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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회사
두번의 구조조정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대상이 되지 않더라도 회사는 자주 말을 바꾸고 팀원들도 벌써 한 번 잃었고 두 번째 잃을 위기에 있어요. 얼른 탈출하는 것만이 답일까요?
구그리릴
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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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계획 고민
6년차 직장인입니다.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해 한우물 파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고민이 있어 선후배 동료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여쭤봅니다^^ 투표 항목들이 각각 장단점이 분명 있고 개인 성향마다도 다르겠지만 중장기적으로 어떤 선택지가 적합할 지 궁금하네요 간략한 이유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헤이라디야아아
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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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 중 이직
휴직 중 이직 면접 볼 때 휴직 중이라는 사실을 말하는 게 나을까요? 면접에서 재직 중이냐고 물어봤을 때 휴직 중이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나을까요?
라라라38
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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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식 소식과 이직 합격이 동시에 !
너무 많은 의견 감사 드립니다. 사실 10년을 같이 한 후배가 찾아와 소식을 전하기에, 저에게 먼저 알려준 후배의 비밀을 터놓고 논할 수가 없어 제 자신이 후배가 되어 올려보았습니다. 저로선 이제서야 저에게 맘을 주고 있는 후배를 보내기가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후배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고 지금의 추세를 생각할 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조언을 줄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던 끝에 리멤버의 여러분들이 생각나서 털어 놓아 보았습니다. 덕분에 후배도 맘을 정하였고 가고자 하는 직장의 배포를 믿어보고 자신에게 찜찜함이 없도록, 오픈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가고자 하는 회사의 배포가 작다면 저랑 다시 일하면 됩니다 ^^ 성심 성의껏 조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꾸뻑. ≈========================= 임신 소식과 이직 합격을 동시에 받았어요. (중견기업 -> 대기업) 여러모로 고민 끝에 현 회사에 모성보호 신청하고, 가게 될 회사에는 사실대로 전하고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하고 싶은데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2차 합격으로 레퍼첵과 신체검사 남았습니다. 걱정 1. 합격한 회사에 현재 임신을 알리고 의지를 전하기 위해 입사 후 3개월만 육아휴직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제가 가는 부분에 대해 열정이 있음을 어필하여 당당히 입사하고 싶은데 입사를 거부할 것이 걱정됩니다. 걱정2. 우선 최종합격을 위해 임신 사실을 전하지 않고 입사 후 사실을 밝힌다면 같이 일할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과, 이직 초기부터 눈치를 보고 기죽은 채로 회사를 다녀야 할 것 같은 저 자신이 걱정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초심우초심
억대연봉
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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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건설업에서 이직 할 수 있을까요
긴 근무시간 pjt라는 불 확실성 잦은 연고 이동 등등 다양한 이유로 문득 다른 곳 이직을 해야할거 같다라는 마음이 들고 있는 중 입니다 건설업에서 타 업으로 또는 공기업으로 이직 성공 하신 분 있으시나요..? 저는 20대 후반이고 목표로는 3~4년 뒤가 목표 입니다
내일모래
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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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직 어떠신지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커머스업 대기업의 경우 40대 중반 전후로 리더, 핵심인력 안되면 하향이직을 하는것 같드라구요 연봉은 어느정도 맞추는것 같기도 하구요 그렇게 이직하면 연착륙은 잘 하는지 싶네요 주변을 보면 대부분 또 이직을 하드라구요 고민 중입니다 그래도 대기업에서 비주류업무라도 당장은 익숙한 일하며 버티면서 안정적 연봉으로 은퇴이후를 준비할지 아님 하향 이직이라도 제가 해온 커리어에 책임있는 업무 경험을 쌓아볼지 지금 회사에 10년 가까이 다녔다보니 이직후 잘 적응할지도 고민이고 처자식 부양해야하고 외벌이다 보니 이래저래 작은거라도 걱정아닌 걱정이 많네요
부장
2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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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홀딩되고 수개월 뒤 오퍼받는 케이스있나요?
제가 어떤 회사(외국계) 면접 합격 후 처우 서류 내고 오퍼를 못받은 상태입니다. 채용에 물어보니 포지션 클로즈나 탈락은 아니지만 채용 승인이 안나고 홀드라고 하세요;;ㅎㅎ 어느정도 마음은 비웠는데 이런 상황에서 수개월 뒤 오퍼 오는 경우도 있나요?ㅎㅎ
아빠토사우르스
2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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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연봉 질문드립니다.
