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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정복으로 가는길) 원어민의 감각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영어는논할때 흔히하는표현이 원어민처럼 영어를한다입니다 그럼 대관절 원어민처럼 언어를한다는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 필요한것입니다 흔히 원어민처럼한다라고하면 아주 뉴욕에서 초중고를나와서 소위빠다발음이라고하는 아주 유창한 영어를하는것으로 생각합니다 근데 그건사실이아닙니다 원어민이란 그 언어가 태어날때부터 습득한 본인의 언어라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원어민화자 중에도 언어가 유창한사람 발음이안좋은사람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오랜시간 해당언어를 생활속에서 사용했기에 원어민다운 즉 실생활에서 사용되고 원어민 커뮤니티에서 익숙하게 받아들여지는 언어를 사용하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원어민 중에 발음이안좋거나 어눌한경우는 당연히있을수있습니다 원어민이라면 문법이나 표현이 맞고틀림을 말해줄사람이 아니라 "나는 이런표현 못들어봤는데?우린 이런말안쓰는데?" 이런 판단을 해줄수있어야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보는 대부분의 유창해보이는 화자는 원어민과는 하늘과 땅 차이의 거리가 있는것입니다 이걸 먼저 아셔야 영어학습의 지향점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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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권태기??
회사 입사한지 13년차... 신생일때부터 시작해서 참오래일해왔는데... 새로운 부사장님도 오시고 업무도 좀 더. 가벼워지고 근데.. 애사심이 슬슬 없어지네요... 나이 40중반에 초딩 애도 둘이고, 업무가 가벼워지니 위치도 가벼워지는 느낌이랄 까요.. 먼가 일도 하기 싫고..... 제가 일을 건성으로 하는 느낌이 자꾸들어서.. 그러다 보니 이번에 실수로 중요한일을 하나 빠트려서 준공이 좀 늦어질수도 있는 상황까지 생겨버렸네요.. 다행이 지금 분위기로는 수습 잘되서 당초 계획대로 준공되서 입주는 가능 할듯한데.. 참.. 어렵네요 ㅠㅠ 대표님도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그만두라는 뉘앙스인데.. 프로젝트 마무리짓고 그만 둬야겠죠? 주위 다른업체 대표님한테 한풀이좀 했더니, 그냥 마무리하고 한두달 쉬고 딴데가던지.. 아니면 내년 말까지 버티던지 하라는데..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최태풍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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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험 추천좀 부탁드려요
다들 치아보험 드시나요? 저는 사실 그냥 월별로 내나 어쩌다 한번 치과 가서 한방에 내나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어금니 지르코니아 가격이 50만원이 넘는걸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혹시 치아 보험 다들 드시는지 어디 추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답하다답답해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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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그냥 답답하고도 마음 됨됨이가 넓지못해 넋두리나하려고요. 딩크아닌딩크로 살다가 뒤늦게 새식구가 생겼고 친가나 처가 양쪽모두 육아도와줄 형편이 아니라 그나마 조금 더 버는 제가 회사를 다니고 현재 와이프는 육아휴직중입니다. 결혼할때 친가로부터는 일부분 도움을 받았지만 처가는 와이프가 기둥이었던지라 오히려 결혼후에도 생활비 일부를 계속 드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육아휴직을 하면서 줄어든 소득으로인해 생활비드리는것도 감소가 된 상황이었는데 금번 장인어른 건강검진에서 안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음아프기도 했지만 현실적으로 수술비,병원비,간병비가 연이어서 뇌리를 스치더군요. 장모님도 편찮으셔서 그동안의 간병을 장인어른이 하신상황이었는데 이젠 두분모두 편찮으신 상황이된거져. 제가 능력이 빼어나서 몇억씩 벌면 시원하게 지원해드리겠지만 대한민국의 미천한 범부라 그럴수가 없네요. 와이프한테 이런 내색들은 안하고 걱정마시라고 우선 병원비에 보태시라고 돈백보내드리라했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해드릴지는 모르겠습니다. 재테크에 빼어나기라도하면 걱정이 덜할텐데 그렇지도 못하니 그저 걱정만 앞서네요. 능력껏 되는 한도내에서는 뭐라도 해드리는게 도리이긴한데 저희도 새식구챙기고 미래준비도 해야하는 상황이라 쉽지가 않네요
3차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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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서 쉰내나는 사람들
보통 자기 옷에 냄새나는 걸 모르나?? 아님 알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입고 나오는건가 ,, 아침부터 냄새땜에 속이메슥거림ㅜ
히히덕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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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직장인들 한달에 생활비 얼마정도 쓰시나요? ㅎ
안녕하세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 대부분 헬요일 아침일거라고 봅니다. 비타민 같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랄게요, v 아파트 관리비, 보험, 통신비 (넷플리스 포함), 유류비, 식료품, 교통비 (버스 및 지하철) 그리고 문화생활 및 유흥비 v 저는 모두 다 포함하면 월에 약 100만원 전후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많아야 월 150만원 v 대출과 할부가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1. 주로 얼마들 사용하시나요? 결혼하신분들은 제외겠죠? 2. 대출없는 아파트 보유중인데, 현금으로 아파트를 산 저보고 너무 금융에 무식한거아니냐는 말을 듣긴합니다. ㅎ 제가 봐도 너무 단순한거같은데, 요즘 처럼 투자상품 구하기 힘들고 금리가 어려운 시기에 아파트를 현금으로 산게 좀 바보같긴 한가요? 3. 예전부터 그토록 갖고 싶었던 차를 바꿔보려고 해요 (정말 흔한 차입니다.) 지금 차 팔면 700-800만원 대출일으키면 되는데, 월 20만원대로 캐피탈 끼면 될 것같거든요. 저 처럼 대출없는게 이해가 어려우신분들이 대출은 어느정도 있어야 더 열심히 살고 신용등급 좋아진다는데, 동의하십니까? !!! 항상 말씀드리는데, 게시플이 좀 답답하시거나 한심하시면 그냥 악플달시간에 뒤로 가기 버튼 누르면 안될까요?
