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엔지니어
IT 엔지니어
참여자 510,05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AD 및 M365 관련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AD구축 및 EntraID M365 등을 다룰 수 있는 성실한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혹시 소개 가능 하시거나 업무지원 가능 하시면 연락 주세요~ 더운 날씨 건강들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권성혁
06월 16일
조회수
108
좋아요
0
댓글
1
2,000명 커뮤니티를 자체 모바일 앱으로 옮기면서 배운 것
여러 나라에 걸쳐 2,000명 넘는 사업주·전문가 커뮤니티를 운영해 왔습니다. 그동안은 타앱 기반으로 굴려왔는데, 규모가 커지면서 결국 자체 앱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막상 시작하니, 앱을 만든다는 게 생각보다 훨씬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일이더군요. 머릿속에서는 단순해 보였는데, 실제로는 다국어 처리, 알림, 인증, 빌드와 스토어 심사까지 챙길 게 끝없이 나왔습니다. "이 정도면 금방 되겠지" 했던 게 몇 배로 늘어나는 경험을 계속했습니다. 혼자, 혹은 작은 팀으로 제품을 만들어 보신 분들은 아마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구간을 지나고 보니, 이제 기술적인 부분은 대부분 해결됐습니다. 만들 수 있느냐의 문제는 거의 끝난 거죠. 그런데 여기서 깨달은 게 있습니다. 정작 어려운 건 만드는 게 아니라, 만든 걸 사람들에게 알리고 퍼뜨리는 일이라는 겁니다. 기술은 시간과 노력으로 풀리는데, "사람을 모으는 것"은 그것만으로는 안 되더군요. 그래서 앞으로는 개발보다 확산에 집중해야겠다고 마음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플랫폼 소개글도 써보고 https://www.businnect.com/blog/businnect-sogae-saeobjuwa-geomjeungdoen-jeonmungareul-wihan 다른 앱과 서비스도 실험 중입니다. 비슷하게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아 보신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만드는 단계에서 알리는 단계로 넘어갈 때, 어떻게 방향을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경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앱사용자
06월 04일
조회수
108
좋아요
2
댓글
0
홈페이지 개발중 궁금한것
저는 스타트업에서 일을하고 있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그러다보니 사수도 없고 모든 개발을 제가 다하고 있는데 하다보니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써요.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케팅 전보수신 동의,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이런 것들은 법률이나 해당 관련한 내용들을 어떻게 작성하고 홈페이지에 보이게 해야할까요??
병아리개발자
05월 29일
조회수
156
좋아요
0
댓글
5
메일로 사직의사를 밝히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주니어 벗어난 사람입니다. 지금이 두 번째 회사인데요. 첫번째 회사는 정말 다니기 좋았으나 연봉과 커리어 욕심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직 이후 두번째 회사때문에 마음이 편한 적이 없었는데요. 금일 다른 건으로 면담을 진행한 이후 정말 이 회사는 아님으로 확신이 들어 사직의사를 밝히려 합니다. (회사는 좋으나 저랑은 맞지 않습니다) 먼저 메일로 보내고 내일 면담이나 기타 프로세스를 안내받으면 될까요? 제가 이직 스케줄로 전회사는 급하게 퇴사했던 터라 퇴직프로세스를 잘 알고있지 못합니다. 후배다 생각해주시고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살아욧
05월 18일
조회수
190
좋아요
0
댓글
6
마이 플랜 프로젝트 피드백 받은 후
