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8,92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연봉Up 해서 전직장으로..?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아 선배님들께 질문글 올립니다 업무경력은 4년정도됩니다. 이전 다니던 스타트업에서 중견으로 넘어오게 되었으며 연봉은 3,200~3,400수준에서 4,000으로 조금 더 올랐습니다. 다만 현 직장도(약2년 근무) 매우 만족하고있진 않으며 인상률이 생각보다 낮아서 다음 이직을 염두하고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하게도 전직장에서 평판이 좋아, 전직장에서 추가제안이 왔고 약 5,000정도 됩니다. 궁금한 부분은 이렇게 전직장에 연봉up을 통해 복귀하는 경우도 더러 있는지, 저정도의 갭차이라면 충분히 이직할 만한 수준인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여러 변수들은 제외하고 현재 상황만 봤을 때 어떨지입니다. 걱정인건 퇴사한 전회사로 돌아가고 나아아중에 이직을 할 때 다른회사에서 어떻게 볼 것 인가가 걱정입니다.)
돈므엉
23년 09월 22일
조회수
2,527
좋아요
5
댓글
24
사업기획, 기술영업파트 부장급 적정연봉은..심각한.이직고민중
회사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평균 50억규모 si 중소기업 부장급 사업기획, 기술영업 평균 연봉은 어느 정도 일까요? 성과급도 없지만 회사 사정이 않좋다며 S/W개발, 경영직무는 제외하고 사업, 영업파트 희생만 강요하네요. 결국 사업, 영업은 위축될 것이고 회사 역시 매출이 줄어들텐데..사업과 영업은 쉽게 채용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하시는 것인지. 솔직히 채용시장에서 IT사업기획과 기술영업은 그 수가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봉이 곧 대우일텐데, 부장급 사업기획 및 기술영업 연봉은 어느 수준인지 공유부탁드립니다.
IT사람
23년 09월 21일
조회수
1,306
좋아요
4
댓글
4
영어잘하고싶은가? 여기 찐비결이 있다(백만불짜리)
1 영어를 잘하려면 발음과 소리를 먼저 잘익혀야한다 2 백날 흘려듣기는 도움은된다 하지만 그것만한다고 실력이 느는것은 아니다 3 뭐만하면 원어민처럼한다는 그런소리는 듣지도마라 동시통역사들도 원어민레벨은 어렵다고한다 4 구어는 어려운표현을 많이쓰지않는다 그렇지만 체화해서 꺼내쓰는건 어렵다 5 구동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다 원어민이 쓰는 구동사가아닌 고급단어 암기위주의 교육이 회화력을 저하시킨다 6 영어는 운동과 같다 실력은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고급자가되려면 시간이 걸리며 꾸준히 해야한다 7 한국에서 배우는 영어학습과 해외에서의 실전영어는 하늘과 땅 차이다 8 고급자가 되고싶다면 영어 사용시 머릿속 영한한영번역을 하지말고 영어로 듣고말하라 훈련하면 반드시된다 안하면 고급자는 언감생심이다 9 단어나 숙어 암기는 도움은되나 효과적이지않다 영화나 실제상황에서의 컨텍스트를알아야 표현을 제대로 이해하고 써먹을수있다 10 구어와 문어는 표현자체가 다르다 읽기쓰기만 해서는 말하기듣기가 안됨을 잊지마라 11 리쓰닝할때 인상쓰며 애써듣지마라 릴랙스하고도 들리는게 들리는거다 다시말하지만 듣는게아니고 들리는거다 12 아웃풋 즉 말하기와 쓰기가 훨씬어려운거다 듣기와 읽기가 된다고 자만해서는안된다 13 영어를 익히는데 해외경험이나 원어민사회경험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아무리훈련을했어도 경기경험이 없는선수가 경기력을 발휘할순없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21일
조회수
1,781
좋아요
17
댓글
3
전 팀장님 추천 입사 시 이력서 연봉 기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전에 함께 일하던 팀장님 추천으로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추천이다보니 이력서를 팀장님 통해 전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이력서에 최종연봉/희망연봉을 지우는게 맞을까요? 팀장님께도 연봉은 굳이 밝히지 않는게 좋다 들었는데 이력서다보니 회사에 기존 연봉을 전달할 방법이 없어 어떤식으로 진행이 될지 궁금해 선배님들께 질문 남깁니다!
