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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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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획은 어떤일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기존에는 약 4년간 프로젝트를 뛰다가 너무 가고싶었던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원래 기존시스템의 유지보수팀으로 가려다가 대표님 면접에서 기획팀을 신설하려는데 이쪽은 생각이 없느냐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컨설턴트분들이 없을땐 제가 대신 업무분석등을 진행하긴 했는데 아예 기존업무 분석부터 시작해서 차세대ERP도입에 대하여 같이 해볼생각이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IT기획이라는것이 실무진 분들께선 어떤업무를 진행하시는건가요? 도입비용 이런것도 각 SW회사에 견적을 받고 비용분석등등을 해야하는것인지요. 기획쪽을 꼭 해보고 싶긴한데 주변에 여쭤볼 분들이 없어서요 ㅠㅠ
snuayk00
22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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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서 쓸때 윗사람들한테 사인 받나요?
종종 퇴사 글 올라오면 회사에 통보후 한 달 뒤 쯤에 나가세요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글 읽다가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저희 회사는 퇴직서 쓸때 전자결제가 아니라서 인쇄후 팀장 부장 대표 이렇게 사인을 받아 넘기는 순서로 돼있는데.. 이런식으로 사인 받으세요들 다른 분들은? 아니면 통보만 하구 인수인계하고 회사 안나가도 되는것인지.. 퇴직서는 의미가 없는 것인지..
열중셧다운차렷
22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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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2년차에 들어선 새내기 개발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갓 2년차에 들어선 새내기 개발자입니다.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은 게 있어 글 남깁니다.. 이전 회사에서 퇴사후 개발공부 입문한지 한 달만에 지금에 SI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이전 회사의 거래서 대표님을 통해서요) 당시에는 회사내에 개발인력이 전무했고 회사에서도 외부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었기에 기본적인 퍼블리싱 프론트를 주로 맡아서 했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php를 활용해서 이벤트 게임 개발 등의 업무를 맡아해왔습니다. 작년 한 해는 스스로 실력이 부족하다는 자격지심때문에 군소리없이 일했고, 성공적으로 개발자로 전향했다고 생각할 만큼 좋은 성과를 이룬 것 같습니다 이후 개발자가 충원되어 현재 3명의 개발자가 일을 하고 있으며 저는 풀스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메타버스붐이 일기 시작하면서 경영진에서는 webrtc를 도입한 플랫폼 구축 용역을 제안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실제 서버 구축 및 기능 구현에 대한 기술검증도 마치지 않는 상황에서 자꾸 webrtc를 활용한 용역은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퍼블리싱부터 프론트/백엔드까지 다루고 있는 상황에서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고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내가 멍청한가?라는 생각과 내가 이것까지 왜 해야되지?라는 생각이 교차합니다.. 질문드립니다.. - 다른 회사로 이직하더라도 이와 비슷한 일이 비일비재하겠죠? - 사내에서의 영향력이 개발자와 콘텐츠 제작자가 동등하지 않고 콘텐츠 제작자쪽으로 쏠려있는 회사..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
akwkais
2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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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발표일+7 == 입사예정일)인 경우 현직장 퇴사통보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인 4년차 금융권 개발자입니다. 최근 면접을 봤는데 합격자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이고, 발표날 +7일이 입사예정일입니다. 이런경우 현직장에 합격발표날 퇴사 통보하면 인수인계기간이 약 5영업일 정도밖에 안되는데 원만한 퇴사가 가능할까요?? 보통 한달 전 퇴사 통보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처럼 급하게 퇴사하신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dio
2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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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획을 6년했는데 개발을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나이가 35살인데.. ㅠㅠ너무 늦었을까요??
