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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을 다 버리고 직군전환 하신 분들 계신가요?
특히 경력 10년 이상 되신 분들이요 그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계기로 삶의 전환을 가져오신 건지 궁금하네요
쿸키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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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지원할때 짧은 경력들을 이야기해야할까요?
현재 대학생이고, 건강보험자격득실에 짧게 알바한 경력들+자영업하시는 부모님 직원으로 등록된 경력들이 쌓여있는데 이걸 누락시켜도 괜찮을까요? 신입 채용시에도 건강보험자격득실을 보는지, 경력으로 기재하지 않는다면 누락해도 되는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luxlux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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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 회사에 연봉을 여쭤보는건 실례인가요?
이직을 준비중인데 대부분 보통 급여는 회사내규라고만 적혀있는데 지원하기전이나 지원하고나서 면접전에 급여를 물어보는게 실례인건가요? 급여가 서로 안맞으면 애초에 지원을 안해서 서로 시간낭비하지않을텐데 보통 면접을 보고나서 급여협상을 하니 만약 만족하지못하면 시간만 버리게 되는거같아서요..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초전도체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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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합니다...
입사 5년차 부서장(부장)입니다.. 차장 팀장으로 입사 후 1년후 승진. 두개팀을 맡는 부서장으로 직책전환.. 근무 후 만3년 시점. 22년 마감기준 부서실적 2.5배 상승(입사해 19년실적대비).. 회사의 성장에 누가되지 않고 일조하는 팀이 되도록 이끌어 왔습니다.. 근데 열흘전 팀을 해체한다는 말과 전 권고퇴사를 통보 받았내요.. 비상장 중견기업으로 오너의 결정인 상황이지만 너무 당황스럽구 억울하기도하구 만감이 교차하내요.. 인사팀에선 위로금으로 5개월치(잔여연차10일포함) 급여지급을 통보하내요.. 여러분께 이런 상황들이 닥치시면 어찌 대처하실런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라이언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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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에 도움되는 회사 맞나요..
현재 중소기업의 제약회사에서 임상개발팀으로 근무중입니다. 근무한지 2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PM의 보조역할만 하고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임상만 담당해봤고 보조만 하다보니 제 역량이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된 기분입니다. 며칠전 제 사수의 퇴사로 한 임상에서 PM을 넘겨받았는데 거의 마무리 단계라 별 할일도 없고 검체관리쪽 메일은 팀장님이 가로채서 다 회신하십니다. 물론 PM이 처음이니 아직 못미더울거라 생각하지만 그 이유로 성장할 기회조차 주지 않으면 저는 뭘 하라는거죠..? 아직 어립니다. 이제 만나이로 24살입니다. 그래도 남들보다 앞서나가면 앞섰지 어디가서 뒤쳐지지않고 뭐하나 부탁하면 잘 소화합니다. 초반이라 좀 헤매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제대로된 PM도 하고 항암쪽도 하고싶은데 팀장님하고 논의를 해보는게 좋을지.. 사수는 이직할때 타회사에서는 그래서 성과가 뭐냐, 그게 성과냐라는 식으로 말했다는데 그 얘기를 듣고 저는 정말 성과라면 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지속되면 성과는 커녕 어디서 경력이라 인정해주지도 않을듯 합니다. 더 좋은 성장할 수 있는 회사로 이직하는게 좋을지, 물경력에 UBPM이라도 경험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잿빛곰
2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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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최종합격은 했는데.. 그런데..
연봉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진척이 더디네요. 처음에는 연봉을 이직 하려는 회사의 동 직급/동 레벨 수준에서 최저로 부르더군요. 하지만 전 이미 그 회사의 동 직급 수준에서 어느 정도의 급여가 지급되고 있는지 알고 있거든요. 지인들이 제법 있는 회사라. 그래서 현 연봉 수준과 관련 증명서류를 보내고 (이 메일로 문답 중)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자신이 제시했던 연봉 수준이면 자기(인사 담당자가)가 제안한 연봉이 한참 높은거다.. 제안 연봉 기준이면 동 직급 평균 수준이다..' 그러면서 현재 동 직급 수준의 년 평균 수령액을 딱 얘기해 주더군요. 그런데 처음 저에게 제시한 연봉(기본급\직능급)으로 계산해 보니 그 인사 담당자가 얘기하는 동 직급의 년 평균 수령액보다 600만원은 적더라고요... 그래서 제 희망 연봉을 다시 한번 정확히 밝히고, 산출 근거와 사유를 명확히 다시 써서 보냈죠. 더불어 당신(인사 담당자)이 처음 제시한 연봉이 동 직급 평균 임금에 한참 못 미치더라는 이야기와 함께요. 그랬더니... 그 뒤로 답장이 없네요;;; 3일이 지났습니다.. 대기업인데;;;; 합격 통지 다 날려 놓고.. 이제 현 재직 중인 회사에 퇴직 통보하고 나가야 하는데.. 후속 메일이 없어요.. 허허허..;;; 이건 뭘까요? 이것도 인사과 밀당 전략일까요? 전 당황스럽긴 하지만 그렇게 급하진 않은데, 면접 보신 분이 연락주시네요. 언제 출근 하냐고..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인사과가 답이 없다고ㅎㅎ 조급해말고 기다리는게 맞겠지요?
