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직군
IT 직군
참여자 598,19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 관련 의견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IT직군에서 올해 4년차입니다. 백,프론트 자바개발 1년 DA업무 1년 반 현재는 SA업무 + AA,TA조금 이런식으로 업무중인데 DB쪽을 하고싶어서 취업햇지만 현실적으로 회사에서는 처음엔 개발을 해야한다는 명분하에 위와같은 업무들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DB에 일에 대한 욕구도 있고 회사에 대한 불신이 있어서 이직준비를 하고있습니다. 허나 지금 업무에 대한 양이 방대하고 사수도 없는 상황에서 일하면서 이직준비가 쉽지않다는 판단이들었고 퇴사 후 하반기(코테 공부+SQLP자격증+개인적인 영어 공부 등)에 이런 준비들을 하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리보고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102
좋아요
3
댓글
7
반도체 직군 IT 이직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년차 반도체 직군에 있는 개발자입니다. 일반적인 개발자보다 유지보수쪽 경향이 더 강하지만 어느정도 개발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동일직군으로 이직을 할지 다른 분야의 IT로 가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반도체직군 IT로 이직할때 무엇을 준비해야 좋을까요? 삼성이나 하닉은 코테도 보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적인 알고리즘 문제로 준비를 하면 될까요? 현재 언어는 C CS VB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자바나 파이썬도 추가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어떤 언어가 좋을지 현업분들의 많은 의견부탁드리겠습니다.
홍흥홍
22년 06월 30일
조회수
1,078
좋아요
1
댓글
9
은행 전문계약직 vs 금융IT 중견 정규직
현재 금융IT 중견회사 정규직인 지인이 은행 전문계약직 (경력직) 붙었는데 궁금한게 은행 전문계약직이 중견 정규보다는 좋나요??
kamukamu
22년 06월 30일
조회수
1,880
좋아요
2
댓글
7
클라우드 보안인증 교육(SaaS 간편교육/SaaS 표준교육)
클라우드 보안인증 교육(SaaS 간편교육/SaaS 표준교육) 클라우드 보안인증 인증준비 가이드 및 인증기준 해석 등에 관한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교육을 진행합니다. [교육대상] 클라우드 보안인증 준비사업자 및 관련학과 학생 *접수결과 지원자가 교육인원 정원초과 시 보안인증 준비사업자 우선 선발 [교육인원] 회당 15명 내외 [교육지역] 온라인 5회 오프라인 3회(세부 지역/장소 추후 공지) [과정별 교육기간 및 모집기간] - SaaS 간편등급 온라인 화상 교육 1. 07.25(월)~07.26(화) / 07.20(수) 2. 10.04(화)~10.05(수) / 09.29(목) 3. 11.03(목)~11.04(금) / 10.29(토) 지역별 현장 교육 1. 08.01(월)~08.02(화) / 07.27(수) 2. 09.19(월)~09.20(화) / 09.14(수) 3. 11.21(월)~11.22(화) / 11.16(수) -------------------------------------- - SaaS 표준등급 온라인 화상 교육 1. 09.05(월)~09.06(화) / 08.31(수) 2. 11.10(목)~11.11(금) / 11.05(토) * 교육시간 10:00 ~ 17:00 * 모집기간은 신청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교육신청] 온오프믹스 신청 페이지 https://www.onoffmix.com/event/256945 원하시는 교육을 선택하시고 "신청하기"를 클릭해 주세요. [교육혜택] 교육비 및 교재 무료제공 수료증 교부(수료기준 충족 시) [문의처] 교육운영 사무국 (주)노브레이크 02-444-2339 [email protected]
멈추지않아
22년 06월 30일
조회수
