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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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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인터뷰 후 대기
최근에 지원해둔 공고가 있는데 원래 채용 프로세스에는 서류 -> 면접 -> 신체검사 이렇게 되어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전화인터뷰 하자고 해서 진행했고 실제로 같이 일할 팀장님 같으셨는데 HR과 협의후 금방 연락 줄거라고 했어요. 근데 지금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요. 이런경우가 흔한가요?
ㅎㅇㄹㄹㅇㅎ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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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된 남사친과 썸 조언 부탁드려요(상담)
오래 알고 지낸 남사친(8년)과 오랜만에 연락을 종종 하다가 몇개월 지나면서 1개월 넘게 톡+ 퇴근후 전화 루틴으로 지내면서 몇번 만났고 연락 초반 - 걔가 만나면 해줄 얘기가 있다 1개월 후 - 제가 좋아하는거 같다고 표현했고 그후에도 몇번 만나서 데이트를 했는데... 남사친이 고백을 했지만!!!! 그당시 제가 취준인 상태라... 돈땜에 스트레스 받는 상황였고, 남자는 대구, 전 인천여서 연애르 시작하면 비용이 크다보니... 거절은 안 하고 내년 초에 너가 인천으로 발령나서 이사 오니깐 그때 너랑 연애 하고싶다라고 전달했는데... 걔는 “자기도 당장 연애 안하고 싶다” 말하면서 그후.......... 제가 톡을 보냈는데 안읽씹이고 전화도 안 받습니다.... 이건 남자 자존심때문인지??? 마음 접어야 할까요?
달감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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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 막고 서있는 건 지능 문제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에 서있으면 안 됩니다. 안 내릴 거면 문 막고 서있지 마세요. 길가다 멈춰 설 거면 가로 빠지세요. 전철 탈땐 내릴 사람 막지 마세요. 아침부터 생각 없는 사람들 때문에 몹시 화가 나는군요.
개발자가안된대요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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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조용히 밥먹고 싶었는데
하필 앞에 앉은 인간이 쩝쩝이네 진짜 거슬리네요 국가적으로 쩝쩝이들 수준낮다고 비난하는 캠페인좀 하면 좋겠음
브람
쌍 따봉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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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현금흐름이 얼마나 좋은건가요?
매출 150억 / 영업활동현금흐름 70억 (감각상각 제외) 저는 매출대비 이정도 이익 남기는 회사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 정도면 어느정도 인가요??
어떠카지어떠카지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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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 진로 관련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부를 비교적 늦게 시작해 군 복무 중 수능을 다시 준비했고 내년 25살의 늦은 나이로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군 생활 중 제 커리어와 장기적인 직업 안정성에 대해 고민하던 과정에서 경제,금융 전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관련 공부와 도서를 접하며 단기적인 성과보다 리스크를 관리하며 조직의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역할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이어가며 영업이나 트레이딩보다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관리하는 업무가 제 성향과 잘 맞는다고 판단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리스크 관리 직무를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생각하고 있는 커리어의 출발점은 은행, 증권, 자산운용사의 리스크관리(RM) 부서이며, 업권별 차이와 커리어 경로에 대해서는 아직 깊게 알아보지는 못해 탐색하며 비교해보고 있는 단계입니다. 