이게되네ㅋ
2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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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 정규직 지원했는데 파견직 역제안
관심 있던 회사라 바로 지원했는데 서류 합격과 면접 일정을 잡는 동시에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정규직 채용건이었으나 파견직 1년 후 정규직 전환으로 전환됐다고 역제안을 하시네요 이 경우는 왜 그런 건가요? 제가 지금 재직 중인 회사도 있고 파견직은 꺼려지는 건 사실이다 업무적인 부분은 다 좋은데 파견직인 게 걸린다고 말씀드리니 면접이라도 보고 고민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시네요 경험 삼아 가고 싶었던 회사니 면접이라도 보고 거절하는 게 맞는 건가요? 경력 6년 차에 정규직만 다녀왔는데 파견직은 생각도 안한 부분이라서요 면접이라도 미리 거절해야 할까요? 아니면 면접은 보고 거절해야 하나요
ooyyeiiq
2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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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통보하기 좋은 날&시간?
사이가 좋은 직속상사에게 퇴직 의사를 밝히려 하는데, 공식 퇴사일은 1달 반 남았구요. 연차 소진을 위해 실제 출근은 3주정도 한다고 하면 통보 시기가 늦은 걸까요?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서 두렵네요 ㅠ 좋게 퇴사하는 게 목적입니다. 통보는 오전 vs.오후 언제 하는 게 좋을 지도 문의드립니다 ㄷㄷㄷ
iitriiir
2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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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만 하고 다음달 이직하고싶으면
이번주 중으로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퇴사한다고 말 해야하나요? 이번주에 이직 면접 2건이 잡혀있습니다. 근데 눈치를 채셨는지 현회사 면담도 이번주에 잡혀있어요;; 갑자기 제가 힘들어 보인다고 면담을 하자고 하네요? 최종 합격 후 퇴사 통보를 하면 지금 회사에서 한달을 기다려줄지가 의문이라서.. 맘 같아선 당장 그만 두고 싶지만요ㅠㅠ.......... (사람 안 뽑힌다 남은 일은 누가 처리하냐 등) 이런 사유 때문에 이직 할 때 걸림돌이 될까 봐 미리 퇴사 통보를 하고 싶은 조바심이 들어서요ㅠㅠ.....
ooyyeiiq
23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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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경영학과 졸업 후 스포츠 쪽 경험만 있는데..
안녕하세요. 스포츠 경영학과 졸업후 스포츠 에이전시 (5개월) 프로스포츠 구단 통역사를 (1년 8개월)하며 살아왔습니다. 해외영업, 구매,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과 직무의 면접을 많이 봤었는데.. 항상 스포츠 경영학과와 스포츠 산업에 종사하다 갑자기 아무 관계없는 산업과 직무에 지원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냐는 면접질문에 힘드네요.. 말하기 나름이라지만.. 번번히 최종에서 떨어지고 하는게.. 아무리 잘 포장한다고 하더라도 면접관 입장에선 제가 지어내는게 다 보일게 뻔하다고 생각하니 그게 문제라는 생각이 드는데.. 마땅히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저처럼 특정 전공과 직무에서 이직 성공하신 분들은 어떻게 대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ABCD1223
23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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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하시는분 계신가요?
