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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 개발자님, 월 800만원 프로젝트는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위시켓에 등록된 상주 개발 프로젝트를 소개드립니다. [ KISLINE 서비스 개편 Vue.js 프런트엔드 개발 ] ▶월 금액: 800만원 ▶기간: 4개월 ▶근무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모집인원 : 3명 / 4~5년차 ▶필수기술: Vue.js, Javascript ▶플랫폼 이용요금은 클라이언트가 지불합니다 ▶자세한 내용 : https://www.wishket.com/w/KTvKVLxMJl
위시켓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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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회사 경력단절 재입사 가능할까요?
서울 상위대학에서 박사학위 취득하고, 학위괴정에서 반도체회사 산학장학생도 했었습니다. 자동으로 졸업 후 반도체회사로 가게 되었고, 학위때문에 책임연구원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죠. 회사생활은 그리 평탄하지 못했습니다. 제 위 고참의 갈굼에 결국 1년만에 퇴사를 하고는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미디어쪽에서 일한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네요. 요즘 반도체 인력난에, 투자 확대 같은 소식은 넘쳐나는데, 10년 가까운 경력단절로 다시 반도체회사에 들어갈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촌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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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커리어에 도움되는일? 경력? 뭐가 중요하죠?
올해 1월에 처름 입사한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개발 부서로 들어왔지만 정작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일은 개발과 상관없는 자사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참여중인 프로젝트는 9월에 종료됩니다. 혹시 프로젝트가 끝난 후 다음 업무를 기다릴까요 아니면 다른 곳을 지원해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일을 찾을까요?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유아개발자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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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위치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작년 이직한 케이스인데요. 일단 업무방식과 조직문화가 생각한것과 너무나 차이가 있더군요. 수평적이고 자기능력을 펼쳐보일수 있을꺼라고 생각한 스타트업이 오히려 겉으로만 수평적이지 대기업보다도 수직적이고 그 작은 조직 안에서도 정치질(그들만의 리그) 월급 루팡들 많고 업무도 수동적이고 생각과 너무나 달랐습니다. 대기업 업무 방식은 담당자 지정 후에 각각의 업무에서 PL역할을 하는 방식의 업무 형태이고 본부장님 보고 까지는 담당 실무자가 진행하고 어떤 사람이 어떤 업무를 하고있는지 명확히 드러나는 구조라고 하면 현재 스타트업은 보고는 팀장 업무 커뮤니케이션도 팀장 누가 무슨업무를 하고 있는지 외부에서는 절대로 알 수 없고 보고 자리에서 누가 물어봐도 명확하게 역할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팀의 업무는 90% UI디자인 업무이고 전 UI 디자인 관련 디렉팅을 맡고 있는데 팀장은 UX디자이너 입니다. 여러가지로 연차나 상황이 비슷한 상황이고 팀원들 디자인은 제가 다 봐줘야한 상황입니다..팀장으로 계신분은 명백한 제 작업물인데도 다른사람을 담당자라 이야기하고 봐주시는분? 정도로 이야기 한다거나 본인과 함께 했다고 한다거나 다른팀원들 디자인을 다듬어 준다고 표현하거나 팀원들 디자인을 제가 다 후작업해서 퀄리티를 올주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문제는 성과는 디자인 담당자 본인에게 성과가 돌아가기 때문에(외부적으로 작업을 제가 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너무 신경이 쓰이고 일하기 싫어집니다. 제가 디렉터로써 명확한 직책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선 너무 애매한 상황이지 않을까요? 이런 상황에 관해서 팀장과 이야기도 해보았지만 알았다 하고 계속 동일한 자세도 일관합니다. 대외적인 회의 메일에도 ‘막내 디자이너 서포트’ 를 부탁한다는 내용등을 적어두는 데요. 좋게 지원하는걸로 생각할 수 도 있는데 서실은 지원이 아니라 디렉팅을 하는것이겠죠..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것도 자꾸 의도가 있는것 처럼 느끼게 됩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워낙 일에대해 열심히 하는 성격이라 제가 하는지도 아무도 모르는 디자인을 대충하거나 이러지도 못하는제게 더 화가납니다. 그냥 투명하게 일하는게 이렇게 어려운것인줄 알았다면 이전회사에 머물렀을것 같습니다. 제가 이 회사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생각도 복잡하고 여러가지로 힘들어서 넉두리 해봅니다.
lillii55
억대연봉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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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전향하실 퍼블리셔분 계실까요?
