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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쳐캐피탈 인사총무직 어떤가요?
경력으로 한번 가볼까하는데...어떨까요?
알잘딱깔센임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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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형님덜 대학원 추천좀
현재 제조업 PM 근무중으로 대학원 희망중입니다 하기 목록중에 추첨 부탁 드립니다
고민이된다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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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연락 질문
제가 먼저 헤드헌터 공고보고 지원해서 이력서 요청 받았습니다 열심히 자소서 작성해서 3일 전 회신해드렸는데 아직 이메일 수신확인을 안했다고 떠서요ㅠㅠ 공고마감이 금요일까지라 좀 마음이 급한데 이럴 경우 헤드헌터 번호로 연락 드려도 되나요..?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하셨거나 따로 연락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난생 처음인데 너무 가고 싶은 회사에요🥲
nangnang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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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결과 통보
지난주 수요일에 면접 본 곳이 아직까지 결과소식이 없네요... 그간 이직할 때 보통 2일 안에는 알려줬는데 사람인 채팅으로 언제 결과가 나오는지 문의해봐도 괜찮을까요? 보통 이력서 보고 먼저 면접 제안이 온 경우는 불합이어도 결과는 별도로 통보해주지 않나요? 괜히 독촉하는걸까봐 메시지 드리는 게 불편하네요...
귀농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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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8년차에 다른분야에서 이직오퍼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플라스틱 중소기업에서 8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근 6년간 같이 일한 대기업 직원분이 회사를 옮기면서 자신과 같은 팀에서 일해보지 않겠냐며 연락이 왔습니다. 회사는 대기업 자회사이며, 조건이나 미래가치도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보다 더 좋은건 확실합니다. 다만 지금 제가 해왔던 일과 공통점이 너무 적습니다. 같은 설비를 사용하고 플라스틱이라는 공통점을 제외하면 전혀 다른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하는 일은 적성에도 잘 맞고 회사와 타업체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는데 이걸 옮겨서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는게 과연 옳은 선택일지 고민이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더욱 결정을 못하는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luekim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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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인데 신입과 연봉차이가 500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면 연봉협상때 얘기해봐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을 구할것이 있어 글 써봅니다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신입들 초봉이 많이 뛰었단 얘기를 우연히 들었습니다. 연봉테이블이 대외비긴 하지만 다들 암암리에 알고있더라구요. 여하튼 결론은 제가 신입연봉과 500도 차이가 안납니다. 물가가 달라지니 종종 이런 경우가 있는 것도 알고있지만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걸 알게되니 속상하네요. 한편으론 짬찼다고 연봉 올려달라는 꼴이라 스스로가 좀 한심하게 느껴져서 조용히 있을까 싶기고하고 복잡 미묘합니다 연봉협상때 이 부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연봉 협상폭을 좀 올려봐도될까요? (물론 제가 업무를 잘 수행하였다는 증적자료도 준비해놓긴했습니다)
쿠키환경설정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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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평균 연봉 질문
석사 후 신입 or 연구개발직 3년차(주임~대리?) 연봉 어느정도면 적절한 수준일까요? 업계마다 조건마다 다르겠지만 대략적으로…? *성과급제외 기본급기준/중견기업 기준
성장하자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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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거절한 회사 재지원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과거 (올해 초)에 지원했던 회사에서 최종 합격 통보 받고, 연봉 협상 하였으나 지금 재직중인회사에서 카운터 오퍼를 받고 남기로 결정 했습니다. 같은 유사 포지션으로 공고가 다시 떴는데, 지원 다시 해보는건... 예의가 아닐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iiiliI1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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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산업, 비슷한 직무 지원동기
현재 비슷한 산업과 비슷한 직무에 중고신입으로 최종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1차때 면접관님들이 느끼기에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가 누구나 다니고 싶어하는 직장인데, 대체 왜 커리어 버리고 중고신입으로 지원했는지 면접 내내 질문 하셨습니다. 커리어 개발 욕심이라고 답변했고, 법적으로 현재 회사에서 시도 불가능한 것이 많아서 지원한 회사에 입사한다면 어떤 업무를 담당하며 성장하고 싶다라는 대답을 일관되게 답변했지만 그래도 못믿는 눈치였습니다. 뭐라고 대답해야 임원분들도 설득할만한 지원동기를 만들 수 있을까요? 면접동안 지원동기만 5번 이상 물어보셔서 그동안 제가 준비한 지원동기가 설득력이 없는지 고민되어 조언을 구합니다 ㅠㅜ
이직고민만 3년
2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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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안돈쪽 어때
면접앞두고있어 3교대에 시간별교대근무 한다고하는데.. 예외없이 풀로 그렇게 돌아가는건가 해당 직무에 대한 정보가 너무없어서 ㅠ 업무강도, 어떤직무인지, 연봉이나 분위기 궁금해 쿠팡 정말 가고싶은데 ㅠ 도움 줄 수 있을까?🥹
잘되고파
2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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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에 가까운 성공의 비결(안보면 후회)
(실패로 가는 길) 문제인식->생각->생각->.......->생각->답없음 인식->문제를 더 크게 인식->생각->생각->.......->생각->답없음 인식->문제를 더 크게 인식->생각->생각->.......->생각->답없음 인식->문제를 더 크게 인식->........(무한루틴)..... (성공으로 가는 길) 문제인식->생각->생각->작은 해결책이나 개선안 또는 시도->작은 성공 또는 실패+문제 재인식+학습효과->생각->조금 더 큰 해결책이나 개선안 또는 시도->조금 더 큰 성공 또는 실패+문제 재인식+학습효과->........(무한루틴)..... 조금의 도움이나 인사이트가 된다면 좋겠네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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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중인 직장인입니다. 현재 회사와, 이직 회사 중 결정을 못하겠습니다.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A기업(현재직 기업) 비상장 매출 700억 위치: 서울 송파구 연봉: 4,100 업종: 제조업 직무: HR 이직사유: 점점 잡부일들이 많아지고 있어 전문성 발전 어려움 느낌 워라벨: 좋음 B기업 (이직 가능 기업) 상장사 매출100억 위치: 판교 연봉: 4,700 업종: 바이오 직무: HR 워라벨: 나쁘지 않다 들음 단점 : 바이오 회사라 영업이익은 적자임, 단, 유동자산이 많고 부채가 적어 이를 커버하는것으로 보임. - 가보지도 않고 뭔 걱정이냐 할 수도 있는데 첫 이직이라 걱정이 큽니다.