길라임
2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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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앱 운영 고민이에요
하이브리드 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앱 개발자는 상주 인력이 없고 웹 개발자만 상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상주 인력으로 운영하기에는 업무가 상시 있지는 않고 근데 꼭 신기하게도 일이 한번에 몰리더라고요ㅜㅠ 필요할 때 비상주에 업무 요청하면 업무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하이브리드 앱인 경우 앱 유지보수하면서 개발 어떻게 하고 계실까요? 좋은 방법이나 앱 유지보수/개발 추천해주실 곳 알고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카페인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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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몰 상품평 크롤링 솔루션이 있을까요
자사몰 상품을 외부몰에 입점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외부몰에 판매후에 작성된 상품평을 자사몰에 노출하고 싶은데 이런걸해주는 솔루션이 있을까요? 네이버 쇼핑검색을 하다보면 쇼핑몰 리뷰를 모아서 보여주는데 이런걸 자사몰에도 적용해 보려고합니다 혹시 이런 솔루션이나 업체가 있다면 공유부탁드립니다
채용해요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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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학과 졸업하면
1.어느직무로 일하게 되나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감이 잘 안잡힙니다. 2.코딩이 적성에 맞아야된다고 하는데 무조건 코딩을 해야하나요? 3.코딩이 적성에 맞는다는게 어떤 의미일까요? 4.대기업 신입 나이 많이 보겠죠....?
여니스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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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동시 입사지원 B회사 이직후 A회사 합격통보
안녕하세요 저는 1.6년차 IT 개발자 입니다. 이직과 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기존 직장에서의 퇴사 이야기...---------- 저는 1.6년간 스타트 기업에서 일을 시작였습니다. 그런데 공동대표의 갈라섬, 회사 직원의 절반이 퇴직의사를 가지고 있었고, (현재는 인원의 절반이 퇴사함) 급여 불만족, 직원들의 중요 의사에 대해 대표는 수용하지 않고, 야근수당 없음(물론 야근 밥먹듯이함..), 점심식대 없음, 성과금 대표마음대로.. 내일채움공제를 포기 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퇴사후 이직 부터 현재 상황---------- 퇴사 인수인계 기간 두군데의 회사에 거의 동시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A 회사는 은행 자회사고 퇴사한 직장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아는분들이 많이 생긴곳입니다. B회사는 퇴사한곳의 동일한 레벨이지만 규모가 큰 회사입니다. A회사는 지원한 뒤 소식이 한달동안 없어서 안됬구나 라고 판단을 했고 B회사는 퇴사한 회사보다 연봉이 +1000 이상의 좋은 처우로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B회사에서 타지로 4개월 프로젝트를 이제 막 시작했는데 A회사에서 서류통과, 인성검사 합격, 이제 면접만 앞둔 상황입니다. 김치국 마시지 마라라고 하실순 있겠지만... 저는 고민이 되는게 만약 A회사가 합격이 되면 이직을 해야하는가? 란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 A vs B 비교-------------- 1. 한단계 높은 곳으로의 이직 가능성 (주변 경력자 분들의 조언 종합) A회사는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은행권의 자회사이며 이곳에서 은행권 시스템의 경력을 쌓고 A회사보다 더 높은곳으로의 이직의 가능성이 B회사 보다 높다. B회사의 규모는 A회사 보다 높은레벨로 이직하는 케이스가 많지 않다 2. 커리어 장단점 A회사의 주요 업무는 유지보수 및 운영 은행권 업무 경험 vs B회사 여러 회사의 시스템 경험와 개발위주 커리어 3. 연봉 A회사 > B회사 현재 제 경력이 많지 않지만 그래도 A회사에서는 B보다 조금 인상될것으로 예상 A회사는 상여금, 복지포인트, 의료비지원등 복지제도 또한 우세 4. 출퇴근 본가 서울근접 경기도이며 A회사 서울 고정 vs B회사 프로젝트마다 이곳저곳 떠돌이..(현재는 지방 프로젝트 진행중..) 이정도로 비교 할수 있고.. 현재 이직한지 3주만에 지방 장기프로젝트에 들어온지 1주일 째입니다... 현 회사인 B회사는 제게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계시고 잘해주시긴 합니다.. 만약 A회사 최종합격이 되면...어떤 결정을 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 없이 적었지만..제 마음이 담겼길 바라며...
