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4 남에 바이오 업계에서 필드 엔지니어로 8년차 커리어 이어가고 있습니다. 3년은 국내 100명 규모 중소기업, 4년 반은 글로벌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 중이고, 영어 수준은 딱 오픽 IM3에 비영어권(유럽에서 독일이나 네덜란드,싱가폴,홍콩 정도) 직원들이랑 비즈니스 백그라운드 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의사표현은 기본적인 수준은 하는 정도 입니다. 번역기 안돌리고 메일링 하는 딱 서바이벌 수준.. 그런 제가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독일 혹은 동유럽권 바이오업계 벤더 업체에 지원 해서 합격 할 가능성이 거의 희박할까요? 머리로는 "현지인들 놔두고 언어 부족한 이방인 갖다 쓸 이유가 있을까" 하면서도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쪽 엔지니어에 대한 기술 이민심사가 그리 팍팍하진 않는다는 얘길 들었어서.. 희망고문 하고 있네요. 애기가 8개월이라 일+육아에 치여 당장 영어공부 할 상황도 안되고 참..ㅎㅎ;; 글고 벤더 쪽 필드엔지니어로 일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대기업에 생산 쪽 엔지니어링으로 들어가기도 거의 불가능일까요? 업무적인 성향이 다소 다른 것 같아서요.
이직/커리어
국내&해외 이직 고려 중인데요.
23년 12월 09일 | 조회수 853
꿀
꿀봉
댓글 3개
공감순
최신순
창
창까
24년 01월 31일
취업도 문제지만 언어가 부족한 만큼 타향살이가 외롭고 힘듭니다.
취업도 문제지만 언어가 부족한 만큼 타향살이가 외롭고 힘듭니다.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