174
좋아요
0
댓글
0
sba 서울산업진흥원 - 클라우드 SW엔지니어 양성과정
-클라우드 SW엔지니어 양성과정- [교육기간] 2022-08-08 ~ 2022-12-02 [접수기간] 2022-06-18 ~ 2022-07-25 [교육장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9길 30 106동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영등포캠퍼스 클래스 1 강의장 [수강대상] - 수강신청일 기준 만 15세 이상의 서울시민 (주소지 등록 기준, 교육생 선정 후 등본 확인) - 과정 수료 직후 개발자로 취업하실 분 아래에 해당하는 자는 신청이 불가합니다. 1) 15세 미만인 자 2) 신청일 기준 서울시 미거주자 [신청방법] - 새싹 홈페이지(https://sesac.seoul.kr/) 회원가입 - 홈페이지에서 "클라우드 SW엔지니어 양성 과정" 선택 후 수강 신청 - 마이페이지 -> 신청서(자기소개서) 작성 *과정 신청 이후에 반드시 신청서(자기소개서)를 작성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신청이 완료됩니다. [예치금] *교육비 무료. 단, 예치금 20만원을 선납하고, 수료(교육 시간의 80% 이상을 이수 또는 교육시간의 30% 이상을 이수한 이후 조기 취업한 경우) 후 반환 과정별 진도율 5% 미만에 과정 이탈 시 반환하며, 그 이상의 과정 중 수료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예치금은 반환되지 않음 [문의처]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전화번호 : 02-444-2339 / 070-7139-4659 [선발절차] - 과정 신청 및 신청서(자기소개서)작성 -> 1차 합격자 발표 -> 레벨테스트 진행 -> 2차 합격자 발표 -> 온라인 면접 진행 -> 최종 합격자 발표 *레벨테스트 일정 및 면접 상세 일정은 문자 혹은 이메일로 안내 예정입니다 *교육 의지, 지원 동기, 기초 지식, 수료 후 취업의지를 지원서와 면접에서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입니다. [교육목표] - 네트워크와 리눅스, 파이썬, 클라우드 서비스 및 IaC에 대한 기초 학습을 토대로 쿨라우드 SW운영 및 관리를 자동화 할 수 있도록 설계 - MAS 아키텍쳐 및 ML옵스, 데이터옵스 등에 대 한 클라우드 SW운영 관리 수요를 고려한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실무 능력 배양 [교육내용] - 리눅스 시스템에 대한 설치 및 운영 관리는 물론 클라우드 구축을 위해 필요한 스토리지, 네트워크, DB, 보안 기술 전반에 대한 학습 - 도커, 쿠버네티스를 이용한 컨테이너 빌드, 배포, 운영, 모니터링 전반에 대한 학습 - 퍼블릭, 프라이빗 모두에서 클라우드의 인프라를 구축, 관리, 운영, 배포하고 이를 자동화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핵심역량 습득 - 파이썬, HTML, CSS, 자바스크립트, Django를 이용한 서비스 개발, 구축 처리 능력을 통해 DevOPS 및 CI/CD 환경을 개발 운영할 수 있는 핵심역량 학습
멈추지않아
22년 06월 30일
조회수
168
좋아요
1
댓글
0
프리세일즈 포지션 추천을 받았습니다
보안 엔지니어 생활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약 1년정도 클라우드 컨설팅 직무를 우현이 하게되어 세일즈 분들이랑 친분을 쌓았습니다 지금은 si쪽 TA 프리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프로젝트 투입되면 일의 강도가 매우 강한편이지만 1년중 2달정도는 여유를 가지고 생활 할 수있습니다. 클라우드 프리세일즈 포지션으로 입사제의를 받았습니다 고민이 되는데.. 입사제의를 받은곳은 이름 들으면 모두 알만한곳입니다. 프리랜서로 3~4년 더 하다가 창업을 할지 취업을 할지 고민이네요.. 엔지니어파트도아니고 세일즈라.. 잘할수있을지도 고민이고.. 이름있는 기업 프리세일즈(세일즈경험없음) vs 프리랜서 TA + 창업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밧트
22년 06월 29일
조회수
3,406
좋아요
6
댓글
14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뭐가 다르지?
