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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사전신청 시작했네요ㄷㄷㄷ
토스증권 사전신청이 시작되었네요. 지금 신청하면 몇개월 수수료면제라고 합니다. 과연 토스가 증권을 어떻게 혁신할 것인지 기대됩니다. 단순히 UI/UX 개선 정도로 끝날지 카카오에서 나온 미니스톡처럼 새로운 상품도 나올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저같은 주린이를 위해 일봉/주봉/월봉 차트에 고점대비 몇프로 빠져있는건지 그래프에 표시도 해주고, 증권사 리포트의 목표가나 추천종목도 보기 쉽게 안내하여 앱안에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제일 중요한건 내일 빨간불 들어와서 성투하세요!!
핀테크이노베이션
억대연봉
21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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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일 2020년 실적발표 내용 및 향후 사업 방향 관련
네이버가 금일 2020년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ㅇ 매출: 5조 3,41억원 (역대 최대, 전년 대비 21.8% 증가) ㅇ 영업이익: 1조 2,154억원 (전년 대비 5.2% 증가) ㅇ 광고부문 매출 비중 감소(59% → 51%), 신사업 부문 매출 두 자리수 증가 ㅇ 신사업 부문의 경우 매출 외연 확대에 주력할 계획임. (수익성 재고는 중장기적 과제) 그럼 각 사업 부문별 방향성 정리 결과입니다 1. 커머스: 전년 대비 37.6% 증가 ㅇ 네이버의 커머스는 중소 상인들의 참여도를 늘리는 것 ㅇ 빠른 지급 및 네이버의 자체 신용평가 기반 대출 프로그램(11월 출시)가 대표적 ㅇ 현재 평균 2,500만원 이자율 5.5%로 대출이 이뤄짐. ㅇ현재 스마트스토어수는 41만개, 이중 상위 1%의 경우 월 매출이 1억원 이상임 ㅇ 실제 거래액수는 76% 증가 이용 고객수는 2천만명임. 2. 멤버십 프로그램 ㅇ 2백만명이었던 내부 목표는 2020년 초과 달성 ㅇ 가입자의 GMV는 5배 증가했음 ㅇ 올해 목표는 1) 혜택 강화 및 2) 리텐션 챙기기임. ㅇ 라이브커머스의 경우 진행자 확보가 이슈이며 (한성숙 대표), 전문성 있는 진행자 확보에 주력할 계획임. UI UX보다 이 부분을 제일 신경 쓰고 있음 3. 물류 ㅇ 결이 다르지만, 택배 노조 답을 하면서 “직접 안한다. 파트너십으로 가지고 간다”를 명확화함 ㅇ 쿠팡과 비교할 때, 쿠팡은 직접 판매고, 네이버는 C2C 영역임. ㅇ 그래서 네이버의 물류는 다양한 입점 셀러의 수요를 맞추는 물류가 되어야 하며 ㅇ 이 부분은 파트너십으로 해결해야 함을 역설 ㅇ 풀필먼트와 관련 지난해까지는 흐름을 주로 보았으며, 특가 창고를 통한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침. ㅇ 속도가 빨라질 것임을 이야기 함. ㅇ 아울러 지난 해에 이어 올해 집중 투자 영역도 이 물류 분야입니다. 4. 콘텐츠: 전년 대비 48.8% 증가 ㅇ 글로벌 IP → 글로벌 플랫폼에서 콘텐츠 제작 → 네이버 웹툰 유입의 선순환 구조 만들어짐 ㅇ 웹툰 월 이용자 7,200만명, 연간 GMW는 8,200억원 수준임. ㅇ 왓패드에 이은 글로벌 IP 회사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임 (집중 투자 대상 영역) 번외로 네이버가 자금 조달을 위한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왓패드 인수에도 자사주 11%가 쓰였는데, 이 부분도 쓸 수 있다고 CFO는 확인해주었습니다. 오늘 폭락장에서도 네이버가 선방하는 이유로 보입니다. https://pickool.net/naver-reports-q4-2020-results-and-2021-business-directions/
pickool
21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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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3.5선인데...
더내려갈까요 아니면 올라갈가요. 정말 단기간 4천만원넣어놓고 500만원 벌수 있는 시기인데.. 고민이네요..다른사람들은 단타를 잘해서.ㅠㅠ
잼잼잼
21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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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세력을 이긴 미국 개인 투자자들
오프라인 게임 유통업체 게임스톱의 주가는 올해만 1900%나 올랐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이 집중 매수하면서 주가 하락에 베팅했던 헤지펀드 투자자들도 결국 항복했습니다. 시작은 미국판 주식갤러리인 레딧의 월스트리트베츠에서 일어났습니다. "지금 주가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며, 다시 20달러로 하락해야 된다"면서 공매도를 시작한 시트론이란 기관투자자를 골려 주자는 움직임이 생긴 거죠. 개인투자자들은 말 그대로 대동단결하였고, 주가는 350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끝까지 가봐야 하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공매도 세력의 완패인 것으로 보입니다. 큰 규모로 공매도 투자를 한 멜빈캐피털은 총 자산(125억달러)의 30%가량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 분석업체 S3 파트너스의 자료에 따르면 공매도 세력은 올해에만 약 50억달러(약 5조5000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합니다. 이렇게 큰 손실을 보기 시작하면 기관 투자자들도 공매도를 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오늘 자 리멤버 나우를 참고해 주세요. 👉 https://now.rememberapp.co.kr/2021/01/28/11698/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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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2.57% 급락!! 추세 하락의 신호일까?