광쟁
23년 09월 21일
조회수
1,118
좋아요
1
댓글
5
이직 후 또 이직
안녕하세요 제 상황을 공유하고 조언을 얻고자 몇 자 적어봅니다. 현재 경력은 14년정도로 EPC업계에서 일하는데 얼마전 계약직으로 경력 취업에 성공 했습니다. 그러던와중 평소에 관심있게 보던 업계(같은 산업은 아니나 연관은 있음)의 외국계회사로부터 면접 제의를 받았습니다. 아직 면접을 보진 않았으니 면접후에 고민해도 되나 미리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 현 회사: 국내 대기업 / 계약직이긴 하나 계속해서 일할수 있는 기회 있음 / 해외근무 가능성 농후 / 정규직 전환 가능성 있음 - 외국계 회사 : 해외 국내법인 / 계약직 / 계약기간이 2~3년이나 이 프로젝트이후 경력을 살려 취업하기는 나쁘지 않음 / 연봉은 현 회사대비 4000높음 걱정은 현 회사 들어올 때 사람이 잘 안 구해져 같이 오래 일하자고 계속 이야기를 들은터라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나가게 되면 좀 안 좋아보일것 같아서요 물론 현실은 냉정해야 되지만 맘처럼 쉽지는 않네요 경험 많으신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하이호이호
23년 09월 21일
조회수
613
좋아요
0
댓글
5
이직 각 보고있습니다
현재 경력 15년차 직급 차장 연봉 6000초반입니다. 스타트는 PLC 엔지니어 였는데 지금은 현장조사 설계 견적 발주 고객대응 등 전부 다 하고있습니다… 아니 원래는 이걸 다 할 생각이 없었는데 위에 수석이라는 인간이 안(못) 하는 바람에 이걸 혼자 다 떠맡고 있긴 한데…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원래는 수석 본인이 엄청 하고싶어해서 수주 가능한 금액으로 견적 맞춰서 수주 했는데… 원래는 PL 롤만 하려고 출장 와서 있는거였는데 갑자기 PM이라고 소리소문 없이 주간보고에 올라가 있습니다… PM 롤을 시키려면 현장에서 PL 해줄 사람을 뽑아서 붙여줘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한두푼도 아니고 몇억짜리 프로젝트에 현장에 사원대리를 PL이라고 박으면 고객사가 좋아 할 리도 없는데… 어쨋든 혼자 이래저래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다보니까 이제 현타가 와서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이직하려고 하는데 일단 뒤도 안돌아보고 매몰차게 퇴사하는게 답이겠죠 지금상황이면?
안드레아스
23년 09월 21일
조회수
1,637
좋아요
0
댓글
2
이 회사 계속 다녀야 하나요? (20년차 부장)
(댓글 감사합니다. 일부 신상이 드러날 내용은 삭제하였습니다. ) 연봉 낮춰 이직 해야 하나 하는 글에 스테이 의견이 많아서 제 상황을 조금 더 상세히 적어 보겠습니다. 신입으로 들어와서 내년이면 만 20년차 돌입 현재 직급 : 부장 연봉 : 영끌로 작년 9천중반, 올해는 9천 전후 예상이고 매년 조금씩 줄어들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평가를 B(평균)-B+(평균이상) 정도로 받아왔으나, 올해부터 후배들이 팀장급이 되면서 임원트랙 타는 친구들을 위해 고과를 양보하라는 압박으로, 연말 성과급괴 연봉의 20%에 해당하는 성과연동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24시간 365일 전화대기, 휴가나 명절도 멀리 못감. (옛날 대리시절 위 과장이 신혼여행으로 발리 간다고 했다가 그때 팀장이 너는 정신이 있냐 없냐, 이 업무를 하는 사람이 해외로 나가면 어떻게 하냐 라면서 깨지는걸 본적 있음) 너 없으면 어쩌냐… 후배 좀 키워라 하면서도 인원 보충되면 딴데가 급하다고 다른데로 보냄. 지금와서 느끼는건 ’꼭 있어야 하는데, 잘해줄 필요는 없는‘ 존재 취급 받는것 같음. 사실 15년 이상 부장급이면 어디서 모셔가는거 아니면 스테이 하는게 정석이라고 하는데, 역량 성장의 기회도 없고 그저 공장 근처에 붙잡아 놓고 굴리는 것 같고… 연봉도 아마 점점 줄어서 몇년후에는 8천-8천중반급까지 떨어질거 같음…(그래서 이정도까지 연봉 낮춰 가도 큰 손해는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늘고 길게 가는게 이 상황에서 과연 정답일까요? (옛날 공장장이 임원되기전에 그 당시 저희 팀장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 대놓고 욕하고 싸우기까지 한 사이라, 개인적인 감정을 저한테 푸는 것 같기도 합니다.)