많은 사람들이 몇년 전에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터"에서 증강/가상현실의 사례를 보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을 잊지못한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어떤사실을 이해하기 위해 글이나 말보다 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더욱 몰입감과 이해력을 높여주는 수단이다. 또한, 3차원 증강/가상현실 콘텐츠는 현실세계에서 얻기 어려운 부가적인 정보를 제공해주기도 하며, 전시, 의료, 건축, 게임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차세대의 기술로 현실화 되고있다. 우선 간단히 이들의 차이를 살펴보면, 증강현실은 : 실제의 환경 또는 상황에서 가상의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해서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것으로,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서 특정 실체를 인위적으로 만드는 가상현실과는 구분된다. 즉 현실의 상황과 합성 여부가 이들을 구별하는 기준이다. 그러면, 어떤 기술이 더 나은 것인가, 혹은 산업화에 적합할 것인가? 이것은 구태어 비교할 필요가 없지만, 증강현실은 구현 비용이 비교적 낮고 현실감이 있으며 안경형, 투사형으로 구현이 가능한 반면, 가상현실은 비용은 다소 높지만 몰입감이 높고 완전한 가상세계를 구현할 수 있으며, HMD나 고글형으로 구현이 가능하다. 이들은 절대적으로 어떤 것이 낫다는 것보다 상황과 목적에 따라 선호되는 구현방법이 다를 수 있다. 증강/가상현실이 현재의 산업에 적용되는 사례로는 가상의 상품관람, 박물관 방문, 장비의 유지보수(고장수리) 지원시스템, 원격에서 상품검색 및 의료지원 등에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IKEA는 가상현실을 이용한 고객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으며, DULUX는 가상현실로 페인트 고객에 경험을 제공하고, 버버리는 의류에 장착된 칩을 사용해서 특수 거울 속에서는 자신이 옷을 입은것과 같은 경험을 하는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이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렌즈로 혼합현실(MR)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고, 애플은 ARKit 플랫폼을, 구글은 ArCore 플랫폼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도 SK텔레콤은 T-AR을, LG전자에서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로봇청소기를 출시했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이미 우리의 실생활에 들어와 있으며, 우리의 생활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 기술임이 확실하다. 이에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에 제공함으로써, 미래에 기회를 선점할 방법을 고민해야할 것이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6월 29일
조회수
729
좋아요
4
댓글
6
프론트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자격요건이 맞지 않는데 그래도 면접을 봐야할까요..?
FE괴발자
22년 06월 29일
조회수
1,314
좋아요
2
댓글
3
Security 주체가 될 '사용자'에 대한 변수명
Account User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좋은 변수명 추천해주세요
쓸모있는개발자
22년 06월 29일
조회수
406
좋아요
0
댓글
3
인공지능은 어떤곳에서 적용할 수 있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8534
태평양 고래
22년 06월 29일
조회수
78
좋아요
0
댓글
0
ㅜ ㅜ출퇴근 버스로 왕복 3시간 입니다
택시타면 20분이구요.. 면허가 없어서 차 운전은 못합니다 달에 평균 택시비 40나오는 거 같네요.. 택시를 타는 게 나을지 버스를 타는 게 나을지 잘 모르겠어요.. 집은 계약이 좀 남아서 옮길 상황이 안 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주아
22년 06월 28일
조회수
1,394
좋아요
5
댓글
17
금융앱 사용자 평가단 하실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경험 디자인 전문회사 이니션입니다. 사용자들의 금융권 모바일 앱의 이용 경험과 전반적인 금융권 서비스 개선을 위한 불편사항을 듣고자 사용자 평가단을 모집 합니다. 평가단 활동은 2022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동안 진행되며, 설문조사, 인터뷰, 사용성 테스트 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평가단 분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평가단 지원하기 : https://forms.gle/1unAZLmttdvezc3X8 평가단에 대한 혜택 및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even-wool-9b8.notion.site/ca9fce2e1b2f4c059ec7eebff852991b
쌀과자
22년 06월 28일
조회수
165
좋아요
0
댓글
1
프론트엔드vs백엔드
2년차 웹개발자입니다. 현재 백엔드 개발자인데 프론트도 재미있어서 하나만 정해서 파려고 하는데요... 5년뒤를 생각하면 어떤 파트가 더 장래에 좋을까요?
도래미
22년 06월 27일
조회수
3,561
좋아요
14
댓글
33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이 다른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8310
태평양 고래
22년 06월 27일
조회수
377
좋아요
1
댓글
0
"니가 옳다면 스스로 증명해봐"
어떤 상사가 늘 제목과 같은 스탠스입니다. 늘 자기 의견이 있고, 그게 굉장히 견고해서 새로운 의견을 내기 어렵습니다. 물론 맞는 의견일 때가 많은데 (저보다 역량이 훨씬 위니까요) 문제는 늘 저런 자세다보니 티키타카가 안됩니다. 회사 일이란게 답이 없어서 언제나 정답일 수는 없잖아요? 그러다보니 틀린 결정도 종종 하게 되고 고생은 실무진들이 하게 되는데요. 기획단계에서부터 좀 더 아랫사람들의 의견을 (들리기에 터무니 없더라도) 들어주려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러질 않으니 아예 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아이디어들이 금방 막혀버리는 느낌이네요. "니가 옳다면 스스로 증명해봐. 그게 맞으면 잘 들어줄게. 그 아이디어 buy 해줄게" 이런 스탠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금은동
22년 06월 27일
조회수
1,812
좋아요
6
댓글
2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