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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종료...
외국에서 10년 살다가왔습니다. 일본 현지 대학교(sky중 하나) 그리고 일본현지 대기업IT회사(매출30조)공채출신4.4년 세일즈 사업개발경력 화려한 스펙에 비하여 한국에 귀국해서... 저는 5인미만 회사 외국계회사 임금체불 수습기간종료 중견IT회사 3개월 수습기간종료 타업계(교육업) 3개월 수습기간종료 몸 마음이 다 피폐해졌습니다. 적은 나이가 아닌데92년생... 트라우마도 심하고.. 한국에서 적응을 잘 못하는건가 생각합니다. 한국온지는 벌써 1년 4개월됬네요.. 한국인들의 오지랖? 가스라이팅? 정? 이런거에 나태해져버린건지.. 그냥 충격적이네요. 나름 영어 일본어 다 할수있는데... 저는 잘 회사다닐수있을까요?. 지금은 쉬고있습니다.
마음이편하자
24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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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직무과제에 대해서 궁금한 점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준비중인데 요즘 사전과제를 많이 주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과제를 내주실때 github url 또는 zip 파일로 보내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또는 레포를 private 으로 생성해서 collaborator로 추가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데 url은 이해가 되지만 zip 파일이나 collaborator 추가해달라고 하는 경우는 이유가 어떻게 될까요? 회사의 서비스와 관련된 과제이기 때문인지 혹은 곧 만들 서비스를 과제로 주기 때문인지 요구사항이 많기도 하고 굉장히 구체적으로 나와있는 경우도 있어서 이유가 궁금합니다. 과제 내주시는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올립니다.
ㄱ8냥
24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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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 중반 개발자로써 이직 고민 중입니다.
현재 2곳이 처우협의 중입니다. 연봉 및 인센 등을 합치면 거의 차이가 없는 곳들이고요. 복지도 대동소이합니다. 차이라면 한 곳은 교육 쪽, 한 곳은 보험 쪽입니다. 이제 나이도 많아 이직이 쉽지않다보니 오래 다닐 수 있거나 추후 그나마 이직이 수월한 곳으로 가고 싶은데요. 어느쪽이 더 나을까요?
우왕좌왕
24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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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계약과는 다른 업무직책 때문에 힘듭니다
업종 전환을 해서 나이가 좀 있긴 하지만, 경력이 5년 차로 그리 길진 않은데요. 면접 때 선임으로 와도 괜찮은지 물으셔서 중간자로의 경험은 있어 괜찮다고 했습니다. (구직공고엔 3년차 이상 구인) 사실상 전 회사보다는 네임드가 좋고 커리어 쌓기 좋을 것 같아서 연봉은 거의 동결수준으로 올리고, 현 회사 사정 상 승진체계가 많이 밀려있어 내년 진급대상자로 올려주겠다는 말로 얘기하길래 일단 감안하고 과장에서 대리로 경력을 깎아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입사 후 확인해보니 팀원은 1명이고, 팀장님은 다른 업무까지 맡으셔서 실무를 전혀 안 하시더라구요. 사원급 1명이 모든 걸 다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해당 파트의 리더이자 총괄이라고 하네요. (입사 전엔 전혀 들은바는 없었습니다.) 지금 입사한 지 1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모든 미팅은 다 들어가고 실무 파악할 시간이 없습니다. 보고자료까지 만들어달라고 하셔서 일단 대충 파악하고 작성 중인데… 심지어 대형 프로젝트 pm까지 맡기신다하네요….? 경력직으로 왔으니 맡는 건 상관없지만 인력도 없는데다가 초기 세팅이 하나도 안되어 있습니다. 제가 진작 파트장급인걸 알았으면 연봉도 이 수준으로 받고 오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더 문제는 디자인 - 퍼블 - 개발이 유기적으로 소통이 힘들고 비효율적입니다. 특히 디자인이 고인물이고 기존 히스토리 에 꽂혀서 기획안에 사소한 것까지 꼬투리잡아가면서 (기획안 내 블릿종류, 폰트사이즈 통일 등) 다시 써달라고하더라구요. 솔직히 다 뒤집어 엎고 싶지만 저도 얼마 되지 않아서 일단 조율해서 넘기는데 이런 피드백은 신입때도 안 받아본 피드백인데 현타가 너무 오네요…? 업무 관리/ 운영하면서 실무도 쳐야하는데 이런 사소한 것 때문에 실무 드라이브가 전혀 안됩니다.. 팀장님도 알고 계셔서 그때마다 얘긴 하시는데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네요. 조율하고 싶은데 뭔가 고인물 벽이 너무 높습니다. 일단 조금 더 지켜보고 팀장님께 파트장떼고 제 윗 직급(과/차장급)을 채용해 달라고 말씀드려볼까 하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퇴사도 고려해볼 예정입니다. 솔직히 회사는 좋지만 제가 지금 모든 걸 세팅하기엔 부담이 너무 됩니다. 취업시장도 안좋아서 참 .. 이래저래 갑갑한 상황이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shrbnk
24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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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회사 넷트웨킹/ 이벤트 참여
안녕하세요! 벨기엘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한국 시장에서 초기 확장을 위해 참여하기 좋은 IT회사 관련 네트워킹/이벤트를 추천해 주시실 수 있는 분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dhk9708
24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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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혼자 여자입니다
너무 힘들어요 기댈곳도 없고 처음에는 친절하게 대했는데 부서이동한지 3주정도 됐을때 사수가 밤 아홉시에 갠톡으로 술마시자고 하고.. 집데려다준다고 계속 갠톡해서 그 이후론 말도 안하고 지내는데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입니다 일도 힘든데 팀원중에도 마음 터놓고 얘기할사람도 없고 남초회사에서 잘 견디는 법좀 알려주세여..
