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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상입사자 마이너스연차
안녕하세요, 혹 1년이상 입사자에 대한 마이너스 연차처리를 어떻게 하고계실까 하여 문의 차 글 남깁니다! 저희가 원래 마이너스연차를 자유롭게 사용 가능했었는데(퇴직시 연차정산), 최근 1년 이상 입사자의경우 (-)로 연차 사용하는것에 대해 규제한다는 회사 측 공지사항이있어서요..! 1년이상 입사자에 대한 마이너스 연차를, 어떻게 처리하고 계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막냉이2
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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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단축근무 연봉협상 불이익
2023년에 임신으로 1달 정도 단축근무한 동료 직원이 최근 인사팀 연봉 협상시 들은 말입니다. 올해 당신은 인상액은 120만원인데 한달 단축근무했으므로 1개월치를 삭감해서 110만원 적용해준다고 했다는군요. 이거 관련 법이나 제도에 위배되는 걸까요? 노무관련해서 잘아시는 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중견기업 상시근로자1000명 규모 회사에서 이러다니.. 제 일은 아니지만 미래의 제가 저런 처우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속상하네요.. 저출산시대에 정부예산 얼마 쓰네.. 출산하면 지원금 주는 회사도 있던데..
어쩌다하루
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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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휘하에 사업부 소속으로 일하는 분들 있으신자요
안녕하세요 무늬만팀장인 아재입니다. ​저희 회사는 원래 독립 법인으로 있다가 몇년 전에 타 회사와 합병 하면서 기존 법인 인력과 사업들이 모두 본사 휘하에 있는 사업부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업무도 많이 줄어서 150명 규모인데 경영지원 인력이 3명 밖에 안됩니다. 다행히 사무실은 개별적으로 사용해 마주칠 일은 별로 없습니다. ​문제는 본사 소속 직원들이 약간 하대하고 함부로 한다는게 자주 느껴집니다. 명세기 팀장이고 부장인데 본사 과차장급 10살 이상 어린 직원들에게 상사에게 쓸만한 말투나 어휘가 아닌 약간 묘하게 기분 나쁜 말투로 얘기 듣다보면 마음 상할 때가 자주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나서서 가르치고 지적하기에는 저에게 힘을 실어줄 사람이 한명도 없는 상황입니다. ​본사 직원들 태도대표님에게 얘기 해봐야 별로 나아질건 없을거 같고 ​그냥 혼자 기분 나빠하고 속으로 삭히고 마네요..... 경영지원 인력도 원래 본부장 포함 7명 정도 있었는데 급여, 회계, 등기 등 굵직한 업무들 대부분을 본사에서 갖고 가면서 본부장 나가고 기존 인원들도 내보내면서 업무 자체도 많이 줄어들다보니 일하는 시간보다 딴짓하는 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기분이 복잡 미묘 하네요 ㅎㅎ
하루루룹
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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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인수인계 거부하는 잔류직원 어떻게 하시나요?
2명 구성인 팀에서 팀장급 인원이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은 차장급 팀원이 본인은 팀장이 아니라는 이유로 모든 인수인계를 거부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수인계 받을 업무는 신입사원도 가능할 정도로 난이도가 낮은 수준입니다.
