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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전화한통 해보시지요~^^
맨날 생각만 많고 정작 많이 하지 못하는 것중 하나가 시골계신 부모님께 전화드리기인거 같습니다. 문득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가 부모님이 생각나서 앞으론 자주 전화드려야겠다 생각은 하면서도 정작 전화를 자주 드리지 못하네요. 생각난김에 오늘은 부모님께 전화한번 드리려합니다. 생각만 가지고 계셨던 분들 오늘 전화한번 드리시죠~!^^
블루스카이5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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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읽을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되도록 얇거나 단편적인 소설 추천해주세요 장르는 상관없어요!
sisa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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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정말 힘드네여 와인 때문에 ㅠ
안녕하세요 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의 지지를 받았는데 또 같은 건의 다른문제로 글을 씁니다. 얼마전에 월수입 350 정도인데 와인에만 100만원 쓰는데 괜찮은지를 물었었는데 지지를 받았기도 하고.. 저도 괜찮은 거 같다 생각해서 소비를 이어나갔습니다. (개인적인 여건으로는 차 보유, 집은 오피스텔 하나를 샀고 아파트는 포기했으며 월세 주고 전세 살고있습니다. 주식 계좌로 총 7천만원 정도 현금+주식 보유한 상태구요) 문제는 결혼을 했는데 배우자가 이해를 못해주네요 ㅠ 와인을 100만원어치씩 월에 산다고 해도 양쪽 다 버는입장이라 제가 생활비를 안내는거도 아니고 쓸돈을 와인에 쓰는데.. 이해를 잘 못받네요 ㅠ 어제 와인 2병 135만원을 사가지고 (2병 값이 135만원입니다. 1병이 50만원 1병이 85만원...) 집에 들어왔다가 와이프는 그돈으로 투자를 하고 소비를 줄여라 라고 하는데 저는 제 통장에 있는 제 돈으로 쓰는건데(생활비가 부족하다거나 월세못내거나 하지않습니다.) 이게 이해를 못받으니 조금 괴롭네요 ㅠ 물론 외부에서 보면 와인에 월 100만원 넘게 쓰는게 당연 이상해보이는거 알지만 정말 그거 마시는걸 좋아하고 (혼자 마십니다. 허세떨려고 마시지도 않습니다..) 명품 옷 여행 미식 등등 안하고 심지어 차욕심도 없어서 8년째 같은차 타거든요. 근데도 이게 참 이해를 못받으니 괴롭네요.. 제가 이제 좀 그냥 포기를 하고 가야할지 진지하게 이야기를 또 하고 주장을 해야할지 (물론 이미 그렇게 이야기하고 그렇게 해왔습니다) 고민이네요 진짜.. 그냥 푸념 반 상담 반 입니다 후.. 사실 이러면서도 와인 지금 혼자 마시고 있는데 이게 끊을 수 없는거라고 알긴 하는데 부부의 행복을 위해 자기의 행복을 어느정도 포기해야하는거긴 한가 싶고 또 그렇습니다... 제가 이기적인건지 잘못된건지.. 조언은 겸허히 듣겠습니다.
고기파이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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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미는 재테크, 코인 재정거래를 아시나요?
3월 쯤 김치프리미엄이 유행하면서 재정거래가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뉴스에서는 중국인 들이 비트코인 1개당 1200만원 차익을 얻어서 중국으로 송금한다, 부동산을 산다 말이 많았죠. 코인으로 하는 재정거래의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 주식/코인으로 시세차익을 얻으려고 하는 위험에 비하면 적다고 생각합니다. 요약) 김치프리미엄이 있을 때 바이낸스 -> 업비트로 코인 송금 역프리미엄이 있을 때 업비트 -> 바이낸스로 코인 송금 코인이 입금되면 바로 팔아야 합니다. 전송 기간 동안의 위험 헷지 방법도 일부 존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에 잘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하기 쉬웠습니다. 출처: https://mydirectorystory.tistory.com/entry/비트코인-재정거래-어떻게-하는걸까 [나의 디렉토리 이야기]
지리치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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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 유명한 명소가 어디가 있나요??
요즘 캠핑, 백패킹 많이들 가시던데 국내에 듣도보도 못했던 곳들이 백패킹 명소가 많더라구요! 굴업도 같은곳도 성지라던데 백패킹 즐기시는 분들! 추천해주실 곳 있나요?!!
풀돼지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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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문신 어디서 해야 하나요?
남자라서 눈썹 신경 안쓰고 살았었는데 눈썹 좀 다듬으면 좋겠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한 번 해보려고요. 어디서 하는 게 좋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브루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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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휴가 어디로 가세요?
코로나때문에 휴가를 어디로가야할지 ㅠㅠㅠ 다들 어디로 가시나요??? ㅠㅠ
휴가가고싶다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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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게즐길거리 없나요?
코로나가 길어지니... 요즘 재미 있게 즐길만한것 없을까요?
깡감자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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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내에게 장미꽃 한송이를 선물해보세요.
40대 중반을 갓 넘어선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만, 저를 너무나 사랑해주고, 위해주는 만점짜리 아내를 만났다는 것이 큰 행운인 직장인이지요. 오늘은 퇴근하면서 아내에게 장미꽃한송이를 선물해줘보십시요. 제 아내는 제가 일주일에 한번 사다주는 장미꽃 한송이를 너무나 기쁘게 받아주고 여기저기 자랑까지 해줍니다. 일이 너무 고되고 힘들어도 작은 선물하나에게 격하게 기뻐해주는 아내가 있어 버텨냅니다.
블루스카이5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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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 조지는 법 아시나요
원래 나이가 들면 살이 찌나요ㅋㅋ 살 안찌는 체질인데 부쩍 팔뚝살이 늘었네요 여름인데 큰일이에요. 팔뚝살 조지는 운동 알려주세요 아니면 팔뚝살에 최적인 음식같은거 있을까요?
sisa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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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카페
특이한 카페 찾아가보는게 취미인데, 괜찮은 카페 있을까요? 예전에 목욕탕을 카페로 만든 곳 가봤는데 괜찮더라구요~
돈이뭘까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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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인데 전자담배 피워보면 어떨까요
그래도 타르 성분은 없어서 기존 연초보단 낫다는데... 안 배우는게 좋겠지만 후회할 결정이 될까요?
냥냥냥이펀치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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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배달비 어느정도 되시나요?
코로나 이후로 부쩍 늘긴했는데.. 확실히 배달 음식을 많이 먹으니 식비가 많이나가네요 토요일 시켜서 일요일 점심까지 해결해도 월 4회는 시키네요.. 다른 분들은 월 몇회정도 시키시나요? 제가 많은 편일까요?
돈이뭘까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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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30만원?
한달에 용돈 30만원 밥값 : 10 교통비 : 8 휴대폰 : 3 술값 : 5 기타 : 2 이렇게 사용중인데..가끔 남는 금액도 조금있긴한데.. 용돈 더 올려달라고 하면 아내가 화내겠죠?
잼잼잼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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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어떻게 관리하시나여?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을 너무 자주 합니다. 아이들과 약속시간을 잡고 약속을 하는데. 매번 약속을 어기네여. 어떻게 해야지 될까여? 일정시간 컴퓨터를 열어주는게 있을까여?
장호원똥쟁이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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