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3,58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비타민, 영양제 다들 뭐 드시나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다들 비타민 어떤걸 드시나요? 저는 안먹는데 사볼까 해서 물어봅니다! 종합비타민 몇 번 먹었는데 냄새가 너무 싫은데ㅜ 다들 어떤걸 드시나요?
아아는역시
23년 05월 31일
조회수
1,256
좋아요
3
댓글
30
(수정) 뭐야 오작동이래요 출근해야지...ㅠㅠ
오작동이라고 또 왔음ㅎ ------- 경보 문자 때문에 아침에 깬건 처음이네요 다른 동네는 뭐 확성기 안내도 나온다는데...? 이유도 안써있고 대피하라고 하면... 어디로...? 대피를.........? ㅠㅠ
즐거운도비
23년 05월 30일
조회수
493
좋아요
0
댓글
1
재테크, 투잡 마케팅프로그램
https://programbay.kr
프로그램베이
23년 05월 24일
조회수
372
좋아요
1
댓글
0
대중교통에서 어르신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리멤버에 시니어분들이 얼마나 접속하실지 모르지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나이드신 시니어 분들은 노약자석에 앉으셨으면 합니다. 노약자석에 빈자리가 없으면 얼마든지 양보해드릴 수 있지만 굳이 비었는데 이용하시지 않으시면 그런 자리를 제도적으로 만들 이유가 없지요…청장년층들도 출퇴근 때 다리아프고 피곤합니다…ㅠㅠ
무적 펜텀
억대연봉
23년 05월 23일
조회수
10,401
좋아요
117
댓글
67
차 없는 친구들과 여행갈때 경비처리 어떻게하나요?
저는 차가 있고, 친구들은 차가 없는 상태에서 제 차로 여행을 가기로했어요. 보통 이런 경우에는 경비처리를 어떻게 하나요?
아이아이이아이아
23년 05월 23일
조회수
2,363
좋아요
7
댓글
30
지하철에서 욕하는 사람은 어디가 아픈거아?
지하철에서 어이없는 일 당했어 ㅋㅋㅋㅋ 사람많아서 낑길수 밖에 없는게 서울 지하철인데... 어떤여자가 아무도 말 안하는데 혼자 쌍욕 섞어가며 통화하는 것도 모자라 “병신같은 것들이 존나 밀어 시발”이래서 쳐다보니까 “어떤 년이 야리네 시발 짜증나게” 이러더라...? 나는 기분나쁜거도 나쁘지만 대체 어떤 환경에서 자라고 어떤 사람이랑 관계를 맺어야 저럴 수 있지? 어디가 아픈가 싶더라 지하철이 그렇게 짜증나고 불편하면 자가용을 타면 되고, 그럴 돈이 없으면 얌전히 타고 다녀야 하지 않나.... 짜증날 순 있어도 공중도덕이란게 있는데.... 진짜 안타까움
ghgh871
23년 05월 20일
조회수
2,404
좋아요
18
댓글
10
서울 - 대구 출퇴근 가능할꺼요?
서울에서 대구로 출퇴근이 가는할까요? 사실 교통비 + 한집살이 = 두집살이 비용은 비등비등한데... 저의 체력이 문제겠죠. 만약 광명역 바로 앞에 아파트를 얻고 동대구역으로 출퇴근이 가능할까 궁급합니다. 월급은 현재 320인데 550을 준다고 해서요. 사실 월급이 적으면 마음을 접었을텐데... 대학교수(계약직)이고 대학은 동대구쪽 경북대입니다. 자신이 있다가도 이게 가는 것이 이득인가 싶기도 하고.. 고민이 믾네요..ㅠㅠ 사정상 두집살이가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조슈아폰
23년 05월 19일
조회수
1,832
좋아요
4
댓글
7
투표 '나는 솔로' 상철은 누굴 선택할까요
요즘 나는 솔로에 빠져 사는데요. 14기 상철은 옥순 vs 영자 중 누굴 최종선택할까요?
곰돌이푸우
23년 05월 19일
조회수
522
좋아요
0
댓글
1
원룸집인데 어째서 갑자기..이런 바퀴벌레가..