kukuru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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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업무 분장.. 계속 다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전 4년차 웹디자이너이자 uiux/퍼블리싱을 겸하고 있습니다. 나름 대기업 계열사에 경력직으로 두달전쯤 입사했습니다. 알고보니 이 곳이 생긴지 오육년밖에 되지 않아 업무의 체계도 생각보다 너무 없고, 그런 와중에 만들어진지 반년밖에 안된 팀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하기 전 면접에선 이런 내용을 알려주지도 않았어요.. 그래도 나름 체계가 잡히지 않은 만큼 내가 잡아가면 되지 싶어서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다닌지 이제 두달정도 되는 시점인데.. 요즘들어 현타가 너무 와서 고민글 남깁니다 ㅠ 저희 팀 인원이 총 9명인데 MD / 상품기획 / 사이트운영+디자인+신규사이트구축TF 이 세파트 중에 3번째 디자인/uiux 및 퍼블리싱 쪽을 전담으로 하게 될 거란 말에 입사했습니다. 5명 제외 저포함 4명이 경력직으로 비슷한 시기에 입사를 했고 제가 입사한지 두달도 안되서 기존 멤버 다섯명 중에 2명은 얼마전에 퇴사했습니다. MD 역할을 하던 2명이 모두가 말이죠. 두달간 업무하면서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팀의 업무 분장도 엉망이고… 팀장이 일은 엄청 벌리는데 수습이나 관리는 거의 안되어서 피보는건 주임 대리급들만 욕먹고 고생하고… 참다참다 못버틴 기존 멤버 2명이 퇴사하게 된 것이죠. 그 두명의 MD역할의 업무들이 결국 디자이너인 저에게 넘겨졌습니다. 저는 그덕에 한달가까이 디자이너임에도 불구하고 포토샵한번 거의 틀어보지도 못하고 억지로 엑셀과 회계 정산업무만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면접때 얘기하지 않았던 상품기획과 상품소싱 역할도 하라하고.. 디자인을 하게 되더라도 웹디자인 웹퍼블리싱 업무가 아닌 이제는 상품에 필요한 잡다한 편집디자인 업무위주로 해달라는 식으로 하네요ㅋㅋ 몇주만 참으면 기나긴 채용과정 끝에 인턴사원이랑 계약직 직원이 올 것이고, 그 직원들에게 업무 인계하면 괜찮아질거라는 팀장의 말은 무책임하면서도 갈수록 이기적이고 방임하는 태도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그러던 와중 제가 저번주 목금에 백신휴가를 썼었고 이틀동안만이라도 기존 MD분이 하시던 데일리한 업무중 하나를 이전에 해당 업무를 많이 해보셨던 기존 멤버분에게 부탁하고 휴가 다녀 왔고, 오늘 출근했더니 애초에 디자이너의 업무도 아닌 이 업무를 넘긴 것도 어이가 없는데…(엑셀 다루지도 못하는 저에게 엑셀 수식이 가득한 업무….) 팀장이 저보고 왜 그 기존 멤버에게 멋대로 부탁하고 갔냐고 그러더군요. 애초에 이 일은 오래걸리는 일도 아니고, 부탁하신 분에게도 엄청 정중히 부탁드렸고, 그분도 흔쾌히 알겠다고 신경쓰지 말고 편하게 쉬고오라고 하셨고. 그나마 우리팀에서 그 일에 대해서 저보다 훨씬 잘 아시는 분이면서, 그 업무는 이제 저와 그분밖에 못하는 일이었고.. 저또한 그 업무를 인계받은지 꼴랑 이주일 밖에 안되서 다 알지도 못하는 일인데도 말이죠. 에휴; 또한, 제가 하고 있는 회계 정산 MD업무 중 가이드가 없는 부분이 정말 많아서 스스로 찾아가며 해당 업무들을 한달넘게 일하고 있는데… 새로운 직원들이 온다한들 가르치는데도 한두달 소요될거고.. 그들이 실수하면 계속 봐줘야 하고… 전 디자인이나 퍼블리싱을 하러왔는데.. 전 요기서 뭘하고 있는 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원래 다 이런건가요? 중소 중견만 다니다가 대기업쪽은 처음이기도하고 간단한 정산정도는 중견에서도 했었던지라 그래 어떻게든 이해해보자 했는데 그래, 어떻게 디자인만 하고 퍼블리싱만 하고 돈벌겠어하면서 억지로라도 이해하려고 해봐도… 가면 갈수록 도를 넘는 업무 분담이며, 잡무를 너무 시켜서 커리적인 성장은 전혀 꿈도 못꾸겠고 그냥 잡일 처리하러 온 사무직원이 된 것 같습니다.. 계속 이 곳에 다니는게 맞는걸까요… ㅠ 너무 현타 옵니다 ㅠㅠ
쑤롱
2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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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건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주)건민 디자인팀에서 함께 성장해나갈 디자이너 인재를 기다립니다 :) [고용형태] 정규직(수습기간3개월) [모집분야/지원자격] 1.UI/UX 디자이너 경력1명(대리급)/무관1명 2.웹 디자이너 1명 3.콘텐츠 디자이너 1명 [회사위치] 강남구 도곡동(3호선 매봉역) 업무내용/급여 등 상세정보는 하단의 모집공고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aram.in/s/r1oBnuNqtn
rhkim
2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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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 체계
스타트업 해보려고 하는 대학생인데요 셋이서 같이 하고 있는데 체계도 없고 개발, 실무 경험은 전혀 없어서 초기에 다들 이렇게 가다 없이 하는지 궁금하네용
휴학호소인
22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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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및 커리어에 대한 고민중입니다.
