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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 이직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8년차 일하고 있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백엔드 개발하다 2년 전부턴 cto로 일하고 있는데요, 최근 모종의 식사자리에서 다른 스타트업(분야 전혀 다름)에서 cto 자리 제안을 받았고, 얘기나 들어볼까 싶어 커피챗 자리를 주선받았습니다. 우선 현재 회사는 투자를 몇차례 받았으나, 현재 한국에선 거래소를 제외한 블록체인 업계 상황이 좋진 않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관련하여 준비 중이지만, 이 물결의 수혜를 오롯이 받을지는 제 생각엔 미지수인 것 같구요. 다만, 장점이라 생각되는 점은 - 동사다발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여 정신은 좀 피곤하나, 물리적인 야근은 적음 - 조직이 젊음 - 사람 스트레스가 없음 - 출퇴근 자율(9-11시 출근) 정도고, 현재 cto연봉치곤 적지만 1억 조금 안되는 금액을 받고 있습니다. 커피챗 예정인 회사는 고민이 되는 부분이, - 블라인드? 등 회사 평판이 많이 안좋음(2년이상 근무자가 적다고 합니다) - 대표 및 운영진에 대한 평판? 도 좀 않좋은듯. 살짝 운영진의 독단적인 방향설정에 불만이 많아보임(회사 리뷰.. 등 뭐 가봐야 알겠지만요) - 업무가 많아보임. 대표가 하고싶은게 많은것 같음 - 전혀 생각을 안했던 분야: 소개팅 시장 다만, 확실한건 아니지만 적어도 2-3억 연봉은 맞춰줄거라고 주선자 분이 말씀해주시네요. (당연히 결정난 부분은 아님) 사실 전 이직한다면 조직장이 아닌, 일반 직원(백엔드 개발)으로 좀 더 커리어를 쌓고싶다는 생각을 은연 중에 하고 있었는데, 이런 제의가 들어와 고민이 많습니다. 진짜 돈만 보고 가야하나? 싶은데,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꺄르르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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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어떤가요
롯데이노베이트 비젼이나 문화, 복지등이 궁금 합니다
@롯데이노베이트(주)
입사고민
억대연봉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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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연봉계약직 계신가용
몇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1. 정규직/비정규직 급여/복지가 실제로 차이가 심한가요? 2. 계약 연장은 무탈히 잘 되는지, 연봉 상승률은 어떤식으로 계산되는지 궁금합니다(연봉계약직이 고과는 깔아준다는 이야기가 있어서요) 3. 연봉계약직 추천하는지 그리고 추천한다면 어느정도 연차에 적합할지 궁금합니다 곧 지원할 계획인데 구체적인 정보가 많이 없어서 글 남깁니다!
숲속푸른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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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문화관련 조언을 구합니다
IT외국계기업에서 4년 정도 첫직장으로 일했고 현재 한국기업에서 5년정도 재직중입니다. 현재 운이 좋게도(?) 중간 기술 리더급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후배들과 예전부터 격없이 형동생처럼 고민이 있으면 솔직담백하게 같이 상담을 해주곤 했습니다. 이번에 후배와 상담한 고민 내용은 저도 참 어려워서 여기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직원들이 주인의식 없이 열심히 일하려 하지 않고 루팡이 너무 많다. 그리고 엔지니어라면 기술적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거의 없다. 때문에 발전적인 업무 관계를 가질 수 없다. 기술적 발전을 스스로 노력하는 팀 문화가 없으며, 팀장,파트장급 라인에서도 해당 문화를 개선할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성과를 내면 해당 성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는다. (ex. 인사고과 등)" 해당 상담한 후배사원은 기술 욕심이 강하고 능동적으로 열심히 잘 하는 후배입니다. 저도 나름대로 엔지니어로서 사내에서 성과를 인정받는 편입니다. 이러한 고민 상담 배경에서 읽어봐주시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도 2개 직장을 다녀본 결과, 전 직장에서는 기술적 발전에 욕심이 많은 동료선후배들이 많았고 당연한 문화였습니다. 물론 경쟁문화가 강한것도 있었지만.. 그런데 현직장에서는 경쟁문화가 강하지 않고, 기술력 향상에 대한 욕심이 없는 사원대리급이 많습니다. 제 경험상 해당 연차는 신나서 더 열심히 스터디 했던것 같은데.. 교육 이수를 통해 업무 시간을 대체하는 케이스는 많은데, 관련 기술을 다루는 업무 투입에 대해서는 강한 거부반응을 보이며, 도전정신이 전혀 없습니다. (자칫 강요가 될까봐 강하게 독려하지도 못한 제 잘못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직장에서의 과한 경쟁문화로 인해 불화도 있었고 스트레스가 많았어서 경쟁문화를 현직장에 부여를 최소화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경쟁문화의 도입 없이, 모두가 기술적 발전을 하고 싶도록 문화를 조성할 방법은 없을지 저도 고민입니다. 막론하고 이러한 환경의 고질적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개선을 위해 제가 리더로서 엔지니어 문화를 바꿔볼 수 있을 만한 사항이 있을지 선배님들께 문의드립니다.
