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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솔루션 컨설턴트 및 웹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VMS SOLUTIONS SmartAps 팀장 입니다 저희 팀에서는 솔루션 컨설턴트 및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솔루션 컨설턴트 필요 역량 1. .Net, Java 개발 경험 우대 2. 산업공학 전공 우대 3. ML, AI 전공 우대 웹프론트엔드 개발자 필요 역량 1. HTML, VUE JS, CSS 등 개발 경험 우대 2. MSSQL, 오라클 사용 경험 우대 위 사항이 아니더라도 열정과 배우려는 자세만 있으면 환영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이메일이나 연락처로 문의 부탁 드립니다 e-mail : [email protected] hp : 010-6525-6959
klee1124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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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대학원
안녕하세요! 현재 디자이너로 재직중인데, 일하면서 뭔가 부족한걸 조금 채우고 싶어서 대학원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ㅎㅎ 직장다니면서 할 수 있는 야간 대학원을 생각중인데, 많이 힘들까요? 혹시 병행하며 다녀보신 분 계실까요 ㅠ 어떤지 궁금합니다!
디지털너드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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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유선전화1개 있는걸 내 핸펀으로착신한다면?
회사에 팀원이6명인데 유선전화1개입니다. 이전착신받던분에 의하면 일과후 또는 주말 그리고 새벽에도 핸펀으로착신되서 전화가온다고합니다. 데브옵스인데 이런업무를 인계받게된다면 어떻게하시겠습니까? 참고로전 일과 개인생활은 분리하자는 주의입니다.
다라이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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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A 구축/유지보수 업체를 서칭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몸담고있는 회사에서 외부사이트(관계사)데이터를 자사에 게더링하는 작업에 대해 RPA로 도입하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업체검토를 위해 업체를 찾는데요.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있으시면, 회사 및 RPA솔루션을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1. 경험상의 RPA구축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2. 다양한 RPA 솔루션에 대한 의견 궁금합니다. ui path, automation anywhere, 국산(antbot 등) 등등.. 3. RPA적용 프로젝트에서의 중요한 포인트나 그러한 경험들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두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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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S84에서 오피넷 KATEC(tm128)으로 좌표전환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위경도값 받아온 자료를 오피넷을 이용해서 input 값으로 넣으려고 합니다. 근데 오피넷은 KATEC이라는 다른 포맷을 지원하더군요... proj4를 통한 변환과정에서 KATEC으로 변환한 값이 infinity라고 뜹니다.. 어떻게 바꿔야 올바른 KATEC 값으로 나오게 할 수 있을까요?
어피치담금주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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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신입 디자이너 너무 나이 많나요?
UI/UX디자이너 취업 준비중인 27살 여자입니다 시각디자인 전공이고 졸업한지 1년 됐습니다 대기업에서 파트타이머 디자이너로 1년째 일하는 중입니다 프로덕트 주니어 디자이너로 취업하기에 너무 많은 나이인가요? 슬슬 이직(취업) 준비 본격적으로 하려는데 나이가 너무 많은 것 같아 걱정됩니다…ㅠ
인생은행복감사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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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 UIUX디자이너
고민이 너무 많아서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ㅠㅠ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현재 에이전시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입 기획자 입니다! 대학 졸업 후, 국비 지원하는 개발자양성과정 수업을 들으며 6개월동안 각종 언어들과 개발에 대해 배웠습니다. 기획자의 역량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하여 일부로 개발자양성과정 학원을 다녔고, 기획을 혼자 공부하며 주로 기획을 맡아 프로젝트에 임하였으며 손이 부족하면 개발도 같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마무리 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수료를하고 현재 회사에 기획자로 입사하게 되었는데 많은 일을 경험하여 좋은 점도 있으나, 한편으로는 기획 업무 밖의 일이 주어지면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ㅠㅠㅠ 같이 일하는 디자이너분을 보면 기획과 디자인을 같이 하는게 프로페셔널 해보이고 저도 욕심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 제가 기획한 기획서를 사용자 중심에 맞게 직접 디자인 하고 기획하고싶은 생각이 많아져서 UIUX디자이너의 직업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27살 나이에 직종을 바꾸는건 너무 늦은 나이인지, 기획자에서 UIUX디자이너가 된 사례가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
병아리123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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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포트폴리오 어떻게 정리하세요..?!
