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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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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을 것 같지만 소신 발언 합니다..
직장인 커뮤니티에 이런 글 쓰면 욕먹을 거 알긴 하는데요. 그래도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저 진짜 회사 가는 게 너무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저보고 미친 거 아니냐고 하던데 솔직히 저 같은 분 있으시죠? 제가 백수 생활을 3년 넘게 했거든요. 맨날 서류 떨어지고 집에만 있을 때는 우울해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밥 먹는 것도 숨 쉬는 것도 눈치 보이고 친구들 만나는 것도 피하고 살다가 진짜 너무 운 좋게 지금 회사 붙어서 다니고 있는데 농담이 아니라 하루하루가 너무 재밌습니다. 처음에만 좀 좋고 말 거라고 저도 생각했는데 1년 반이 지나도 여전하네요. 아침에 출근할 때 지하철에 사람 미어터져서 낑겨 갈 때도 그냥 '아~ 나도 이제 출근하는 직장인이구나' 싶어서 하나도 안 짜증 납니다ㅎㅎ 회사 와서 사원증 띡 찍고 들어갈 때도 좋고 제가 필요한 것들 다 세팅된 제 자리에 딱 앉으면 기분 진짜 최고입니다. 그냥 사무실 복합기 돌아가는 소리나 탕비실에서 나는 믹스커피 냄새.. 뭐 그런 사소한 것도 다 좋습니다. 물론 회사에 빌런도 많고 마냥 제 뜻대도 되지 않는 것도 많습니다. 몰아치는 업무가 버거울 때도 있는데 오히려 그럴 때 내가 쓸모가 있구나 싶고 내 월급값 한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넘겨지더라고요. 내 돈 벌어서 점심시간에 맛있는 돈까스 사 먹고 오후에 커피 마시면서 일하는 게 이렇게 좋은 건 줄...ㅎㅎ 퇴근할 때도 뿌듯하고 내일 출근해서 일할 생각 하면 기분 좋게 잠도 잘 옵니다ㅋㅋㅋㅋ 남들은 다 출근하기 싫다는데 저처럼 회사 가는 거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 없나요? 저는 진짜 회사 평생 다니고 싶습니다.
곧억대연봉됩니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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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가 제 집 전세 매물까지 찾아보는 게 흔한가요?
맞은편에 사는 회사 동료가 있는데, 제가 결혼 때문에 곧 이사 간다는 걸 알고 있어요. 저랑 같은 여자고 저보다 어린 동료입니다. 평소에도 결혼하면 어디서 살 건지, 매매할 건지, 남자친구 집에서 살 건지 등 주거 관련해서 이것저것 관심을 많이 보이는 편이었어요. 며칠 전에는 저한테 정확히 언제 이사 가냐고 물어봤고요. 그런데 오늘 다른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다가 알게 됐는데, 제 집 전세 매물이 3일 전에 계약됐는데 그것도 이미 봤다고 하더라고요.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온 제 집 매물을 직접 찾아본 것 같은데, 본인도 이미 따로 거주하는 집이 있고 계약기간도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이라 더 의아했어요. 제가 이사 간다는 걸 알고 있는 것까지는 이해하는데, 굳이 남의 집 전세 매물을 찾아보고 계약된 것까지 바로 확인하는 게 흔한가 싶어서요. 전세금도 공개되어 있으니 제가 얼마짜리 집에 사는지도 알 수 있는 거고요. 저는 회사에서 마주치는 사람이 결혼 때문에 이사 간다고 해도 굳이 그 사람 집 매물까지 찾아보지는 않을 것 같아서 좀 불편하네요. 평소에도 결혼이나 주거, 돈 얘기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이번 일까지 겹치니까 제가 예민한 건가 싶기도 하고요. 다들 이 정도는 그냥 궁금해서 찾아볼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시나요?