전세셀
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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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프로젝트 진헹 중 퇴사
장기 프로젝트를 참여하게 되었는데 도중에 이직이 결정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직 확정된 상태는 아니라서 미리 말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확정 후 말하기도 애매하네요ㅠ 도중에 말하면 민폐일 거 같아서요 ㅠㅠㅠ 확정이 나면 프로젝트 한참 진행 중인 시기가 될 거 같아요 사실 속마음은 팀장이 숨막혀서 더는 못버티겠고 가능만 히다면 당장이라도 나오고 싶고요 ㅠㅠ 대규모 전사 프로젝트이고 저희팀엔 저 혼자 투입된 상태입니다 프로젣트 중에 퇴사 통보하는 경우는 본 적이 없는데 경험이 있으신 분 공유좀 해주실래요 ㅠㅠ 어떻게든 끝내고 나와야 탈이 없겠죠??ㅠ
datadog
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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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커리어를 쌓고 싶은데
자꾸 커리어가 node 풀스택으로 가네요.. 처음을 스타트업에서 시작했다보니 node로 백엔드 프론트엔드 전부 다루게되고 커리어도 계속 이쪽으로 가고 자바도 한다는 곳으로 이직해도 프론트 수요가 있다보니 프론트만 시키더군요 대부분의 규모있는 기업들은 자바 기반이라 자바 커리어가 필요한데 node커리어만 쌓이다보니 경력이 부족하다고 면접에서 지적당하기도 했고요… 당연히 개인공부를 했지만 신입 채용이 아니니 잘 먹히지도 않더군요 연봉 까이더라도 아무 si가서 다시 자바 커리어를 쌓아야할까요?
freedo
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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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게임업계 쪽에서 일하고 있는 2년차 직장인입니다. 제목에서도 기재되어 있듯이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거의 1년 가까이 고민하고 있고 아직 실천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업무가 저와 너무 맞지 않다는 생각이 처음에 들었고, 지금은 제 주변 상사들을 보며 저렇게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게임업계가 안 좋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제 연차에 감히 이직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다는 것도요. 사실 운 좋게 어리다는 이유 + 대외활동을 많이 해서라는 이유로 대기업 취뽀가 된 터라 컴활 같은 자격증조차 없습니다. 퇴사를 하게 된다면… 자격증부터 도전할 생각이고 내일배움카드로 전환할 직무 공부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나이는 25살이라 늦은 건 아니라고 생각은 하는데 다시 취업 전선에 뛰어들려고 하니 고민이 많이 되네요 저보다 연차가 많으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쭈꾸미낙지볶음
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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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명세서 대외비?
급여명세서나 근로계약서들을 개인 증빙자료로 가지고 있으려하는데 이게 대외비인지 아닌지를 모르겠습니다 우선 올해 작성한 준법서약서나 계약서 등에는 외부에 공개하지 말라는 사항이 없었는데 혹시 제가 모르는 어딘가에 그런 조항이 있을까봐 겁나네요;; 저랑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있나요?
후스에스킹
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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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선배님들의 조언과 경험담을 듣고싶습니다
최근에 타 회사로 이직이 확정돼서 동료 몇명한테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괜히 말했나 싶고 불안하네요 앞으로 이직할 일이있으면 그냥 아무한테도 얘기안할까 하는데... 이직 경험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말해도 크게 상관없을까요..? 이직은 처음이라... ㅠ
후스에스킹
2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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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면서 뼈저리게 느낀점...