아니면, 이익실현에 따른 단기조정일까? 증시 고평가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해 정리해 봤습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584875&memberNo=21688364
머니셰프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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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4,000억원 투자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네이버가 어제 빅히트의 플랫폼 전문 자회사 beNX 주식 49%를 인수하는 딜을 발표했습니다. ㅇ 총 금액은 4,119억원 (beNX 회사 가치. 약 8,400억원) ㅇ V Live 양수를 통한 위버스로 통합 (1년 후) ㅇ 1월 기준 월 이용자 수: V Live 3,000만명 및 위버스 470만명 그럼 왜 이런 딜이 이뤄질 수 있었을까요? 1. 네이버의 관점: V Live는 미미합니다. ㅇ ’20 Q3부터 네이버는 콘텐츠서비스를 콘텐츠로 집계합니다. ㅇ 콘텐츠 매출 비중은 8%. 여기에는 웹툰/뮤직/스노우 매출도 포함이므로 V Live는 더 줍니다. ㅇ ’19 Q2부터 ’20 Q3까지 네이버 콘텐츠의 분기별 평균 성장률은 제일 낮습니다. - 콘텐츠: 6.65% - 커머스: 6.73% - 페이: 10.52% - 클라우드: 10.59% 그런데 위버스처럼 연예기획사에서 자체 플랫폼을 만들어버리면 비즈니스 영속성에 무리가 갑니다. 실제로 위버스가 생기면서 그런 일이 생겼구요. 2. 빅히트 관점에서는 파이는 크게 만들어야겠는데 IT 공룡은 신경쓰입니다. ㅇ 출시 이후 1년만에 연예기획사 답지 않은 성과를 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한 방방 콘서트 같은 모멘텀도 제공했죠 ㅇ 실제 연결 재무제표를 분석해보면 매출은 5.6배 성장합니다 (140억 → 782억원) ㅇ 그런데 계속 적자입니다. (물론 beNX 일본과 미국 당기 순이익을 합치면 흑자입니다) ㅇ 세부 재무제표를 못 봤지만, 비용이 계속 들어가는 구조였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3. 네이버 관점에서는 클라우드 사업의 호기입니다. ㅇ 네이버 클라우드는 리더보다는 니치 사업자입니다 (공공 및 일부 SMB) ㅇ 가트너 MQ상 니치 사업자인 오라클이 틱톡과 줌 레퍼런스를 활용하듯, AWS의 충성 고객인 위버스 시스템 마이그레이션 케이스를 통해 도약이 가능합니다. ㅇ 단순 국내 사업자가 아닌 해외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죠. 이상 분석 결과를 공유 드립니다! https://pickool.net/naver-x-big-hit-entertainment-the-3-reasons-why-the-deal-could-be-made/amp
pickool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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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이력관리 전산시스템(식품)
현재 엑셀로 관리중인데 활용 가능한 전산시스템 아시는 분 소개부탁트립니다.
샤키머신
억대연봉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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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 들어가야 하나요?>는 왜 묻나요?
1. 신도 아니고, 주식 타이밍을 맞힐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2. 설령 맞힐 수 있다고 하더라도, 누군지도 모르는 커뮤니티 유저가 어떤 주식 언제 사라고 하면, 정말 살 건지? 생산적인 토론이 일어났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 써봅니다. 저런 이야기할 곳은 네이버 종목토론방, 디시인사이드 주식갤러리, 블라인드 등등 많잖아요. 그래도 여기는 사회생활하시는 분들만 계시니까 좀 더 생산적인 교류가 일어났으면 합니다.
미니멀리스트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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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정권
결국 바이든정권이 들어섰는데 앞으로 한국경제에 영향이 다소 달라질것같습니다 특히 바이든은 아무래도 얼마 하지못할것같아서ㅋ 올해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두렵기까지합니다만 그저 저뿐만일까요?ㅋ
김짱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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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샤넬대신 삼성전자 주식100주를 샀습니다
신랑이 웬일인지(남편은 절약이 습관이신분~ㅋㅋ) 연말보너스가 나왔으니 생일(1월)이라고 큰맘먹고 샤넬을 사주겠다합니다. (참고로 저는 마흔인데 명품가방 딱 2개 있네요. 그나마도 친정엄마와 함께쓰는거라 지방에서 분기별로 왔다갔다합니다^^ 크로쓰~~) 명품. 막상 사라면 되게 좋을거같았는데.... 샤넬.은 더 좋을거같았는데.... 제가 주저주저하니 받고싶은선물을 얘기하라기에 그거 대신 삼성전자 100주를 사달라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주린이인데 난생처음!!! 삼성전자 주주(미니미?)가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 삼성전자 주식은 그냥 장기로 5~10년이상 들고 간다는 생각으로 사시나요? 얼마가 되면 파는건가요?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부부니 우린 안정적인거 사자해서 삼성전자를 택하긴했는데... 고수님들 혹은 저처럼 주린이여러분의 실전투자 경험담이 궁금해요^^ #인생첫주식 #내편의생일선물 #삼성전자주식100주 #사긴했는데주린이어쩔ㅋㅋㅋ
율동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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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요즘 많이하시나요?