호옹이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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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해야되는데 강서구 연세힐치과 괜찮나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임플란트를 하나 해야되는데 강서구 연세힐치과 괜찮나요? 병원은 크고 병원장님도 경력 많으신거같은데 이번달에 한해서 이벤트로 임플란트 하나당 25만원이래요. 다른 병원은 하나당 100-120만원이었는데 이벤트라고 해도 왜이렇게 저렴한건지 해서요. 강서구 연세힐치과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잌명
금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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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돈 많다니까 결혼 지원 줄인다는 부모님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다소 긴 글입니다 우선 저는 취직한지 2년 남짓한 20대후반 직장인입니다. 월급은 업계에서 중하위, 적은 편이고 주식에 꾸준히 투자는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오래 해서 모아둔 돈이 없습니다(지원 없이 공부함) 부모님께서 결혼하면 결혼자금으로 전세보증금 중 일부인 돈을 지원해 주겠다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셨습니다 회사에서 나름 적응하기 시작할 무렵, 대학 때부터 만난 애인이 결혼 이야기를 꺼내더라고요. 몰랐는데 상대 집안이 여유로운 편이었습니다. 학생땐 꾸준히 알바를 해서 비슷한 형편이겠거니 넘겨짚었음 그 친구는 저와 달리 이른 나이부터 시험에 통과해 고소득 직종에 종사했습니다. 대학생 때부터 꾸준히 용돈과 알바비로 투자한 시드머니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 손윗형제 및 가족들(!)의 지원도 있을 거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못 쓰겠지만 제 또래 결혼준비하는 친구들의 신혼집 예산을 들은 것 중 가장 높습니다. 스드메도 비싼 곳으로 알아보자더라고요. 제 경우 부모님 지원과 제가 모은 돈을 합하면 2억이 좀 안되는데요. 신혼여행을 나중에 가고 자산과 대출을 합해 경기도권에 아파트를 매매하자고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영끌안하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요(신혼여행을 가자고 했지만 그렇게 되면 제가 집에 보태는 돈이 너무 적어져서 거절했어요) 그러던 찰나에 갑자기 어머니가 보증금에 들어간 돈을 지원해주지 못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결혼 얘기가 오가는 만큼 저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전하곤 했는데, 애인이 모은 돈이 많다는 이야기와 돈을 잘 벌어서 경기도권에 집을 살 수 있을 거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게 큰 착각이었던 거 같습니다. 엄마 입장은 “집을 살 수 있다면 네 돈을 보탤 필요가 없어 보인다“ 입니다. 속뜻은 원래 돈을 줄 생각으로 모으고자 했는데 생각만치 안 모이니 지원을 못 해주겠다 이겠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차를 바꾸느라 큰 돈이 나갔다고도 하시더라고요. 엄마가 자식 편애가 있으신데, 막상 돈이 나간다 하니 아까운 마음이 크신 것 같습니다. 양가 모두 노후는 대비돼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 지원이 당연하다고 여기진 않습니다 당장 재산 차이가 크게 나는 상황에서 더 격차가 벌어진다면 제가 결혼상대로서 메리트든 신뢰도든 다 떨어지기만 할 것 같아서요. 집에 보태는 돈이 없어지다시피 하는 걸텐데, 그럼 제가 결혼 과정에 의견을 내기도 면목이 없고요. 상대에게 양해를 구하고 파혼을 하거나, 늦기 전에 헤어지고 더 나은 사람을 찾도록 놔주는게 더 좋을까요? 아직 상견례 전이고 홀 계약금은 환불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휴ㅠㅜㅠㅠ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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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 나아지질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한지 반년정도된 회사원입니다. 이전 직장은 5년정도 근무했습니다. 5년 동안 상사의 폭언과 가스라이팅, 가끔은 욕설을 들으며 하루하루 버텼습니다. 그땐 그게 당연하고 사회가 다 그런줄 알아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떠한 계기로 정신차리고 퇴사하자마자 바로 이직을 하게되었는데요.. 문제는 갑자기 우울증이 왔습니다. 오히려 더 나은환경과 편한 상황인데도 우울과 강박, 공황까지 겪으면서 정신과를 다니고 약을 처방받고있지만... 괜찮다가도 아주 사소한 실수나 해프닝이 생기면 나락까지 떨어지는 느낌을 받으며 심지어 죽으면 이 고통에서 해방되지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때 그렇게 힘든 상황이 아닌데도 왜인지 모르게 너무 힘들고, 크게 느껴지고 그래서 도망치고싶습니다. 앞으로 사는게 너무 막막하고 두렵습니다.. 혹시 저같이 상황이 더 나아졌는데 우울증이 온 분이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그냥 단순히 배가 불러서? 인생에 도파민이 없어서 이러는걸까요?
