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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이승건 대표의 Carrying Capacity 강의에 대한 이의
최근 크게 화제된 강의가 있었죠 토스 이승건 대표의 Carrying Capacity 강의.. 일명 CC. 저희도 이거 보고 부랴부랴 CC 구해보고 난리도 아녔던.. 혹시 못보셨다면 여기 https://youtu.be/tcrr2QiXt9M 여튼 이거에 대한 반박? 이의 제기 글이 올라왔는데 또 읽어볼만 하더라고요.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잘못된 전제 1. 궁극적으로 MAU 수가 결정되는 데는 '들어오는 유저'와 '나가는 유저' 두 가지 요소 이외에는 아무 것도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라는 전제 -> MAU 수가 결정되는 데는 시장 크기가 엄청나게 큰 영향을 끼칩니다. 잘못된 (암묵적) 전제 2. 신규 유저 수와 이탈률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이다...라는 전제 -> 신규 유저 수도 계속 변하고, 이탈률도 계속 변합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두 가지 변수를 기반으로 계산하는 Carrying Capaicty 역시 시시각각 변하는 지표입니다. '기본 체력'이라고 할 만큼 안정적인 지표가 아닌 거죠. 이걸 근거로 의사결정을 하면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될 위험이 큽니다. 잘못된 (암묵적) 전제 3. Paid Marketing은 지속 가능하지 않은 유저 획득 방법이다...라는 전제. -> Paid Marketing 역시 지속 가능한 유저 획득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Paid Marketing을 잘 이용하면 이승건 대표님이 말하는 Carrying Capacity 이상으로 유저 수를 끌어올리고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전체 글은 여기 https://www.minwookim.kr/carrying-capacity-gaenyeom/
한걸음씩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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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푸념..........
4년찬데요.. 회사때문에 우울하네여.. 무능함때문에 작지않지만 문화좋고 각종 복지 많구 야근이 없어서 좋았던 회사에서 갑자기 업무방식을 요래조래 1~2년간 4~5번 이상은 바꾸더니 야근 밥먹듯이하고 뭐맨날 열심해도 부족하다는 듯 가스라이팅당하고 과장급들끼리 언니언니 거리면서 은근 지들끼리 편가르기하더라고요.(편가르기야 뭐 초반부터 그랬음...) 야근도 본인들 급한일있을땐 안하면서..... 그만큼 연차쌓였으면 일도 좀 고도화된 것으로 해야되는게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렇게 사원급이랑 똑같은일 하라고 월급올려준건 아닐텐데.... 한심해요 그냥... 오히려 모르는것도 많고.... 애사심이고 프라이드고 그런거 1도없고 그냥 욕하고 퇴사해버리고싶어요. 야근이 요즘에도 그렇게 당연한건가요? 회사때문에 우울해서 정신과도 다니고있는데 이런 회사다니는것도 너무 창피한데, 막상 나갈생각하니 자신없고 겁이나요.... 자존감 낮춰버리는 회사 다니기 힘드네여.... 그냥.. 그렇다구요.. ㅠㅠ
이직러하고싶다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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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입사 1년되는 주니어입니당
회사에서 프론트 혼자로 시작해서 현재 4명 입니다. 근무시간은 주 35시간이고 연봉은 3300입니당 회사 업무가 어렵지는 않고 널널할땐 많이 널널한 편이라 꾸준히 공부하려고 하는데 주변 동기들한테 그래도 일하면서 배우는게 짱이다라는 얘기를 워낙 많이 듣기도 하고, 동기들이랑 연봉도 그렇고 뭔가 많이 멀어지는거같아 불안한 마음이 가득한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혼자 공부하는것도 제대로 하는지 모르겠고.. 뭔가 불안한 마음만 가득한데 다들 1년차때 그러셨나요ㅠㅠ
yongjk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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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년 반 정도 되는데
신입사원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경력 1년 미만이라고 적힌 곳은 써도 붙기 힘들까요?
우wu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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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팀붕괴..
이직을 결심하고 나름 심사숙고해서 입사를 했습니다 백엔드팀이었고 기술면접때 들어오셨던 분들이 전부 퇴사하셨더라고요 기존 인원중에 제일 오래다니신분이 6개월... 저 빼고 나머지 두명도 3개월 미만... 입사전 기대했던것과는 많이 달라 혼란스럽네요 다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걸까요?ㅜㅜ
오징어징어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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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SM 프리랜서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4년차 경력으로 이번에 금융권 SM 직무로 프리 시작했는데요. 중급개발자로 연봉 6000에 계약을 했습니다. 시스템 개선 목적의 개발 업무와 현업 담당자의 요구사항에 따른 업무를 진행하는것으로 보이는데 업무량은 많지는 않고 가끔 개발한 부분 테스트하느라 가끔 짧게 야근하는거 말고는 업무 강도가 힘든건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은행쪽 IT부서 분들과 프리개발자와의 관계가 괜찮은거 같고 SM업무 특성상 해당 업무를 오래 해줄 인력이 필요하여 재계약 문제도 크게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뒤쳐지고싶지않아 개인공부도 하고 블로그에 포스팅도 하고 있긴하지만 일은 일로써 하자는 마인드라서 안정적인 프리랜서 자리를 찾게됬습니다. 저는 금융권 경력이 길지 않고 프리랜서는 아예 처음인데 금융권 SM 프리랜서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ocha99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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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유지보수 연봉? 시스템 유지보수 연봉 어떻게될까요?