떡상가쟛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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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 물경력...!
안녕하세요 앱 개발을 좋아하는 8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에서는 앱이 아닌 다른 것들을 하는지라 개인적으로 간단한 앱을 만들어서 배포해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회사를 좀 큰 곳으로 가고싶고 안드로이드 앱을 하는 곳을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AI에 의존하고 아주 기본적인 것들로만 앱을 개발하다보니 개인적인 수준이 올라가지는 않아서 이직하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그리고 경력이 있다보니 해당 년차는 거의 리더급 가까이로 뽑더라구요 그러기엔 너무 실력이 안 되어 지금 회사에서 너무 고여버렸습니다 어떻게 공부하고 준비하며 나아갈 수 있을까요? 꼭 이직하고 싶습니다
사당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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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경력 7년차로 네카라쿠배에서 SDE로 재직중인 28살 청년입니다. 저는 다른분들과는 커리어가 특이한데, 대학교 1학년 때 중퇴 후, 병역특례로 회사를 첫 경력으로 시작하여 쭉 경력을 쌓아 이직 후 현재 네카라쿠배에 이직하여 3년정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들은 IT 관련으로 대학교때 전공하고, 학사졸하여 신입으로 구직을 할 나이에, 저는 대학교 졸업을 하지 않고 바로 회사일을 시작한 케이스인 것입니다. 이게 가능했던 것이, IT 특성화고를 진학하고, 이것을 이용하여 병역특례 제도로 대체복무를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학사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지만, 이번년도에 결혼 예정에, 회사일, 대학까지 세가지를 밸런스 있게 유지하기에 너무 힘들것 같아, 지금 대학을 가는 게 투자 대비 이득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다행히도 재직자 전형을 이용하면 대학을 좀 더 쉽게 입학할 수는 있지만, 지금 현업 대비 IT관련 학과로 전공을 했을 때 이점이 있을지 모르겠어서,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지금와서 회사 동료분들이나 매니저분께 조언을 구해봐도, 현재 커리어라면 대학에 대해 불필요성을 이야기를 하셔서, 차라리 해외 유학이나 컴공 학사를 방송대 또는 사이버대를 통해(다행히 재택근무가 가능한 환경) 온라인 수업으로 듣고 학점을 따는것으로 의견을 주셨는데, 현업에 계신 다른 분들은 의견이 어떠실지 궁금하여 이렇게 의견을 구합니다.
그저그런맛
억대연봉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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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9년차 직급은 과장인데..
팀에서 하는 업무는 그대로에... 더 윗분들 밖에없는데 이거 가망있는건가여 하하...
피카츈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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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개발자 면접 컨설팅 받아보신 분 있나요?
대규모 권고사직 당하고 1년 넘게 취업 활동하는데 잘 안되서 너무 힘드네요... 포트폴리오도 만들어보고 이력서도 몇번이나 다시 작성했는데 2차까지 가서도 떨어지니까..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너무 힘듭니다. 미들급 iOS 개발자인데, 컨설팅 받아보신 분 계시면 후기랑 괜찮다면 추천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누구든 부탁 드립니다.
캐옹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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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모르겠네요...
