민이 되는 부분이, - 블라인드? 등 회사 평판이 많이 안좋음(2년이상 근무자가 적다고 합니다) - 대표 및 운영진에 대한 평판? 도 좀 않좋은듯. 살짝 운영진의 독단적인 방향설정에 불만이 많아보임(회사 리뷰.. 등 뭐 가봐야 알겠지만요) - 업무가 많아보임. 대표가 하고싶은게 많은것 같음 - 전혀 생각을 안했던 분야: 소개팅 시장 다만, 확실한건 아니지만 적어도 2-3억 연봉은 맞춰줄거라고 주선자 분이 말씀해주시네요. (당연히 결정난 부분은 아님) 사실 전 이직한다면 조직장이 아닌, 일반 직원(백엔드 개발)으로 좀 더 커리어를 쌓고싶다는 생각을 은연 중에 하고 있었는데, 이런 제의가 들어와 고민이 많습니다. 진짜 돈만 보고 가야하나? 싶은데,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꺄르르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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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어떤가요
롯데이노베이트 비젼이나 문화, 복지등이 궁금 합니다
@롯데이노베이트(주)
입사고민
억대연봉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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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연봉계약직 계신가용
몇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1. 정규직/비정규직 급여/복지가 실제로 차이가 심한가요? 2. 계약 연장은 무탈히 잘 되는지, 연봉 상승률은 어떤식으로 계산되는지 궁금합니다(연봉계약직이 고과는 깔아준다는 이야기가 있어서요) 3. 연봉계약직 추천하는지 그리고 추천한다면 어느정도 연차에 적합할지 궁금합니다 곧 지원할 계획인데 구체적인 정보가 많이 없어서 글 남깁니다!
숲속푸른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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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문화관련 조언을 구합니다
IT외국계기업에서 4년 정도 첫직장으로 일했고 현재 한국기업에서 5년정도 재직중입니다. 현재 운이 좋게도(?) 중간 기술 리더급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후배들과 예전부터 격없이 형동생처럼 고민이 있으면 솔직담백하게 같이 상담을 해주곤 했습니다. 이번에 후배와 상담한 고민 내용은 저도 참 어려워서 여기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직원들이 주인의식 없이 열심히 일하려 하지 않고 루팡이 너무 많다. 그리고 엔지니어라면 기술적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거의 없다. 때문에 발전적인 업무 관계를 가질 수 없다. 기술적 발전을 스스로 노력하는 팀 문화가 없으며, 팀장,파트장급 라인에서도 해당 문화를 개선할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성과를 내면 해당 성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는다. (ex. 인사고과 등)" 해당 상담한 후배사원은 기술 욕심이 강하고 능동적으로 열심히 잘 하는 후배입니다. 저도 나름대로 엔지니어로서 사내에서 성과를 인정받는 편입니다. 이러한 고민 상담 배경에서 읽어봐주시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도 2개 직장을 다녀본 결과, 전 직장에서는 기술적 발전에 욕심이 많은 동료선후배들이 많았고 당연한 문화였습니다. 물론 경쟁문화가 강한것도 있었지만.. 그런데 현직장에서는 경쟁문화가 강하지 않고, 기술력 향상에 대한 욕심이 없는 사원대리급이 많습니다. 제 경험상 해당 연차는 신나서 더 열심히 스터디 했던것 같은데.. 교육 이수를 통해 업무 시간을 대체하는 케이스는 많은데, 관련 기술을 다루는 업무 투입에 대해서는 강한 거부반응을 보이며, 도전정신이 전혀 없습니다. (자칫 강요가 될까봐 강하게 독려하지도 못한 제 잘못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직장에서의 과한 경쟁문화로 인해 불화도 있었고 스트레스가 많았어서 경쟁문화를 현직장에 부여를 최소화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경쟁문화의 도입 없이, 모두가 기술적 발전을 하고 싶도록 문화를 조성할 방법은 없을지 저도 고민입니다. 막론하고 이러한 환경의 고질적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개선을 위해 제가 리더로서 엔지니어 문화를 바꿔볼 수 있을 만한 사항이 있을지 선배님들께 문의드립니다.
떡상가쟛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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