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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지하철 통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공장소니까 진짜 시끄럽게 통화하는 건 당연히 잘못된 거고 요점은 '나는 조용히 통화한다 생각해도 남한텐 시끄럽다'인 것 같은데 막차 전철 생각하면 통화 아니더라도 이미 취객들의 담소 소리에 전철이 떠나가라 시끄럽잖아요? 왜 전철 내 통화 자체로 매너가 없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올려봅니다.
안토니오비그
2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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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디스크를 아시는분
갑자기 청소하다 발견한... 아시면 진정한 IT계의 고인물..
메타버스
억대연봉
23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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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끼리 비오는날 펜션 놀러가는데 뭐하지
원래 남자끼리가면 밖에서 할거 많고 재밋는데 내일은 비가 너무 많이 온다네요 하루종일 숙소에만 박혀잇을 것 같은데 재미난 놀이나 숙소에서 할만한 것 추천좀요
낑낑깡깡이
23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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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똑같이 억울함 가득한 2호선 출근길
여느 때와 다름 없는 2호선 출근길 원래 9시대에 타다가 8시30분타니까 더더더 사람이 많네요. 2번을 보내고 지하철을 탔는데 뒤에 서 있던 남성분이 대기할때도 툭툭 치더니만 열차오자마자 뒤에서 엄청 밀어가지고 저도 밀리는 상태로 들어왔는데 예민한 캐리어 있는 여성분이 안쪽에 공간 있으면서 안들어가시고 엄청 째려보더라고요...? '아니 저도 밀렸다고요' 1차 억울 다음 정거장은 한 명도 못타고 그냥 지하철 넘어갈민큼 사람이 많았는데도 그 다음 정거장에서는 또 어떻게든 밀면서 들어왔어요. 가방도 다 벗고 최대한 버티고 있는데도 계속 불편하다는듯이 저를 흘끔 보는데 후 2차 빡침 다들 그러고 싶어서 그러냐고요.. 미는 누군가 때문에 밀쳐지는건데, 이미 탔는데 뭐 좋아서 옆에있는 사람 피해주고 눈치보면서 미냐고 너무 말하고 싶었네요.. ㅠㅠㅠ 그러다가 사당이었나 넘어질 정도로 밀리길래 까치발까지 들었는데도 밀려서 진짜 넘어질뻔한거 피해주기 싫으니 어떻게든 버텨가며 서 있는데 이번엔 그 여자분 포함 양쪽에서 절 쳐다보네요.. 진짜 기분 나쁜 건, 내가 밀리면 그 사람들한테까지 피해입히니 버티고 공간 확보하는건데 그 과정에서 본인한테 터치됐다고 째려보고 '니가 떨어져라'는 눈빛으로 흘끔흘끔 눈치주고 '왜 저래' 하는 얼굴입니다. 제발. 누가 원해서 미나요. 밀리는거지. 서로 힘든 지하철 출근길에 제가 그 여성분 눈치까지 보고 '내가 민 게 아니다'라고 말해야하나 고민을 해야하는 이 상황에 불쾌감이 심해져서 글로라도 억울한 부분 말하고 싶어 끄적입니다.
맞아용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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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전 본사출장
집은 서울이고 일터는 대전이라 주말부부하는데 갑자기 본사출장 잡혀서 지금 서울가는 길 허허허허허허 다들 연휴잘보내세요!
강아지네고양이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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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차 시동 걸고 바로 출발하시나요?
가솔린 차 기준으로 시동 걸고 얼마나 있다 출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토니오비그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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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래 은행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신한은행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다른은행도 계좌 카드 개설했었는데 너무 많아서 다 정리하고 신한에도 체크 1, 신용1 개씩만 카드발행해서 사용중이고요.. 문제는 신한은행에서 보험권유나 서비스이용에 대한 전화가 너무 많이와요.. 처음에는 뭣도모르고 네네거리다가 가입했다가 취소하느라 너무 귀찮았고 몇번 돈도 냈고요ㅠㅠ 제가 영업직종이라 전화를 안받을수가 없어서 너무 불편하구.. 사람말하는데 중간에 끊는것도 못하겠고요… 자꾸 전화오니 짜증도 나고요 혹시 이런전화 잘안오는 은행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ㅜㅜ
사회새내기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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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말리부 타시는 분 없나요?
이번에 중고차로 구매할 예정인데... 쉐보레 말리부가 수리비로 악명 높던데 타시는 분들 체감상 어떠신가요?
칠전팔기훈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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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모님께 (신혼)집 비밀번호 알려드리나요?
