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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야기) 너나위 부읽남 등 부동산 유튜버 가이드 한줄요약
집사라. 무주택자라면 있는돈없는돈 대출,전세금받아서라도 일단한채사라. -끝-
디스프리
금 따봉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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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부동산 시장 전망해 봅니다.
어느 시점까지 완만 또는 급하게 상승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요가 무너지지않는한 공급이 넘치지않는한 가격은 오르겠죠 모두가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을 겁니다 부읽남 너나위 이런 사람들은 더 돈을 벌고 영웅이 되겠죠 그러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 시류가 그래서든 경제위기때문이든 차익실현이 필요해서든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들 번 사람들이 조금씩 팔기 시작하고 시장의 흐름이 바뀔때 급락이 오겠죠 하지만 부동산 영웅들은 타격이 적겠죠. 이미 오래전에 샀고 조금씩 팔거나 팔고 있을테니까. 역사는 반복될텐데요. 모두 부동산, 주식, 코인만 이야기하는 세상. 그들 역시 그것이 옳다기보다 그럴수밖에 없다고 인정하는 세상.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별로 인정받지 못하는 세상인 것 같네요.
디스프리
금 따봉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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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구페이스북 지금 사도될까요
안녕하세요 나스닥이너무올라서 겁이납니다 살건보이질않고 그나마 per낮은 메타를사야하나 고민입니다 지금사도 될까요?? 여러분의 고견을 묻습니다
디스프리
금 따봉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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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SCOPE] 오늘 코스피 급반등! 연말랠리의 시작? 랠리는 무슨,,!?
안녕하세요. 오늘 코스피 급반등했네요.. 전반적으로 벌겋게 달아오른데다 올타임 명품주인 삼전, 하이닉스 등이 급반등하는 등 코스피 매수세가 들어오는가 싶은 기대까지 하게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여러분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네요. 1과 2중에 어느 쪽일 가능성이 클까요? 1. 연말랠리의 시작. 코스피 가즈아! 2. 연말랠리는 개뿔! 잠깐 반짝했다 박스피 컴백~ 연내 3100 구경하기도 어려울걸~ 한주는 답없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디스프리
금 따봉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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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길] 오르는 주식이란 무엇인가? 앞으로 기대되는 종목은?
안녕하세요. 투자를 하며 느낀 건, 주가가 오른다는 것은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더 성공적으로 사업을 할 회사라는 의미더군요. 즉, 지금 아무리 좋은 회사이더라도 그에 대한 기대가 과거에 이미 반영되었고 더 이상의 성장이 기대되지 않는 기업은 주가가 떨어질 일만 남았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 주가상승이란 어 저거 되겠는데? 할 때 오르기 시작해서 야 이거 더 가겠다.. 할때 끝까지 갔다가.. 모두가 그 기업을 칭송하고 있지만 미래가 불투명할때 급전직하 하락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점에서 어 저거 되겠는데?나 야 이거 더 가겠다.. 싶은 기업은 무엇일까요? 끝으로 모두 칭송하지만 이제는 미래가 불투명한 기업은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디스프리
금 따봉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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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에게 쓰는 편지] 주식투자의 진짜 속성 - 재무관리/자금력