ililji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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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에 관하여
최근 충격적인 소식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직장에 4년차 대리로 재직중이고, 해외영업 경력은 합하면 6년정도 됩니다. 그리고, 2026년 현재 기준 연봉은 4500수준입니다. 알게 된 충격적인 소식은, 작년 5월에 입사했다가 올해 3월에 퇴사한 같은 부서 직원이 있는데 이 직원 역시 대리로 입사를 했습니다. 들어본 바로는 해외영업 경력 2년에 그 전에는 보험회사 소속이었고, 작년기준으로 5,000만원이라는 연봉으로 계약하고 들어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선임직원이 되어 교육부터 자잘한 업무들에 대한 중간 검토, 서포트를 맡아가며 제 할 일은 제 할 일대로 해왔는데, 작년기준 저보다 700만원을 더 받았다는게 스스로 얼마나 저가 인력이고 가성비 인력인지 생각하게 됩니다..그래서 내년 연봉협상시 크게 6,000으로 올려달라고 할 생각인데 무모한 생각일까요.. 협상 카드는 주로 업무량, 외근량, 출장량(해외출장의 경우 혼자 90% 이상 소화중입니다)에 더하여 퇴직한 대리 연봉을 언급하고자 하는데 과연 옳은 선택일지, 그냥 조용히 이직해서 몸값을 불릴지 의견을 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올마이트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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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저 혼자 I입니다...
내향인 살려....주세효....... 경력직 이직 후 4개월째.... 무지무지 적응이 안 됨다..... 저 빼고 7명 팀원이 전부.... 초대형E라서.... 수습 때도 난감했지만 수습 종료 파티를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폭죽까지 터뜨린 사람들...... 얼매나 시끄러웠으면 파티션 쩌어기 너머에 옆옆옆본부 사람들까지 오늘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볼 정도...ㅎㅎ 밥 먹을 때 8명 다 들어갈 식당.... 당연히 없으니까 넷/넷 자주 먹는데..... 사람이 줄어도 저는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어요.... 그저 리액션 하기 바쁨... 끝없는 물개박수 퍼레이드.... 일하다가 슬랙 보면 넘쳐나는 짤 홍수 속에서 정신이 어지러워짐다...... 다들 드립학원 장학생인가 봄...... 저런 센스는 타고 나는 거겠지 부럽기도 하고..... 그치만 제 리액션은 맨날 똑같슴다.... ㅋㅋㅋㅋㅋ <ㅡ이것만 함... 사력을 다해 그나마 ㅋ 이모지를 ㅋ흘러가는 거 ㅋ 많은 거 ㅋ3개 있는 거 ㅋ 캐릭터가 들고 있는거 등등 다양하게 쓰려고 노력 중... 퇴근 때만 다가오면 광대가 아파요... 너무 웃어서 ㅠㅠ 주말에 자취방에서 사람들 드립친 거 떠올라서 피식댄 게 한두번이 아님니다...ㅎ 아... 또 입꼬리 찢어지려고 함... 그래서 싫다는 거냐구요..? .....사실은 좋다는 거임 내 인생에서 회사 생활 이렇게 진짜 재미있게......말 그대로 재미..개그..웃음.. 넘쳤던 적 처음인 거 같습다... 그치만 또 좋다고 하면 오만 난리법석을 떨 걸 알기 때문에 입 꾹 닫아요...... 그리구 이 담에 뽑힐 팀원은 저같은 내향인이었으면 좋겠네요... 격하게 환영해줘야지.. 어서와 내향인아 외향인 팀은 처음이지......? 출근 직전 내향인 에너지 끌어올려봄다... 힘내자... 나자신...! 모두 오늘 하루 파이팅임다...!
