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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적 중요도가 낮은 서비스를 담당하게 됐을때
순전히 개발역량 향상, 나와의 싸움. 이런거 즐기시는 분 아니라면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선배들만큼 뛰어난 개발자가 아니어서 그런걸까요. 회사에서 자꾸 사업적 중요도가 낮은 서비스에 저를 배치하네요. 명목상으론 '잘 하니까 이쪽 어느정도 빌드업까지만 좀 해줘'인데.. 비즈니스적으로 사각지대 서비스를 자꾸 돌게 되니 갈증이 생깁니다. 이번 분기까지만 이곳 운영 단 개발 마무리하면 핵심 서비스로 옮겨주시기로 했는데, 들려오는 얘기론 그쪽에 신규채용 중이라네요. 전 내년에도 이 곳 또는 비슷한 위치의 어떤 서비스를 담당하게 될텐데. 제가 더 강하게 어필해야 하는걸까요?
원투훅훅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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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1천억 투자? 오늘의집 2조 가치? 와우
오늘 IT서비스들 소식 쟁쟁하네요 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26974 이야.. 와디즈는 1천억 시리즈D 투자성공했다고 하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26963?date=20211111 오늘의 집은 기업가치 최대 2조원 얘기가 나오네요
첨벙첨벙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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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스타트업 직원 vs 창업 초기멤버
당신은 지금 쌍둥이의 아빠이자, 개발 6년차! 초기 스타트업을 거쳐 프론트엔드, 백엔드 업무 가리지 않고 일을 하다가, 지금은 미래의 유니콘을 꿈꾸는, 그래도 중견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일을 한지 1년반정도 되었고, 약간의 스톡옵션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스톡옵션의 가치는 이 스타트업이 동종 업계의 스타트업만큼 성장한다면 추후에는 3억 정도의 가치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팀 내에서도 꽤 인정을 받고 있어 지속적으로 스톡옵션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인으로 부터 소개받은 컨텐츠 관련 스타트업 창업자에게서 초기멤버 영입 제안을 받습니다. 조건은 현재 연봉보다 -1000만원이지만, 시드로 7.5억을 투자받고 프리로 50억 밸류 스타트업의 지분 10%. 테크리드 역할(이지만 현재 개발자는 혼자)로, SaaS 초기 개발 및 추가 채용 등의 역할 등을 맡게 됩니다. 현재는 엔젤 단계이며, 이후 시리즈A단계에서는 기존 연봉 정보로 연봉 인상, 그리고 그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연봉인상을 제안받았습니다. 함께 한 달여 동안 함께 일해본 결과, CEO는 해외에서 작게나마 엑싯을 했던 경험과 해외투자사의 심사역 경험이 있고, 그 외 멤버 구성도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0중반의 가장으로써,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라고 썼지만, 마음이 싱숭생숭 요리조리 멜랑꼴리하여 의견을 구해보아요. 많관부 🙇‍♂️)
포동동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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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신형 몇인치 구매하는게 좋을까요?
14? 16? 고민이 됩니다 ... ㅜㅠ 16으로 사면 max 생각중인데 너무 오버스펙일까 걱정되네요 ...
바세린바르기
2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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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Z세대만 빼고 다 난리인듯 싶네요
오늘 뒤늦게 주요 뉴스 찾아보는데 메타버스 얘기가 엄청 많네요. 정작 Z세대는 메타버스라는 말도 모르는 것 같은데.. 과연 이게 다음 먹거리가 맞는지요? 예전 4차 산업혁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처럼 너나 할 것 없이 이 용어를 사용했지만. 지금 이 용어 쓰는 사람 없듯이요. 실생활에 스며들긴 하겠지만, 지나치게 전략 단에서만 과열된 건 아닌지 싶네요 윗 선에서 대뜸 "우리도 메타버스 준비해야 하지 않겠어?" 얘기나올까 두렵습니다...
프리월
억대연봉
21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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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이랑 사기업 둘다 경험해본 선배님 있나요?
맨날 도피처 같은 생각으로 공기업이나 공기관은 어떨까 상상하는데요 실제로 사기업이랑 공기업공기관 둘 다 다녀본 분 계신가요? 어떤지 솔직 경험담 듣고 싶어서요 연구기관은 진짜 빡세다는 얘기 얼핏 들은 것 같은데 공기업은 상상만 해도 괜찮아보여서요ㅎㅎ 꿈에 부푼 제 편견인가요?
프리월
억대연봉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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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IT개발 힘들다는 베스트글을 보며..