안녕, 제뉴인형이야 (전달효과를 위해 편한 말투로 진행하는 점 양해구합니다^^) 오늘 얘긴 주린이 대상이야. 선수형들은 문닫고 컴백홈.. 요즘은 너무 정보가 많아서 어쩌면 다들 아는 얘길지도. 근데 단 한명이라도 주식투자 시작했거나 아직 얼버버한 주린이가 있다면, 형얘기 잘들어보면 몇년의 시행착오를 줄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얘기해봐. 그냥 사례로 설명할게 A 주린이가 어렵게 모은돈 천만원을 갖고 시작했어. 근데 허걱 1/10 토막이 났네. 주린이는 멘붕이 왔지, 그러고는 주식시장은 쳐다보기도 시러. 그리고는 주식투자랑은 바이바이.. 내길이 아닌가부다.. 근데 말야.. 이 B주린이는 똑같은 일을 당했는데 나름 재무관리가 철저하고 자금력이 있어서 작심하고 이 시점에 천만원을 밀어넣었내? 근데 주식시장이 말이야.. 뭐 대단히 잘 된 것도 아니고 어찌어찌 경제회복되고 해서 그냥 딱 제자리로 왔어 정리하면, A는 천만원 투자-9백만원 손실=백만원 남아서 투자시장을 눈물과 함께 바이바이~ B는 천만원 투자-9백 손실+천만원 추가 투자+9천만원 수익=총자산 1억백만원 이렇게 되버린거지. 이건 좀 상황을 설명키위해 극단적으로 푼 우화인데 이게 실제 주식투자의 속성을 보여주는 부분이 있어. 한번쯤 곱씹어 보고 향후 주식투자 생활에 참고했으면 해. 어쩌면 너의 시행착오를 상당부분 없애고, 장래 큰 수익을 거둘 아이디어를 줄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금요일이네..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빠이빠이~~
디스프리
금 따봉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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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길] 종목선정과 거래, 즉 매수/매도를 구별하라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이 주식투자에서 종목선정과 거래라는 2개의 행위를 하고 있음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00을 샀는데 언제 팔지? 언제살까? 아 xx 사야하나? 이런 식으로 고민합니다. 하지만 투자의 본질은 2가지가 중첩되어 있습니다. 1. 내가 oo 주식을 거래할거냐, 말거냐. 이게 좋아보이면 롱을 치고, 나빠보이면 숏을 치는 그런 종류의 선택입니다. 2. oo을 언제 어떻게 거래할거냐 일단 종목, 즉 대상 정의가 됐다면 얘를 어떻게 다룰거냐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지금 매수할지, 롱을 할지 숏을 칠지, 분할매수할거냐 일괄 매도할거냐, 어느 시점에 얼마나 할지 그런 문제들이죠.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은 1에 머물어 있습니다. 허나 사실 1은 정말 잘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크게 보면 쉬워보이는데 결국은 변수가 있어서 딱 들어맞추기는 힘든 부분이기 때문이죠. 사실상의 투자의 차별화는 2의 영역에서 이루어집니다. 결국 같은 재료와 도구를 가지고 음식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이치이지요. 혹시라도 1번의 생각에 갇혀 계신분이라면 생각의 틀을 깨고 달리 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디스프리
금 따봉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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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아이템 문의]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아이템 묻습니다.
안녕하세요. 투자에는 여러가지 전략이 있죠. 여러가지 고려했을 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인 아이템에 투자가 필요한데요. 투자금액은 크지 않고요. (안세봤지만 몇백만원 될까요) 손실의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하이 리턴을 노려볼 수 있는 투자 아이템이 뭐가 있을까요..? 주식 종목도 좋고, 예를 들자면 2010년대 초반에 비트코인에 해당하는 아이템이라던지, 뭐 종류가 뭐든지간에요.
디스프리
금 따봉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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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길] 미국 주식의 아성,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투자 관련 심각한 주제를 한번 던져 보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주식은 죽을 쑤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미국주식은 나날이 기록을 경신하고 있죠. 특히 4차 산업혁명 관련 주들은 아무리 올라도 이상할 게 없다는 느낌마저 주고 있고요. 한국주식은 30%면 대박이라는 느낌인데, 미국 주식은 몇달새 50% 상승도 별로 특별한 축에 못낍니다. 이미 많이 올랐다던, (장기 투자를 했다면 이미 몇백프로는 찍고 남은 그 시점에서 또) 테슬라, 엔비디아, 구글 등이 연일 쭉쭉 오르고 있습니다. 이 미국 주식의 아성은 얼마나의 기간 동안, 또 얼마나 많은 주식에서(범위) 계속될까요? 여러분의 나름대로의 생각들과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들을 들어보고 싶네요.. 바램은 bias가 심할 수 있고 정말 생각하시는 전망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는 미국주식도 어느정도 횡보, 혹은 완만한 상승 (급락과 급등을 거치면서요) 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종목별로 차별화가 되어서, 아직 덜 오른 주식들 위주로 상승을 하지 않을까 바라보고 있습니다. 많은 의견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디스프리