모노비
24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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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파견직 경력
안녕하세요 올해 20대 중반에 들어선 사회초년생 직장인입니다 이직때문에 고민인데요 현재 파견직으로 곧 경력 2년이 되고 애매한 인사업무를 맡고 있어 확실한 특정분야의 인사업무를 배우고 싶습니다. (채용관련) 현 회사는 업계 20위정도되는 중견기업이고 사원수는 1000명정도 됩니다. 이제 경력2년을 들고 이직을 앞두고 있는데 스펙이 그렇게 뛰어나지도 않고 다음 이직할땐 정규직으로 가고싶습니다. 하지만 공고를 찾던 중 업계1위인 대기업 인사팀 채용관련 - 파견직 채용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자체계약직 전환X) 제가 원하는 기업 + 원하는 직무 + 연봉UP이지만 파견직인게 마음에 걸립니다. 파견직은 거의 경력 인정을 안해주는 것과 마찬가지라 파견직으로 가는게 옳은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눈이 높아진건지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작은회사는 가기 싫더라구요 욕심일까요 ㅠ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프링글스어니언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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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공채 불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부터 예체능전공을해서 전문대 졸업 후 회장 비서로 입사해 인사팀으로 부서를 옮겨 3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이때 채용/급여/복지 쪽 일을 주로 했으며 학점은행제를 같이 진행해 학위를 따고 일반대학원-hr쪽으로 진학하며 퇴사했습니다 지금 졸업을 앞두고 논문 심사만 남아 대학원 전공으로 인턴 근무를 병행하고 있는데 대기업은.. 신규입사자를 보니 경영지원 쪽은 학벌이 엄청나네요.. 대학원 졸업 후 공채를 도전해보고싶었는데 주변에서는 서류 절대 못붙을 거라며 경력으로 가라는데 경력은 애매하게 물경력 같아.. 걱정이네요 공채 가능성이 없을까요?
데이지리아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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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지 신입인데 연봉, 경력을 쌓기 괜찮은 업무인지 봐주세요
4년제 대졸 쌩신입인데 연봉, 경력을 쌓기 괜찮은 업무인지 봐주세요 전체 15명 이내 IT 스타트업 경영지원팀 연봉 2900 (중식 제공, 상여 제외) 주로 정부과제 관련 비용 입력 같은 회계 보조와 서류 작성 같은 문서 보조를 맡을 것 같습니다.
경신입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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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자가 회사에 주는 이점?
안녕하세요 한 회사의 인사담당자압니다. 요즘 문뜩 이런 고민을 하게됩니다. 장기근속자가 많으면(=평균근속기간길어지면) 회사에는 이점이 많을까, 아니면 안좋은 점이 많을까? - 삼성 등 이직자체를 고려하지 않는 회사를 제외하고, 중소 중견기업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들 어느정도 경력을 쌓고 이직을 합니다. 통계상 근속률이 3.9년~4.5년정도 입니다. - 그럼 남아있는 장기근속자들 대게(?) 두부류로 나눠집니다. 엘리트 집단, 잉여인력... 장기근속자들이 많을 수록 조직문화가 보수적으로 변합니다. 옛것을 찾고 변화에 대해서 잘 받아드리지 않는 성질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사담당자는 회사의 리텐션 향상과 퇴직률을 낮추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죠? 아이러니하지만 저는 적정한 퇴직률이 조직과 회사에 더 더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인지못하는 장기근속자가 주는 조직과 회사의 이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Radishes
쌍 따봉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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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직면한 문제
최근 이직 후 약 한달차가 되어 가는데요. 같은 파트로 근무 하는 사수의 태도로 좀 힘드네요. 특별하게 잘못한 부분 없다 느껴지는데 퉁명스럽고 답답해하는 말투와 틱틱(?) 거리는 행동.. 전 회사에서도 이렇게 감정이 태도가 되는 팀장님 때문에 정신의학과 상담까지 받은 이력이 있어 비슷한 행동을 하는 분을 보내면 심히 불안을 느끼고 유독 힘들어 하는 성향입니다.. 트라우마인지 사회생활을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에 새로 시작한 지 얼마 안된 이 곳에서 어찌해야 할까요… 정말 잘 해내고 싶은데요…
동블리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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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어디까지 설명해주시나요?
