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매일 걱정뿐인 경력 취준생입니다.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현재에 충실하다보면 또다른 길이 있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막상 눈을 뜨면 안정된 직장이 없는 것에 불안을 느낍니다. 특히 이번에 30살이 되면서 괜스레 나이에 대한 압박도 더 생기는것 같아요. 이 나이엔 어때야지 저래야지 하는... 이런 걱정과 불안이 가득할 때 인생선배님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시간내어 혜안을 나눠주시면 너무 감사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자유주제
걱정 불안 줄이는 법
25년 02월 06일 | 조회수 317
모
모리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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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25년 02월 06일
이 나이때는 이래야지 저래야지란 기준은 누가 정한걸까요? 이거 자크 라캉이 이야기 한 '인간은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는 것밖에 안되는거죠. 새는 각자의 소리로 웁니다. 꽃 마다 피는 시기가 다 다르죠. 인간이라고 크게 다를까요? 내 페이스대로 사는게 내 인생, 남의 페이스로 살면 남 인생이죠.
취업은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딱 한번만 통과하면 되는 거니까요. 다만 이 역시 앞서 말한 것처럼 각자의 시기가 다른 것 뿐이죠. 아. 윤종신, 곽진언, 김필이 같이 부른 <지친하루> 추천드립니다. 이거 듣고 시원하게 울고 잊어버리세요
이 나이때는 이래야지 저래야지란 기준은 누가 정한걸까요? 이거 자크 라캉이 이야기 한 '인간은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는 것밖에 안되는거죠. 새는 각자의 소리로 웁니다. 꽃 마다 피는 시기가 다 다르죠. 인간이라고 크게 다를까요? 내 페이스대로 사는게 내 인생, 남의 페이스로 살면 남 인생이죠.
취업은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딱 한번만 통과하면 되는 거니까요. 다만 이 역시 앞서 말한 것처럼 각자의 시기가 다른 것 뿐이죠. 아. 윤종신, 곽진언, 김필이 같이 부른 <지친하루> 추천드립니다. 이거 듣고 시원하게 울고 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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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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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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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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