안녕하세요 그동안 기획한 서비스나 프로젝트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잘 정리해보고 싶은데, 꾸준히 그리고 매력적인 구성을 갖춰 정리하기가 참 쉽지 않네요 눈에 확 들어오면서도 일목요연하게, 매력적으로 포폴 정리를 하기 위해서 꼭 유념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ㅎㅎ 그간 나름 노션으로 정리해둔다고 했는데 찬찬히 다시 보니 생각보다 내용 전달이 잘 안되는 것 같고 중구난방이네요. 여러 기획자분들은 어떻게 정리해나가시는지 궁금합니다.ㅎㅎ
냥냥집사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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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려요) UX디자인 직군으로 이직
대학 때부터 전공했던 디자인은 ux디자인인데, 현재하고 있는 디자인 분야는 오프라인 디자인으로 서로 너무 달라요. 4년차라 더 늦기전에 제가 진짜 하고싶은 직군으로 이직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포트폴리오도 차근히 만들고 있는데요, 가장 걱정이 되는게 이직하고픈 분야는 온라인이라 개발자와의 협업이나 기획자와의 협업 등 경험으로 부딪혀 얻는 경력이 너무 중요해보이거든요. 경험이 아예 없진 않아도 너무나 학생 때 겪은 일이라서요. 솔직히 지금 대기업에 다니고 있고 안정적인 연봉(5200정도)과 업무를 하고 있어서 다른 디자이너분들이 보시면 '그냥 다녀~' 하실 수 있고 실제로도 그런 소리 많이 들었는데요, 저는 하고 싶은 일을 찾는게 제 인생에 1순위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비전이 저에게는 보이지 않는 분야라서요. 또, 지금이 아니면 더 이상 도전할 수 없겠다 싶어서 이런 저런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당연히 연봉은 지금보다 하향조정된다고 하더라도 제가 가고 싶은 곳에서 저를 받아준다면 합류하고 싶습니다. 1. 포트폴리오 말고도 제가 뭔가 준비하면 더 좋을 경험의 방향이 있을까요? 2. 제가 핵심역량을 기술할 때, 수치로 말할만한 경력이 없는데 이 점을 어떻게 커버해야할까요? 3. 이렇게 다른 분야로 이직해서 그 전의 경력을 인정 받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316843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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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구독 관리 대한 설문 협조 요청의 건
안녕하세요! IT 서비스의 구독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 중에 있는, 흔한 기획자 입니다. ㅎㅎ 혹시 3분정도 시간이 되신다면 설문조사에 협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SaaS를 구독 (관리) 하시면서 불편한점이 있다면 자유롭게 의견을 기재해주셔도 좋습니다 🙂  https://ktdlkmg9jow.typeform.com/to/LpUt7adQ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5분을 추첨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드립니다! ㅎ 여러분의 협조에 감사 드립니다!! (개인이 진행하는지라 많은 분들께 드리지 못하는 점 송구합니다 ㅠ) (본게시물이 커뮤니티 정책에 위반된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곰
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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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정보보안 전망 어떠한지??
전 비전공자 이지만 3년이라는 시간을 걸쳐 IOT산업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전망이 어떨까요?
고오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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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린이 UI자동화 테스트 공부를 어떻게 해야될지
선배님들 안녕하세요(__) 큐린이(?) 인사드립니다. 주요기능들에 대해 UI자동화 테스트를 구현해보고싶어서 공부를 해보려하는데, 시작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이미 자동화를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경험담? 공부법? 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이썬 자동화와 자바 자동화의 차이? 장단점? 도 궁금합니다!