의료 데이터쪽으로 5년차쯤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얕게 얕게만 해보고 뭔가 일반적인 커리어를 따라가는 것 같지 않고 나이드는 것 같아서 좀 걱정이네요. 지금 경험이 있는걸 나열하자면 1. 개발 및 데이터 엔지니어링 1) 프론트 : react.js 2) 백 : flask, fastapi 3) DB : oracle, postgres, mariadb 4) ML : Skicit learn, H2O, 딥러닝쪽은 sota에 있는 남의 코드들 가져다 써보기만 한 정도입니다. 5) BI tool : Qlik sense, power bi 6) 클라우드 : gcp / aws 기반 간단한 웹서버 구축 정도. 7) ETL : btldi 기반 etl작업 8) 기타 : 간단한 네트워크 관리나 도메인 연동 기타등등 잡다한거. 2. 데이터 경험 : 1) 카드사 매출데이터 : fraud 관리팀에서 부정거래/도난/분실/명의도용 적발 실무(it와 무관. 기록 보고 전화하고 찾아가서 적발하는 일 했었습니다.) 2) 의료 : - 코호트 데이터 (건보공단, 모 병원 코호트데이터) - mimic4 (현재 사이드로 mimic데이터 기반 머신러닝 프로젝트중) - 현 직장 의료 데이터 전반(현재 cdw 개발 및 운영 담당) 3. 기타 - 정부과제 행정업무 말고도 뭔가 잡다한게 많은 것 같은데... 다 기억나진 않네요. 일단 전공이 it계열도 아니고, 개발 베이스도 고딩때 비베/C++ 깔짝거린정도가 다네요. 위에 적어놓은 능력들은 딱 문제를 해결할 만큼만 얕고 넓은 정도의 깊이입니다. 마치 눈송이 코드처럼... 구원투수 역할을 많이 하게되다보니 이것저것 잡캐가 된 것 같네요. 원래는 데이터 분석을 하고싶었는데, 데이터 분석 빼고 다하고있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로 하는건 어지간해선 남들만큼 하는 것 같고, 같이 일하면 같이 일하자고 제안은 받는 것 같은데 무엇하나 제가 기본만큼 한다고 할 수 있는게 없네요. 프로젝트가 떨어지고 필요해지면 왠만한건 다 찾아서 하는 것 같은데, 당장은 개발자로서의 역량도 데이터 분석가 혹은 엔지니어 혹은 머신러닝 엔지니어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뭔가 저같은 코스를 밟는 분도 주변에 한 분도 안계셔서 고민이 많습니다. 저 스스로의 해결능력이나 학습 능력에는 딱히 의심이 없는데... 내가 뭐하는 사람이다... 라고도 못해서 그냥 주변엔 잡부라고 하고 다닙니다 ㅎㅎ 이직 오퍼가 들어와도, 제가 이건 할 수 있다.. 라고 차마 말을 못할 만큼씩만 얕게 알아서 고민하기도 전에 거절부터 하게 되더라구요. 고민이 뭔지도 제대로 정리되지 않네요... 저랑 비슷한 분들이 계시려나요?
주목
22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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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요
질문이있슺니다
woody86
22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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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직무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 회사에서는 8년차이며 현재 단순 기획 직무 종사중입니다. 따로 빅데이터/인공지능쪽 공부를 했으나 경력이 없어 해당 직무로의 전환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작은 기업이라도 해당 직무를 차근히 배우면서 들어갈 수 있을까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을불
22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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