40초반 나이때이구 경력은 oa유지보수8년 시스템 3년정도입니다 평균 연봉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꼬치좋아
2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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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인데 정규 가면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요즘 프리고급 800~850 정도 단가인데.. 전 좀 낮을때 계약하서 750 이번 9월달에 계약 만료여서 그때 850정도 생각하고 있음. 정규직으로 취직을 할까도 생각중인데 연봉 얼마쯤 생각해야 할까요??? 프리가 업무 케바케도 심하고 솔찍히 정규직때보다는 업무영역이 너무 제한이 된서.. 정규직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프리때랑 너무 차이나면 정규직 안가는만 못하고... 고민이네요. 예전에 한번 처우협상에서 연봉때문에 안간적 있어서
마케도니아
2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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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신뢰도
이직하실 때 잡플래닛 어느정도 신뢰하시는편인가요?
장은
2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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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시
이직하실때 연봉협상 전직장 기준 얼마나 올려서 말씀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직군마다 당연히 다를것으로 예상됩니다만, 전직장 연봉기준 몇% 정도 인상하시는지, 또는 000원 높이시는지 알고싶습니다. 예를들어 웹개발 70% 인상요구 처럼 알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위드라이트
22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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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타트업 대표가 조심해야 할 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AI 스타트업을 창업한 대표입니다. 익명을 위해 회사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이 어플에서 스타트업에 대한 다양한 쓴소리를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올해~내년말까지 저희 회사 매출은 최소 00억원 정도로 전망됩니다. 이미 이와 관련 여러 투자를 받은 상태입니다. 사업의 안정성및 확장성을 위해서 올 10월부터 직원들을 채용하고 하는데요, 다음과 같은 조건이면 직원들이 올까요? 1) 1인 1아파트 제공(보증금 x 월세 x 관리비,수도,전기 본인 부담) -> 기숙사처럼 2인 1실 그런거 아니고 00동 xx호이면, 이게 직원 1명꺼..또는 직원이 희망할시 직원과 가족까지. 그 이외에 동일 호수에 직원들은 입주 불가능. 2) 매달 연속 7일 의무 휴가 및 휴가비 지원 -> 이 기간동안 전국여행을 하던, 뭘 배우든 직원들이 하고 싶은데로 활용 가능 3) 수면실 완비 및 야근한 직원이 수면을 하고 갈 경우, 수면한 시간 최대 8시간에 대하여 적정임금을 적용하여 보상. -> 졸음운전 등 방지 4) 주4일 근무, 1일 6시간 근무 -> 업무와 삶 균형 유지 5) 업무 체계 완비 -> 이 부분은 아직 제 노력이 더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 외에 제가 알아야 할 점 또는 평소에 스타트업에 불만이 있었던 것들 지적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합니다람쥐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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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고민 및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문의드릴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우선 제 경력은 10년차 되는 개발자이고 최근에 퇴사후 구직을 하면서 합격한 회사가 있습니다. 합격한 회사는 IoT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회사이며, 처우 등에 대해서도 이미 말이 오고간 상황입니다. 처우는 아래와 같으며 기본급 같은 경우는 이전회사와 똑같은 금액입니다. 아무래도 이전회사와 같은 금액으로 한 이유는 IoT관련 경험이 없기 때문에 사측에서 이렇게 오퍼가 된 상황이며, 다음주 중순부터 출근을 하게되는 상황입니다. (처우협의 : 5천중반 + 사이닝보너스(300 - 수습통과시 지급) + 복지(식대(식권대장), 야근수당, 복지비 등) 이렇게 진행되면서 또 다른쪽에 서류넣은 곳에서도 면접을 진행하고자 연락이 오게 되었고, 공교롭게도 합격한 회사 근처이고 면접시간도 퇴근시간 이후라 면접에 응하겠다 했습니다. 면접볼 회사는 AI 관련 회사입니다. 이 회사에는 합격한 회사가 있다는 얘기는 안했습니다. 이런상황은 처음이라 다음과 같이 문의 드립니다. 1. 회사다니는 와중에 면접본 회사에서 합격해서 더 나은 조건으로 협의가 된다면 옮기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2. 더 나은 조건의 기준을 직전연봉에서 플러스 해서 제시를 해야하는 최소 기준을 얼마로 할지 감이 안잡혀 문의드립니다. 두서없는 질문이지만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이회사뭘까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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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네트워크업무일을하고있습니다. 조언바랍니다
지방 초대졸 컴공전공하고 디자인2년 IT네트워크 10년 30대 중반남자입니다 현재 대기업 협력사로 일을 하는데… 적정평균월급이라생각하고 다녔는데 현 3800입니다. 갑자기드는 생각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다른데로 이직하고싶은데 걱정만 앞서고 상주하여 여기것만보니 다른데 가서 월급대우받으며 일할수있을지 많은 걱정중입니다 초대졸이라 학력도 아쉽고 그렇다고 자격증도 마니따논것도 아니고 … 다들 어떻게생각하시는지요?? IT몸에 담고 계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브르도그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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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썬 적고.. 타직군 대비 많고ㅠ
비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업계분위기 보면ㅠ 속이쓰리긴 쓰리네요. 나름 2200으로 시작해서 꾸역꾸역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하면서도 첨부터 괜찮은데서 시작한 사람들 이직하면서 펌핑하능거 보면ㅠ 부럽네요 괜히 센치해져봤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룻화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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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은데 어느정도가 적정선인지 잘 모르겠네요
솔루션에 다니고 있는데요 요즘 저에게 주어지는 부담도 많고 연봉도 38이라.. 이직이 답인가 싶더라구요. (동시 프로젝트 2,3개 + 유지보수대응 + 솔루션개발 + 인력교육...하..) 2년4개월 일하고 있고, 웹/서버/클라이언트 하는데.. 저정도면 어느 정도로 이직 가능할까요?
캐지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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