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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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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로드가 개발자 1명 몫을 할까요?
단순하게 생각할수는 없지만 실제 필드에 계신 개발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golf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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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앞으로 뭘 공부 해야 될까요?
지금 있는 회사에서 6년차가 됐습니다 전체 경력은 7년차 입니다. 자기개발을 좋아해서 주말이나 퇴근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발이 너무 좋아서 평생하고 싶은생각도 있습니다 우물안 개구리겠지만 회사에서 잘한다는 얘기를 종종듣습니다. 현재 중견이고 목표는 대기업입니다 백엔드 개발 자고 자바, 스프링 기반 입니다. 지금 공부를 장기적으로 하고 싶은데 뭘 먼저 해야 될까요? 지금하고 있는건 영어회화학원, 알고리즘 일주일에 한두개 풀기, 주기적으로 이력서 수정 및 개선, AWS,MSA 회사에서 모르는 부분들 퇴근후 공부 앞으로 해야 될 목록 정리해 봤습니다 LLM RAG, 클린코드, 디자인패턴, 수학 추천과 쓴소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퐈이팅가쟈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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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들은 다 어디갓어용
저는 90년생 여자입니당 요번에 이직하는데 가는 회사마다 제가 나이가 젤 많거나 뭐 늙은사람 탑쓰리안에는 드는것 같아요ㅠ 같이 졸업했던 동년배들 어릴때 같이일햇던 언니야들 지금 다 어디로 갔나요.. 90년생 8x년생 보기 왤케 힘든지 궁금합니당
팜팜이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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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에다가 회사 작업물을 public으로 해도 되나요
코알못인데 좀 위험하지 않나 싶어서요...
세뷔
금 따봉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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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대상 커리어 커피챗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SI 회사에서 만 3년을 채워가고 있는 주니어 엔지니어입니다. 팀에선 개발 실력이나 문제해결력, 요즘 핫한 AX 역량도 팀 내에서 높은 수준으로 올라오고 있고, 특정 제품 영역에선 팀 내에서 가장 이해도가 높습니다. 평가도 잘 받고 팀원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나, 전문성이라는 점에서 고민이 많이 되는 요즘입니다. 혼자 이런 저런 가설도 많이 세워 보았지만 한계를 많이 느껴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커피챗 구합니다. 제 이력서 함께 보면서 커리어 고민을 함께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주신 만큼 응당한 사례도 하려 합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등병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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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엔지니어, 네트워크 엔지니어 분들께 코딩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몇년 하다가 개발에 재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코딩이 비교적 적은 인프라 쪽 엔지니어로 전향하려고 합니다. ​ 두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읽어봐주시고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서버엔지니어는 IaC(Infrastructure as Code) tools로 코딩으로 자동화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또 시스템엔지니어 한분은 서버를 능숙히 다룰수 있는 코딩을 중요하게 말하시더라고요. 서버 엔지니어는 스크립트 정도를 한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서버엔지니어는 웹서버 관리할 때 PHP, JSP 코드를 읽고 수정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간단한 코딩정도 하고 코딩이 없어도 된다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 첫번째 질문은 코딩을 적게하고 싶다면 서버엔지니어와 네트워크 엔지니어 중 네트워크 엔지니어 하는 게 맞을까요? ​ 두번째 질문은 IaC 예시 코드와 네트워크엔지니어 예시코드를 아래와 같이 찾았는데, 실무에서 이 정도 난이도의 코딩을 하나요? - IaC 코드 예: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464/ - 네트워크 엔지니어 코드 예: https://ampl.com/blog/python-for-network-engineers-automating-the-path-to-efficiency/
haesol12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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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나이 40대 끝자락입니다 ~ 현재 하고 있는 일은 인사.총무 업무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의 비전은 보이지 않고 다른 길을 찾아보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땅히 해야 할일이나 사업의 아이템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던 와중 ~ 로봇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어디서부터 어떻게 배워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너무 늦었다는 생각도 들고요 .. 혹시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로봇 업계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로봇업체에 계신분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련 학과 및 자격증도 확인부탁드리겠습니다.