Plud
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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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IT업계 있으면서 푸념
처음 18살 플래시와 테이블로 코딩하던 컴퓨터 학원을 처음으로 정확히는 웹쪽으로 IT의 길에 들어섰네요. 그렇게 지나오면서 다시 공부하고 대학가고 이러다보니 벌써 32살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UI/UX 디자이너 겸 풀스택? 을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원래 제 꿈이기도 했구요 옛날엔 웹마스터라고 불리던 ㅎㅎ) 그런데 이뤄논게 별로 없는거 같아요 누가 보기엔 디자인도 하고 프론트 백엔드도 하고 실상은 자바스크립트 구조도 완벽하게 파악못하고 트렌딩한 Vue나 React도 잘 못다룹니다. (물론 공부 중이긴합니다) 요즘 그래서 슬럼프아닌 슬럼프와 많은 회의감과 내 포지션은 어디며 계속 신기술이 나올때마다 겪어야 하는 이 숙명과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란 두려움이 있네요. 많은 후배 동료 선배님들도 느끼시겠지만 이럴때는 결국 공부가 답일까요. 많은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클라우드베입
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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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관련 선배님들께 푸념 및 충고조언을 얻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 제조 IT관련 1년차 개발자인지 , 기획인지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습니다. 작년 입사때는 it관련으로 하여 쌩신입이라 DB, SQL 관련하여 기초 업무를 배우면서 일했으며, 현재는 전산관리도 겸 하고있으며, 올해에 부서가 개편되어 기획실로 저희 부서와 인사팀과함께 합쳐졌습니다. 현재는 IT겸 & 기획실도 겸하는 보직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1년에 회사 조직개편이 4번이나 있다는게 더 신기합니다.) 저희 매니저분도 연구지원쪽하시다 넘어오셨는데, 보통 면담하면서 부하직원들의 업무역량 파악하며 일을 시키지않나요...? 근데 툭하면 뭐 '사장님지시다', '사장님이 생각하시면 어떻게 보시겠냐?' 사장님 핑계되면서 그렇습니다. 최근에 저를 따로 회의실로 부르셔서 업무역량도 부족하고 열정도 없어보인다며 회사를 천진난만하게 다닌다고 하셨습니다. 혹시 이쪽 길이 맞지않으면 다른쪽으로 신중하게 알아보라고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부서 과장님이나 차장님께 술한잔하면서 푸념했는데 아직신입1년차에게 너무 많은걸 요구하신다고 동정은 하셨으나 다들 바쁘고 힘드신걸 알기에... 지금 회사에 열정과 애사심이 사라진지가 오랩니다. 지방치고는 급여가 괜찮아서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만, 위에 말처럼 저는 아직 개발관련 업무역량이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전 회사에선 게임 및 콘텐츠회사를 다녔다가, 사업기획에 목메는 대표님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IT업종 선배님들 따끔한 충고와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어디루갈지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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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원래 이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길진 않지만 대학생활 중 알바 약 3년, 직장생활 약 4년 정도하면서 원래 사회생활이라는게... 회사 생활이라는게 이런건지 도무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을 언급하였지만 규모에 따라 어떠한 기업규모를 비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 지방 4년제 예체능계열 대학 졸업자이고, 공채에 넣을 만한 특별한 스펙을 가진 것도 없었고, 유달리 막 잘하는 건 없다고 생각이 되서 다들 말리던 중소기업부터 시작한 케이스이며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에서 4대보험 공제하여... 엄청 박봉) 4년동안 중소 2년반, 중견 1년 경력을 가지고 몇 개월전 대기업 계열사로 이직한 케이스입니다. 