메달리스트
쌍 따봉
23년 09월 20일
조회수
1,331
좋아요
0
댓글
4
투표 사수 없는 신입...
안녕하세요 인하우스 디자인 신입으로 합격했습니다. 디자인팀은 있는데 제가 담당하는 디자인 직무는 혼자입니다. 사수가 없고, 전임자의 작업물은 있는 상황에서 입사하는게 좋을까요?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회사 규모나 매출액은 좋은 편이고 집에서 가깝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민트초코프라페
23년 09월 20일
조회수
527
좋아요
0
댓글
1
지금 하시는 직무를 어떻게 고르셨나요?
안녕하세요 30초 직장인입니다 지방대 졸업 후 스타트업에서 생산관리하다가 이직해 지금은 중견기업 영업한지 딱 1년 됐습니다. 스타트업에서 몸과 마음을 갈아 넣다 지쳐 이직했지만 영업에 대한 기대보다는 공백이 두려워 지금 직장을 다니게 됐습니다. 아직까지 제가 어떤 직무를 좋아하고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공부든 일이든 딱 고만고만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영업도 마찬가지구요. 요즘들어 문득 저에게 어울리는 뭔가가 있을까 하며 눈을 자주 돌리게되네요. 더 늦기전에 어떤 분야를 찾아 전문가가 되어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 생기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은 지금 전문적으로 하시게 된 직무를 어떤 기준에서 혹은 어떤 계기로 시작하시게 되셨나요?
중꺽마
23년 09월 19일
조회수
552
좋아요
1
댓글
4
투표 경력직 지원시 전직장 연봉의 기준은?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통상 연봉이라하면 어떤건가요? 그리고 처우협의시 최근 급여명세서(3개월 등) 를 참고하여 반영을 하나요?
생에첫이직
23년 09월 19일
조회수
900
좋아요
1
댓글
2
투표 연봉계약서에 명절상여 포함되어있으신가요?
다들 연봉 계약서에 명절상여 항목이 포함되어있으신가요? 연봉계약서에 3700만원(명절상여,식대 항목 등 포함)이라 적혀있어 3700만원의 일은 한것 같은데 결국 급여 명세서는 3300만원 기준인걸보며 현타오는 하루네요..(금액은 예시입니다)
푸히
23년 09월 19일
조회수
1,026
좋아요
0
댓글
2
경력 이직, 임원면접 탈락 했습니다.