현재 나이 30살에 대기업 재직중이고 세전 6000정도받습니다. 올해 자가 한채를 샀는데 회사에서 주는 월급에 다 떼면 심각하게 적게 받고있어서 요즘 기술하나 배워 부업할려고 타일, 도배같은거 알아보구있ㅇ습니다. 혹시 일하시면서 부업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어떤일을 부업으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살기벅차노
23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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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직군 인터넷은행 이직준비
토스뱅크나 카카오뱅크에 이직 준비를 하는데 이력서양식이 없다보니까 늘 정형화된 신규 입사지원서만 써보던 저는 도대체 이직이력서...그니까 어떤 양식에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할지....도통 감이 안옵니다..ㅠㅠ 도와주세요..
let it b
23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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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B2B 영업하고 있고 이직 검토하고 있는 곳도 B2B 영업입니다. 현재 있는 곳에서 성과도 나쁘지않고 그만큼 인정도 받고 있으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심하여 이직을 고려하게 되었는데 막상 가려고 하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두 곳 모두 팀원의 매니저가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업계 특성상 1인 담당체재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사수 부사수 개념이 없고 팀장이 되기에는 앞에 고인물이 너무 많습니다. * 현재 직장 출퇴근 시간 30-40분 영끌 기준 베이스 73%, 고정급 7%, 성과급 20% 구성 연봉은 높지않으나 복지 좋은편 업무강도 상 (밤미팅, 이른아침 미팅 많음) 업무 백업 없음, 휴가가도 본인 일은 알아서 해야함 자율도 상 (미팅이 많은만큼 업무시간 유동적 활용 가능, 휴가 사용 터치 안함) * 이직 고려 직장 출퇴근 시간 1시간-1시간15분 영끌 기준 베이스 85%,성과급 15% 구성 연봉은 영끌기준 5-10% 인상, 베이스기준 20% 인상 수준 복지는 현회사대비 좋지않음 업무강도 중~중상 (워라밸은 좋은 편이나 신규 진입 사업이라 압박은 있을 것으로 보임) 업무 백업 없음 자율도 상 (주 1회 사무실 출근 외 터치없음) 이직을 고려하게 된 계기는 현 회사에서의 파트장과의 업무 마찰입니다. 업무 진행에 있어 의견충돌이 잦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일정 주기로 심하게 오네요. 팀장 및 동료들도 좋고 업무 의견충돌만 빼면 파트장과도 잘 지내는 편입니다. 업무 변경이 불가능하여 이 파트장과 앞으로도 계속 일해야만 하는 상황인데 의견충돌은 있으나 성과에 대한 보상은 잊지않고 잘 챙겨주는 편입니다. 고민되는 이유는 어차피 맞벌이이고 자녀는 없어서 이직의 목적이 돈은 아니나 인상률이 미미하고 복지 및 출퇴근 시간 고려하면 매력적이지 않은점, 옮겼을 때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버리고 다시 적응하고 새로운 고객들을 만나서 설득해야하는 부담, 업무 스트레스에 대한 불확실성때문입니다. 두 곳 모두 다니기에는 나쁘지않은 회사라 더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40대라 이직할 수 있는 마지막 나이라고 생각이 되어 작은 조언이라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라랄라라
23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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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
이직사유로 코로나로 인한 경영난은 안좋나요? 권고사직 당한건 아닌데 급여가 밀렸는데...
제주도얼룩말
2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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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고 신입 다른 두 직무 중 고민
안녕하세요, 얼마전 모 중견기업에 영업 직무 중고신입으로 입사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다른 제약 대기업 재고 및 물류 관리 직무에 최종 면접 소식이 와서 중간에 최종면접을 보러 가야하나 하는 고민중에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적인 측면에서도 고민이 되구여 ㅠ 더 자세하게 쓰고 싶지만 직접적으로 회사 이름이나 정보가 노출될것이 우려되어 이정도만 적었습니다 커리어적으로 봤을때도... 정말 대감집 노비가 되기 위해 최종면접을 보러가는게 현명한 것인지 의견 구해봅니다.. 1. 물류 중견(포워딩x) B2B 중심 - 수준 : 동종 업계에서 유명 - 연봉 수준 : 영끌 5000 중반 예상 - 직무 : 영업 - 상태 : 입사 후 연수중 - 장점 : 빠른 인사 및 복지제도 개편과 빠르게 사업성 확장 중 2. 대기업 제약사 - 수준 : 제약업계에서 국내 상위 수준 - 연봉수준 : 영끌 6000 이싱 - 직무 : 재고관리 - 싱태 : 최종면접 앞두고 있음 - 장점 : 대감집 노비 , 네임벨류
돔돔스
23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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