https://my-plan-nine.vercel.app/ 안녕하세요 몇 군데 커뮤니티에서 댓글을 남겨주신 피드백을 참고하여 마이 플랜을 새롭게 업데이트 해보았습니다 말씀 주신 내용 중에 수정한 내용을 몇 가지 적어보았습니다 1. 카테고리 변경 요청 식당과 카페는 개인적인 성향을 타고난 거라 해당 장소 카테고리 대신 다른 장소를 알려달라고 하신 것을 반영해보았습니다 [ 제거 ] → 관광지, 식당, 카페 [ 추가 ] → 은행, 병원, 공중화장실 장소 카테고리 별로 장소 보여주는 방식 변경 이전에는 장소를 터치 및 클릭하여 다른 장소를 보여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이것을 다음과 같이 바꾸었습니다 → 선택한 유형의 장소들을 한 번에 다가져와 x축 스크롤로 리스트 확인하며 해당 카드 컴포넌트 클릭 또는 터치시 경로를 변경하도록 2. 요청에 대한 응답이 늦는 방식 및 경로 안내 방식에 대하여 먼저 위치랑 경로는 t map api를 사용하였습니다 navigator에서 getCurrentPosition 객체를 호출해서 사용자의 위치 좌표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좌표를 naver 지도 api에서 marker 객체를 사용해 현재 위치 표시를 해주고 t map api에도 같은 좌표를 전송해서 주위의 장소 위치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T map api에 radius라는 쿼리파라미터에 값과 함께 요청하면 그 값에 따라 가까운 거리까지의 위치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 경로도 t map api를 사용해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서비스 접속 시에, getCurrentPosition 객체로 사용자 위치 좌표를 가져오는데, 좌표가 늦게 오는 경우가 사용자의 위치가 지하에 있는 등, 몇 가지 상황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서비스 첫 접속 시 좌표를 못 가져오는 상황 자체가 되어버려, 불편한 사용자 경험을 겪게 됩니다 ㅠㅠ 저의 경우 첫 요청이 오면 그 좌표를 localstorage에 저장하여 getCurrentPosition에 의해 좌표를 못가져올 때 localstorage의 좌표로 대체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상황에 따라 잘못 적용되어 현재 위치와 동떨어진 곳의 장소를 안내한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도 고민하여 수정하려 합니다 3. 바이브코딩이냐? 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현재 2~3년의 프론트엔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RPA 개발을 하는 개발자입니다 웹 프론트엔드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만드는 경험을 하기 위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ai는 codex를 사용하여 개발할 때 막히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질문을 던지는 용도 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wony08Fe
05월 17일
조회수
74
좋아요
0
댓글
0
뭔가 일은 하지만 담당 업무가 뭔지 모르는 기분
한 회사에 오래 다니기도 했고 연차가 쌓이면서 직급도 오르고 나이도 늙어가니 뭔가 예전처럼 일은 못하는 것 같네요. 직급이 이제 차장이여서 차장이면 해야 하는거 아니냐는 식의 이야기도 나오고 명함에 써있는건 유지보수 업무인데 유지보수나 개발 업무보다 맨날 장애 처리나 인프라 업무 위주로 하고 있고 어디 이상한? 고객사 외근 짬처리 당하는 느낌으로 일하고 있네요. 한산한 분위기가 좋아서 일찍 출근하는데 일찍 출근한다고 아침부터 장애 업무 짬처리 당하고 이제 내꺼해야지 하면 다른 개발자나 다른 팀 업무 지원해야 하고 오후 늦게 좀 보려고 하면 왜 답변이 늦냐고 전화 오네요. 다른 직원들은 6시 퇴근하는거 보면 현타 오고 6시 넘어서 장애 오는 것도 대응도 안 할 수 없고 그렇게 일하다보면 거의 8시나 9시에 퇴근하네요. 주말에도 인프라 지원이나 장애 대응해야하니 쉬지도 못해서 본부 이동하거나 퇴사해야 하는 생각까지 드는데 지난주 토일은 랜섬웨어 걸린 서버 복구 작업 지원하고 이번주만 장애만 8건 넘게 처리하니 현타가 좀 쎄게오네요.