일본에서 5년 정도 구르고 한국으로 턴하고 IT회사 아닌 무늬만 대기업에 취업했습니다. 이게 맞나 싶어 하소연과 질문을 포함한 글입니다.... 여태 해온 일은 설계와 백엔드 코딩인데 뜬금 없이 웹 프로젝트 개발해달라고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발 완료 기간은 6개월... 어디서 듣고 온게 있는지 msa에 vue3로 해달라고 합니다. 순간 감지했습니다. 아 이거 6개월 안에 못 끝낸다. 간이 설계 했는데 화면만 15개 나와서 프론트 및 백 코딩만 5개월 이상 걸리겠다고 대략 견적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웹 개발자는 저 혼자 입니다... 기반이라도 있거나 아니면 어느 정도 만들어진 코드라도 있다면 다행인데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 헤딩해야 하는 상황... 어느 정도 해보고 투자 받아서 외부 인력이나 외주를 어느 정도 맞기려고 했습니다. 인강 + 유튜브 보면서 어찌 저찌 만들어서 들고 가서 상황 설명했더니 돌아오는 말은 '돈들어 가는거 빼고 다 들어 줄게'였습니다. 이게 한국 개발현장인가 하면서 하늘이 노랗게 변하더군요... 웹 개발 전문으로 하시는 IT엔지니어 분들은 다들 혼자서 서버 및 기반 구축까지 전부 다하시나요? 아니면 여기가 IT회사가 아니라서 이런 걸까요? 너무 힘드네요...
쿠로카미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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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너무 사긴데요
이거가지고 이것저것 만들어보는 중인데 너무 좋은걸요 백엔드 개발이었다가 지금 모든걸 다하고 있는 저를 보고 있습니다
밤에이기는사람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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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회사 연봉협상이 대해 고민입니다.
현재 이직 제안을 검토 중인데, 포괄임금제 → 비포괄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제안 내용 중 “자기개발비”라는 명목으로 연 2회 지급되는 금액이 연봉에 포함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하지만 이걸 제외하면, 실질 연봉 인상폭은 약 4% 수준이고, 매월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급여 기준으로는 기존보다 비슷하거나 소폭 낮습니다. 표면상으로는 총 보상 10% 상승으로 보이나, 자기개발비나 성과수당 성격의 항목이 연봉에 들어있는 구조라서 이게 진짜 인상인지? 명확하게 판단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이런 항목들을 연봉에 포함해서 받아들이시나요? 이직 시 실질 인상 기준은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ttyywss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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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한계돌파 질문
안녕하세요. 올해 만 10년차 38살 풀스택 개발자 입니다. 프론트 리액트 백엔드 파이선 스프링부트 devops k8s msa IaC AI llm (랭체인 랭그래프) + RAG 기반 개발 mcp 서버개발 을 할줄 아는 개발자입니다. 부업으로 백엔드 코드 멘토 활동을 하고있어요. 현재 연봉은 2024년 원징 8700받았고 올해 2025 연봉협상해서 + 1000 을 해서 올해 원징은 9700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여기서 1억 이상 돌파를 하려고 이직준비를 하고 있는데 1억 이상 이직이 이제는 진짜 쉽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혹시 어떤걸 더 준비해야할까요? 주변사람들 말로는 이제 기술은 된거같고 영어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1억 이상 빠른 돌파를 위해 어느걸 준비하면 좋을지 선배님들께 자문 드립니다. 할줄 아는 도메인 영역은 유통쪽을 많이 다뤘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개발이좋아
25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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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는데 돈만밝히는 개발자
말 그대로 능력은 없는데 돈만 밝히는 개발자야 주니어급인데 대체제가 없어서 달라는데로 받고있고 많이 받고 있지만 매일 나간다는 스탠스로 불평불만 가득함. 나간다는 스탠스는 일부러 하는짓 같음 장애도 매일 내고 이로 인해 주변 직원만 개고생하고있고, 이런 개발자가 최소 3명인데 주변사람이 스트레스 받는게 비정상인가?
돈자랑하지마
억대연봉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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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가고있는데 걱정이네요.
IT개발직군에 종속하고 있습니다. 현98년생이구요. 회사규모는 300명정도 되고있습니다. 고민은 앞으로 코드도 많이 배우고 앞으로도 더 많이 쳐봐야될텐데, 파트장 자리에 올라가게됬습니다. 당연히 올라가면서 일정과 사람관리 다른사람 코드를 봐주고 컨펌해주는게 더 많어지다보니 제 코드를 치는 일이 줄긴 하더라고요. 연차는 올해 말 4년차 들어가고 연봉은 4천 중반인데 이직하거나 할때 불리할까요...? 현재 나이와 경력을 보게 된다면 이직 할 경우에는 관리직 보다는 팀원으로 가게 될것 같은데 걱정되네요. (지금이 2번째 회사 입니다.)
신생아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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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정말 5천 갈것 같네요
오늘 퇴근후 업무가 좀 바빠서 신경못쓰다가 외국인 매수 보고, 연말까지 3천 넘을 것 같습니다.^^ 환율도 원화강세 모멘텀 탄것 같고..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새정부 오픈빨일까요?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Ananos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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