급여는 높습니다
풀스택 | 먼데이리스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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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웹 이직
지방 5년차 연봉 3700 웹 개발자 입니다. 한 회사에 4년 넘게 있었더니 머리가 멈춘 기분입니다 처음에는 배우는 것도 많았고 좋았는데 어느새 정체한 느낌이에요 혼자 공부하며 학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실무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예를들어 jpa또는 자바8~ 문법을 전부 학습했지만 실무에서 오래된 소스로 인해 사용할 일이 없습니다) 반복된 단순업무에 슬슬 한계가 와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회사에 적응되서 그런지 좀 두렵네요(워라벨 중상) 급여도 매우 낮고 미래를 위해 이직해야하는데 선배님들의 조언 및 회초리를 맞고 싶습니다
아여져조ㅓ여운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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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30대에 기본 6000-7000분들 많은것 같아요. (어쩌다 보니 연봉자랑 장이 되버렸네요^^;;)
리멤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저 정도 인가요.. 대단하네요.. 추가- (확인되지않은)연봉 공개하시는 분들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딸봉이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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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임베디드 개발자 연봉
10년차 임베디드 개발자에 나이는 30초반입니다. 회사 인력이 적어서 개발업무는 혼자 다하고있습니다. 회로설계, 펌웨어 제작, PCB설계, 기구+기계 설계, CNC+레이저 가공, 앱개발, 윈도우 프로로그램 개발, 제품 기획및 디자인 등 여러가지를 다 하고있는데 연봉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임베디드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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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진 않지만 인생 길게 봐야 되더라구요
1년간 숱한 회사들 면접보면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여러번 두드린 끝에 여지것 본 회사중에 가장 좋은 회사로 1장 넘게 찍고 이직합니다 아직도 얼떨떨하구요 ㅎㅎ 가장 최악의 면접 경험은 기술면접 중에 질문 몇마디 던지고 맘에 안드는지 중간에 나가는 놈이 있었네요 ㅎㅎ 좋은 결과가 나왔기에 모든 게 지나간 일이 되어 버렸지만 한 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끝까지 길게보고 달려 보시길 응원합니다.
ㅇㅇㄸ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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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 16년차입니다.. 연봉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이것저것 많이 다루고 업무도 많이 하는데 연봉이 만족스럽지가 않네요. 지방이고 정규직으로 6000정도인데 더 받으려면 서울로 가야되고 그렇네요. 나이는 40대초가 되었고 아직 젊다고 생각되는데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어서 움직이기가 쉽지가 않네요. 매일 고민만 반복하고 실행은 잘 안되지만 업무는 또 집중을 잘합니다.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starwar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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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준비 질문
JAVA 웹 개발자로 취직하여 현재 3년차 직장인 입니다. 현재 연봉은 4000만원이며, 1년 한 번 100만원대 상여금과 중식비 지원 자잘한 복지 등이 있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가 첫 회사이고 나름 불만 없이 잘 다니고 있으나, 슬슬 이제 이직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직 준비가 처음이다 보니까 여러가지가 궁금하네요. 물론 사람마다 중요 기준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다들 본인 현재 기준 연봉에 어느정도 올려서 가시나요? 제가 더 고민인게 현재 회사가 호봉제라서 내년에 무조건 4700만원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단 내년까지 기다려서 연봉을 올리고 이직하는게 좋을지 더 고민이 됩니다. 물론 이직준비는 미리미리 하는거라고 들어서 이력서 넣고 면접을 다녀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인지라,,괜히 지원하고나면 준비가 덜 되더라도 기대하게 되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결론은 현재 3900만원이고 내년에 무조건 4700만원 보장되어있음 1. 올해 이직한다고 하면 단순하게 연봉만 보고 어느정도 되어야지 이직할지 2. 올해 이직안하고 내년까지 기다렸다가 연봉 올리고 이직할지 (현재 업무가 특별하게 없어서 시간만 보내는 중임)
초록토마토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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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봉이 6000 언저리인데요.