혼돈유키
05월 15일
조회수
164
좋아요
1
댓글
0
지도 api 프로젝트,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https://my-plan-nine.vercel.app/ 마이 플랜은 모바일 환경에서의 사용을 권장하는 지도 API 기반 장소 안내 프로젝트입니다. ‘지도 API로 해결해볼 수 있는 문제가 무엇이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식당이나 카페 등을 찾을 때 지도 앱에 접속하여 검색하고 선택하는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여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문제를 제기했고, 이를 기술로 풀어내보았습니다.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가까운 카페, 식당, 산책로를 초기 카테고리로 안내하는 기능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자가 되어 고민해보니, 평소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약국이나 편의점을 찾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한 장소만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순서대로 약국을 들른 뒤 편의점을 가는 것처럼 순서 기반의 위치 경로 안내 기능을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GPS를 활용하여 사용자가 목적지를 향해 제대로 이동하고 있는지 체크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주한 문제는 모바일 브라우저 환경에서 지도 API를 통해 현재 위치 좌표를 요청하고 응답받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LocalStorage와 TanStack Query의 캐싱 기능을 활용하여 현재 위치를 즉시 확인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예외 처리 방안을 고민하고 적용하였습니다. 저는 문제라는 것은 해결과 떼어놓을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문제는 언제나 존재하고, 개발자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올려드린 링크로 직접 접속하시어 경험해보신 뒤, 불편한 점이나 개선할 부분을 발견하신다면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60514 안녕하세요 몇 군데 커뮤니티에서 댓글을 남겨주신 피드백을 참고하여 마이 플랜을 새롭게 업데이트 해보았습니다 말씀 주신 내용 중에 수정한 내용을 몇 가지 적어보았습니다 1. 카테고리 변경 요청 식당과 카페는 개인적인 성향을 타고난 거라 해당 장소 카테고리 대신 다른 장소를 알려달라고 하신 것을 반영해보았습니다 [ 제거 ] → 관광지, 식당, 카페 [ 추가 ] → 은행, 병원, 공중화장실 장소 카테고리 별로 장소 보여주는 방식 변경 이전에는 장소를 터치 및 클릭하여 다른 장소를 보여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이것을 다음과 같이 바꾸었습니다 → 선택한 유형의 장소들을 한 번에 다가져와 x축 스크롤로 리스트 확인하며 해당 카드 컴포넌트 클릭 또는 터치시 경로를 변경하도록 (아래 이미지 참조) 요청에 대한 응답이 늦는 방식 및 경로 안내 방식에 대하여 먼저 위치랑 경로는 t map api를 사용하였습니다 navigator에서 getCurrentPosition 객체를 호출해서 사용자의 위치 좌표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좌표를 naver 지도 api에서 marker 객체를 사용해 현재 위치 표시를 해주고 t map api에도 같은 좌표를 전송해서 주위의 장소 위치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T map api에 radius라는 쿼리파라미터에 값과 함께 요청하면 그 값에 따라 가까운 거리까지의 위치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 경로도 t map api를 사용해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서비스 접속 시에, getCurrentPosition 객체로 사용자 위치 좌표를 가져오는데, 좌표가 늦게 오는 경우가 사용자의 위치가 지하에 있는 등, 몇 가지 상황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서비스 첫 접속 시 좌표를 못 가져오는 상황 자체가 되어버려, 불편한 사용자 경험을 겪게 됩니다 ㅠㅠ 저의 경우 첫 요청이 오면 그 좌표를 localstorage에 저장하여 getCurrentPosition에 의해 좌표를 못가져올 때 localstorage의 좌표로 대체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상황에 따라 잘못 적용되어 현재 위치와 동떨어진 곳의 장소를 안내한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도 고민하여 수정하려 합니다 바이브코딩이냐? 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현재 2~3년의 프론트엔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RPA 개발을 하는 개발자입니다 웹 프론트엔드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만드는 경험을 하기 위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ai는 codex를 사용하여 개발할 때 막히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질문을 던지는 용도 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하여서 ㅠ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씀을 많이 듣지만.. ㅠㅠ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wony08Fe
05월 09일
조회수
284
좋아요
0
댓글
5
이직고민
대표이사가 신뢰하는 타 조직장에게 견제를 받고있고, 이길 수 있을거 같지않은 상황입니다. AI 제품과 개발방법론에 대한 이견이 큽니다.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그냥 다녀야할지, AI 관련 회사들 상황을 잘 알지못해서 다음 행보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냥 다니자니 제 비전과 안맞아서 시간이 아깝다 생각들고 이직하자니 녹록할까, 다른 곳이라고.. 하는 생각이 듭니다. 페이가 세장정도인데 업계현황을 물어볼곳도 없고 합니다. 마음이 많이 떠났는데 가야할 길이 흐릿흐릿합니다.