금 따봉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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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관점] 투자에서 생각보다 수익률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이유
보통 사람들은 투자라고 하면 수익률을 중요한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생각보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운용할 수 있는 자금의 크기와 안정성, 이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어떤 뛰어난 투자가도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률은 내기 어렵습니다. 경기나 경제 상황의 변동성, 그리고 투자결정이나 예측의 정확성의 한계 때문이죠. 오죽하면 워렌버핏이나 유명투자가들도 10~20%정도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잃지 않는 투자를 강조했겠습니까? 그렇게 보면 어떤 투자가라도 부침을 겪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해에는 30%의 수익도 낼 수 있겠지만, 평년에는 10% 수익에 머무르기도 하고 어떤 해에는 5% 정도 손실을 보기도 하겠죠. 그럼 다른 측면을 생각해 봅시다. 운용 자산이 10억이라면, 어느 한 해에 30%의 수익만 거두더라도, 무려 3억의 수익이 생기게 됩니다. 작은 오피스텔은 살 수 있겠지요. 반면에 운용자산이 천만원 정도라면 어느 해에 300%의 경이적인 수익률을 내더라도 총자산은 3천만원에 불과하고 다음해에 손실을 입게 되면, 자산은 스노우볼 효과의 임계치를 넘지 못하고 또다시 쪼그라들어 별다른 성장을 할 수 없게 되기 마련입니다. 안정성의 측면을 본다면, 투자 기간이 늘수록(개별종목에 대한 장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자산투자의 운용기간) 수익률은 평균에 수렴하고 마치 지수가 그렇듯이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급히 자금을 회수할 위험 없이 큰 금액을 장기간 운용할 수 있다면 더욱 더 높은 확률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종합해서 말하면, 투자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단순히 수익률을 높게 내거나, 종목을 잘 고르는 방식에 집착하는 것으로 달성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성공할 수 있겠지만, 게임이 반복되면 실수나 오판이 생기게 마련이고, 또 종목을 선별하는 것도 프로들조차 쉽지 않은 판국에 늘 정확하기를 보장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페이스로 투자자금의 운용규모를 늘려가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투자포트폴리오 내에 종목 선택이나 시장에 대응하는 것도 당연히 수반되어야 하겠지요. 결국 투자자금의 운용규모를 늘리는 것이란, (이미 부자가 아닌 이상) 꾸준하고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통해 계속적으로 투자자금에 신규 자금을 유입시키고 (마치 기업이 자본금을 늘리듯이) 평소에 소모적인 소비와 불필요한 지출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투자자금을 늘릴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더한다면 소위 운이나 시대적 흐름이 맞을 때 기대 이상의 수익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투자의 관점에 대해, 요즘 유튜브나 미디어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이 온통 종목선정이나 포트폴리오 전략들을 많이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보시고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여 적어 봤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디스프리
금 따봉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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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내년 상반기 주식 포트폴리오 짜는 것 도와주세요
현재, 미국 주식에 7000만원, 한국 주식에 3000만원 정도 투입한 주린이입니다. 미국 주식은 정유주에 1000만원, 은행주에 1000만원, 리츠 주식에 2000만원, 여행과 비행 쪽에 1000만원, 기술주에 2000만원 넣었구요 한국 주식은 미디어엔터테인에 1500만원, 수소에 1000만원, 플랫폼에 500만원 정도입니다 테마주 같은 것엔 안 넣었어요.. 내년 버틸 수 있을까요?