여름철핫팩필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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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다들 이렇게 외롭게 살아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온 지도 어느덧 8년 정도 됐네요. 처음에는 경력 쌓고 많이 배워보자는 생각으로 올라왔고, 한 번의 이직을 거쳐 현재는 경력 7년 차 대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뒤처지지 않으려고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들어 문득 제가 잘 살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써봅니다. 올해 33살입니다. 30살 전까지는 연애도 했었는데 30살이 넘어가면서부터 사람을 만날 기회가 정말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직업 특성상 회사도 남초이고 주변에 새로운 이성을 만날 기회도 거의 없다 보니 자연스럽게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남중, 남고를 나와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여성분을 만나거나 먼저 말을 거는 것도 어려워지고, 예전보다 자신감도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내는 건 아닙니다. 퇴근하면 헬스, 수영, 러닝을 하고 있고 주말에는 TV를 보거나 외국어를 독학하고 자격증 공부도 합니다. 겨울에는 주말마다 스키를 타러 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것들을 전부 혼자 하고 있더라고요. 평일에는 회사 갔다가 운동하고 집에 오면 하루가 끝나고, 주말에는 공부하거나 혼자 취미생활을 하다 보면 또 한 주가 지나갑니다. 처음에는 혼자서도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생활이 몇 년씩 반복되다 보니 가끔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람을 만나고 싶기는 한데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할지도 모르겠고,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새로운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도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주변에서는 하나둘 결혼 이야기도 나오고 가정을 꾸리는 친구들도 생기는데, 저는 몇 년째 비슷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보니 가끔은 제가 남들보다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는데 이상하게 마음 한쪽은 계속 허전하네요. 저만 이렇게 사는 걸까요?
이친구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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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연차 없을때 면접보라고 오라함
올해 초 연차 부자일때는 냅다 다떨어지더니 이래저래 개인사정으로 연차 끌어다 써서 올해 2개 남았는데 면접 일정이 3개나 잡혔네요. 무급 갈겨야 할 것 같은데, 안그래도 요즘 회사에서 저 퇴사하는거 아니냐고 수근수근거려서 너무 티날 것 같아서 신경쓰이네요 ㅋㅋ큐ㅠ 아 제발 이렇게 연차 땅겨서 쓴 만큼 붙으면 좋겠습니다~~~
해외여행가고싶다
금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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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때 한번 입고 옷 환불하는 사람 많나요?
어떤 사람이 결혼식같이 뭐 행사 있는 날 백화점에서 옷 사서 한번 입고 환불한다는데, 뭐 몇번 입지도 못하는거 사기 아깝다고 더럽게 입는것도 아니고 깨끗하게 입고 환불한다고 전혀 죄책감이 없던디 이런 사람 많나요..?
멘탈근육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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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전적
자회사로 강제 전적을 재촉당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본인이 새로운 부서로 갈때 TO를 새로 받으려고 기존 관리 인원을 내보내는 거였네요. 아무런 보상이나 혜택없이 이동하는건데 억지로 동의받고... 원하지 않는다하면 그것은 어렵다하고... 너무 머리아프고 퇴사하고 싶습니다.
도릭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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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vs헤드헌팅
이직을 할때 어디가 유리할까요?? HR쪽은 경력도 지인도 없어서 느낌이 잘 안오는데 같은스펙이면 기업 입장에선 누구를 선호 할까요?
아무로파티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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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용달로 갈까요?
용달도 한살이라도 젊을때 가야 되거든요. 50살 입니다. 5년전까지 사업을 하다(그냥 연봉 7천 정도 수준) 화재로 모두 털리고 현재 직장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운 좋게도 이 나이에 지인 찬스를 통해 동종 업계으로 제 기준에 충분한 연봉도 받고 덕분에 지금은 조금 더 큰 회사로 이직 했습니다. 분야는 온라인 커머스 입니다. 고민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 이제 판매 마케팅 수준이 미쳤습니다. 솔직히 이제 못 쫒아가겠습니다. 능력없다 꼰대여서 그렇다 하셔도 할말 없습니다. 2. 더 이상 연봉 점프는 어려울꺼 같아요. 경력에 70프로가 대표여서 인정해 주지 않으시더라구요. 지금이라도 용달로 빨리 튈까요? 아님 끝까지 버텨볼까요?
몰라나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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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리멤버 뉴비 인사드립니다
아무생각없이 사람과 일에너무 지친지 4년이 다되어가네요 33살에 결혼도해서 아직 아이는없지만 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이러면안됐지만 일단 내가 살아야 가족이산다...라는 생각으로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이제 이틀남은 회사생활. 마무리까지 잘 하고가려고합니다 지금까지 항상 친구다니는회사. 주변지인이랑 같이다니는 회사 이런곳만 3년 4년씩 다녀보아서 앞으로 어떤걸 어떻게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내자신에게미안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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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에 퇴사하려는데
며칠에 퇴사하면 좋을지요 설날연휴도 껴있어서 설날 막날 퇴사일로 정하면 설날 보너스 받고자 하는게 보이려나요 ; 사실 어쩌라고 마인드긴 합니다만
카드캡터체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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