near
동 따봉
05월 05일
조회수
183
좋아요
0
댓글
2
웹 브라우저 디바이스 환경 테스트
접속 중인 브라우저와 기기의 하드웨어 사양, 네트워크 상태, 디스플레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https://thdtjsdn.github.io/app_device/index.html #디바이스테스트 #브라우저환경 #기기정보확인 #IT도구 #WebTest
thdtjsdn
05월 05일
조회수
63
좋아요
1
댓글
0
퇴사생각중
안녕하세요 항공기 제조업 공장 상주중인 8년차 입니다 OA유지보수로는 6년 정도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2년차 입니다 OA유지보수 PL업무 보다가 타 사이트로 기존 인력을 빼내가기 위해 기존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빼내고 저를 그 자리로 앉혔는데 인수인계 고작 하루 받고 업무를 보는데 회의감이 들어서 당장 5월까지만 하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여러분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히말라
04월 25일
조회수
121
좋아요
0
댓글
1
라이나손해보험 it
공고 계속 있는데 궁금한사람 다 물어보세요 다알려주겠습니다
김삼성
04월 10일
조회수
417
좋아요
2
댓글
23
중소기업에서의 노력, 어떤걸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만 3년을 채워가는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요즘 개발자 커리어의 방향성을 고민중입니다. 제 히스토리를 설명드리자면, 이전 직장은 대기업 SI회사에 다녔습니다. 금융 SI가 주 사업이었지만 전 공공, 계열사 홈페이지 고도화, 관리자페이지 개발같은 백오피스 쪽을 했어요. 또한 테스터로도 몇개월 들어갔구요. 사용기술이 오래된건 상관없지만 단순 홈페이지 고도화나, 관리자페이지같은 백오피스 쪽만 하니 전문성이 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한 도메인만 파고 싶어 현 회사에 왔고, 주로 정부사업만 하지만 대표님께서 열의가 있으신데다 SI뿐만 아니라 자사 솔루션도 새롭게 개발중인 모습에 현 회사의 모습에 만족하며 새로운 공부 및 새로운 도메인 경험을 하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저 자체가 어떻게 커리어 업을 할지 방향성을 못잡는데에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개발공부랑 도메인 공부하고, 사이드프로젝트로 깃헙에 코드올리고 (현회사는 클라우드 미사용이지만) 클라우드관련공부하고 DB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뭘 더 해야 제 커리어가 상승세를 탈까요???
F급개발자
은 따봉
04월 09일
조회수
209
좋아요
1
댓글
4
도대체 일하면서
텔레그램 쓰는 이유가 뭐임??? 특히 교직, 행정공직은 더더욱 궁금함.
조사부
04월 02일
조회수
147
좋아요
0
댓글
3
AI 토큰으로 레벨업하는 다마고치를 만들어봤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ai로 개발하는데 많이 사용중인데 토큰이 소비되는걸 좀 더 재밌게 표현하면 좋을거 같아서 ai 토큰 다마고치를 만들어봤습니다 ㅎ 어떤지 한번씩 냉정한 평가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용한 토큰 수치도 볼수 있고 사용된 토큰으로 먹이를 줘서 레벨업 할수도 있어요 :) 애플 개발자 비용이 부담되서 앱 허용 처리는 해주셔야 해서 링크 설명 한번 봐주세요 ㅎ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aiutil.itch.io/tokchi
ai조아
03월 30일
조회수
143
좋아요
0
댓글
0
중고차 플랫폼에서 일하시는 개발자분들 계신가요??
혹시 어떻게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상세정보를 가져오시는지 궁금합니다
뚜벅이개발자
03월 19일
조회수
194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