면접에서 지원자가 연봉과 진급 체계, 인사평가 체계 , 성과급 기준 등에 대해 질의를 하는 경우 어디까지 오픈하는게 좋을까요? 입사하게 되면 알려주겠다고 하면 지원자 입장에서 신뢰를 하지 못하는지..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지혜를 여쭤보고자 합니다
흑막의설계자
24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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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직무 총무 왕복2시간 연봉5000 야근 월 10회 평균퇴근시간 8시 이직제안 업체 총무 왕복20분 연봉4000 야근없고 칼퇴
76번버스
24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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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으로 입사했는데 수습기간 프리랜서 계약과 수습기간 3개월 4대보험 미가입에 대하여
* 상황 : 채용공고에 근무형태 : 정규직(수습기간 3개월)로 되어있는 회사에 지원하여 채용되어 22년 11월부터 근무 중입니다. 채용공고에는 근무형태가 수습기간 3개월인 정규직으로만 되어있었고, 3개월 수습기간 동안 급여가 정규직 월급여의 100% 지급이다, 90% 지급이다 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기재된 게 없었습니다. 면접 때도 급여 지급 방식에 대한 얘기는 따로 없었고, 채용이 확정되고 첫 출근 날 근로계약서를 작성 시 수습 3개월은 프리랜서계약으로 진행하고 3개월 후 정규직 계약서를 다시 쓴다고 하더군요. (너무나도 갑작스러웠지만...) 당시 이곳에 입사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전 직장은 퇴사한 상태였고 이미 회사가 갑-근로자가 을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프리랜서계약이 찜찜했지만 계약연봉을 1/12 한 후 사업자 소득 3.3%를 제한 금액으로 3개월 받는 걸로 입사했고, 3개월 후 프리랜서 계약 기간이 끝날쯤 정규직 근로계약서를 다시 작성할 때 받아든 계약서에는 연봉을 1/13 한 후 1개월 분에 대해서 추석과 설 명절에 각각 나눠서 지급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근무하시는 직원분 모두 같은 조건으로 23년도 계약을 진행하여 근무 중이다가 24년도 계약부터는 전 직원 모두 연봉을 1/12로 하는 것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전직원 문제 삼아서 변경) * 궁금한 내용 질문 드립니다. 1. 정규직 채용으로 채용공고를 게시하고, 출근을 했는데 프리랜서 계약으로 3개월 진행한다고 하는 것이 불법이 아닌지요? 저의 경우는 면접 및 입사 전 이와 관련하여 어떠한 얘기도 들은 바가 없지만, 대표님께서 직원분 중 몇몇에게는 면접 당시 프리랜서 계약에 대한 말씀을 드렸다고 하시더라고요. 정규직과 동일한 사업장에서 동일한 업무 수행 시에도 프리랜서 계약으로 진행하는게 불법이 아닌가요? 2. 프리랜서 3개월 기간에 대해 미납한 4대보험을 현재 시점에서 회사와 직원 개개인이 추가 납부하고, 입사일자에 맞춰 4대보험 가입일을 수정 요청하는 것이 가능한 건가요? 현재 모든 직원의 4대보험 가입일이 첫 출근 후 입사한 날이 아닌 프리랜서로 근무한 수습기간 3개월 이후 정규직으로 계약한 이후 부터라 3개월씩 뒤로 밀려있는 상태입니다. 전 직원은 3개월치를 추후납부 하더라도 자신들의 입사일에 맞춰 4대보험 가입일 수정을 바라고 있는데, 회사에서 이를 거부할 수 있나요? 그리고 거부한다면 불법인가요? 위에 상기한 것처럼 정규직 직원과 프리랜서 직원이 일하는 장소, 내용은 동일합니다. 3. 회사가 연봉계약을 회계년도 기준이 아닌 입사일자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저의 경우 22년11월중순~23년2월중순을 프리랜서 계약 / 23년2월중순~24년2월중순을 정규직계약으로 진행했었고, 올해는 24년2월중순~24년11월중순(입사한 월에 맞춰서 변경하겠다고 함)으로 연봉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입사일에 맞춰 제대로 계약을 했더라면 작년 11월 중순에 계약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개월 늦춰진 올해 2월에 연봉협상을 진행 후 소폭 오른 연봉으로 계약을 했는데 이런 경우 23년11월~24년 2월에 대한 급여를 소급받아야 하는 것인지, 새로 결정된 연봉에 맞춰 24년2월~24년11월에 급여를 받고 소급받을 부분은 없는지 문의드립니다. 4. 마지막으로, 연봉을 13으로 나눈 후 1개월 분을 명절 상여금으로 나누어 지급이었던 근로계약 내용을 갑자기 올해 연봉계약부터 "1/13 후 1개월 분을 퇴직금으로 지급"으로 변경한 경우 회사가 이에 대한 내용을 근로자에게 사전 고지하거나 공유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요? 올해 계약을 이렇게 진행하려다가 전원 크게 반발한 부분이 있어서 1/12로 변경하기로 하긴 했습니다.
yyyjjj
24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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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하는데 내부전환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전 경력은 마케팅으로 있다가 내부전환 되어서 인사팀으로 3년 경력 있습니다. 이력서 기재시 마케팅 업무도 했었다고 기재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인사 이력만 기재하는게 좋을까요?