추가: 저도 안 알려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절 말씀 드렸던 거고요. 혹시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까 싶어 올려본 건데 대부분 저와 비슷한 생각이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올 가을 식 예정되어 있는 예비신랑입니다. 어제 부모님과 저녁 식사를 하는데 신혼집 비밀번호를 알려달라 하셔서 상대방 의견도 구해야할 것 같고 기타 등등 조금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엄청 서운해하시네요. 장난 섞인 말투였지만 결혼하면 본가 비밀번호도 바꿔버리시겠다며.. 명목은 집에 반찬 같은 거 갖다 주거나 할 때 사람 없으면 그렇지 않냐는 쪽의 이유였는데 하여튼 많이 섭섭해 하십니다. 보통 비밀번호 다 알려주시는 편인가요?
로보트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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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연봉과 인센티브 중 더 좋은 것은?
4번의 이직동안 회사마다 기본급과 성과급 비중이 달랐습니다. 이전 회사였던 S사(스크) 는 계열사마다 다르지만 우리계열은 최대 IB(성과급) 연봉의 50% 였으나 기본연봉이 낮았습니다. 다른회사는 기본연봉이 높으나 성과급 대박이 없습니다.. 하이닉스 실적좋을 때 연봉 80%. 씨젠 실적좋을 때 연봉 100%까지 나오는거보면 성과급 높은게 가끔은 좋아보이기도 하네요~! 기본급 9천에 거의 고정인 성과급 1천(중견 코스닥상장사) 기본급 7천5백에 성과급 range 연봉 30%~80%(대기업 L사) 여러분들은 기본연봉 높은게 좋으신가요~? 성과급 비중 높은게 좋으신가요~?..
낭군님
억대연봉
23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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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결혼하는데 저축을 어떻게 해야할까?
결혼하신 분들 다들 저축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곧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합쳐서 세후 700정도 됩니다. 집(대출이자+공과금) 100 정도 나갈예정이고 나머지 600에서 소소한 것(휴대폰, 보험, 용돈 등)까지 생각 했을 때 어느 정도 소비, 어느 정도 저축이 평균인 걸까요? (차는 없습니다.)
풀스택강요
억대연봉
23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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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스트레스 어떻게해결할수없을까요?
이사오고 1년반넘게 층간소음에 시달리고있어요 밤늦게도 새벽5,6시에도 쿵쾅쿵쾅 우다다다다 소리가 장난이아닙니다. 예전에 한번 관리실통해서 바로윗층에 컴플레인을 해보았는데.. 자기집은 매트 다깔았다고 그리고 애들 잔다고 하면서 되려 화를 내더라구요... 알고보니 쿵쾅쿵쾅소리가 울려서 오는거라 바로윗층이 아닐때도 있다고 하는데..그걸 알고나서는 바로윗층에 이야기를 함부로못하겠더라고요.. 정말 오늘밤엔 너무 심해서 화가날정도입니다.. 근데 우리 바로윗층이맞는지 아닌지.. 확실치가않으니 어디에다 하소연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해결은 안되고 참 너무 힘드네요
새로운길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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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회사가 확장 하면서 이사를 가는데 집에서 거리 계산해보니 아래와 같아요. 대중교통 1시간(집부터 -회사입구까지) / 야근시 1시간 30분 소요 차량이용 : 20분(집부터-회사까지) / 야근시 15분
팀원4번경험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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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의 대출거래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초등 자녀둘 외벌이 직장인입니다. 주택구매시 받은 대출이 있고, 그외 대출은 없습니다. 처갓집에서 현금사정이 어려우셔서, 신용대출을 와이프통해 간접적으로 요청하신 상황입니다. 카드 현금서비스도 안되시는 상황같구요. 이전에 장인어른이 두차례 넌지시 요구하신적있었으나, 다른방법으로 해결하시면서 아직 직접 도움을 드린적은 없습니다. 장모님만 경제생활중이시고 고정비등 고려했을때 경제상황이 개선될수 있을까라는 생각만 드네요 도움 드려서 모든게 해결되면 좋겠지만, 가능성은 낮아보이고, 이상황에서 사위로서 제가 어떻게 해드리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가족간의 대출거래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고민가장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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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몇 명이랑 부업얘기 중인데
도매로 떼와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로 팔아보면 어떨까 얘기중이거든요 근데 이게 홍보에서 막혔어요….ㅋㅋㅋ 시작부터 광고비 많이 쓰는것도 부담이라 홍보 블로그 만드는거로 직접 홍보 시작해볼까 했는데 막막하네요…^^ 친구 중에 한명이 정보는 빠삭해서 책이나 유튜브영상같은거 많이 찾아왔는데 그래서 요즘은 촐퇴근길에 마케팅추월자 읽으면서 다녀요.. 혹시 블로그 키우는 노하우나 꿀팁같은거 있을까요?ㅋㅋ 아니면 강의도 들어보려구요!!
유니콘29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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