음 사실, 지금 회사가 너무 안맞아서 간절했거든요. 그리고 기존에 6년간 일한 업계였어서 자신도 있었고. 그런데 사실 면접에 아쉬운 점이 있었어서 반 마음을 버렸었지만... 진짜 탈락하니까 허무하긴 하네요. 발표가 1주일 넘어서 났어요. 헤드헌터랑 저랑 둘 다 왜 연락이 없지? 할 정도였는데 헤드헌터님이 저한테 한 말이 회사에서는 정말 근소한 차이로 2순위였어서 어떻게든 뽑고 싶어서 내부 인원 증가 기안까지 냈는데, 그게 잘 안되었다. 정말 모시고 싶었다고 꼭 전해달라고 했대요 진짠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힘이 나긴 커녕 더 우울함 🥹🥹 끄앙 절었던 한 문제만 잘 말했어도 붙지 않았을까... 생각나고 푸념으로 이야기 해봅니다 ㅎㅎㅎ 사실 그 회사도 완벽한 회사는 아니지만, 복지로 적힌 객관적인 사항들이 매력적이었는데..(휴가 수 등) 그리고 예전에 이 업계에서 일 할때도, 이 회사는 관심 있었거든요.. 아 너무 아쉽네요 진짜 너무 아쉬움 ㅠㅠㅠ
쥬니어
23년 09월 19일
조회수
1,953
좋아요
2
댓글
2
웹 에이전시가 원래 이런가요? 잘 몰라서 문의드립니다.
it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에이전시에서는 처음 일을해보는데 고객사 홈페이지 관리가 주된 업무이고 요청업무에 따라 기획(분석/화면설계)도 하고 개발자분들에게 바로 오류수정 등의 업무를 요청하기도 합니다. 파견되어져 있는 고객사에서 업무 요청을 받아 요건 정리 후 소속 에이전시 본사에 필요한 지원을 요청합니다. 업무 난이도를 나누어 공수가 많이 드는건 추가 비용을 받아야한다고는 하는데 매번 문서를 위한 문서를 만들어서 시간을 뺐기네요. 난이도를 나누는건 좋은데 고객사에서 업무진행리스트 양식을 주면서 일정체크를 하라고 하니 에이전시에서는 이 업무진행리스트를 더 세분화하여한 업무에 대해 부가업무 리스트까지 더 작성해서 일이 많다는걸 보여주라는데 좀 이해가 안가서요.. 뭐만 시키면 문서를 위한 문서작업을 하라고 하니 본업에 지장이 됩니다. 에이전시는 다 그런건가요??
춘식이집사
23년 09월 19일
조회수
422
좋아요
0
댓글
4
연봉 낮춰 이직은 많이 후회할까요?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제조업 20년차 근무자입니다. 워라밸은 뭔가요? 먹는건가요? 하는 수준이고 24시간 전화 받아야 하고 휴가 깄다가도 돌아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년 가까이 이러고 살았는데.. 좀 지치네요 회사에서 임원 달 수 있는 포지션도 아니고 이제 부장까지 올라갔으니 더 올라갈데도 없고요. 상무가 “넌 그래도 스페셜리스트니까 정년은 걱정마라” 하는데, 어차피 임원 트랙 타는 사람들에 고과는 밀릴거고.. 여기서 고인물 취급 빋으며 30년, 35년을 채우라고? 하는 생각을 하니 끔찍합니다. 작년에 영끌로 9500쯤 받았는데 올해는 아마 중요부서 후배한테 고과 밀려 9000쯤 받을거 같은데요. 헤헌이 일단 이직하기에는 경력이 오버퀄리파이드(… 나이 많다는걸 이렇게 돌려까네요) 이고 연봉도 맞춰주기가 쉽지 않다는데요. 집에는 미안한데 10-20% 깎고 이직하면 많이 후회될까요. 어차피 몇년 더 지나면 잡은고기 취급으로 고과 더 안줄것 같은데… 이 회사에 이제 내 목표는 없구나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아 괴롭습니다. 휴
메달리스트
쌍 따봉
23년 09월 19일
조회수
3,258
좋아요
10
댓글
23
경력 이직 서류 탈락 고민입니다
올 8월부터 자체 채용, 헤드헌팅 가리지 않고 15곳정도 지원을 했는데 전부다 서류 탈락을 했습니다 별도로 돈내고 이력서 첨삭도 받아보고 나름 요구되는 역량들과 부합하게 경력기술서를 작성한 것 같은데 탈락 이유가 뭘까요?? 한 곳도 합격을 못 하니, 뭔가 저에게 문제가 있는건가.. 싶네요
ijkll
23년 09월 19일
조회수
920
좋아요
0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