40대후후반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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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트캠프 고민이에요.
ML 모델 개발 경험은 있습니다. 하지만, SQL, DB 등등 관련된 경험은 아예 없습니다. 구축 -> 개발 -> 배포 중에 구축과 배포에 관련된 프로젝트 경험이 아예 없어서 부트캠프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라서 자격증도 취득해야하기 때문에 내년 전기로 취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두개의 부트캠프 중에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1. KT cloud tech up 생성형 AI -> 오프라인이고, 다음주부터 시작한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해당 관련 내용이 없습니다. 후기가 없어서 걱정도 되구요. https://ktcloud-techup.com/gen-ai 2. LG 유플러스 why not sw camp -> 실제 고객님, 실제 데이터 등등 실무에서 쓰는 데이터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수행한다고 합니다. 단, 오프라인이고, 한달 뒤에 시간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https://whynotcamp.igrowth.kr/ 사실 진짜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여쭤봅니다!!
이미징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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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직원으로 이직이....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이직을 할지 말지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저는 현재 20명이 좀 안 되는 중소기업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고, 경력은 아직 1년이 채 안 됩니다. 하는 일은 서버 입고되면 OS 설치·프로비저닝하고 고객사 납품·설치, 정기점검 위주입니다. 기술적으로는 베어메탈 기반 Linux(Rocky Linux) 다루는 게 주이고, 초반에 Nutanix 조금, 최근엔 Proxmox VE PoC 진행 중입니다. 이게 성공하면 구축은 제가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데 직원 300명 규모 회사에서 Nutanix 엔지니어로 이직 제안을 받았고, 이미 합격까지 됐습니다. 조건은 연봉 400만 원 인상 + 상주 지역 원룸 제공입니다. 문제는 이 자리가 대기업 고객사 상주 엔지니어 자리라는 점입니다. 초반에는 본사에서 교육 받고 Nutanix 구축 업무도 한다는데, 구축 끝나면 사실상 운영 업무가 메인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솔직히 고민되는 게 이겁니다. 지금 회사에 있으면 작지만 그래도 구축 경험,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이 쌓일 것 같습니다. 경력 초반에 이런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2~3년 후에는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상주 자리로 가면 연봉과 조건은 확실히 좋아지지만, 결국 운영 업무에 묶일 가능성이 크고, 제 커리어가 ‘운영 엔지니어’로 굳어져 버릴까 두렵습니다. 저는 솔직히 운영 업무는 커리어 성장이 정체될 위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운영 업무를 오래 하는 게 진짜 커리어에 마이너스일까요, 아니면 괜한 걱정일까요?
언엠티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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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으로 보직 변경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커리어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IT 종사자입니다. 퍼블리셔로 3-4년을 일한 뒤, 현재는 IT 솔루션 엔지니어(사실상 툴러에 가깝습니다)로 3년 째 일하는 중입니다. 전문적인 생각들을 기술로 구현하는 매력에 끌려 IT에 입문했지만, 현재는 단순 솔루션 업무만 반복하다 보니 성취감을 잃고 목표도 희미해져 가는 기분입니다. 이제 와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서 보직을 바꾸거나 이직하는 건 늦었다는 걸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바이브 코딩'이라도 해보면서 경험과 성취감을 다시 쌓고, 혹시나 보직을 변경할 수 있을지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교육받은 개발자분들께는 이런 시도가 한심하게 보일 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앞서지만,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의 고민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하소연에 가까운 고민에 진심 어린 답변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바이브 코딩이 현재로써는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며 지식의 깊이에 따라 한계도 결과물도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간의 눈치밥으로 바이브 코딩을 통해 조금이나마 가능성이 있는지를 엿보고 싶었는데 역시 제가 하기에 달린 거 같네요. AI로 인해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겠습니다.