안녕하세요 최근 퇴사하기로하고 마무리 하고있었는데 너무 화가나고 피가 꺼꾸로 솟을 만큼 부들거려서 해소하고자 글이라도 써봅니다! 1. 퇴사 일자를 서면으로 받을 것. 면담을 통해서 퇴사를 하기로하고 00일까지 하고 마무리 하자고 대표가 제안해서 승낙했습니다. 갑자기 퇴사일자 2일전 퇴근시간 직전에 부르더니 00일까지 업무하고 새로운 00일까지는 인수인계하면 되겠다 라며 말을 바꿈 그래서 월급을 반납하겠다고 하니 월급을 이미 계산했다며 반납안된다라고 못까지 박아서 더 다니게 되었습니다. 2. 입사 초기에 한 구두약속 또한 확인을 해서 결정할 것 이거는 저의 경우겠지만 저는 지방에서 서울에 올라와서 자취방만 있었는데 영상(장소제공)을 찍는 댓가로 거기서 쓴 가구를 저에게 주겠다 라고 해서 동의하고 저의 자취방에 가구며 등등 영상을 촬영하고 가구를 사용중 입니다. (침대 의자 책상 등) 그러더니 퇴근 직전 입사하고 영상을 찍었던 그거에 대한 가구가 회사의 물품으로 되어있으니 세금을 계산 해야한다며 감가해서 00만원이 나왔다 라고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황당해서 ?? 나에게 주기로 하고 촬영을 해놓고 무슨소리냐 애초에 그런말도 없었는데 이제와서? 만약 미리 통보를 했다면 난 이 가구를 받지 않았다 라고 말을 했더니 되려 저에게 이걸 얼마안한다며 약간의 짜증 내더라구요... 하... 진짜 또 퇴사자는 퇴사통보를 1달전에 미리 통보를 해야 하는 법적근거가 있는데 그런거도 안지켰다며... 여러분들 진짜 서면이든 뭐든 필수입니다. 증거를 꼭 만드세요 아직도 화가나서 두서가 없을수도 있어요..
아아는역시
24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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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에버 경력직 채용은 자주하나요..?
안녕하세요 오토에버는 이력서에서 떨어지면 1년간은 같은 직무로 지원하지 못한다고 들었는데요... 오토에버 채용이 뜬걸 지금봐서 제대로 준비된 이력서를 제출하지 못할꺼같은데 경력직 채용은 자주 있을까요?? 알고계신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어휴어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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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계 상황이 정말 많이 안 좋나요? 프로젝트가 잘 없어 보입니다
프리랜서 인력 구하는 메일도 거의 전멸이다시피고... 상반기 안에 이직 생각 중이었는데 더 버텨야하나 싶습니다. (정규직 재직중) 업계 만 10년 차 넘어서서, 슬슬 프리랜서로 말뚝 박을까했는데 고민되네요. 지금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목소리가 궁금합니다. 많이 없는게 맞는거죠...? 지금 회사도 자금난이 있어서.. 더 버티고 싶지 않은데 괜히 마음이 심란하네요...
러블리초록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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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방향성에 대해..
안녕하세요 결제시장 쪽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곧 만 4년을 근무하는 개발자입니다. 이직과 앞으로의 방향성에서 참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결제시장 특성상 상당히 레거시한 기술 스택과 제한된 IT 환경, 업계 특성상 장애 발생의 민감함 정도 등 기술적, 환경적 불만이 어느정도 쌓인 상태입니다. 낮은 연봉은 덤이구요. 그래서 핀테크업이나 서비스업 등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서류를 제출했으나 기술 스택이 안맞았는지 대부분이 서류탈락 이더라구요. 탈락이 잦아서 그런걸까요? 어느 순간 타협점을 찾게 되더라구요. 이왕 이렇게 된거 당장 급여는 낮지만 버티고 버텨 업계에서 살아 남고, 주말을 이용해서 하고싶었던 개발 공부나 개발을 취미 정도로 할까 하고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몇몇 개발 커뮤니티에서 보이는 최신 기술을 사용해서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나, 빅테크 기업 (네카라쿠베당토) 에서 개발하면서 컨퍼런스 하는 것들을 보며 나도 저런 환경에서 일을 해보고싶다 하는 동경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어떤 사람들은 당장의 돈을 좆지 말고 3~5년간 커리어를 쌓으면 돈은 쫒아오게 되어있다, 결국은 월급쟁이이다 라고 하고, 누군가는 금융IT는 개발자의 무덤이다. 하루빨리 나와야 한다. 라고 합니다. 저 또한 저 두 의견이 요즘들어 크게 대립하고 있는데, 이 시기를 지나간 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싶습니다.
군만두장인
24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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