자격증은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현재 CFA를 준비 중이며 학부 재학 중 FRM까지 취득해 리스크 관리 업무에 필요한 이론적 기반을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학부 선택입니다. 이번 수능에서 자연계 성적이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나와 인서울 중하위권(국숭세단 라인) 공대에 진학하게 되었으며, 금융권 채용 과정에서 학벌의 영향이 완전히 배제되기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 진로 선택에 대해 신중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래 세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1. 현재 대학에서 2학년까지 이수 후 서성한 공대 라인으로 편입 → 상경계 복수전공 (필수 이수 과목으로 인해 29살 졸업 예상) 2. 현재 대학에 재학하며 경영학 복수전공 후 관련 스펙쌓으며 준비 3. 서성한 공대 라인으로 편입 후, 별도의 복수전공 없이 금융권 도전 개인적으로는 1번이 전공과 학벌 측면에서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미 출발 시점이 늦은 만큼, 졸업 시점의 나이가 금융권 커리어 시작에 있어 현실적인 변수로 얼마나 작용하는지에 대해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1년이라도 빠르게 졸업해 현업에 진입하고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더 합리적인 선택일 가능성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금융권 직무를 경험하신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에 학회, 인턴 중심의 준비를 전제로 했을 때, 위 세 가지 선택지 중 가장 현실적이고 추천하실 만한 방향이 무엇인지 조언을 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임설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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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폭언/욕설 + 커리어 정체… 이직 방향 조언 부탁드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회사 계속 다닐지 고민 중인데, 결론적으로 사람 때문에 멘탈이 먼저 갈리는 중입니다. 밑에는 편하게 음슴체로..... 1) 퇴사 고민 핵심(팀장) 팀장이 평소에 비속어/쌍욕을 너무 자주 함. 말투가 기본적으로 공격적이고 인격적으로 긁는 편.... 본인 화나거나, 본인에게 피해가 온다고 생각하면 고성+폭언+감정 폭발로 분위기 박살남. 솔직히 “일로 혼내는” 수준이 아니라 개지랄급이라 주변 사람들이 다 얼어붙음. 아침에 출근할 때 본인이 기분 안 좋으면 인사를 안 받아주거나 인사 안했다고 지랄함.... 자리에서 혼자서 다 들리게 욕을 하기도 함 ㅠㅠ 그래서 업무 스트레스보다 팀장 눈치 보느라 에너지 소모가 훨씬 큼. 말 한마디, 행동 하나까지 계산하게 됨. 그리고 속도 겁나 좁아서, 마음에 안 드는 일들은 담아두고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꼽줌. 예를 들면 연차를 자주 쓰면 “너 할 일 없나봐?”, “여유롭네?” 같은 식으로 지속적으로 비꼼.... 눈치 보여서 연차도 자주 못 씀 (1년에 6개 이상 써본 적 없음, 참고로 4년차임) 2) 근무/보상 정시 퇴근이 9시~19시로 잡혀있고, 야근도 자주 하는 편임. 연봉을 15분의 1로 쪼개서 주고 기본급이 낮게 잡혀 있어서 월급 체감도 작고 퇴직금을 손해 보는 구조라 퇴사도 타이밍을 잘 맞춰야함.... 3) 커리어 관점(이게 제일 큼) 더 큰 문제는 여기 더 다녀도 하는 일 반복이고, 새로운 업무/프로젝트 추진이 없음. 즉 커리어 성장 기대가 거의 없음. “버티기”만 남은 느낌. 4) 선택지 1. 비슷한 규모 회사로 이직 + 영업 직무 유지 (연봉 비슷하게) 2. 지금보다 작은 회사로 이직 + 기획 직무로 전환 (연봉은 좀 깍일 수 있다고 생각됨)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업무를 해보니 나한테는 기획 쪽이 더 맞다고 생각하고, 그쪽으로 커리어를 키우고 싶은 욕심이 있음. (지금 회사에서는 기획+영업을 같이 해야하는 구조임) ●질문 이런 상황이면 다들 1번(영업 유지) vs 2번(기획 전환) 뭐를 추천하실까요?? “커리어 정체 + 상사 폭언”이면 빨리 손절이 나을까요? 아니면 현실적으로 참고 버티는 게 나을까요? 또한 2번 가면 작은 회사에서 기획 경력 추가로 쌓고 나중에 더 큰 곳으로 점프 가능한 루트일까요? 참고 다니는 이유는 간단한데... 연봉이 괜찮은 편입니다. 4년차 기준으로 세전 5000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진짜 회사 까려고 쓴 글은 아니고, 정신 건강이랑 커리어 방향 때문에 판단이 필요해서 조언 구합니다.