하아..어제 바퀴벌레가 나왔어요!ㅜㅠ작은게 아니라 제 엄지손가락보다 크더라구요 ..하아아 창문 열어놓고 방충망까지 해놨는데 ..ㅜㅠ 어제 그거 잡는다고 피곤하고 창문도 못 열었네요 흑흑.. 어째서 이런 시련이.. 자취하고 처음으로 본가를 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네요 .. 새집이라서 외부에 들어온 것 같긴한데 확실치 않으니 더 답답...ㅜ
아아는역시
23년 05월 18일
조회수
4,213
좋아요
8
댓글
52
살다보니 법과 경찰은
믿고 의지할 존재가 아니라 이용할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찰스
23년 05월 17일
조회수
358
좋아요
5
댓글
0
적당한 패션(의류, 시계 등) 소비도 필요할까요?
워낙 편하게 입고 다니는 회사에 있다보니 ( 맨투맨, 청바지, 반팔티 가능, 반바지는 안됨) 그냥 가성비 좋은 spa 브랜드(유니클로, 자라, 지오다노 등)나 좀 비싼거 사면 룰루레몬, cos 정도 사입고 있습니다. 무신사에서도 사고요. 근데 나이가 30대 후반에 접어들어서 그런건지, 고민이 들기 시작합니다. 아주 비싸진 않더라도 적당한 수준으로 의복에 신경 써야하는 나이가 된걸까? 이런 고민이요. 사람마다 당연히 다를거고 너무 바보같은 질문이라 창피하긴 한데, 보통 의류비는 어느 정도로 지출하시나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그 나이대에 맞는 의류비 지출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계란은반숙
억대연봉
23년 05월 17일
조회수
856
좋아요
1
댓글
7
쉴때 뭐 하시는지
다들 쉴 때 뭐하세요? 쉬려니까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ㅠㅠ 쉬는것도 죄다 돈이네요 카페가는 것도 돈 교통수단도 돈 밥먹는 것도 돈 어떻게 돈 부담 안느끼고 편하게 쉴까요?
둠바둠바
23년 05월 16일
조회수
613
좋아요
1
댓글
3
투표 솔로분들
솔로분들 숫자를 알아보고 싶어요!
와이너리
23년 05월 16일
조회수
356
좋아요
0
댓글
0
결혼과 연애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본문 삭제)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봤는데, 댓글 보고 생각해보니 결국 제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문제이고 정해진 답도 없는 상황인데 괜히 적었나 싶네요. 다들 남은 한 주 파이팅하세요.
이솟
23년 05월 16일
조회수
1,662
좋아요
1
댓글
7
돈만 벌다 이별이라 힘드네요
보수적인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개인 투자로 트레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가치투자로 투자를 시작해서 기술적 분석, 매크로 등을 접목해서 트레이딩을 합니다. 그래서 큰 돈을 벌었는데 여자친구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었네요.. 5년 이상 연애를 해왔었는데 여자친구는 항상 결혼을 하고 싶어 했어요. 저도 그녀를 많이 사랑했기에 항상 결혼하고 싶었죠. 다만 조금 더 여유가 있을 때 하고 싶어 미루게 되었고 그게 3년이 지나 여자친구가 이별을 고하게 되었네요.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많이 못만나고 결혼을 미룬게 그녀에게 상처가 되었나 봅니다. 내년에 결혼을 하기로 했었는데 그녀가 이제 마음이 식었다네요. 정말 좋은 사람이였는데 아쉬움에 이렇게 리멤버에 글도 남기게 되네요 미래도 중요하지만 현재가 참 중요한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의 애정어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거의 6년의 기간동안 저는 후회 없이 사랑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내 기준에서의 사랑, 이기적인 사랑이였다는 것을 이제야 좀 느끼게 된 것이네요. 많이 사랑하고 이제는 정말 깨우쳤기에 다시 고치며 잘해보려고 했지만 이제는 정말 인연이 아닌 듯 합니다. 돈버는 것과 여자친구 빼고 아무것도 없었던 삶을 살아서 이렇게 리멤버에 넋두리 했네요. 저는 이제야 깨닫지만 글 읽으시는 모두 상대방이 원하는, 배려하는 사랑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트레이더하루
23년 05월 12일
조회수
27,320
좋아요
209
댓글
15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