미국일본홍콩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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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간다!] 갑자기 메타버스 관련 영감같은 투자아이디어가 떠올라 공유합니다
메타버스시대엔 사이버공간의 현실감구현이 중요한문제가 될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가장중요한요소가뭘까요? 의외로 중요한게 음향기술입니다 돌비애트머스 기술같은 것들이죠 해서 음향 그러니까 예를들면 가정이나 개인에게 현장감넘치는 음향을 구현하거나 제공할수있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가치가 크게 오를겁니다. 그런 기업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해당업계, 그리고 말씀드린 상기 분야의 강자나 미래의 강자, 부상할 다크호스는 어디가 있을까요? 단순히 현재관점의 음향강자들뿐만아니라, 미래관점에서도(예를들면 가정에 돌비애트모스같은 음향환경을 구현할수있다던지, 초고성능의 음향경험을 제공할수있는 개인용하드웨어라던지)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골드만형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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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생각하는 진짜 부자의 조건 3가지
안녕 골드만형이야 형이 생각하는 진짜 부자의 조건 3가지 써본다. (이게 단순히 돈이얼마이상이라던지 재산이얼마있어야 부자가되는게아닌거같더라. 조금더 형편이나아지는거지 라이프스타일자체가 변하지는않는것같아 아래 정도의 부는 이루어야 제법 부자답게 살 수 있는듯해 그니까 돈 조금벌었다고 자랑할일도아니고 너무 이제 부자아니냐고 하지도말아야할듯..그사람은 꼭그렇지도않을지도몰라..) 1.사람을쓴다 헬퍼,기사 이런 나의업무와시간을 대신할 사람을 고용한다 2.수입이나 직업이 유연하다. 딱히 지금하는일을계속하거나 지금회사를다니거나 당장한두달일을하지않거나 하더라도 생계나 사회적품위유지에 전혀영향이없고 그로인한 배우자나 가족과의 텐션이없다 3. 내가 노력한거보다 수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내가하루더일한다고 일당만큼 수입이늘고그런게아니고 내가 투입한자원이 어느시점부턴 내가통제할수없는 수익을가져온다. 내가볼땐그래. 사람마다 생각다른건인정~~ (가볍게써봤습니다 표현양식을가볍게해보고싶어서 경어를쓰지않은것 양해부탁드립니다)
골드만형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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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주식 투자하신 분들은 이익좀나셨나요?
저는 거의이익없네요 지수만보면 손실이많이났어도 이상할게하나없는. 이와중에서 주식이야기팔이하는 유투버들이라니. 여러분들의상황은 어떠신가요?
골드만형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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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ABOUT THE METAVERSE] 메타버스에 대해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요즘 메타버스가 단연 화제입니다. 누군가는 저게 미래다. 라고 하고 있고 누군가는 쇼라고 비난하고 있죠. 그런데 이 메타버스의 개념과 그 파급효과에 대해서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못하거나 모르는 부분들이 많아보여서 글을 써봅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메타버스는 앞으로 굉장히 중요한 경제적, 사회적 변화를 가져오는 IT트렌드임이 분명합니다. 흔히 사람들이 하는 비판이 이거죠. 그거 원래부터 있던 거 아니냐? 인터넷, 가상현실, 가상공간에서의 만남, vr/AR, 새삼스럽다. 그냥 화제성 개념이다. 자 한번 그동안의 IT 발전을 한번 돌아보죠. 대충 말하자면, PC, 인터넷, 무선통신, 모바일, 소셜미디어, 클라우드, 이런 식으로 발전을 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이 처음에 도입될 때 구글, 야후는 그냥 검색엔진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완전히 세상을 바꿔놨죠. 모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 사람들은 모바일이 그냥 인터넷의 이동통신버전이라고 생각했지만, 모바일앱과 LTE기술,디바이스혁신은 모바일이 pc보다 더 편한 결과를 이끌어내었고 소셜미디어의 폭발도 결국 모바일이 끌어낸 것과 다름 없습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는 어떨까요? 지금 사람들이 메타버스가 그다지 새로울게 없다고 보는 건 지금의 시각과 기술적 틀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메타버스를 정말 엄청난 트렌드로 만드는 건 무엇이 될까요? 바로 통신기술의 혁신, 디바이스의 혁신에 따른 UI/UX의 혁신, 그리고 콘텐츠를 꽃피우게 해줄 플랫폼과 서비스들의 출현이 그걸 가능하게 할 겁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예를 들면, 실제로 사람들이 웨어러블 디바이스나 홀로그램 기술, 증강현실 기술 등을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에 접속해서 고화질의 안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마련되면, 지금의 교육, 엔터테인먼트, 소셜미디어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산업들이 완전히 다른 경험을 제공하게 되고 이건 경제와 사회를 완전히 바꿔놓을만큼, 메타버스는 파급력이 큰 트렌드입니다. 이미 10년전과 비교해 보시면, 기존 방송국이나 유통채널은 유튜브나 모바일몰에 비해 구닥다리가 되어 버렸죠. 이제 그런 혹은 더 큰 변화가 앞으로 10년후에도 찾아온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그 시점은 좀 더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해 보셨듯 어느 물꼬가 터지면 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메타버스를 이해하고,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골드만형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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