이불조아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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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스타 쇼핑몰 사기치고 탈세하다가 뉴스 탐
ㄲㅅ 이랑 ㅅㅋㄴㅍㄱ 인스타랑 블로그에서 유명.. 애기옷 팔고 어른 옷 팔고 애얼굴 남편 얼굴 다 까고 몇년전부터 현영탈세 카드취소는 사이트엔 취소 해놓고 체크카드만 취소해주는 수법으로 장사하다가 걸림 인스타 계정 네개 다 해킹당했다고 없어지고 맘카페에서 공론화 돼서 뉴스도 탐... 여기 때매 다른 인스타 마켓도 다 털림 원래도 cs대응 구리고 배송 두달에 불량 상품 많이 보내고 말이 많았는데 팬들이 많아서 장사 잘되고 한강뷰 아파트 까지 매매한거 자랑 하셨다는데 어떻게 되려나 https://youtu.be/TlLh6F76ccg?si=pJwJpAB-gRnP7_l3
ikujs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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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내가 아는 블라인드가 이쪽에도 생겼네요?
냥낭양용옹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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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갑질하면서 행복해하는 사람들
친구가 건축설계 일하는데 대학때 어려웠던 저의 학비도 대신 내주고 참 따뜻한 아이였는데 일하면서 힘들일도 겪고 하며 마냥 사랑스럽고 행복하던 친구가 점점 화가 많아지고 예민해진다 싶었지만 무슨일이 있던건지 새벽에 안좋은 선택을 시도 하고 지금 입원중입니다. 회사생활하며 힘들어도 자기개발에 손 놓지 않던 친구였고 저라면 못버틸 환경에서도 꿋꿋하고 그와중에 재능기부로 봉사도 했던 친구인데 준공일이 다가오니 현장 공무팀장이 아래 대리가 그만두고 대리가 했던일을 본인이 파악하며 해야하는데 그건 힘들고, 설계사 다니는 친구한테 다이렉트로 일시키긴 힘들어 예전에 한번 통화하면서 다퉜다는 이유로 윗 상사에게 그 사람은 전화도 안받고 ->전화한적 없음. 준공이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준공업무도 그분이 담당하면 어려울 것 같다. 왜 본인에게 연락안하고 현장소장하고 연락하냐 ->계속 대리랑 주고받고 이슈는 소장님이 연락 오면 답하고 함 등등 꼬투리 잡더니 급기야는 그 사람이랑 일하기 힘들다. 본인한테 갑질한다. ->통화한적도 어떤것도 없음 등등 예전에 통화하면서 껄끄러워 여태 직접 연락 못하고 이제 대리가 그만두니 일은 더 어려워 질것 같고 연락해서 뭐 하긴 싫어 윗사람께 온갖이유로 전화하더니 급기야는 왜 본인말을 안듣냐고 담당자 바꿔 달라 공문보낼거다. 그 사람이 담당하면 준공이 어려울것 같다고 협박 합니다. 시공사 책임준공이고 설계사는 지원업무일뿐인데 뭔가 일시키긴 어렵고 네네 하는 스타일이 아닌, 할 일 아닌일 구분지어 하는 친구가 어려웠겠죠. 친구가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있어 정신과 상담 다니고 있었는데 이사람이 직접 연락오고 폭언을 한건 아니지만 설계사무실의 본부장, 발주처 이사람 저사람한테 전화해서 사람 욕을 해댔나봅니다. 결국 그것도 본인 얼굴에 침뱉는 일인데요. 일하면서 얼굴 안붉히고 일하시는분 계신가요? 일은 일이니 다들 또 출근해서 일하는데 누가 누구를 바꿔라 마라. 오히려 부탁해야 하는 입장이 다가올텐데 자존심은 있어 그건싫고 본인 다루기 좋은 사람이였음 하겠죠 하지만 워낙 악명높은 건설사라 대응 할 실무자도 없어서 친구가 하게 된건데 여기저기 전화하고 없는말 확대해서 본인 의견이 맞는듯 피력하고 짤라라 담당자 변경해라 등등을 보고해서 제친구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는와중 이런 일까지 겹쳐 새벽 ㅈㅅ시도 했어요. 건설사 현장이 설계사에 갑질할 수 있는건지? 워낙 꼼꼼한 친구라 다 메모해서 정리해두었던데 현장에서 못배운 버릇으로 남 괴롭히고 희열감 갖고 그러지 맙시다. 사람 위에 사람 없다고 남에게 함부로 하는사람들 벌받을겁니다. 깨어나서 다행인데 또 한번 더 함부로 말하고 비꼬고 멋대로 판단해서 내친구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게 하거나 이런일 발생되면 저도 도와주려구요. 저 너무 가난했는데 친구 때문에 졸업했거든요. 그런애를 이렇게 만들다니
아스팔트위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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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시즌 개시기념 스키장 5가지 꿀팁품!!