러너토너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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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잘하기위한 극단적으로 좋은방법
영어에 관심도 많으시고 영어 관련 글에 호응도 있으셔서 비급을 공개하려고 합니다 틈틈이 업데이트 트리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 영어는 공부가 아니고 소리를 쓰는 기술이자 습관입니다 둘째 일단 들어야 합니다 일단 소리에 익숙해지고 그 소리를 입으로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그다음이 콘텐츠인데 절대로 어려운 콘텐츠에 도전하면 안 됩니다 아주 기초부터가 야 합니다 아직 들리지도 않는데 눈을 찡긋찡긋하며 cnn bbc 알아들으려 애쓰다 한두 마디 알아들었다고 유레카의 기쁨에 머물면 안 됩니다 cnn bbc는 아까 말한 소리 익숙 훈련을 위한 흘려듣기 노상 틀어놓기로 우선 쓰세요 초급자라면 어린이 비디오나 만화 팝송 동화책 등이 딱 레벨이라고 보심 됩니다 자 그다음에 문법이나 문장구조를 외우거나 공부해야 하냐 자 반은 맞고 반을 틀립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아니다에 가깝습니다 문법이 아니고 어법을 익히셔야 하고 그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문장을 접하고 직접 써보는 것입니다 너무 길어지네요 그래서 좀 논리의 비약을 감수하고 가장 좋은 훈련 기술 중 하나를 제시합니다 다만 이건 중수 이상이 활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일단 좋아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선정하세요 다만 너무 장르 드라마 예를 들면 수사물이나 첩보물 이런 거보단 일상 드라마가 낫습니다 영화도 마찬가지요 하지만 꼭 그런 건 아니니 취향껏 선택하세요 그리고 이게 키입니다 콘텐츠를 영어 자막으로 보시면서 따라 해보시면서 보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거는 절대 집착하면 안 됩니다 내가 알아듣느냐 맞게 따라 하느냐 습득이 되느냐는 전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지나갔으면 그냥 흘려보내세요 한번 보셨으면 또 보지 말고 새로운 걸 보세요 다시 보는 건 진짜 다시 보고 싶을 때 그때 한번 보시면 됩니다 깊이가 아니고 양과 넓이입니다 영어는 외우는 게 아니라 밑빠진 독에 물을 부어서 남는 거만 건지는 겁니다 골라서 붙이는 게 아니라 계속 체를 통과시키면 하다 하다 체에 들러붙는 게 진짜 자기 영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외우는 건 정말 불필요하냐? 방법론으로는 느낌 오는 문장은 한두 개씩 외우거나 메모해서 외워뒀다가 써보는 건 좋습니다 다만 이것도 외우는 게 포인트가 아닙니 더 고대로 하는 거 이가 외우는 거이고 지향점은 알고 써먹을 수 있느냐가 포인 토입니다 정리해 보겠습니다 질리지 않고 즐길 정도의 재미요소~내가 영어 자막만 있다면 실시간으로 따라갈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운동 루틴과 같이 꾸준히 할 수 있을 정도의 루틴 화~공부와 학습 정답을 맞히는 접근의 영어 습득방식의 완전한 파기~깊이보다는 넓고 다양한 콘텐츠에의 노출~소리와 발음에 대한 이해~점진적 난이도 제고 이것들이 아주 밸런스 있게 총체적으로 지속적으로 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소 복잡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지난한 것이 영어 습득입니다 하지만 이건 운동과 같습니다 잘하는 게 중요하기보다 일단 시작하고 계속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방법론 중심으로 말하다 보니 굉장히 원칙적이고 이론적인 내용도 많네요 하지만 방향성은 있습니다 포인트가 없는 건 아니란 말씀입니다 아 중요한 거 하나 빠뜨렸네요 영어를 해석하지 말으셔야 됩니다 영어를 사용할 때 한국어 해석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 습관과 원칙을 고수하세요 고수레 벨로 올라가려면 반드시 해야 됩니다 공감과 격려가 있다면 틈틈이 각론에 대한 글들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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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회원분들이 너무 좋습니다
다른 어떤 직장인 플랫폼을 써도 연애 얘기나(사내 x) 주식 얘기 등 커리어 자체와는 관계 없는 고민들만 너무 많이 올라오는데다 댓글의 질도 낮아, 사회 생활 중 고민이 생겨도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고 생각하고 다 삭제했었는데… 리멤버 깔고 고민이 다수 해결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딱히 사수라고 할만한 직장 동료가 없는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네, 여러분 모두가 제 인생 사수이십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은 다들 참 정중하시고 고민도 잘 들어주셔서 늘 배우고 싶고, 많이 신세지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이번 주도 다들 기분 좋게 보내세요. 이런 어플 만들어주긴신 리멤버 측에도 감사드립니다! :) 개인적으로, 세련된 앱 디자인이 세련된 게시글을 자연스럽게 불러오는 거 같네요.