전 주린이라서 우량주에 넣고 묵혀둘까하는데 비효율적인가요?
albany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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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삼성에 외주 제작을 맡긴 배경
올해 반도체 시장에서 들려오는 소식 중 가장 주목을 끄는 것은 반도체 1위 기업인 인텔이 칩셋의 일부를 위탁 생산한다는 것입니다. 종합반도체(IDM) 기업으로 이제껏 모든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던 인텔이 외주를 맡긴다는 것은 매우 큰 변화입니다. 마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를 외주 제작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최대 수혜자는 TSMC인 것 같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TSMC는 이미 오랜 기간에 걸쳐 AMD 칩을 생산하며 고성능 CPU 생산능력을 검증 받은 반면, 삼성전자는 최근 급부상한 후발주자에 불과하거든요. 그나마도 퀄컴 등 큰 고객 1~2개 기업만 이탈해도 시장점유율이 10% 아래로 하락할 위험이 있습니다. 인텔의 입장에서는 이미 검증된 TSMC를 우선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죠. 다만 삼성전자가 당장 인텔의 핵심 제품을 수주하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앞으로 인텔은 물론이고 구글, 애플, 테슬라 등 파운드리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아웃소싱에 친숙한 IT 기업들이 반도체를 직접 생산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더 자세한 설명은 오늘 자 리멤버 나우를 참고해 주세요. 👉 https://now.rememberapp.co.kr/2021/01/27/11669/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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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지금이라도 타야되나요?
주식 이야기 입니다. 올해만 해도 수익율이 좋은거 같던데. 지금이라도 타야될까요?
미스터미스터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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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통장의 원리는요?
CMA 통장에 목돈을 넣어두려고 이체를 했는데 실제 출금 가능 금액은 다르더군요 그럼 일부 금액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hohoho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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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카카오가 지난 2주간 IP에 왜 투자를 했을까요?
지난 2주간 네이버와 카카오에는 많은 뉴스가 나왔습니다. 1) 네이버: 왓패드 인수, 빅히트와 지분교환 2) 카카오: 카카오엠+카카오페이지, 日 카도카와 2대 주주. 왜 그럴까요? 1. 기업의 궁극의 목표는 이윤창출입니다. ㅇ 글로벌 진출 같은 분석 다 맞습니다. 다만 네이버와 카카오는 큰 그림에서 콘텐츠로만 돈을 벌지 않습니다. ㅇ 주요 집중 사업 영역은 커머스 분야인데, 충성도 있는 고객 확보가 핵심이죠. ㅇ 실제 아마존 기준 멤버십 고객은 2.3배의 매출을 올리고 ㅇ 어도비에 따르면 68%의 빈 카트로 이탈 고객을 잡아야 합니다. ㅇ 넷플릭스 오리지널 같은 강한 미끼가 필요한 상황이죠. 2. IP콘텐츠는 일회성이나 단방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ㅇ 웹툰/웹소설/게임/드라마/영화가 융합해서 움직입니다. 단방향이 아닙니다. ㅇ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게임으로 제작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ㅇ그런데 더 나아가 이제 IP콘텐츠를 세계관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SM의 에스파가 대표적이죠. ㅇ 네이버가 위버스 때문에 지분 교환을 추진중인데, 여기에는 세계관을 만들만한 소재가 많습니다. ㅇ 이 세계관은 차세대 이커머스 매출원의 핵심이 될 꺼니까요. 3. 라이브 스트리밍 커머스 ㅇ 이커머스 분야에서 양사는 지향하는 바가 달랐죠. 오히려 네이버의 라이벌은 쿠팡입니다. ㅇ 라이브커머스만 놓고 봤을 때는 두 회사는 경쟁 구도가 맞습니다. ㅇ 그런데 이 라이브 커머스의 핵심은 얼마나 짧은 시간안에 스토리텔링을 잘하냐도 있죠. 그리고 익숙한 고객이라면 더 스토리 텔링이 잘 먹히겠죠. 그래서 집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4. 마지막으로 ㅇ 라이브커머스의 선구주자 중국을 보면, 이미 메인이 되어 있구요. (총 매출의 9%) ㅇ 이번 주 목요일 실적 발표로 봐야겠지만, 네이버도 그렇고 상장을 추진하는 카카오 커머스도 그렇고 단순히 콘텐츠만 강화하기 위함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https://pickool.net/naver-vs-kakao-why-are-the-it-giants-focus-on-expanding-ip-content/
pickool
2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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