뮨뮨
2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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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계열사 이직 고민...
중소기업 이직 후 얼마 되지 않아 또 좋은 제안이 들어와서 면접 경험겸 수락 후 진행을 하였는데 합격을 하였습니다. 1. 중소기업(대기업 1차협력사), 현재 다니는 회사 - HRD, 평가/보상 주 포지션 - 복리후생 - 총무업무 다량 - 기본 보장 연봉 4,400만원(기본금+직책+상여)+연장수당 별도(평균 월 50만원)+성과급 별도(성과급 전년 기준 300%) => 1년에 5천이상은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 현재 재직 중인데 회사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평가를 무기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대표이사로 인해 퇴사율이 증가하는 중..(개선 불가) - 연 매출액 평균 400억원 2. 중소기업(국내 20위권 이내 대기업의 계열사, 다른 계열사와 합병 후 IPO 예정) - HRM, payroll 주 포지션 - 대기업의 계열사이긴 하나 대기업에서 인수한지 오래 되지 않아 아직 체계는 중소기업 수준 - 급여업무를 주메인으로 수행하다가 차후 평가/보상 및 HRD 확장 - 총무 업무 다량 - 연봉 4,800만원(연장 포함된 포괄임금), 별도 성과급 없고 연봉을 14로 나누어 2개월 분은 명절 때 각각 추가 지급 - 연 매출액 현재는 500억원 수준이나 타 계열사와 합병 예정으로 4천억 달성 후 상장예정 - 급여 수준이 그룹 본사 수준에 맞추려 매년 인상폭 높음 - 업무가 많아서 입사부터 연장많이 할거라는 이야기 들음 참 고민이 됩니다...일은 어디가든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정신적으로 힘든게 대표이사 부터해서 위에서 직원들 퇴사 때문에 개선을 하라고 지시를 해놓고 개선안을 보고드리면 항상 듣는 말이 대표가 싫어해요 라는 말을 너무 들으니까 개선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참,,,힘든데 기존에 급여만 오래하다가 하고싶었던 평가보상쪽과 교육쪽을 해서 직무만큼은 그나마 만족스럽습니다..다만 깊이가 깊지는 않은거 같아요,,, 고민이 되는건 깊이가 깊지 않아도 당장 하는 직무로는 1번인데...네임밸류나 규모를 보면 2번이고...지금 30대 중반인데 미래에 어떻게 될거다라는 가정을 믿고 2번으로 가는게 맞을지...중소기업 치고는 나쁘지 않은 1번에서 정신적으로 힘들더라도 좀더 있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다들 주변에서는 2번을 가야한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저는 굳이 규모나 네임밸류를 쫓아갈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의견이 이렇게 나오니까 고민이 됩니다...ㅠㅠ
진스
2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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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이직 준비하려고 재직 하면서 면접보러 다닐때는 붙기만 하면 잘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드디어 이직 합격한 곳 출근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다닌곳보가 규모가 많이 크고 그동안이랑은 다르게 업무를 세분화 하여 운영하고 있는 곳인데, 히필 제가 붙은 포지션이 제가 안해본 업무라서 걱정이 앞섭니다. 이부분은 면접때도 얘기가 나왔었고 경력기술서에도 기재해놨어서 1,2차 면접관도 알고 있겠지만 막상 가서 실무를 해야 되는건 저라서 걱정이 앞서네요.. 이제 가서 업무를 해야 되는데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새로운 업무를 잘배울수 있겠죠? 이직 성공의 기쁨보다는 걱정만 많아지네요.ㅠ
awpi
2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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