하모예
2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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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전기설계 -> 인테리어 목수 전직
3년차 건축 전기설계를 하는 20대 청년입니다. 경제가 불황기인지 확실히 요즘 건축 쪽이 어렵다는 것을 몸소 체감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팀 내부의 문제는 크게 없지만, 회사가 우선 다른 회사에 비해 연봉이 약 500정도 작습니다. 고민은 저도 이제 결혼 준비를 해야하고 가장이 되어야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같은팀 6~7년차 과장님도 근래 세후 300이 안되는 것을 듣고 사실 절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전직을 해서 새롭게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단순히 도망이라기 보단. 저는 꾸준히 자기관리와 공부도 하면서 나름 회사에서 잘배우고 일처리도 빠른편에 속합니다. 정말 5년 뒤 10년 뒤.. 가정을 꾸리고 아이와 잘 살고싶은데 어려울까 고민이 많습니다. 아는 지인을 통해 목수의 가능성을 보게 되었는데 제가 생각지 못하는 시선이 있을까해서 여기에 남깁니다. 어떤 의견이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달지
2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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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회사가 망할것 같을때...
7년차 과장입니다. 4명정도 있던 팀의 막내로 지내다가 위에 오래다니시던 선배들이 다 나가는 바람에 강제로 팀장이 되었는데요, 4명이 맡던 업무를 혼자서 3달 넘게 하면서 신입들도 교육시키고 전 업체를 담당하며 버티고있다 공황장애까지 와서 몹시 힘든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일들까지 겹쳐서 퇴사를 통보하였으나... 임원들은 눈물을 보이면서까지 제발 살려달라고 , 제가 나가면 회사 망한다며 매일매일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회사에선 저마저 나가면 기술영업 특성상 제품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 전무하기에 필사적으로 퇴사를 막고있는데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약먹으면서까지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저 하나 나간다고 30년넘게 있던 회사가 금방 망할거같진않지만........ 아무래도 회사의 압박이 너무 큰 상황인지라 객관적으로 판단이 안되고있습니다. 제가 나가면 회사 특성상 타격이 클것 같은데 자꾸 저를 먼저 생각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이러다 마음의 병이 더 커질것 같습니다 ㅠㅠ 이런상황에서 좀 더 객관적으로 생각해야하는데... 정말 저 하나 나간다고 회사가 망할까요... 방금도 붙잡히는 바람에 심장이 미친듯이 뜁니다 ㅜㅜ 본인 vs 회사... 당연 본인이 우선이지만 이럴때 좀 더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어렵습니다
맨날맨날자고싶다
23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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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이 되면 밥벌이 문제에서는 걱정 안 해도 될까요?
여기서 말씀드리는 밥벌이는 부자가 된다. 사업이 성공한다가 아니고 정말 '(원한다면 어떻게든) 수입이 0원이 되는 일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에 가깝습니다. 저는 문과 졸업 후 현재 30대 초반입니다. 모든 사람이 인정할 정도로 취업운이 나쁜데, 이번에도 입사한 지 6개월 되는 스타트업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연봉이 조금 높다는 이유로(3500) 이유도 없이 잘리게 되었습니다. 부당해고에 해당한다는 노무사의 조언까지 받았지만 다 부질없는 것 같아 그만두려고 합니다. 이전에도 다음 회사에 취업하기까지 원치 않은 공백기가 항상 있어왔는데, 문득 생각해 보니 그렇게 버린 시간들을 모으면 몇 년이어서 차라리 이왕 이렇게 된 거 전문직에 도전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나이를 먹으면 언젠가 또 잘릴 위험이 올 것이고, 그 때는 정말 수입이 0원이 될 것 같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하방안전선이 없어 언제나 불안한데, 전문직이라면 어떤 일이 생겨도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계속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극단적으로는 불법이지만 명의대여 등). 커리어에서 운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망한 걸 만회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는 것 같습니다.
조선왕조부록
23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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