1. 헬멧 미착용 시 리프트 탑승 불가 ❌ (25/26 시즌부터~ 스키장별 공지 미리 확인!!) 2. 초보 필수템! 엉덩이 보호대는 생명 👉 골반커버 되는 스노우보호대로 추천 3. 눈치게임 승리 비법 = 출발 전 스키장 홈피에서 슬로프 웹캠 확인 (황제스키 쌉가능🙏🏻) 4. 추위는 적! 발열내의➕방한용품 풀세팅하기 5. 직활강 금지 ❌ 안전하게 넘어지는 법부터 배우기
돌돌스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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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관심없는 팀장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고견을 듣고자 글 써봅니다. 현재 저는 파트장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존 팀장님은 퇴사하시고 동일한 팀 내 다른 파트장님이 팀장이 되셨습니다. (같은 파트장이었지만 경력, 직급, 나이 등이 월등히 높으신 분입니다) 약 세달동안 팀장님과 일하며 느낀 문제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본인이 파트장때 하던 업무(실무)를 그대로 하고, 현재 파트별 업무 파악 및 관리에 관심없음. 본인이 현재 대표이사에게 인정받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낌. 2. 팀장 되면서 대표이사 보고를 통해 진행된 일부 우리 파트 업무를 '제가 해드렸다' 고 표현하며, 결정이 필요한 문제는 '나는 모르니 알아서 하시라'며 책임전가 함. 3. 타부서들간 업무 미팅시에도 우리 파트에 업무과중이 될만한 건에 대해 방어하기보다 '회사가 중요한 시점이니 좀 고생스러워도 해야된다'며 오히려 업무를 던짐. 현재까지 본 팀장님은 타부서와 관계중심, 공은 내것 잘못은 니것, 회사는 월급주니 시키는대로 해라 의 마인드가 강합니다. 몇번 대화를 통해 우리 파트의 고충을 세부적으로 말씀드렸으나 별로 바뀌는 것도 없는 듯합니다. 월급받는 직장인이다 라는 가스라이팅으로 아예 포기하고 다니면 될지, 책임전가에 대해서는 나중을 위해서라도 무슨 준비라도 해야할지,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이직러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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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고민
안녕하세요. 작은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의 현명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보다 나이가 두 살 어린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와는 약 1년 정도 함께 일을 했고, 직장에서도 제가 선배이며 나이도 더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가깝게 지냈던 탓인지, 요즘은 저에게 일부러 반말을 하거나 심지어 말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뱀골사랑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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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보통 퇴사를 결정하게 되는 사유는 무엇이었나요? 사회 초년생으로 1년 조금 넘게 근무했는데, 퇴사를 하는게 내가 도망치는 것인지, 퇴사를 할만한 사유인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은 퇴사를 결심했던 사유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미사용중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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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은 혼술 찌끄려주고 ㅎ^ㅎ
3일짜리 앱진단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2일 동안 고객사 보안 승인 절차 문제로 제대로 된 진단을 못하고 씁쓸해서 2차 혼술을 하고 있네요. 다 잘될거라고 R=VD하고, 해빙 감사함을 속으로 외치니 마음은 편해지네요 ㅎㅎㅎ 내일 하루 최선을 다해 취약점을 찾아 보겠습니데이~♡♡♡ ----------------------------------- 후기 여윽시 R=VD와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은 배신이 없네요. 앱취약점 점검 잘 마무리하고 철수합니다~:)♡ "해빙 가지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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