제가 시작도 비루했고, 아는 것도 많지 않았기에, 중소기업 중에서 절 받아주는 곳에 가서 그곳에서도 뒤쳐지지 않으려고 진짜 열심히 했고 최소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의 사람이 되자라는 마인드로 남들이 할 고생 먼저해서 많이 도와가면서 열심히 사회생활을 해왔었습니다. 같은 시기에 들어온 동기보다도 더 빨리 적응하려고 했고, 부단히 노력해서 그런지 항상 남들다도 더 빨리 업무에 적응하고, 훨씬 더 빨리 숙련도가 높아지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열심히, 빨리 배워야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고 도태되지 않고 더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사람들과 제 자신이 성장하면서 몸값을 빨리 올리고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에서의 말도 안되는 업무 로직, 체계, 프로세스를 힘들게 견디셔 경력을 쌓았고 그 와중에 어떻게든 자기계발해서 중견으로까지 이직해서 경력 쌓고... 지금 현재 대기업 계열사까지 왔습니다. 금전적으로만 봤을 때 사실 더 좋은 연봉으로 몸값을 18년 첫 사회생활에 받았던 연봉 1920에서 4500수준으로 거의 4년만에 올리긴 했는데... 이 곳에 와서 몸값은 많이 올랐지만... 커리어적인 성장은 완전히 멈춰버렸습니다. 1) 본 업무에서 완전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몰라서 물어보며, 결국엔 저보고 다하라고 하는 대리 그래도 해당 업무에 대해 팀장님이 대리님에게 하라고 하셨으면 최소한 같이하는 모션이라도 취해주셔야 하는게 아닌가 하여 말씀드렸더니 아침부터 욕 박는 대리 2) 이거는 명백히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팀장에게 얘기했지만 그냥 둘다 오자마자 힘들어서 예민해진거 같으니 먼저 사과해보는게 어떻겠냐고 방관하는 팀장 3) 일안하고 자리 계속 비우고 수쓰는게 눈에 훤히 보이는 동기 4) 비효율적으로 업무를 그동안 해왔길래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바꿔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해도 예전의 방식만을 고집하는 동기 5) A영역의 업무를 하기위해 입사했는데, 면접때도 말도 없었고 완전히 다른 분야 Z분야의 업무를 시키는 팀장 (몇개월째 저의 본업무를 한 기억이... ㅎㅎ) 6) 업무를 도와주지도 않을 거면서, 이 업무를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옆에서 지딴엔 조언이라고 조잘대는데 하나도 도움안되고 화만 끓게 만들고, 바빠죽겠는데 자기는 일이 없어 심심하다며 눈치없게 구는 입사동기 7) 온지 몇개월 밖에 안됬는데, 업무 프로세스가 제대로 짜여있는 것도 아니고 매뉴얼하나 제대로 갖춰진게 없어서 온지 얼마안된 내가 메뉴얼을 만들어야 하는 신박한 업무 시스템. 8) 이런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이 전혀 없는지 관심이 없는 것 같은 팀장 (이런 문제 상황들에 대해서 얘기하면 너가 알아서 해줘, 가이드만들어서 해줘, 떠넘기기 급급한 태도) 전 기업 규모가 높아지면, 그만큼 수준높은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야하기에 더 높은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 여기와서도 자기계발하고 더 노력해야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제가 그동안 다녔던 중소기업처럼 똑같이 일 안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안하고, 능력없는 상사나 팀장이 있는건 똑같고... 본 업무, 커리와와 관련없는 다른 분야의 일만 시키고 기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배우는 게 많아지기보다는 월급루팡의 표본이 저런거구나, 사회생활을 참 치졸하게 하는 법을 배우게 된달까요? 나아가 열심히 하는 저를 이용해서 일을 더 부려먹거나 일 떠넘기는건 매한가지더라구요. 사회생활을 시작하기전, 시작하기 얼마 되지 않았을때 까지만해도 어서 일 열심히 잘해서, 더 좋은 곳으로 옮겨서 본보기가 되는 사수나 팀장을 만나서 커리어적으로 본보기를 두고 성장하고자 하던 희망을 가졌었는데 그것은 단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는 신화같은 이야기되었네요 제가 아직 더 좋은 곳을 가지 못한 이유일까요? 그냥 팀을 회사를 잘못 만난걸까요..? 아니면 그냥 허울좋은 망상적인 이야기를 믿고 있는 제가 바보이었던 걸까요? 요즘 사회생활하면서 현타가 너무 심하게 많이 와서.. 의욕도 많이 떨어지고 그동안 발악하며 살아온 제가 너무 바보같이 느껴지네요.. 그냥 속편히 제가 생각을 고쳐먹고 남들처럼 안할수 있는건 다 피하면서 스트레스 안받고 루팡처럼 사는게 현실적인것인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쑤롱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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