지금 이직을 하면 7000 가까이 받는데 현 일하는 직장 동료들이나 사람들이 진짜 좋고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능력도 인정받으며 생활중이고. 일도 적당해서 칼퇴. 연간 야근 5회 정도 했던 것 같네요. 집에서 크게 멀지도 않구요. 나이를 고려했을때 연봉 먼저 생각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1년 2년정도 더 생활하다 이직하는게 맞을지 롱런하다가 40대쯤 이직 고려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연봉빼고는 현직장에 거의 모든게 만족스럽습니다. 위치는 팀내 팀장 바로 아래구요. 이제 5년이면 40대에 접어들어 한두번 이직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입장에서 어떨까요?
456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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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이 편하신 커머스 UI 디자이너(프리랜서)님들께
안녕하세요.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입니다. 플랫폼에 등록된 UI 디자이너(프리랜서) 구인 프로젝트가 있어, 관심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공유드립니다. 7월 1일 이후 시작하므로, 다음 프로젝트를 준비중이신 프리랜서 님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 커머스 서비스 구축 UI 디자인 ] ▶월 금액: 450만원 ▶기간: 3개월 ▶근무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부근 ▶기업명: 와디즈 ▶사용 툴: Photoshop, Figma, Zeplin ▶구인 인원: 3년차 이상 / 2명 ▶자세한 내용: https://www.wishket.com/w/sEDvoNtglc
위시켓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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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8년차 개발자…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 8년차 개발자가 되었네요… 많은 경력은 아니지만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web개발자로 시작해 3년 경력을 쌓았고 기회가 있어 SAP로 전향하게 되어 ABAP개발자 프리로 5년정도 활동중입니다. 그사이 아이도 생기고 언제까지 일을 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벌써부터 듭니다…저는 30대중반입니다. 맥락없이 서두를 늘어놓은갓 같네요… 고민은 다음과 같은데 1. 프리에서 정규직으로 이직한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언제(나이) 다시 안정된 직장으로 돌아가는게 좋은지 2. 1번 질문의 정규직으로 장단점이 무엇인지(자녀가 있는) 3.프리를 계속하고 계신(자녀가 있는) 선배님들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서두없고 생각이 잘 정리되지않아 이렇게 올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사수노필요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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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서 QA 전향? 또는 엔지니어 전향? ㅜㅜ
안녕하세요. 올해 4년차 소프트웨어 및 임베디드 개발자입니다. 임베디드라고 해봐야 카드리더기, 현금 인출기, 카메라 연동 개발이 나긴 하네요. 대학교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음성인식 솔루션 회사에 2년정도 재직하며 웹 개발과 C++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웹 개발은 프론트 개발이었고 C++은 본사 음성인식 솔루션 API 연동 및 타사 솔루션을 연동하는 개발이었습니다. [임베디드] 해당 프로젝트 진행 중에 적성 및 몇몇 문제로 인해 회사를 2년만에 퇴사하게 되었고 웹 솔루션 회사에 이직을 하여 프론트로 입사를 하였지만, 문서작업 및 업무 스타일이 저와 많이 다르다고 느껴져서 2달만에 퇴사를 하였습니다. 현재 스타트업에 웹 개발쪽으로 이직을 하였지만, 이쪽도 디바이스와 연동하는 개발들이 좀 되다보니 이전 회사 경력을 기반으로 디바이스 연동 개발 및 안드로이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짧은기간에 3군데의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니 점점 개발자라는 직업이 저와는 적성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로 들어오는 개발건에 대해서 기본 세팅을 하고도 세팅 문제가 발생하는 부분, 늘 새로운 무언가를 계속 맡으면서 이것 저것 해봐야 하는 부분, 요즘은 뭔가 다 스트레스네요 ㅠㅠㅠ 첫 직장때부터 나름 그래도 개발자 테스팅에서 다양한 이슈들을 찾아내는 경우도 많았고, 실제 QA들이 하는 업무를 쬐금 해본 경험이 있다보니.. QA쪽 업무에 관심이 쬐금 생기게 되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도피하듯이 생각된 부분이기도 해서 너무 안일한게 아닌가 생각도 들고 해서 이곳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발자라는 직업에서 QA 전향하신 선배님들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탄승
2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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