@(주)리멤버앤컴퍼니
쿨냥이
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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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좀하시는분들 이느낌아실런지?
원어민과 외국인을통틀어서 영어를 좀잘하고 많이배운사람들은 영어를할때 일단목소리가착깔립니다 마치전투기가저공비행하는느낌이랄까요~ you know.. ~~~~착착~~~착착 뭔가 조근조근소곤소곤뱉어내는데 즉흥이아니라 마치대본을보고읽는듯한 감각이요 원어민들중 좀배운사람들 그리고 특히 외국인들중에 영어좀한다는사람들이 진짜로잘하는사람들이 이런경향이있습니다 막과장되게안하고요 딱히집중안하면 뭔가되게소곤거리는느낌입니다 이느낌혹시아시는분계신가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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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대중교통 or 자차?
회사가 역세권 입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집 앞에 있는 지하철과 동일 노선입니다 ㅎㅎ 지하철이나 자차나 출퇴근 시간이 크게 차이가 나지않지만 비용적으로는 하루 거의 3배가 차이납니다 회사 내에 주차장이 없고 주변 주차가 복잡하여 평소 지하철 출근을 선호합니다 현재 월욜에 회사 근처에 차를 장기주차하고 금욜에 가져갑니다 ㅎㅎㅎ 문제는 출장이 가끔 있다는겁니다 그거도 예정에 없던 일정이 갑자기 잡히기도 합니다 아에 차를 회사에 안 가져오고 싶은데 눈치는 보이네요 ㅎㅎㅎㅎㅎ 여러분들 같으면 어찌하시겠어요? ㅎㅎ
공팔이네
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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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어떤걸 하시나요?
저는 보통 출근길에는 자고 퇴근길은 웹툰이나 유튜브보면서 오는데요 보통 어떤거 하면서오시나요? 자기계발도하시나요?
디리디리
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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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도역사매니아가계실는지? 삼국지와 대망..
다른건몰라도 삼국지와대망은함번읽어볼만합니다 픽션이지만 삼국의 할거와 전국시대의 역사흐름은 정말 픽션으로 접하고 한번공부해볼만하다생각됩니다 특히 전국시대와 막부의성립은 동아시아와 근현대사와도 밀접하기에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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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만약 1억이있다면
어떻게하시겠습니까? 투자영감을위하야 상상의나래를펼쳐부아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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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더 안좋아지네요...ㅠ
요새 목빠지게 모니터봐서 그런가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써도 ㅠㅠㅠ 검사해보니 시력 좀 떨어졌더라고요 ... 밤에 운전하니깐 빛번짐도 좀 있는 거 같고... 뭔가 올해 급격하게 떨어진게 느껴지네요... 라식 수술 이라도 해볼까 싶어서 검색해보니깐 퍼스널아이즈 받으면 좋다는데... 어서 일이라도 여유생겼으면 수술 받을 수 있을텐데요...ㅠㅠ
피라미핫빠
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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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출퇴근길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강남역에 있는 회사로 이직한지 6개월차입니다. 열정넘치는 분들께서 매일 성실히 출퇴근하고 계시는 것 너무 잘 압니다. 제가 유독 예민한건지 다들 이런 상황에서도 열심히 다니시는 건지 푸념아닌 푸념을 늘어놓습니다. 한창 더운날 강남역의 지옥철을 맛봐서 그런건지 요새 출퇴근길이 지옥처럼 느껴집니다. 태어나서 볼, 수많은 사람들을 다 본 기분이고 사람들의 다양한 냄새를 맡는 것도 너무 싫고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서 한번에 못 타는 것도 너무 싫어요 너무 사람이 많아서 가끔 숨이 턱턱 막히고 막 답답하고 그러네요ㅠ 지상으로 올라와서 회사로 가는 길에, 골목골목 담배피시는 분들이나 담배 골목이 있는데 거기가 회사를 들어가는 최단경로라 최단거리를 사랑하는 저로써는...매번 지나게 돼요. 제가 피해가면 되겠지만...왜 제 최단경로를 담배 찌든내 때문에 피해 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남역으로 출퇴근하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 것 같아요 회사는 일도 사람들도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견디고 멋지게 다니시는 걸까요?
얄루fld
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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