사스포칼립스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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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직전 스타트업에서 지분 5%-10% 양도 제안할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고민거리가 있어서 블라인드에 처음 글 남겨봅니다 현 스타트업의 헤드 레벨인데 설립 7년차 회사에서 3년간 재직했고 하반기 투자를 앞두고 있습니다. 매출은 17-20억 수준이고, 하반기 투자가 거의 확실시 된다고 가정 했을때 대표가 자기 지분의 5%~10% 사이로 액면가로 저에게 액면가로 양도를 하고 같이 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0% 지분 매수한다고 했을 때 2천만원 가량 들어갈 것 같습니다 직장인 마인드로 살아왔던지라... 사실 좋은 기회인지도 판별하기 어렵네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경험있는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젤리GLE450
억대연봉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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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건설업관련 빅데이터및 ai개발관련
중소기업도안되고 자영업자 수준의대표입니다 연매출 30억전후이고 건설치고는 구멍가게수준입니다. 회사 영업이익은 7-12% 정도로 아주 적지요.. 본인급여빼고이지만요 재무상태를 상세히얘기해드리는사유는... 개발에대한 운영비 흐름이 영업이익내에 가능할것인지 때문입니다 몇년전부터 저희 건설업관련 데이터들을수집해서 빅데이터나 ai등을 개발해서 사업영업활동에 사용이주목적입니다 근데 알아보니 주니어~시니어 별 급여는 천차만별인것같고 그러자니 외주를주면 회사기밀및 유사제품이 금방생길것같기도하고 머리는복잡하고 재화는한정적이니 의견을여쭙습니다. 당연히 외주용역시 비밀유지계약서등도 다쓰고하겠지만 좀 불안감?+기술특허기회 놓친다?는 생각때문에 꺼려집니다 실제 개발자분들은 개인적인생각에 순수인건비가 많이들어갈텐데 (인건비외 프로그램사용료나구입비등) 2명의 빅데이터 또는 ai개발자를 회사에 직원으로채용한다면 제가원하는 아이템의 기술정도에따라다르겠지만 연봉이 어느정도 지급이되야 C레벨급의 직원채용이가능할까요? 그리고 프로그램이나 기본 컴퓨터사양등...최소 기본투자비용도 궁금합니다
정시출근정시퇴근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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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기
피해의식인지, 그냥 노파심인지.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맡은 업무들(유지보수, 프로젝트) 등이 커리어에 도움이 안 될뿐더러... 회사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요즘입니다. 일은 3년반 넘어가는 중이구요. 계속 감정적으로 상하고 참는 기간인데 이거 퇴사하는 게 맞겠죠?... 첫회사고, 요새 시장이 너무 어려우니 고민이네요. +) DB 엔지니어입니다.
달수오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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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관리 안하는… ㅜㅜ
그냥 현타 와서 적어봐요 막개발하고 막디버깅 무지성하고… 그런회사여서요
rookie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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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지분 관련
안녕하세요,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8년차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종의 사건(긍정적인 사건 아님)으로 회사의 지분이 다른 회사에 판매되는데, 제 작은 지분을 싸게 넘길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초기 스톡옵션을 행사한거라, 행사 금액은 100만원 언더인데, 원래 액면가보다 훨씬 싼 금액에 팔아야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팔면 세전 2천 정도일 것 같은데, 지분을 대량 사갈 회사가 이 회사를 어떤 방향성으로 끌고갈지 확실히 모르겠고, 블록체인 업계의 업황이 좋지 않다보니 팔 수 있을때 팔아야 하는건지 판단이 안 섭니다. 아직 결혼 전이라 돈을 좀 더 모아둔다는 취지에서 일단 팔아야 할지, 큰 금액이 아니니 일단 새로운 회사를 믿어봐야할지(사가는 회사는 산하 여러 회사를 상장시켰었던거 같습니다)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겠습니다!
꺄르르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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