통상적으로 연봉이 3300이다 4000이다 하시는게 기본급만 계산해서 말씀들 하시는 건가요? 사실 기준이 뭔질 모르겠어서 현재 제가 일한만큼 적절한 수준의 연봉을 받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희마미
2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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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이직
헤드헌터 이직에대한 막연한 신뢰도가? 있었는데 (매칭이기에 높은 확률. 직무매칭. 과거에 헤드헌터라하면 나름 고액연봉의 프로페셔널 이미지) 여기서 글을읽어보니 큰 도움이 안되는것같네요..헤헌 공고 지원해보니 더더욱 확실해지고요(합불을떠나 전혀없는 피드백)
눈꽃송이
2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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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차 소진
내년 3월쯤 이직한다고 가정했을 때, 전 직장에서 발생한 연차 다 소진하고 가도 되나요? 어차피 새로 입사하면 1년동안은 월당 1일씩만 월차 사용 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서요..!
재니잰
2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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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시작] 업력 28년8개월차, 이직합니다 😅
업력 28년 8개월차, 이직합니다. 적극적 구직활동 한 것은 아니었으나 여차저차 좋은 기회를 만나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12월 1일부터 출근입니다. 새로운 일 만난다 생각하니 두근두근 합니다! 모든 대한직장인, 화이팅입니다!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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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가고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관세법인에서 통관 fta 등 2년차 된 29살 남자입니다. 20대초반엔 요리 한다고 어린시절의 패기로 날리고(그래도 먹고살정도의 스킬,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요리 실력은 남은..) 27살에 코로나로 요린 때려치고 무역 물류쪽에 종사하며 방통대 무역학과 3학년 편입 후 작년에 보세사,지게차기능사 취득 올해는 학교+일+원산지관리사 취득을 위해 노력했고 학교와 일에선 (학점 4.4) 좋은 성적 얻었지만 원산지관리사는 두문제 차이로 전후반기 낙방했네요.. 다들 아쉽다 고생했다 하는데 저는 참 많이 아쉽습니다ㅜㅜ 내년엔 오픽 ih kpm 따고 구매직무로 이직 계획중인데 잘해낼수 있겠죠!! 다들 추워진 날씨로 감기 조심하세요
MarinJH
2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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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의 네트워킹 얼마나 중요할까요?
내 커리어나 업무상 연관된 네트워킹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직접적인 직무 관련된 사람들이 아닌경우요. 네트워킹 덕에 기회를 보신 분이 있다면 어떤 케이스 였나요? 요즘 인맥관리/네트워킹에 현타가 많이 오네요 그런 환경에 접해 있어서 열심히 했지만 제 실력을 쌓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dkfnsh
2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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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년 서른이고 지금 첫 직장, 소규모 외국계 스타트업에서 재직중 어제부로 대표님께 12월 말경 퇴사하겠다 이야기는 전했습니다. 현재 한국 팀이 너무 작아 제가 빠지면 새로 채용도 어려운 상태라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1년가까이 일을 했는데 대표의 개인 비서 내지는 급한 땜빵 업무만 해왔고 회사도 저 개인도 성장은 없었습니다. 어제 해외에 계신 대표님이랑 장시간 통화하고 나서 한국에서도 더 많은 고객사 만날 여건이 지금 마련될 것이고 이에 따라 인력이 필요할 것이며, 지금 해외 국가기관와 내년 3월 말까지 예산을 책정해 이시점 예산에 변동이 생기는건 회사 입장에서 부담이 너무 크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지금 대학교도 장기휴학으로 졸업장도 못 따고, 업무도 항상 출근은 하는데 외국 개발인력들 작업 끝나기만 계속 기다리는 입장입니다. 제대로 개발이 된 경험도 거의 없다시피하고요. 어디 미팅이라도 하고 오면 상대방측에서 그냥 안된다가 아니라 상품이든 서비스든 되는걸 들고오라 면박듣는것도 달마다 한번씩 들으니 사람이 이렇게 망가지는 구나 생각도 듭니다. 최대한 소프트하게 회사를 그만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급여 구조를 좀 바꾸면서 3월까지 이미 국가기관인지 어디선지 예산으로 잡아버렸다니 강하게 붙잡는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재무 세금 회계적으로는 안될 말인거 알지만 이 금액을 받은 뒤 법에 저촉되는 일없이 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있나 모르겠네요. 그냥 어차피 관두기로 한거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기엔 모질지 못해서 그런가 절대 남아있을 생각은 없지만 선배님들 중 조언해주실 분 계실까 해서 넋두리처럼 글 남겼습니다.
KIMES
2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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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필요한 회사로의 이직 고민
10여년간 영어가 필요하지 않은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해외법인이 있는 회사 HQ(인사)로의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당장 업무에 영어가 필요한건 아니나, 이메일, 전화 정도는 필요할 것 같고, 해외출장도 가끔 있을 것 같아요. 영어는 10년전 취직 준비할때 토익 900점 이후로 거의 손 놨는데, 극복 가능할지 약간 걱정이 됩니다. 열심히 해서 하면 되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무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문제라.. 자기객관화하기가 힘드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경험 해보신분 계실까요?
플로비
2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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