글쓴이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전 서울에서만 일해봐서 사실 그 글 내용이 너무 생소했습니다. 초과근무야 많은 곳도 다녀보고 적은 곳도 다녀본터라 공감했지만.. 근무환경이나 연봉은 다 무난했거든요. 그 기업이 유난히 열악한 것일까? 아니면 서울과 지방 (부산은 특별시임에도)의 차이가 그렇게 큰 것일까? 사실 막연히 IT직무느 서울과 지방 직장처우 격차가 적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지방엔 아예 일자리 자체가 없는 업종도 있으니까, 그거랑 비교해서요. 예를들면 엔터테인먼트나 문화, 강연 업종 같은거. 아무쪼록 저도 좁은 우물에 살고 있어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한데, 해당 글에 댓글남겨 여쭙는건 맞지 않는 것 같아 이렇게 질문 글 따로 올려봅니다.
아우라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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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SISM기업에서 탈출
운좋게 금융SISM 기업에서 인터넷전문은행 으로이직하게 되었는데 무엇인가 걱정이네요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코드리뷰나 개발외에 여러가지 권한 없어서 못해본게 많아서 탈탈 털리면서 다니는건 아닐지....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ㅠㅠ
밀쉐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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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 적성에 잘 맞는지 아는법??
대학교 때부터 배운게 이 일이라 10년째 이 일만 해오고 있습니다. 신규 입사한 주니어들이나, 다른 일 하다가 배워서 직무 이직한 직원들이 가끔 물어보네요. 자기가 이 일이 적성에 맞는지 잘 모르겠다고.. 어떻게 알 수 있냐고. 사실 전 생각해본적도 딱히 없고. 적성이 중요한가? 내가 해낼 수 있으면 하는거지. 하는 마음으로 살아왔는데. 이렇게 면담을 하니, '네..네네' 하면서 직원들이 다시는 절 안찾을 표정으로 면담을 끝내네요 ;; (농담처럼 표현한거예요. 그런데 사실 그 표정의 30%는 진심일수도....) 전 적성에 맞으니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던걸까요? 다른분들은 적성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는지요?
따듯한차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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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싶은데요.. 제가 짰던 코드들이 신경쓰입니다..
쓰레기같다고 생각해서요.. 어떤건 가끔 쓰고 어떤건 아예 안쓰는 중인데요 후임자가 보면 이게 뭐냐고 욕하거나.. 새로 짜고 싶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제가 못해서 그런거구요.. 약간 변명을 하자면.. 바빠서 그랬습니다. 이 코드들.. 어떻게 하고 나가야 좋을까요? 날려버리고 나오겠다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코드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면 고치고싶은데.. 여긴 안그래도 바빠서 제 코드 봐주고 얘기해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죠ㅠㅠ?
뚜루룽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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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마지막 커리어는 창업? 진짜요?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 요새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연차가 어느정도 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개발자에 대한 일종의 편견인지. 몇년 뒤에, 또는 최종적으로 스타트업 창업 계획이냐고 많이 물어보네요. 전 진짜 끝까지 직장인으로 뼈 묻고 싶은데......;; 저빼고 다들 정말 가슴 한 켠에 나만의 아이템! 나만의 비즈니스! 꿈 품고 계신지요?
들어찍기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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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모니터 커브드 vs 일반
메인 모니터를 바꾸려고 하는데요. 뭐로 살지 고민되네요. 가격이랑 스펙 비슷하다는 전제하에서요. 커브드가 인체공학적이라는 얘기도 있고 그냥 상술이고 별로라는 얘기도 있네요. 게이밍용이면 몰입감을 위해 커브드를 선택할텐데 ㅋ.. 그래도 업무할때 더 오래쓰고 있어서요. 후기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우라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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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앱 배포 리젝 사유좀 제발 구체적으로 알려줬으면....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리젝될때마다 짜증나네요 애플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나중에 대응하다보면 늘 별거 아닌 이유로, 그리고 상상치 못한 부분이 원인이었다는걸 알게되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털 다 빠질 것 같습니다. 후..
스토브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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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리눅스 커널, 안드로이드 프레임웍 개발자님
리눅스 커널 or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의 개발자분을 모십니다. * 리눅스 커널 개발 분야 - 커널 마이그레이션 - 디바이스 트리 수정 - 디바이스 드라이버 개발 - LK 수정 - ACK, GKI 경험 등 *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 개발 분야 - OS 마이그레이션 - 디바이스 포팅 및 디버깅 - HAL, JNI - media framework 등 감사합니다.
이루어질것이다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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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의 신간:생태문명
이창호의(신간) ‘생태문명’ 저자는“문명 발달로 인구가 폭증했고 산림, 초원, 습지가 농경지와 마을로 바뀌었다. 또 인간의 생산 활동으로 생기는 각종 공해와 폐기물은 환경을 오염시켰고 원래 상태로 회복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 생태문명은 기후위기와 대량멸종, 사회 불평등을 야기한 산업문명의 사상적 기반인 인간 중심주의에서 벗어나 생명 중심의 문명을 만들려는 시도다. 책은 생태계 파괴와 생물 다양성 감소 문제, 미세먼지 같은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해결책이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이라고 강조”한다. *사이트 바로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0888377
李昌虎 | 李昌虎演讲领导力研究所
2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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